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분류 전체보기'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644건)

[세빛섬] 6월엔 맛있는 음식과 함께 튜브스터 할인받고 즐기세요!

옷은 점점 얇아지는데, 답답한 마스크는 벗어 던질 수 없으니까요. 따스한 햇살도 시원한 바람도 마음껏 느끼고 싶은 6월엔 한강 위에서 오직 우리만 즐기는 피크닉 어떠신가요? 세빛섬이 준비한 6월은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할 거예요. - 한강 위 피크닉, 튜브스터 사람 많은 곳은 아직도 불안해서, 제대로 된 봄을 즐길 새도 없이 벌써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튜브스터에선 오직 우리뿐이니까, 더욱 자유롭고 편안하게 한강 위에서 피크닉을 즐길 수 있죠. 세빛섬의 튜브스터는 최대 6명이 탈 수 있는 원형 보트인데요. 올해 튜브스터 운영 종료 시까지 채빛퀴진과 이솔라의 테이크아웃 메뉴를 구매하신 고객이 당일 영수증을 지참하시면, 튜브스터 탑승권을 10% 할인해드리고 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포장해와서 튜브..

너의 첫 번째 차박(Car Camping) 가이드

선루프 위 별을 보며 잠들고, 발아래 자연을 보며 잠에서 깬다. 로맨틱하죠? 요즘 자연 속 로맨틱을 즐기는 사람이 늘고 있어요. 생각만큼 간편하거든요. 차를 몰고 떠나기만 하면 됩니다. 물론 차 안에는 하룻밤을 위한 아이템이 실려 있어야 하죠. 하지만 숙소를 검색하고 예약하고 여행 계획을 짜는 것보다는 훨씬 간편합니다. 딱 한 번만 필요한 아이템을 사서 차에 잘 정리해놓으면 그만이거든요. 이후로는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떠날 수 있습니다. - 내 차로도 차박을 할 수 있을까? 일단 차가 있어야겠죠? 차박이잖아요. 어떤 차인지에 따라 필요한 아이템이 더해질 수 있지만, 차만 있다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옛날처럼 사륜구동 SUV일 필요는 없어요. 경차여도 괜찮습니다. 뒷좌석을 접어 공간을 확보하거나, 차 ..

[신입남녀] 티끌 모아 태산을 만드는 마음으로, ‘짠테크’하기

짠테크란 돈에 인색한 사람을 의미하는 ‘짜다’와 ‘재테크’의 합성어입니다만, 짠테크의 진정한 의미는 ‘돈 쓰는데 인색한 사람이 되자!’가 아니라 ‘돈에 대한 관심을 극대화시켜 보자!’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전에는 결혼 후에나 관심을 가졌던 재테크란 영역은, 적은 월급을 쪼개어 목돈을 마련해야 하는 사회초년생과 2030 직장인에게 슬기로운 금융 생활의 필수 요소가 된 것이죠. 짠테크는 월급의 반을 뚝 떼어 저축하는 ‘목돈 모아 목돈 만들기’와는 성격이 다릅니다. 평소와 같은 패턴으로 소비하면서도 그중 신경 쓰지 않으면 사라지는 ‘소액 모아 목돈 만들기’가 짠테크의 첫걸음이거든요. - 저축 가능한 돈, 가계부에서 찾기 가계부를 적어본 적이 있어요. 한 3개월 쓰다가 이것도 일이 되는구나 싶어서 접었습니다...

[당첨자 발표] 여러분도 발명왕이시네요

주위에 대한 관심, 발상의 전환, 도전과 용기, 끈기와 집념, 올곧은 믿음, 담대한 혁신. 발명이라는 것은 처음부터 온전히 완성될 수 없습니다. 오랜 시간과 많은 노력이 필요한 일이죠. 효성도 많은 시행착오 끝에 제품과 기술을 개발했고, 그 시작은 작은 아이디어부터였습니다. 여러분이 남겨주신 기발한 발명 아이디어, 언젠가는 현실이 될 날이 올 거라 믿습니다. - 우리는 발명왕 “바이러스가 묻지 않는 섬유소재 개발이 이뤄지면 정말 좋겠어요. 요즘 코로나19로 손은 씻으면 되고 마스크를 착용하면 되지만 옷이나 가방 등은 관리가 너무 힘드네요. 만약 바이러스 등의 오염물질이 묻지 않는다면 정말 안심하고 건강한 하루를 시작하는데 큰 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전류를 만들어내고 저장할 수 있는 섬유를 만들어서 ..

[5월 효성뉴스] 효성, 독일 린데그룹과 울산에 세계 최대 액화 수소 공장 건립 외

- 효성, 독일 린데그룹과 울산에 세계 최대 액화 수소 공장 건립 효성이 4월 28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산업용 가스 전문 세계적 화학 기업인 린데그룹과 액화 수소 공장 건립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조현준 효성 회장과 성백석 린데코리아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2022년까지 총 3,000억 원을 투자해 액화 수소 생산, 운송 및 충전 시설 설치와 운영을 망라하는 밸류체인을 구축하기로 했다. 양사는 우선 효성그룹이 보유하고 있는 용연공장 내 부지 3만여 ㎡(1만여 평)에 액화 수소 공장을 신설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연내 합작 법인을 설립하고 내년 1분기에 공장 착공에 들어가 2022년 완공할 계획이다. 한편 효성과 린데코리아는 울산시와도 4월 29일 ‘액화 수소 생산 공장 투자 양해각서(MOU)’를..

효성티앤에스의 혁신 시스템 ‘ATM’: 신입사원이 소개하는 효성티앤에스의 저력

ATM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효성티앤에스는 국내는 물론 미국과 러시아에서도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글로벌 기업입니다. 요즘은 신용카드와 핀테크 등 비현금 지급 수단의 이용 활성화로 현금의 필요성이 점차 줄어드는 추세인데요. 그럼에도 효성티앤에스는 2019년 매출액 9,433억 원, 영업이익 972억 원을 기록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그 비결은 고객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VOC 경영과 뛰어난 기술력을 앞세워 해외 시장을 공략한 데 있습니다. 그럼 효성티앤에스가 생산하는 ATM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 Cash Recycling ATM, 자체 기술 적용 은행에서 흔히 볼 수 있는 ATM 기기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은 현금 입출금과 통장 정리 그리고 계좌 이체 등으로, 간단한 조작..

[E·R·C] 사라지는 공인인증서… 법이 바뀌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더 가까워지다

지금이 ‘4차 산업혁명 시대’임은 이제 두말하면 입 아플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만큼 정부 부처, 언론, 전문가 집단 등에서 4차 산업혁명 관련 논의 및 정책을 활발히 펼치고 있죠. 다보스 포럼(2016)이 ‘인간과 기계의 잠재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사이버-물리 시스템’을 4차 산업혁명으로 규정한 이래 4차 산업혁명의 개념 및 의의에 대한 논의가 활발다양한 논의 가운데 공통적으로 지적되는 점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네트워크로 연결된 컴퓨터를 통하여 할 수 있는 일이 점차 증가한다는 것_ 최계영[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선임연구원], 「4차 산업혁명과 ICT」, 『KISDI Premium Report』 17-02호, 2017. 05. 31., 3쪽 4차 산업혁명이 위 설명처럼 인간과 기계의 잠재..

세균부터 바이러스까지 100% 박멸? 항균에 대한 오해와 진실

- 항균 제품의 가공 방법과 항균의 원리 항균 가공의 방법은 항균제를 갈아서 넣거나 소재 표면에 코팅을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플라스틱에는 항균제를 갈아 넣는 방법 등이 사용되는데, 가공 후의 플라스틱 제품을 전자 현미경으로 확대해 보면 표면 곳곳에 항균제의 작은 알갱이가 날아다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표면에 날아다니는 항균제가 세균의 기능을 정지시켜 증식을 억제하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항균제인 은의 경우, 항균제에서 은 이온이 미세하게 녹아 나와 표면의 세균을 공격하죠. 단, 이 효과는 항균제와 아주 가까운 범위에 있는 세균에게만 미칩니다. - 항균의 정체 YES or NO 항균 제품은 모든 균을 막는다? NO‘항균’이란 세균의 증식을 억제하는 성질이나 기능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균은 대장균..

[효슐랭 가이드] 직장인의 혼밥하기 좋은 맛집

효성인들의 나만 알고 싶은 효성 사업장 인근 맛집(밥집, 카페, 술집)을 소개하는 열세 번째 주제는 바로 ‘직장인의 혼밥하기 좋은 맛집’입니다. 생활 속 거리두기가 이어지고 있는 요즘, 혼밥하는 직장인이 늘었습니다. 혼자 먹어도 외롭지 않고, 오롯이 음식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효성인들과 효성 사업장 인근을 찾은 여러분들을 미식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꼭 코로나19 때문은 아닌’ 직장인의 혼밥하기 좋은 맛집 생활 속 거리두기를 위해 혼밥을 하는 것이 서로에게 안전할지 모르지만, 꼭 코로나 19 때문만은 아닙니다. 사실 꽤 많은 직장인이 혼밥을 원했습니다. 어쩌면 코로나19는 핑계일 뿐, 피하고 싶은 불편한 점심식사였을지 모릅니다. 먹고 싶은 메뉴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고, 어색한 분위기에 숨막힐 필..

베란다 텃밭에서 채소 키우기

‘사회적 거리 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 두기’로 바뀌었어요. 외출이 예전보다는 자유로워졌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마스크와 손 세정제는 생활의 일부일 것이고, 쓸데없는 외출은 되도록 삼갈 예정입니다. 집콕의 시간은 지금과 다르지 않을 거란 이야기죠. 그래서 스마트폰과 TV만 멍하게 쳐다보던 무료한 칩거 생활에 활기를 입혀 볼까 합니다. 좋은 기회잖아요. 베란다에 텃밭을 만들어보는 것 말입니다. - 베란다 텃밭 준비하기 안 하던 것을 시작하려니 조금 설렙니다. 막 기분도 좋아지고요. 그래서 검색을 했어요. ‘베란다 텃밭’을 검색해보니 예쁜 화분과 스탠드가 너무 많습니다. 보면 볼수록 흰색 앞치마를 두르고 앉아 흐뭇하게 채소를 바라보고 있는 장면만이 머릿속에 떠올랐어요. 환상인 거죠. 실상은 그렇지 않거든요...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