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인

'효성인'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12건)

[승리하는 효성인] 고객 만족을 위한 우리들의 ‘치트 키’

기술 부문기전PU 고압전동기 표준 모델 개발 TFT 김병권 팀장김병권 팀장은 고압전동기 표준 모델 개발 책임자로서 적극적인 벤치마킹과 선진 기술 접목에 힘을 쏟으며 품질 개선에 앞장섰습니다.Keyword 1. 냉철한 분석력타사 대비 낮은 출력과 높은 원가로 인해 경쟁력 부족이 지적됐던 LF 및 LT 타입 전동기. 무엇보다 효성의 주력 제품이기에 김병권 팀장은 고압전동기 표준 모델 개발 책임자로서 두 소매를 걷어붙였습니다. 국내외 경기 침체와 생산비 절감 경쟁이 겹치며 지속적으로 매출이 감소하는 위기 상황까지 감지된 시점에서 그는 적극적인 벤치마킹과 선진 기술 접목에 힘을 쏟으며 품질 개선에 앞장섰죠.Keyword 2. 성과를 끌어올리는 적극성무엇보다 수익성을 개선한 점이 주목할 만합니다. 기존 고압전동기..

[Business Series] 신재생에너지로 고객의 마음을 얻다

수주 성공률 100%의 기적2009년 글로벌 컨설팅 업체의 사업 분석결과, 당시 ESS(에너지 저장 장치)가 ‘효성의 버려야 할 사업’으로 분류되었던 일화는 이미 유명합니다. 10여 년이 흐른 지금, 효성은 ESS 국내 누적 매출 1위를 기록하는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했죠. 그 역사의 한가운데에 2018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을 수상한 오동우 부장이 있습니다. 그는 지속적으로 신사업을 발굴하고 기존 ESS 경쟁력을 제고해 ESS 사업의 혁신을 주도했는데요. 무엇보다 고객인 발주처·정부 부서와 끊임없이 소통하며 신뢰를 쌓아왔습니다.“2018년 가장 기뻤던 순간은 영흥 태양광 연계 프로젝트 계약이 성사됐을 때예요. 국내 태양광과 연계한 최초의 입찰이었습니다. 공공기관에서 발주한 태양광 연계 프로젝트의 ..

'영광의 그대!' 2018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그들이 효성인인 것이 우리의 영광입니다. 이제 2019년엔 효성이 그들의 영광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나아가겠습니다.12월 27일 오전 효성 마포 본사에서 ‘2018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ESS(에너지 저장 장치) 수주 확대를 이끌어 온 효성중공업㈜ 오동우 부장으로, 상금 5천만 원과 상패를 수여했습니다.오동우 부장은 태양광연계 ESS, 피크저감 ESS 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해 국내 ESS 시장 점유율 1위 달성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습니다. 특히, 오 부장은 태양광 EPC업체, ESS투자사업자, 배터리 공급업체 등 다양한 사업 관계자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전략으로 수주 확대를 이끌었죠. 효성중공업 ESS사업부문은 지난해 대비 약 500% 이상..

[효성인 TALK TALK] 효성중공업 전력PU 차단기설계표준화팀

(뒷줄 왼쪽부터) 정재한 부장(팀장), 김진욱 과장, 박아름 사원,엄동열 부장, 김동진 과장, 문성욱 과장, 박성진 과장, 배감영 사원(앞줄 왼쪽부터) 김아람 대리, 박다름 사원탄탄한 팀워크로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는 효성중공업㈜ 전력PU 차단기설계표준화팀. 이들의 표정은 오늘도 맑음입니다. 팀원들의 웃음만큼이나 밝고 유쾌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생일 메일이 도착했습니다!”결코 모르고 지나갈 수 없는 팀원 생일“저희 팀은 생일 알림 메일 덕분에 팀원들의 생일을 전부 챙길 수 있습니다. 부재중이거나 출장 중일 때는 물론이고, 주말이 끼어 있으면 금요일에 메일을 받습니다. 김진욱 과장님 덕분에 서로 축하하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졌습니다.”권재완 대리는 처음 메일을 받고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A4 ..

[효성인 탐구생활] 2018년을 함께한 나의 물건 특별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올 한 해를 그 누구보다 치열하게 보낸 신입사원들을 만났습니다. 효성인으로 거듭난 해, 가장 소중했던 경험과 그 순간을 함께한 물건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입사 후 늘 함께한 효성 다이어리가 제 보물이에요”중공업연구소 계통제어기술팀 김남규 사원변압기, 차단기, ESS 등에 관한 계통을 해석하는 계통제어기술팀에서 신재생 PCS(전력변환장치)와 ESS파트를 담당하고 있어요. 올해 가장 의미 있었던 순간은 팀원들과 함께 포항과 울산으로 다녀온 출장이에요. 개인적으로 우리가 만든 변압기와 차단기가 작동하는 모습을 처음 보았고, 우리 업무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깨달았습니다. 이 모든 경험을 효성 다이어리에 기록해두었어요. 출근 첫날의 초심부터 근무 중 경험한 시행착오, 멘토님과 팀원들의 애정 어린 조언이 담긴 ..

[승리하는 효성] 2018년 3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

끊임없는 도전과 목표를 향한 열정은 성장의 기폭제입니다. 도전에 생동감을 더하고 실행력을 높이는 이들이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성장의 극대화를 이끈 주인공을 만나봅니다. 틀을 깬 혁신과 선제적 영업으로 일군 성과마케팅 부문남다르게, 빠르게 움직였습니다. 북미 시장 카펫 및 카매트 영업을 도맡은 박중민 과장은 제품 판매 확대를 위해 선행 영업과 고객 밀착형 영업을 펼쳤죠. 영업 기회를 파악한 후 고객사별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영업력을 발휘한 것입니다. 그 결과 글로벌 기업의 수주를 받아 매출이익을 증대시키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우선 올해 1월, 고객사 픽업트럭에 적용되는 제품 개발과 양산 공급에 성공했습니다. 한발 빠른 영업이 뒷받침된 결과였죠. 수주 경합 대상인 ..

[승리하는 효성] 없던 길을 내며 앞으로 전진하다

넘어야 할 벽이 높다고 포기했다면 김보연 차장에게 오늘 같은 영광은 없었을 겁니다. 올해 SK하이닉스 청주공장 생산 라인의 스토리지를 전량 수주하면서 협력사의 믿음직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한 데는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통신제조1팀 김보연 차장의 뜨거운 집념과 치열한 노력이 있었습니다. IT 분야, 정보가 힘이다김보연 차장은 2015년 SK하이닉스 이천공장 생산 라인에 처음으로 메인 스토리지를 수주한 후 2016, 2017년 연속으로 SK하이닉스 중국 우시공장에 효성그룹의 스토리지를 수주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사실 2014년까지 효성그룹은 SK하이닉스와 교류가 전무했는데요. 게다가 SK하이닉스는 이미 경쟁사 제품으로 생산 라인 대부분을 구성하는 등 경쟁사에 대한 선호도가 매우 높은 상황이었습니다. 넘어야 할 벽..

퇴근 후, 효성인은 이러고 놉니다

우리는 열심히 일합니다. 게다가 잘하기까지 하지요. 그렇다고 늦게까지 일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의 완성도가 언제나 시간에 비례하는 것은 아니니까요.우리는 칼퇴, 아니 정시퇴근을 합니다. 물론 때때로 초과근무도 하지요. 그렇다고 주 52시간을 넘지 않습니다. 효성은 유연근무제를 시행하니까요.우리는 열심히 놉니다. 게다가 잘 놀지요. 그렇다고 그냥 놀기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놀이’는 삶에 플러스가 되니까요. 퇴근 후, 우린 이러고 놉니다주 52시간 근무로 인해 효성은 유연근무제가 시행되면서, 효성인의 삶은 조금 달라졌습니다. 야근이 줄어들고, 퇴근이 빨라지면서 퇴근 후의 저녁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근무시간에 더 열심히 일하며, 퇴근 후 저녁을 기다리게 되었지요.효성인의 저녁, 궁금하지..

[승리하는 효성] 2018년 2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

도전을 거듭하는 효성인의 열정은 우리 그룹의 밝은 미래를 견인하는 원동력입니다. 뜨거운 노력으로 자신의 자리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2018년 2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의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혁신적인 영업 전략으로 경쟁 우위 확보마케팅 부문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PU 통신제조1팀 김보연 차장 디지털 기기가 모바일로 전환하고 자동차와 의료 기기, 산업 기기 등이 스마트화하면서 반도체 시장은 여전히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D램과 낸드 플래시, MCP 등을 생산하는 SK하이닉스 역시 생산 라인을 늘려가고 있는 상황. 효성은 올해 SK하이닉스 청주공장 생산 라인의 스토리지를 전량 수주하면서 믿음직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했어요. 여기에는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PU 통신제조1팀 김보연 차장의 공로가 크답니다. ..

“우리는 예술로 힐링합니다” 효성 가족 힐링 클래스 in 잠실창작스튜디오

‘가족’이라는 말만으로도 힘든 내 마음을 보듬어줍니다. 가족은 그야말로 힐링의 존재이지요. 하지만 우린 바쁘다는 핑계로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해 늘 아쉬움이 남고, 그 아쉬움이 자꾸만 모여 마음에 먼지가 쌓인 듯 까슬까슬해집니다. 마음에 쌓인 먼지를 깨끗하게 씻어내고 싶다면, 잠깐이라도 시간을 내어보세요. 단 몇 시간이지만 가족들의 잊지 못할 추억이 되고, 힐링의 시간이 된 ‘효성 가족 힐링 클래스’가 열린 잠실창작스튜디오로 가보겠습니다. 가족과 함께, 예술과 함께우리의 직장생활은 바쁘고, 육아와 살림은 정신이 없습니다. 게다가 하루하루 주어진 일을 하느라 진짜 소중한 내 가족과 함께할 시간이 없는 게 현실입니다. 아이들도 바쁜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시간이 적어 늘 부모님과 함께 노는 시간을 목말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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