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직장생활'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3건)

[신입남녀] 직장생활 적응기 - 전화와 이메일 편

회사 업무는 전화와 이메일의 연속입니다. 다들 공감하시나요? 사무실에 있으면 하루에도 수십 통의 전화가 걸려오며, 이메일도 수십 개가 오고 갑니다. 일상 생활에서는 간단하다고 생각될 수 있지습니다. 하지만 직장 상사나 고객사 혹은 협력사와 같은 사업 파트너와 주고 받을 때는 부담스러운 면이 없지 않은데요.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고 하죠? 어떻게 말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것이 세상사입니다. 회사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전화 한 통, 메일 한 번으로 앞으로의 직장 생활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업무상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전화와 이메일 예절에 대해서 소개하겠습니다. Part 1. 신입사원 효성씨가 알아야 할 전화 예절 자신의 회사(부서)와 이름 먼저 ‘따르..

[신입남녀] 직장생활 적응기 - 인사와 소개 편

이제 갓 회사에 입사한 신입사원이 가장 많이 하게 되는 것은 무엇일까요?복사 심부름? 아니면 온갖 업무 실수? 아니라고는 장담 못하지만, 이것들보다 더 많이 하게 될 것은 아마 자기소개와 인사일 것입니다. 아는 얼굴 하나 없는 회사지만, 인사만큼은 마당발처럼 만나는 사람마다 하게 되는 것이 신입사원의 숙명이지요. 하루에도 몇 번씩 하게 되니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신입사원은 모름지기 ‘기본만 잘 해도 반은 먹고 들어간다’는 오랜 진리가 있지요. 그만큼 기본을 남부럽지 않게 잘- 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어떻게 해야 ‘기본이 잘 되어있는’ 신입사원으로 인상을 남길 수 있을지 알아볼게요. 인사성 밝은 건 좋지만, 때와 장소는 가려서! 상황1.회사 복도에서 팀장님이 통화를 하며 걷어오고 계..

[신입남녀] 직장생활 적응기 – 호칭과 높임말 편

"본 콘텐츠는 효성그룹에서 제작한 효성그룹 관련 콘텐츠입니다." “팀장님, 커피 나오셨습니다.” - 팀장님의 커피까지 극존대하며 챙기는 예의가 지나친 신입사원이 될 것인가?“과장님, 대리님께서 지난 달 보고서 좀 달라십니다.” - 과장님보다 대리님을 더 높여 하극상을 벌이는 건방진 신입사원이 될 것인가?아니면, ‘신입사원 직장생활 적응기 - 호칭과 높임말 편’을 잘 보고 말 한 마디로도 예쁨 받는 신입사원이 될 것인가? 학교에서는 선배로서 윗사람 노릇을 했지만, 회사에서는 이제 막 입사한 파릇파릇한 신입사원으로서 사수부터 사장님까지 깍듯이 대해야 할 윗사람 투성입니다. 그러다 보니 호칭과 높임말이 헷갈려 실수하기 십상이죠.그래서 준비한 ‘신입사원 직장생활 적응기 - 호칭과 높임말 편’. 제대로 부르고 제..

작업시간 줄여주는 유용한 파워포인트 단축키 5가지

오늘도 파워포인트로 보고서 작업을 하고 있는 신효성 씨는 야근 당첨입니다. 팀장님과 직장 동료들은 효성 씨가 집중해서 작업하는 모습을 보고 일이 많냐며 한 마디씩 건네고 지나가지만 문서 작성에 달인, 금손 박 과장님만은 지나가던 걸음을 멈추고 효성 씨의 작업을 한참을 쳐다봅니다. 그리고 고개를 끄덕입니다. 박 과장이 고개를 끄덕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한 땀 한 땀 정성을 다하는 신효성 씨는 작업 속도 때문인데요, 효성 씨는 몰랐던 것입니다. 단축키를 사용하면 그만큼 작업시간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을요. 박 과장은 신효성 씨에게 10분만 시간을 달라며 엑셀 단축키(http://blog.hyosung.com/2855)에 이어 파워포인트 단축키에 대한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이것만은 꼭! 가장 유용한 5가지..

[한 달에 한 권] 나는 왜 무기력을 되풀이하는가

입사 초만 해도 매사에 열정적인 민완가였는데, 한 해 한 해 지나며 ‘이게 다 무슨 소용인가’ 하는 극도의 환멸감을 느끼게 되는 순간. 그렇다고 다 그만둘 수는 없는 현실. 나를 낙오자로 바라볼 주변인들의 시선도 신경 쓰이고. 조금만 쉬었다 가보려 하면 저 앞에서 ‘얼른 안 오고 거기서 뭐 하냐’라는 호통이 들리는 듯. 누군가가 내 코뚜레를 잡아끌어야만 겨우 한 발짝 나아가는 듯. 언제부터인 걸까. 내가 이렇게 무기력한 사람이 되어버린 건. 이른바 번아웃 증후군(Burnout Syndrome)이라 불리는 현상입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시는 직장인 여러분도 경험해보신 적 있나요?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한 번쯤 혹은 몇 차례 이런 시기가 찾아오지 않나 싶은데요. 열심히 해보려는 능동적 태도, 훌륭한 무언가를..

100일도 안 남은 2016년, 부지런한 샐러던트들 위한 단기 강좌

2016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이것저것 계획을 세운 것이 엊그저께 같은데 어느새 올해도 100일도 채 남지 않았어요. 새해에 세운 계획이나 다짐은 잘 지켜지고 있나요? 아니면, 올해도 이룬 것 없이 그냥 흘러가버렸다고 푸념하고 있나요? 만약 그렇다면 12월 31일이 오기 전에 무언가 배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2개월은 짧은 기간인 것 같지만 어쩌면 무언가를 배울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일지도 모릅니다. 이 기간을 그냥 흘려보내지 말고 관심 있는 강좌를 선택해 들어보면 올해 마지막 날을 조금 더 뿌듯하게 맞이할 수 있을 거예요. 짧은 기간 동안 배워볼 수 있는 직장인을 위한 단기 강좌를 소개합니다. 생각을 스케치하다 ‘비주얼 텔링’ 회의 때 머릿속에 떠오른 아이디어를 간단히 그림으로 표현할 수..

[지름신 씻김굿] ‘막귀’여도 좋은 스피커를 갖고 싶은 그대에게

여러분의 ‘지름신’은 요즘 어떤 물건으로 추파를 던지고 있나요. 출퇴근길 지하철과 버스 안, 혹은 매일 밤 잠자리에서, 그 물건의 가격 비교를 해보며 내 손에 쥐어질 순간을 상상해보고 있지는 않나요. 오늘도 간신히, 결제의 유혹으로부터 통장 잔고를 지켜낸 직장인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효성 블로그의 새로운 연재, ‘지름신 씻김굿’이 시작됩니다. 예고 없이 부는 소비 바람을 잠재워보고자, 충동구매가 아닌 ‘충실’ 구매를 도모해보고자, 이 시리즈는 마련되었습니다. 첫 번째 씻김굿 품목은 스피커입니다. 값비싼 고급 스피커 제품들에 일단은 눈이 점령된 상태이며, 아무래도 조만간 ‘결제’라는 신성한 의식을 통해 귀까지 내어줄 판인 분들이라면, 오늘의 ‘지름신 씻김굿’에 동참해보시기 바랍니다. 스피커 지름신의..

[한 달에 한 권] 일차원적 사고 탈피 매뉴얼 <언플래트닝, 생각의 형태>

10월 ‘한 달의 한 권’ 코너에서 준비한 책은 9월에 나온 신간입니다. ‘하버드 대학에서 출간한 최초의 만화 철학책’이라는 홍보 문구가 눈에 띄는데요. 교육학자이자 만화가인 닉 수재니스(Nick Sousanis)의 (원제: Unflattening)입니다. 지난해 하버드 대학 출판부를 통해 미국 독자들과 만난 뒤, 올가을 국내에도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미국도서관협회는 이 책을 ‘주목할 만한 학술도서’로 선정했고, 경제전문지 『포브스(Forbes)』는 최고의 그래픽노블이라 호평했다고 하는군요. 책 제목 ‘언플래트닝’은 간결하고 강렬한 메시지입니다. 고정된 틀 안의 원오브뎀(one of them)을 자초해버린 현대인들을 깨우는 알람이죠. 본문 내용을 인용하자면 “북쪽만 알고 위쪽은 모르는” 일차원적 사고에서..

[한 달에 한 권] 시선은 깊게, 시야는 넓게 <융합 인문학> 북리뷰

책 속에 길이 있다면 그 길은 우리의 일상과 연결돼 있겠죠. 스마트폰 앱을 실행하듯 음악을 재생하듯, 무심히 책장을 만지는 데에서부터 책은 천천히 일상 속으로 스며듭니다. 효성그룹 블로그의 '한 달에 한 권' 코너는 이름 그대로입니다. 한 달에 책 한 권씩을 소개해드리는데요. 필독, 다독보다는 내 생활 페이스에 맞춰 편안히 일독하는 책 읽기를 지향하고 있죠. 첫 책이었던 에 이은 두 번째 책, 을 함께 만나보시겠습니다. 출처: 알라딘(http://goo.gl/wdB0qC) 융합적 사고란 무엇일까? 먼저 ‘융합(融合)’이라는 단어를 짚어봐야겠습니다. 사전을 찾아보니 뜻이 이렇습니다. 1. 다른 종류의 것이 녹아서 서로 구별이 없게 하나로 합하여지거나 그렇게 만듦. 또는 그런 일.2. 둘 이상의 요소가 합쳐..

직장 스트레스 날려줄 모바일게임 어플소개

가슴에 그거 한 장씩 안 품고 사는 직장인이 어디 있어?” 드라마 19화에 나왔던 대사입니다. 시청하셨던 분들이라면 ‘그거’가 무엇인지 다들 아실 텐데요. 가슴에 ‘그거’ 한 장씩 품을 수밖에 없는 이유, 바로 스트레스입니다.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를 적절하게 풀어주지 않으면 큰 병을 얻을 수도 있는데요. 과중한 업무와 야근으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시간을 내기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스마트폰 게임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직장인이 많다고 해요. 출퇴근 시간 지하철에서 짬짬이 할 수 있어 시간을 따로 낼 필요 없고 돈이 드는 것도 아닌 효율적인 취미이기 때문이죠. 재미와 스트레스 해소, 두 가지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모바일 게임 어플을 소개합니다. 게임 소개 사실 특별한 기술이 필요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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