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직장생활'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3건)

[직장인 간식] 오늘은 바삭한 하루! 오븐구이 스낵 비교 시식

각종 과자류, 빵류, 사탕류, (백 년에 한 번) 부서장님께서 베풀어주시는 피자 한 판, ∙∙∙. 늘 똑같은 간식에 지치셨습니까. 새로운 맛의 자극을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잘 오셨습니다. 오늘의 간식 시식기는 ‘오븐구이 스낵’ 편입니다. 잘 구운 맛으로 간식가들을 굽신하게 만드는 고급스러운 주인공들. 지금 바로 소개해 올립니다. ‘쥐포- 닭가슴살-김’, 오븐구이 삼파전! 쥐포, 닭, 김을 재료로 한 스낵류는 주로 기름에 튀겨 만든 제품들이 익숙한데요. 오늘 시식대에 오른 3종은 ‘오븐에 구운’ 점이 특징입니다. 포장 개봉과 본격적인 맛보기에 앞서서, 일단 세 가지의 기본 정보를 알아보도록 하죠. 위 오븐구이 스낵 3종의 주요 함유 성분 중 65% 이상을 차지하는 것은 각각 연육, 닭가슴살, 라이스칩입니다..

[전략적 직장생활] 갑자기 아픈 날, 출근 해야 할까요?

지난 번에 발행된 ‘전략적 직장생활: 술 마시고 실수한 다음날, 모른 척 해도 될까요’(바로 가기) 편이 핫한 반응을 얻었어요. 누구나 한 번씩은 겪을 법한 일이지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 여러분도 한 번쯤은 경험해보셨을 듯한데요, 전략적 직장생활에서는 여러분의 난처한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속 시원히 들려 드릴게요. 여러분은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어제까지는 분명 멀쩡했는데 일어나 보니 갑자기 아플 때 말이에요. 갑자기 휴가를 내자니 오늘 해야 할 일들이 눈에 아른거리고, 꾸역꾸역 출근하자니 왠지 서러운데요, 이럴 때 효성 페친들은 어떻게 대처할까요? 끝까지 주의 깊게 봐주세요. 쉬운 듯 어려운 파일 정리, 날짜 자리는 어디? 여러분은 업무 파일을 어떻게 정리하시나요? 아니, 파일명에 날짜를 ..

[전략적 직장생활] 술 마시고 실수한 다음날, 모른 척 해도 될까요?

요즘 효성 페이스북에서 직장인의 처세술을 배우는 사람들이 많다고 해요. 나는 아직 밥이 남았는데 상사는 이미 밥을 다 먹고 숟가락을 내려놓았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회사 밖에서 어쩌다 팀장님을 마주쳤을 때 인사를 하는 것이 좋은지, 연차휴가를 쓰려고 하는데 팀장님이 꼬치꼬치 물으신다면 대충 둘러댈 것인지, 산만한 직장동료에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등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니, 효성 페이스북이야 말로 직장인을 위한 정석이 아닐까 합니다. 이번 전략적 직장생활은 여러분도 한 번쯤은 겪어보셨을 법한 상황으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술을 먹고 실수한 다음날에 관한 이야기인데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대처하시겠어요? 전략적 직장생활,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술 먹고 실수한 다음날,..

공감 100%, 직장인을 위로하는 노래 BEST 11

겨울이 되면 가장 먼저 듣게 되는 노래는 바로 겨울 노래, ‘캐롤’이 아닐까 합니다. 서른이 되면 ‘서른 즈음에’라는 노래가 와 닿기 시작한다고 하죠. 이별을 하고 나면 세상의 모든 이별 노래가 내 노래 같이 들리고, 사랑에 빠지면 세상의 모든 사랑 노래가 내 이야기 같이 들리는 것은 저 뿐만이 아닐 텐데요, 그렇다면 직장인이 들으면 공감할 만한 노래는 없을까요? 이 노래를 들으며 나도 모르게 고개가 끄덕여지고 저절로 흥얼거리게 된다면, 아마 여러분은 99% 직장인일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노래 속 가사를 하나 하나 듣다 보면 누군가가 내 마음을 공감해주는 것 같아 조금은 힘이 나는데요, 1천 6백만 직장인의 마음을 다독이는 ‘직장인을 위한 노래’를 소개합니다. 출근길을 재촉하는 노래 윤일상 - 김대리..

[전략적 직장생활] 페북에서 배우는 직장인처세술, 저 오늘 쉬어도 될까요?

‘말 한 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작은 말이라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받아들이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아주 큰 차이를 느낄 수 있는데요, 말 뿐만 아니라 사소한 행동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눈빛이나 손짓, 고갯짓 하나 하나를 보며 상대방은 때로는 여러분에게 고마워하기도, 실망하기도 하죠.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이뤄지는 말과 행동을 모두 일컬어 ‘처세술’이라고 하는데요, 직장인의 95%가 생존을 위한 처세술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만큼, 말 한 마디와 작은 행동 하나의 중요성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직장 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상황에서 효성 페이스북 팬들은 어떤 처세술로 대처하였을까요? 효성 페친들이 말하는 ‘전략적 직장생활’의 방법을 소개해드릴게요~ 팀장님 사인 한 번에 받는 연차..

[전략적 직장생활] 밥을 천천히 먹는 나, 상사가 숟가락을 내려놓는다면?

직장생활에서의 처세술은 매우 중요합니다. 처세술은 대인관계를 원만하게 할뿐만 아니라, 각종 위기에서 견딜 수 있게 하는 버팀목이 되기도 하는데요, 그렇다면 직장인들의 처세술은 어떤 유형으로 나타날까요? 효성의 직장생활 달인들에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난처한 상황 속에서도 유연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들어보았습니다. 저는 밥을 천천히 먹는 편인데효… 이럴 때 어떡하성? 전략적 직장생활 5화는 식사 중에 상사가 밥을 다 먹었을 때, 밥을 계속 먹을 것인지, 식사를 그만 할 것인지에 관한 내용입니다. 비단 상사가 아니더라도, 동료들이 식사를 다 마친 상황에서 혼자 식사를 하기는 조금 민망하고 뻘줌하기도 하죠. 빨리 먹고 기다리는 사람도, 밥이 남은 사람도 민망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직장생활의 ..

[전략적 직장생활] 효성 페친들이 말하는 직장인의 처세술이란 이런 것!

처세-술(處世術): 사람들과 사귀며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이나 수단. 세계의 역사를 살펴 보면, 위인들의 ‘처세술’을 자주 접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 처세술의 표본으로 회자되고 있는 삼국지 속 유비의 처세술은 능굴능신(能屈能伸), 즉, 상황에 따라 지혜롭게 굽히고 펼 줄 아는 태도였으며, 손권은 ‘적과의 동침’도 가능한 유연함으로 50여년 간 한 국가를 경영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일상 속에서 처세술이 필요한 순간은 참 많습니다. 특히 직장생활에서는 더더욱 말이에요. 지난해 취업포털사이트 사람인의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직장인의 95%가 직장생활 생존을 위한 처세술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는데요, 이처럼 처세술은 대인관계를 원만하게 하기도, 직장생활의 버팀목이 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생활 속에서 직장인들..

직장생활 3년차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효성 블로그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효성 블로그에 자주 오시는 손님들 중 직장인 분들이 꽤 많이 계시는데요. ‘직장인 사춘기‘라는 병명을 들어보신 적 있나요? 직장생활을 시작한지 삼년차 정도부터 슬슬 발병하기 시작한다는 무서운(!) 병인데요. 갓 신입사원을 벗어나 어느 정도 일에 능숙해졌지만 슬슬 많은 양의 업무를 감당해야 하고, 상사의 지시에도 잘 맞춰야 하는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직장에 다닐 의욕이 상실되는 병인데요. 최근 젊은 직장인들 사이 많이 앓고 있는 무서운 병이기도 합니다. (사진 출처 : 마이크임팩트 : http://blog.naver.com/micimpact/220117136164) 얼마전 질풍노도의 3년차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직장인 페스티벌'이 열릴 정도로 젊은 직장인들에게는 제법..

악착같은 신입사원 6개월 육성 프로그램으로 전문가 육성

보통 1개월에서 길어야 3개월인 O.J.T 교육(On the Job Training: 직장 내 직무교육)! O.J.T도 효성이 하면 특별하다?! 신입사원의 초반 6개월에서 1년의 교육은 향후 직장생활의 10년~20년을 좌우할 정도로 중요합니다. 그래서 신입사원에게 진행되는 O.J.T 교육은 매우 중요한 것 중 하나인데요. 효성그룹은 보통 1~3개월정도 진행되는 O.J.T 교육을 파격적으로 6개월 이상 실시하고 있어 눈길을 끕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몸이 아파 한 달간 병가 중일 때도 교육을 놓치고 싶지 않아 선배지도사원에게 부탁했더니, 수시로 병문안을 와서 자료와 책을 가져다 교육을 시켜주었고 업무흐름을 놓치지 않을 수 있도록 도움을 받았습니다. 정성 들여 완성한 180일간의 O.J.T 일지는 앞으로 ..

[특명 이사람이 궁금하다] 내 생애 최고의 선택! 효성인 그리고 사진

우동효 기전PU 창원공장 품질보증팀 저압시험반 사우는 기전PU에서 생산하는 저압삼상유도전동기 최종 품질 검사원으로 근무한다. 30Kw 이하 수주품 생산라인 검사와 협력업체에서 조립해 납품하는 OEM 모터 검사를 병행하는 것이 그의 업무다. 효성인이 되어 21년의 세월 동안 그는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최고의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마지막 점검에 열정을 다하고 있다. 그리고 하나 더 그가 열정을 품은 또 다른 근무지(?)가 있으니, 바로 ‘효성호롱불사진동우회(이하 호롱불)’이다. 그가 내민 2012년 호롱불 활동 계획표에는 1월부터 12월까지의 일정과 회칙이 꼼꼼하게 정리돼 있었는데, 굳이 말로 설명하지 않아도 호롱불에 대한 그의 애정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할 수 있었다. "첫 아이가 태어났을 때 기쁜 마음으..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