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인

'효성인'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12건)

2018 러시아! 효성인이 예상한 대한민국 대표팀 조별예선 성적은?

온 나라를, 온 세계를 들썩이게 만드는 지구촌 대축제가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14일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매일 밤 뜨거운 축구 열기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그리고 지난 18일에는 우리나라의 첫 경기, 스웨덴전이 펼쳐졌습니다. 스웨덴의 공격에 맞서 잘 싸운 선수들은 안타깝게도 페널티킥을 내주며, 1대0으로 패하고 말았는데요. 첫 경기에 패배라는 아쉬운 결과지만, 우리에겐 아직 두 경기가 남아있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선수들처럼 우리도 끝까지 응원해요!4년만에 또 다시 찾아온 뜨거운 여름을 맞이하는 효성인의 마음도 뜨거워집니다. 목청 터져라 대한민국을 응원하던 날들에 얽힌 추억, 경기를 더 신나게 즐기는 방법, 효성인이 예상한 조별예선 성적과 지금 러시아에 있는 대한민국 대표..

[효성인 탐구생활] 과감한 도전과 실행으로 미래 성장의 길을 내다

모두가 ‘익숙한’ 길을 걸으려 할 때 ‘새로운’ 길을 만든 화학PU 개발팀 김광진 과장. 새로운 아이템 발굴로 사업 다각화에 앞장서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마케팅 부문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처음’이라는 불안함 속에서 성과를 이끈 원동력은 무엇이었을까요? 정답은 과감한 도전과 실행이었습니다. 미션 No.1, 신성장 동력을 이끌어라!효성티앤씨 화학PU 개발팀 김광진 과장김광진 과장이 광산 소재 사업에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한 건 지난 2012년. 러시아의 광산에 화학제품을 공급하던 중 정광을 접하면서 비즈니스 기회를 엿보게 되었습니다.“정광이란 광산에서 채굴한 돌에 일차적으로 선광 작업을 해 금속 함량을 높인 것을 말하는데, 이 정광을 제련소에서 아연이나 금 등의 금속으로 만듭니다. 러시아 광산을 오가며..

[진지한 티타임] 5화. “이성과 감성 사이, 우리는 효성” 공대여자&문대남자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진지한 티타임> 5화의 주인공은 바로 공대여자&문대남자입니다. 공대 출신이라면 이성적이고, 문대 출신이라면 감성적일 거라는 선입견과 여자라면 감성적이고, 남자라면 이성적일 거라는 편견을 무참히 깨부술 두 효성인! 바로 공대여자인 산업자재PG 타이어보강재PU 강선테크니컬마케팅팀 조은비 사원과 문대남자인 산업자재PG 테크니컬얀PU GST관리팀의 김유신 대리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산업자재PG 타이어보강재PU 강선테크니컬마케팅팀 조은비 사원(정중앙) 화공생명공학을 전공한 조은비 사원은 올해 효성의 신입사원이 되어 테크니컬마케팅팀에서 한창 업무를 배우는 중입니다. 그리고 영어영문학을 전공한 김유신 대리는 GST관리팀에서 에어백 원단을 제작하는 북미지역 공장..

[한 달에 한 번] “한 잔 마시면서 그림을 그려” 직장인 원데이 그림 클래스

취미(趣味)는 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즐기기 위해 하는 일을 뜻합니다. 직장인들에게 취미가 있고, 취미 생활을 하는 것만으로도 직장생활의 만족도가 달라집니다. 더 나아가 심적 안정도 찾을 수 있고, 취미 생활을 통해 성취감도 느낄 수 있는데요. “당신의 취미는 무엇인가요?” 이 질문에 망설임 없이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그리고 꾸준히 취미 생활을 유지하는 사람은 또 몇 명일까요? 취미 생활이 유지되지 않는 데는 돈도 없고, 시간도 없기 때문이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우리는 취미 생활을 원합니다.그런 직장인을 위해 취미를 원데이로 즐길 수 있는 클래스들이 참 많이 있죠. 그 중 초보자도 근사한 그림 한 장을 그릴 수 있고, 그림을 그리면서 단조로운 직장생활 속 하루의 활력을 칠할 수 있..

[직장인 B급 뉴스] 근무 중 딴짓, 어디까지 해봤나?

우리는 하루 8시간 이상을 회사에서 보내고 있지만, 사실 이 시간 동안 오로지 업무만 하지는 않습니다. 일을 하다 잠깐 커피를 마시면서 동료들과 대화도 나누고, 짬짬이 뉴스기사도 챙겨 보고, SNS를 보면서 세상 돌아가는 소식을 파악하기도 하죠. 이렇게 근무 중에 하는 개인적인 일, 즉 ‘딴짓’은 결코 업무에 해가 되지 않습니다. 국내 한 취업 사이트에서 진행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딴짓이 오히려 업무 효율을 높인다는 결과가 나왔는데요. 우린 일만 하는 기계가 아닌지라, 적당한 딴짓을 통해 다시 열일 할 수 있는 에너지를 충전하는 것입니다.딴짓은 결코 노는 것이 아닌,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한 직장인의 작은 일탈! 그러나 눈에 띄지 않게 하는 것은 직장인의 중요한 스킬 중 하나인데요. 여러분은 근무시간 중..

[효성인 POLL] 반복되는 스튜핏은 이제 그만! 꼭 고치고 싶은 나쁜 습관은?

한번 들인 나쁜 습관은 잘 고쳐지지 않는 법. 사소한 행동이라도 오래 반복되면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주기 마련입니다. 디테일한 부분까지 점검해보며 우리 삶에 조금씩 좋은 변화를 만들어봅니다. 이제부터라도 꼭 기르고 싶은 습관은 무엇인가요? 지금 가장 고치고 싶은 나의 나쁜 습관(버릇)과 그 이유는?매일 저녁 스마트폰 퇴근한 후 침대에 누워서 인터넷 서핑으로 킬링 타임 하는 나쁜 습관! 자기 계발이나 취미 등 건설적으로 시간을 쓰고 싶은데 이 습관을 바꾸기 전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전력PU 차단기수출사양설계팀 김동기 대리 -업무 끝까지 미루기 마음 내키지 않는 일은 끝까지 미루다가 하는 업무 습관 때문에 충분히 검토할 시간도 없고 기한 내 수행하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합니다. - 산업자재P..

[진지한 티타임] 4화. “올해 효성은 우리가 접수한다!” 개띠 멘토&멘티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진지한 티타임> 4화의 주인공은 바로 개띠 멘토&멘티입니다. 2018년 무술년 황금개띠 해에 운명적으로 멘토와 멘티로 만난 두 개띠 효성인! 바로 효성인력개발원 기본교육팀 김기찬 과장과 김지현 사원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개는 영민하고 다부지며, 강한 의지와 특유의 친화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동물인데요. 그런 개의 특징은 개띠들에게도 적용되나 봅니다. 효성인력개발원 기본교육팀의 1982년생 개띠 멘토 김기찬 과장과 1994년생 개띠 멘티 김지현 사원을 보면 알 수 있지요. 뛰어난 역량으로 효성 직원들의 교육을 책임지고 있고요. 효성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일하며, 인터뷰 하는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적극적으로 임해준 그들이니까요.신입사원 그룹 입문교..

[직장인 B급 뉴스] 직장생활 중 나의 소확행

헬조선, N포세대, 흙수저 등 암울한 사회를 대변하는 단어들 많이 들어보셨죠? 하지만 2017년, ‘YOLO(You Only Live Once)’가 급부상하면서 사람들은 불확실한 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하기 보다 지금의 행복에 집중하기 시작했어요.이런 YOLO 트렌드에 대한 응답으로 2018년에는 새로운 트렌드로 작지만 확실한 행복이라는 의미의 ‘소확행’이라는 키워드가 새롭게 등장했습니다. 거창하고 멀리 있는 행복이 아닌, 우리의 일상에서 지금 당장이라도 느낄 수 있는 행복. 직장인들은 어떤 소확행으로 직장생활을 행복하게 보내고 있을까요? 작지만 확실한 행복직장인들은 먹으면서 느끼는 ‘미식형’ 소확행이 가장 많았습니다. 역시 맛있는 음식은 하루에도 몇 번이고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한 행복이죠. 업무 ..

[진지한 티타임] 3화. “외국인? 아니 효성인!” 글로벌 직원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진지한 티타임> 3화의 주인공은 바로 글로벌 직원입니다. 효성은 전세계 30여 개 국가에 80여 개 사업장을 두고 있고, 해외 수출이 전체 매출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명실상부 글로벌 기업입니다. 따라서 해외영업은 가장 중요한 직무 중 하나인데요. 이러한 효성의 해외영업을 책임지고 있는 두 글로벌 효성인! 바로 중공업PG 전력PU 차단기해외영업2팀의 알-아트와리 마헬(AL-ATHWARI MAHER HAMOOD OTHMAN) 사원과 초고압변압기해외영업1팀의 고든 가틀린(GORDON GATLIN) 사원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중공업PG 전력PU 차단기해외영업2팀 알-아트와리 마헬 사원 (오른쪽에서 두 번째)올해로 한국 생활 9년차, 효성에 입사한지는 4..

[직장인 B급 뉴스] 연차가 올라갈수록 무뎌지는 것

신입사원들은 무엇이든 더 배우고, 잘 하고 싶은 열정이 넘칩니다. 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작은 실수에도 주눅이 들고 힘들어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연차가 올라갈수록, 소소한 실수나 반대 의견을 내는 사람이 있어도 너그럽게 넘어가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업무도 척척 해결하게 되죠. 대신 신입사원과 같은 열정으로 가득 차 있는 모습을 보긴 어렵습니다. 그만큼 무뎌졌다는 거겠죠? 예전만 못하네연차가 쌓일수록 업무를 대하는 태도가 신입사원처럼 열정적으로 대하지 않고 무뎌진다는 답변이 전 연차에 걸쳐 가장 많았습니다. 15년 미만의 연차가 가장 업무에 대해 매너리즘을 많이 느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월급에 대한 생각도 많이 무뎌졌다고 했는데요. 신입사원 시절에는 월급날은 언제 오나, 월급 받으면 무엇을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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