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화학

'효성화학'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4건)

[효성인+] 용연공장 박용철 상무

남들을 따라 하면 아류가 되지만 스스로 길을 찾아가면 일류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글로벌 일류를 향해 달려온 이들. 바로 2016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 박용철 상무와 그의 동료들을 만나러 용연공장을 찾았습니다. 20년 장기근속자의 꿈 학창 시절 매일 새로운 실험, 공식 속에 파묻혀 지내는 화학 학도로서 강의실에서 배운 내용을 하루빨리 현장에 적용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를 눈으로 확인하고 그에 따른 성과를 도출하며 성장하기를 목표로 삼았습니다. 다름 아닌 현장에 대한 갈망. 그것이 2016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라는 거대한 성과를 이룬 박용철 상무님의 효성인으로서의 작은 첫걸음이었습니다. “효성산학장학생으로 회사와 인연을 맺었습니다. 학문에 대한 열정만큼 배운 것을 현..

[땀과 꿈] 용연공장, 글로벌 화학 소재 기업으로 도약하다

150년 만에 우리 삶을 완전히 바꿔놓은 플라스틱은 가볍고 강력한 내구성으로 일상용품은 물론 자동차와 항공기, 우주선 소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의 혁명, 바로 그 플라스틱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효성의 거점이 1991년에 완공된 용연공장이었습니다. 25년 동안 플라스틱의 재료인 ‘폴리프로필렌’과 그 원료 ‘프로필렌’까지 생산해온 용연공장은 현재 제3공장까지 확장하며 위용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노하우를 획득한 효성은 세계 최초로 친환경 신소재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폴리케톤을 개발했고 이의 상업적 생산으로 커다란 도약을 이뤄냈습니다. 친환경성 등에서 경쟁력을 지니고 있는 폴리케톤은 국내외 업체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지요. 이렇듯 자체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신소재 먹거리 개발은 효성이 글로..

‘마법의 돌’ 반도체를 닦아 주는 삼불화질소 NF3

‘이것’이 없던 시절, 우리는 손으로 모든 보고서를 작성하고, 수 많은 서류들을 부족한 공간에 꽉꽉 채워 가며 보관해야 했습니다. 멀리 있는 고객에게 자료를 전달할 때에도 직접 찾아가야만 했죠. ‘이것’이 있어 우리는 컴퓨터로 쉽게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고, 수 많은 서류들도 최소한의 공간으로 보낼 수 있고, 멀리 있는 고객에게는 이메일 한 통으로 자료를 전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있어 스마트폰이 생겨나고, 필름이 필요 없는 카메라가 출시되었으며, 각종 주방기기들이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바로 반도체입니다. 컴퓨터의 부품 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전자기기에 사용되는 반도체 시장은 50년 간 100배나 성장하였다는데요, 반도체 등 첨단기술이 성장함에 따라 덩달아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

효성人의 멋진 승부욕의 현장 "2011 효성 본사 체육 대회

여러분 ~ 지난 주 토요일인 5월 28일에 "2011 효성 본사 체육 대회"가 안양 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화창했던 날씨 만큼이나 체육대회의 분위기도 아주 화기애애 했는데요, 우리 효성人들의 불보다 뜨거운 승부욕을 볼 수 있었던 체육대회였습니다. 우리 효성의 지원본부팀, 안양연구소, 재무본부팀, 무역PG팀, 섬유PG팀, 화학PG팀, 전략본부팀, 정보통신PG팀, 건설PG팀, 산업자재PG팀, 중공업PG팀이 참여했는데요, 이날 중공업PG팀이 종합 1등을 차지했답니 다. 그럼 사진으로 뜨거웠던 그 현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체육대회에서는 축구, 배구, 피구 등 다양한 경기의 대전이 펼쳐졌습니다. "체력이 국력이다!"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게 우리 효성인들의 강철 체력을 볼 수 있었는데요, 이렇게 체력이 밑받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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