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인

'효성인'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12건)

‘신뢰의 가치로 사로잡은 러시아 ATM 시장’ 2019년 1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

- “VOCC, 고객의 고객까지 만족시키는 책임감으로” 효성티앤에스 정상윤 부장 ‘믿어도 되는 회사’라는 신뢰를 주기까지 효성티앤에스가 러시아 ATM 시장에 진출한 지 어느덧 10년. 그간 러시아 경제 위기가 발생하는 등 시장 환경은 녹록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효성티앤에스는 ‘고객 만족’이라는 가치를 실현하고 값진 성과를 쌓아가고 있죠. 2018년 스베르뱅크 전체 구매 물량의 90%를 판매하는 쾌거를 달성하며 ‘2019년 1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을 수상한 정상윤 부장. 언제나 한발 앞서서 고객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노력하는 그는 러시아 시장에서 성과를 올릴 수 있었던 요인으로 ‘고객에게 신뢰를 주는 노력’을 꼽았습니다. “ATM은 자동화 기기이지만 결국 사람이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어느 회사 제품이..

2019년 2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 ‘반짝반짝 빛나는 효성의 별’

(왼쪽부터) 이정우 부장, 임성빈 차장, 조현준 회장, 박전진 상무, 안덕중 부장 - 은행권 최초, 효성의 스토리지 시스템으로 클라우드 환경 구축 마케팅 부문.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금융1팀 이정우 부장 4차 산업혁명이 금융 업계의 판도를 바꿔놓은 시대, 국내 1위인 국민은 행에서 차세대 시스템 구축 사업인 ‘The K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할 IT 파트너를 공모한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The K 프로젝트란 국민은행이 IT 인프라를 클라우드화하고 업무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하는 사업. 비대면 업무 시스템 구축, 정보계 및 데이터 허브 시스템 재구축, 글로벌 플랫폼 재구축, 콜센터 시스템 재구축을 아우르는 대대적인 작업이죠. 그러나 국민은행은 경쟁사가 장악하고 있는 상황. 이정우 부장이 이끄는 효성인포메이..

[효슐랭 가이드] 강남 힙플 맛집 ‘오늘은 특식이다’

효성인들의 나만 알고 싶은 효성 사업장 인근 맛집(밥집, 카페, 술집)을 소개하는 두 번째 주제는 바로 ‘강남 힙플 맛집’입니다. 대한민국의 유행을 선도하기에 가장 힙한 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 강남은 맛집 또한 즐비해있습니다. 이곳에서 매일 밥 먹고 차 마시고 술 마시는 직장인들은 과연 어떤 특별한 한 끼로 직장생활의 즐거움을 찾고 있는지, 모든 효성인들과 효성 사업장 인근을 찾은 여러분들을 미식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오늘은 특식이다’ 강남 힙플 맛집 직장인이라고 늘 김치찌개, 돈까스, 제육덮밥만 먹으라는 법 있나요? 가끔은 우아하게, 여유롭게, 특별하게 식사를 즐기는 ‘특식’의 날도 있어야죠. 조금 비싼 한 끼여도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인데, 그게 대수겠어요? 열심히 일한 나를 위해 가끔은 특식을 ..

[진지한 티타임] 12화. ‘효성의 자랑으로 자라나는’ 신입사원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12화의 주인공은 효성 53기 신입사원입니다. 지난 가을, 치열했던 채용 과정을 무사히 통과하며 최종 합격이라는 당당한 결과를 손에 쥔 이들은 올해 효성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룹 입문교육을 통해 앞으로 평생의 인연이 될 동기들과 단단한 동기애를 다졌고, 부서 배치를 받고 설레는 첫 출근과 함께 든든한 선배들도 얻었습니다. 아직은 서툴지만 배움의 자세로 하루하루 자라나는 두 효성인! 바로 효성 커뮤니케이션실 김선우 사원과 이희진 사원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그룹 입문교육을 함께한 동기들과 김선우 사원(앞줄 좌측에서 두 번째) 효성 커뮤니케이션실 김선우 사원은 언론홍보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중국어학과와 광고홍보학과를 전공하며 꿈꿔왔던 직무이기에,..

[효슐랭 가이드] 마포 점심 밥집 ‘효성인도 밥심이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오빠, 언니, 형, 동생은 없지만, 밥 잘 사 먹는 예쁜 효성인은 있습니다. 어디 밥뿐만이겠어요? 커피와 음료는 일상이고, 디저트로 마음도 배도 두둑이 채우고, 퇴근 후 술 한 잔도 기울이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날립니다. 직장생활에 있어서 먹고 마시는 것만큼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은 없죠. ‘오늘 뭐 먹지?’라는 매일 마주하는 즐거운 고민은 마땅히 누려야 할 우리들의 특권입니다.‘대충 먹은 나는 대충의 내가 되니까’라는 어느 광고의 카피처럼, 결코 대충 사 먹지 않는 효성인들이 나만 알고 싶은 효성 사업장 인근 맛집(밥집, 카페, 술집)을 소개합니다. <효슐랭 가이드>로 모든 효성인들과 효성 사업장 인근을 찾은 여러분들을 미식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직장인도 효성인도 밥심이다’ ..

[Join in] 지금 주목해주세요, ‘횻횻TV’

‘횻횻TV’가 대체 뭐야?효성그룹은 최근 디지털 문법에 맞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다양하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횻횻TV’는 효성 임직원들이 효성의 제품과 기술을 직접 체험해보며 미션을 수행하는 내용의 영상 콘텐츠로 현재 효성그룹의 유튜브 공식 채널과 내부 인트라넷에 공개하고 있는데요. 특히 ‘횻횻’이란 특이한 네이밍은 한 번쯤 따라 발음해보고 싶고 더 오래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고민 끝에 탄생했습니다.횻횻TV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콘텐츠는 바로 ‘횻횻한 실험실’인데요. 일상에서도 손쉽게 발견할 수 있는 효성그룹의 제품을 소개하기 위해 효성인들이 직접 나섰습니다. 횻횻한 실험실 1화‘요가’ 편에서는 효성티앤씨의 스판덱스를 소재로 커뮤니케이션실 직원들이 실험에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스판덱스..

[Jump] 디테일하게, 나처럼 해봐요

효성티앤씨 스판덱스PU 해외영업팀은 구미공장에서 생산되고 있는 차별화 제품을 아시아, 유럽, 미주 등 전 세계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해외 시장을 선도하는 이곳에서 이지은 사원은 효성인 3년 차로서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일본을 담당하며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중이죠. 최근에는 하반기 PU별 업적 우수 포상자 선정이라는 뜻깊은 소식도 있었는데요. 평소 즐겨 찾는다는 회사 근처 ‘맛집’에서 그의 달달한 효성 생활 Q&A를 들어봅니다. Q. 주니어 직급에도 불구하고 좋은 성과를 올렸어요.그 비결은 무엇인가요? 현장 소통이 주효했다고 생각해요. 업무를 하다 보면 문서 작업이 중심이 되기 쉬운데 현장에서 직접 고객을 만나야 진짜 목소리를 들을 수 있거든요. 이번에 효성의 소취 원사를 사용해보고 싶다는 고..

[Jump] 마라토너처럼 끈기 있는 영업맨을 꿈꾸다

효성첨단소재 타이어보강재PU 섬유영업팀 이승기 사원 넓은 시각으로 효성의 문을 두드리다취업 결정에 큰 힘을 실어준 이들은 다름 아닌 대학 선배였습니다. 효성 각 계열사에 몸담은 선배들이 “근무 환경이 좋은 회사”라며 입을 모아 입사를 권유한 이유죠. 면접을 준비할 땐 제품 분석보다 좀 더 넓은 시각으로 관련 시장을 조사, 분석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또한 스터디를 통해 4개 국어(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가 가능한 인재로 스스로를 성장시켰죠. 그 결과 ‘준비된 인재’란 평가를 받으며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로부터 1년, 이승기 사원은 효성첨단소재 타이어보강재PU 섬유영업팀에서 효성 영업맨으로서의 역량을 십분 발휘하는 중입니다. 끈기와 협업 안에서 자라는 영업맨의 꿈해외 업체를 상대로 목..

[Experience] 긴밀한 소통과 행동력으로 고객 만족을 실현하다

효성기술원 필름개발2팀 김경수 부장 연구 개발의 핵심은 바로 소통과 경청!“편광판용 광학필름을 만드는 데는 많은 업체가 관여합니다. 크게 광학필름을 사용하는 편광판 회사, 편광판을 조립해 패널을 만드는 회사, 패널과 전자 부품을 연결하는 전자 회사로 나뉘죠. 고객사는 물론 고객의 고객사와의 소통도 중요합니다. 패널 회사와 전자 회사의 소통을 통해 우리의 연구 개발의 방향을 설정하고, 편광판 회사와의 소통을 통해 그들에게 맞는 공정성과 품질을 확보해 공급해야 합니다. 개발 단계부터 원료사와 함께 원료를 설계하기 때문에 원료사와의 소통도 중요하죠. 소통의 기본은 경청, 오가는 이야기 속에 답이 있습니다.” 세련된 디스플레이 패널의 속사정LCD TV와 노트북 모니터, 휴대전화 액정은 물론 밥솥이나 스타일러 등..

[진지한 티타임] 11화. ‘반짝이는 효성인이 만들어가는’ 세빛섬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진지한 티타임> 11화의 주인공은 세빛섬사업단입니다. 효성티앤씨㈜는 반포한강공원에 위치한 세빛섬을 2014년부터 운영해왔습니다. 한강 위에 빛나는 세빛섬은 다양한 맛집과 다채로운 이벤트, 아름다운 경관조명을 선사하며 서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잡고 있는데요. 그런 세빛섬의 세 효성인! 바로 효성티앤씨㈜ 세빛섬사업단 마케팅팀의 손창우 팀장과 이효준 주임, 김설화 사원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3월 3일까지 세빛섬에서 열리고 있는 제1회 세빛 일루미네이션 축제효성티앤씨㈜ 세빛섬사업단 마케팅팀의 손창우 팀장은 효성이라는 자부심보다 더 큰 세빛섬이라는 자긍심으로 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광고기획자로서의 성공을 뒤로 하고 세빛섬에서 또 다른 도전 중인 그의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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