효성인

'효성인'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12건)

[진지한 티타임] 2화. “입사에서 결혼까지” 사내부부

‘다른 듯 닮은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진지한 티타임> 두 번째 시간입니다. 지난 1화에서는 직장맘과 직장대디의 육아 수다를 들어봤었는데요. 이번 2화에서는 효성의 사내부부인 중공업PG 전력IT사업팀 이수진 과장과 전력PU의 고성과 책임경영 혁신 TFT 박준영 과장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부부만의 찰떡호흡으로 화기애애한 대화의 시간을 가진 그들의 <진지한 티타임>을 지금 시작합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올해로 결혼 4년차를 맞은 박준영 이수진 과장 부부는 입사 동기이자 동갑이며, 팀은 다르지만 같은 층에 근무하는 사내부부입니다. 그리고 두 사람을 쏙 빼닮은 15개월 된 아들과 뱃속에 둘째까지, 이제 두 아이의 엄마 아빠가 될 예정이기도 합니다. 같은 회사에 근무했다고 하지만, 수천 명의 ..

효성인이 올림픽을 즐기는 방법 2탄. 따뜻한 집관보다 짜릿한 직관을 택하다

늘 지구 반대편에서 열리는 올림픽을 TV로만 봐왔는데, 이번 올림픽은 우리나라 평창에서 열리는 만큼 좀 더 특별하게 올림픽을 즐기고 계신가요? 효성인들은 저마다의 방법으로 즐기고 있는데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제대로 즐기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든 효성인을 소개합니다. 따뜻한 집관보다 짜릿한 직관을 택하다4년 동안의 피, 땀, 눈물의 결과를 보여줄 수 있는 이벤트이자 우리나라에서 언제 또다시 열릴지 모를 일생일대의 국가적 이벤트, 올림픽을 집에서만 본다는 건 2% 부족합니다. 살을 에는 추위에도 아랑곳하지만 않고 평창올림픽을 보기 위해 진부역으로 향한 효성인이 있습니다. 바로 섬유PG 스판덱스PU 마케팅팀 조아현 사원인데요, 사내부부이기도 한 그녀는 남편인 산업자재PG 아라미드사업단 영업팀 윤준섭 ..

효성인이 올림픽을 즐기는 방법 1탄. 성화를 봉송하다

지구촌 최대 겨울 스포츠인 2018 평창동계올림픽으로 전 세계가 연일 잔칫집 분위기입니다. ‘하나된 열정’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올림픽을 여러분께서는 어떻게 즐기고 계시나요?올림픽 하면 뭐니뭐니해도 성화봉송을 빼놓을 수 없지요.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의 성화봉송은 저마다의 사연을 가진 사람들이 2,018km를 101일간 7,500여 명의 주자들이 달려 올림픽 개회식장에 도착했는데요. 이런 역사적인 성화봉송 주자로 올림픽을 즐긴 효성인이 있습니다. 바로 울산 용연공장 PP/DH PU PP 생산팀 조용희 사원입니다.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모두의 불꽃, 성화봉송 주자로 뛰다 울산 용연공장 PP/DH PU PP 생산팀 조용희 사원지난 1월 10일 울산에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선..

[내게 힘을 주는 음식] 터키 친구가 건넨 서프라이즈 김밥

가장 좋아하는 한국 음식을 타국 친구가 손수 만들어준다면, 그것만큼 감동적인 선물은 없을 겁니다. 터키에서 생각지도 못한 김밥 한 줄이 이은혜 사원에게 큰 위로와 힘을 준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한입에 쏘옥, 그리웠던 김밥이 눈앞에소풍날 빠지지 않았던 엄마표 김밥, 학창 시절 친구들과 떡볶이에 찍어 먹은 분식집 김밥, 맨밥에 대충 김치를 죽죽 찢어 올려 김에 싸 먹는 우리 가족 야식 김밥…. 모양도 맛도 다채로운 김밥은 정겨운 추억이 듬뿍 담긴 음식 중 하나입니다. 전력PU 초고압변압기설계3팀 이은혜 사원 역시 김밥 하면 떠오르는 따뜻한 기억이 있습니다.“대학생 때 교환학생으로 터키에서 지내던 당시, 가장 먹고 싶었던 한국 음식이 바로 김밥이었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거든요. 그런데 중동 지역에서는..

춤, 노래, 연기! 52기 신입사원들의 재능 대방출

신입사원 입문 교육, 그룹 연수라고 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나요? 딱딱하고 지루한 시간이라고요? 효성의 신입사원 교육은 달라요. 그 중에서도 SML 프로그램은 조별로 기획, 연출, 대본, 연기, 춤, 노래, 소품 등을 모두 직접 준비하면서 동기와의 사이도 끈끈해지고, 효성의 가치관을 내재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어요. SML이란 ‘Self Managed Learning’의 약자로 효성의 사상과 철학을 연기, 춤, 노래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표현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랍니다.연수 기간 동안 조별로 모여 준비한 신입사원들의 공연! 엄청난 끼가 폭발한 SML 공연을 소개합니다. 다음 번에는 전체 그룹 연수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해드릴 예정이니 놓치지 마세요! ✔ [프로듀스 효성인] #Prologue. ..

[프로듀스 효성인] #Prologue. “효성의 신입사원들은 어떤 교육을 받게 될까?”

성도 이름도 다르고, 출신지와 출신 학교도 다르고, 성격과 취향도 다른 사람들이 한 곳에 모였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한 공간 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앞으로 수십 년간 말이죠. 바로 효성의 신입사원들의 얘기입니다.지난 가을, 지원서 접수부터 시작하여 세 번에 걸친 면접 끝에 합격이라는 결승선을 통과한 효성 52기 신입사원. 이제 ‘효성인’이라는 또 다른 이름을 갖게 된 이들이지만, 아직은 ‘효성’이 낯설고 어색할 것입니다. 또한 학교에서 회사로, 학생에서 직장인으로 자신의 소속과 역할이 바뀌게 된 상황에서, 당당히 업무를 수행해내는 효성인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다시 학생의 자세로 돌아가 효성을 배우고, 일을 배워야 합니다.당당한 효성인이 되기 위해 꼭 거쳐야 하는..

혁신을 위한 쉼표, 효성의 ‘리프레시 휴가’

뼈마디, 즉 관절(關節)이란 ‘마디(節)들끼리의 관계(關) 맺기’입니다. 뼈와 뼈가 맞닿은 부분이 바로 ‘마디’이고, 이 마디에는 당연히 ‘틈’이 있습니다. 사람의 뼈가 틈과 마디 없이 하나의 선으로만 돼 있었다면, 우리는 팔을 굽히지도 걷지도 못 했겠죠. 주 5일, 혹은 주 7일(!) 근무하는 직장인들에게 마디의 존재는 필수입니다. 쉼 없이, 쉴 ‘틈’ 없이 일하는 것을 우리는 ‘기계적’이라고 표현합니다. 기계는 이미 주어진 매뉴얼대로 제작만 할 뿐, 기존에 없던 것을 새롭게 생성해내지는 못 하죠. 마디―틈을 통해 움직임으로써 무언가를 생성·창의·창조하는 일. 이것을 우리는 ‘인간적’이라고 합니다. 글로벌 혁신 기업으로서 효성이 국내외 시장을 선도하는 저력 중 하나는, 바로 이 ‘쉼’에 대한 남다른 경..

[직장인 B급 뉴스] 학생 때 배워서 써먹은 것

우리는 학교에서 무엇을 배웠나이제 갓 회사에 입사한 신입사원들은 하나같이 얘기합니다. 학교와 회사는 하늘과 땅만큼 차이가 크다고 말이죠.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까지 정규교육 12년과 대학교 4년까지 오랜 시간을 배우고 익히며 보내왔는데, 회사에 입사한 순간 우리는 다시 어린 아이가 된 것 같이 처음부터 모든 것을 배우게 됩니다.물론 이론과 실무는 큰 차이가 있고, 또 가르친다고 다 배우는 것은 아니고, 배운다고 다 써먹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오랜 시간과 값비싼 등록금이 아깝지 않을 정도. 딱 그 정도만큼은 그래도 배워서 써먹은 것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분명 찾아보면 사소한 것 하나라도 있을 것입니다. 학생 때 배워서 써먹은 것이 무엇이 있는지, 현직 직장인인 효성인들에게 물었습니다. ..

[진지한 티타임] 1화. 직장맘 & 직장대디의 육아 수다

낯설지만 익숙하고 어색하지만 친근한, 다른 듯 닮은 효성인들이 만나 티타임을 갖습니다. 그들의 대화를 엿들어보는 리얼 토크 카메라 <진지한 티타임> 1화의 주인공은 홍보실 홍보2팀의 조민정 대리와 지원본부 인사기획팀의 이선태 과장입니다. 아이를 가진 직장맘, 직장대디라는 공통분모로 그 어느 때보다 진지했던 그들의 폭풍수다, 지금 시작합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홍보실 홍보2팀 조민정 대리는 주말부부보다 힘들다는 주말엄마입니다. 판교에 살고 계시는 친정엄마께서 주중에 아이를 봐주시고, 금요일 퇴근하자마자 아이를 데리러 가는데요. 그리고 아이와 함께 지낸 꿈같은 주말이 지나 일요일 저녁이 되면 다시 아이를 데려다 줍니다. 일 년의 육아휴직이 끝나고 주말엄마로 거듭난 그녀가 직장맘의 육아 이야기를 전합니다...

[우리의 특별한 시간] 옥산공장 수영 동호회 엔돌핀 “우리들의 슬기로운 취미 생활”

(왼쪽부터) 관리팀 신영광 사원, 기술팀 박재웅 대리, 관리팀 류강해 사원,생산팀 이세인 사원, 생산팀 박호식 사원, 공무팀 김양수 대리, QA팀 이병주 대리.수영에 빠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날씨와 계절에 관계없이 즐길 수 있고, 체력 증진과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라는 매력 때문일까요? 옥산공장 수영 동호회 엔돌핀 멤버들이 수영을 시작한 이유는 조금 특별합니다. 수영은 행복한 회사 생활을 위한 선택이라고 말하는 엔돌핀을 만났습니다. STORY 1. 엔돌핀 이름으로 참가한 첫 수영 대회 “완주를 목표로”소복하게 눈이 내린 주말 아침, 제1회 충청북도수영연맹회장배 생활체육 수영 대회가 열리는 청주실내 수영장이 인파로 북적입니다. 경기 시작이 가까워오자 운영진들의 움직임도 분주해지는데요. 상기된 표정의 선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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