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화학

'효성화학'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1건)

플라스틱도 효성으로부터! ‘차이나플라스 2018’ 참가

효성이 4월 24일부터 4월 27일까지 나흘 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18(The 32nd International Exhibition on Plastics and Rubber)’에 참가합니다. 차이나플라스는 전 세계 화학제품 산업 분야 바이어의 관심이 집중되는 행사로 아시아 최대의 플라스틱 및 고무 무역박람회인데요. 이번 전시에서 효성은 화학PG의 폴리프로필렌(PP) 브랜드 ‘토피렌(Topilene®)’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토피렌 R200P’는 시장점유율 세계 1위 제품으로, PP 냉∙온수 공급용 파이프의 재료로 쓰이며, 뛰어난 경제성과 친환경성, 화학적 안정성을 자랑하고 있어요. 효성은 제품 전시 외에도 자사 제품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글로벌 고객을 위한 ‘기술세미나’..

[퍼포먼스 7] 제8부. ‘플라스틱을 완전하게, 일상을 완전하게’ PP/DH PU

섬유, 산업자재, 화학, 중공업, 무역, 건설, 정보통신 등 효성의 7가지 사업 부문(PG, Performance Group)을 소개하는 「퍼포먼스 7」 시리즈. 일곱 번째 순서였던 화학 이야기에 이어, 이번 순서에서는 PP/DH PU에 대해 알아봅니다. 더 가볍고 더 편리하고 더 완전한 일상을 만드는 소재 1868년, 코끼리 상아로 만들던 값비싼 당구공을 대체하기 위해 세상에 태어난 최초의 플라스틱, 셀룰로이드. 그로부터 150년이 지난 지금, 우리에게 플라스틱은 일상 그 자체가 되었습니다. 당구공은 물론이거니와, 아침 출근 길에 테이크아웃해 마시는 커피의 컵에서부터 각종 전자제품과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만약 플라스틱이 발명되지 않았더라면, 당구라는 스포츠도 코끼리도 역사 속으로 사라졌을 테고, 우리의..

[퍼포먼스 7] 제7부. ‘효성의 기술로 돋아나는 세계적 케미스트리’ 화학

섬유, 산업자재, 화학, 중공업, 무역, 건설, 정보통신 등 효성의 7가지 사업 부문(PG, Performance Group)을 소개하는 「퍼포먼스 7」 시리즈. 일곱 번째로 효성의 화학 사업 이야기입니다. 당신의 일상에서 효성의 케미가 돋아납니다 흔히, 환상의 호흡으로 서로가 서로를 돋보이게 만드는 관계를 빗대어 ‘케미 돋다’, ‘케미 폭발’이라고 표현하곤 합니다. 하지만 이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만 해당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과 기업, 기업과 기업, 산업과 기업, 국가와 기업 등의 관계에서도 케미가 돋아날 수도 있어요. 바로 효성처럼 말이죠. 효성은 다양한 화학제품을 유럽, 아시아, 중동 등 전세계 여러 나라로 수출하며, 다양한 국가와 산업과 기업, 그리고 당신과 찰떡궁합 케미를 보여주고 있습..

[성공 DNA] 과감한 도전으로 시장의 선두에 서다

1998년 효성은 아시아 최초로 PP-R 파이프용 제품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제품명 ‘TOPILENE R200P’. 이는 효성의 PP 특화 제품으로 끊임없이 기술을 혁신해 최고의 품질을 인정받으며 괄목할 만한 판매 신장을 실현했습니다. PP-R 파이프의 본산인 유럽 지역으로까지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 TOPILENE R200P의 저력을 공개합니다. 한국 최초, 유럽 PP(폴리프로필렌) 시장 겨냥 ‘난방용 파이프를 생산하는 원료인 PP-R을 찾는다’. 1997년 효성 바르샤바 지점에 접수된 팩스 내용. 이것이 PP-R(PP Random Copolymer) 제품을 생산하게 된 계기였습니다. 당시 PP-R은 생소한 제품이었는데요. 국내는 물론 동아시아 시장에서는 판매조차 되지 않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효성은 ..

[효성인 포커스] 용연공장 PP생산팀 품질 BEST! 생산 BEST! 안전 BEST!

촌각을 다투는 상황에서도 흐트러짐 없이 제 몫을 해내는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최고의 품질, 우수한 생산력을 책임지는 현장의 주인 용연공장 PP생산팀입니다. 최근 성공적인 PP3 공정 증설로 성장에 가속도를 내고 있는 그들은 오늘도 어김없이 현장을 든든히 지키고 있습니다. 또렷하게 빛나는 성장의 역사 “2008년 PP2 소형 펠리타이저(Pelletizer) 설치를 시작으로 새로운 공정과 운전을 도입하고 증설해나가며 끊임없이 디보틀넥(Debottleneck)을 시행해왔습니다. 그 결과 2008년 27만 톤이었던 생산량을 2017년에는 60만 톤 이상으로 끌어 올릴 수 있었습니다.” 이는 현재 60여 명의 구성원이 하나의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용연공장 PP생산팀의 이야기입니다. 생산 계획..

[효성 화학] 내가 미래의 화학 전문가다, 효성 KAIST서 ‘화학전문 인재’ 육성 강좌 개설

어느덧 여름 방학이 지나고 2학기가 개강했습니다. 그리고 대학교에 다녔던 분이라면 누구나 ‘땡’하고 아침 9시를 알리는 종이 울리기가 무섭게, 화려한 손가락 놀림으로 마우스를 클릭하며 수강신청에 열을 올렸던 기억을 가지고 있을 겁니다. 학점 잘 주는 수업, 대(리)출(석) 잘 되는 수업 등 인기(?) 있기로 소문난 강의를 신청했는지 아닌지에 따라 다음 학기 학교생활이 걸린 아주 중요한 문제였으니까요. 이처럼 대학생 시절, 어떤 수업을 수강할지 결정하는 이유로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중에는 자신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들어야만 하는 것도 있는데요. 아마 미래의 화학전문가가 꿈이라면, 이번 학기 효성이 KAIST에서 개설한 ‘고분자화학 특강’ 역시 이에 해당할 것입니다. ‘고분자화학 특강’은 효성이 201..

[효성 화학] 효성 ‘차이나플라스 2017’ 참가, 폴리프로필렌 제품 처음으로 선보이다

21세기는 바야흐로 글로벌 시대입니다. 다국적기업이라면 일찌감치부터 글로벌라이제이션 정책을 취해왔죠. 앞다투어서 말이죠. 효성 역시 글로벌 시장을 개척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바로 아시아 최대 플라스틱 산업 박람회인 ‘차이나플라스(Chinaplas®) 2017’에 참가하였습니다. ‘차이나플라스(Chinaplas®) 2017’은 5월 16일부터 19일까지(현지시각) 총 나흘간 열리는데요. 차이나플라스는 1979년 시작되어 올해로 31회를 맞이하였습니다. 전 세계 3천 여 개 업체가 전시에 참가하고 약 14만 명 이상이 참관하는 국제 규모의 화학 제품 전시회죠. 아시아 최대 플라스틱 산업 박람회라는 명성답게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행사입니다. 효성은 이 전시회에서 화학PG의 폴리프로필렌(PP) 브랜..

[효성인+] 용연공장 박용철 상무

남들을 따라 하면 아류가 되지만 스스로 길을 찾아가면 일류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글로벌 일류를 향해 달려온 이들. 바로 2016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 박용철 상무와 그의 동료들을 만나러 용연공장을 찾았습니다. 20년 장기근속자의 꿈 학창 시절 매일 새로운 실험, 공식 속에 파묻혀 지내는 화학 학도로서 강의실에서 배운 내용을 하루빨리 현장에 적용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를 눈으로 확인하고 그에 따른 성과를 도출하며 성장하기를 목표로 삼았습니다. 다름 아닌 현장에 대한 갈망. 그것이 2016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라는 거대한 성과를 이룬 박용철 상무님의 효성인으로서의 작은 첫걸음이었습니다. “효성산학장학생으로 회사와 인연을 맺었습니다. 학문에 대한 열정만큼 배운 것을 현..

[땀과 꿈] 용연공장, 글로벌 화학 소재 기업으로 도약하다

150년 만에 우리 삶을 완전히 바꿔놓은 플라스틱은 가볍고 강력한 내구성으로 일상용품은 물론 자동차와 항공기, 우주선 소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의 혁명, 바로 그 플라스틱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효성의 거점이 1991년에 완공된 용연공장이었습니다. 25년 동안 플라스틱의 재료인 ‘폴리프로필렌’과 그 원료 ‘프로필렌’까지 생산해온 용연공장은 현재 제3공장까지 확장하며 위용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노하우를 획득한 효성은 세계 최초로 친환경 신소재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폴리케톤을 개발했고 이의 상업적 생산으로 커다란 도약을 이뤄냈습니다. 친환경성 등에서 경쟁력을 지니고 있는 폴리케톤은 국내외 업체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지요. 이렇듯 자체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신소재 먹거리 개발은 효성이 글로..

‘마법의 돌’ 반도체를 닦아 주는 삼불화질소 NF3

‘이것’이 없던 시절, 우리는 손으로 모든 보고서를 작성하고, 수 많은 서류들을 부족한 공간에 꽉꽉 채워 가며 보관해야 했습니다. 멀리 있는 고객에게 자료를 전달할 때에도 직접 찾아가야만 했죠. ‘이것’이 있어 우리는 컴퓨터로 쉽게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고, 수 많은 서류들도 최소한의 공간으로 보낼 수 있고, 멀리 있는 고객에게는 이메일 한 통으로 자료를 전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있어 스마트폰이 생겨나고, 필름이 필요 없는 카메라가 출시되었으며, 각종 주방기기들이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바로 반도체입니다. 컴퓨터의 부품 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전자기기에 사용되는 반도체 시장은 50년 간 100배나 성장하였다는데요, 반도체 등 첨단기술이 성장함에 따라 덩달아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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