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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전체보기'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495건)

[당첨자 발표] 여러분의 일상과 우리의 미래를 위해 이젠, 리젠!

효성은 섬유산업과 함께 성장해왔기에, 11월 11일 섬유의 날을 맞아 지나온 영광만큼이나 빛날 내일의 섬유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지속가능성과 친환경을 위해 효성티앤씨가 만드는 재활용 섬유에 관한 퀴즈를 풀어보면서 말이죠. 여러분의 일상 속에 스며든 섬유가 앞으로도 여러분을 감싸줄 수 있도록 효성은 우리 모두의 미래를 위한 섬유를 만들겠습니다. - 이젠, 리젠! 섬유 퀴즈 정답 효성티앤씨가 만드는 재활용 섬유 퀴즈를 풀어보는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그럼, 정답을 공개합니다. 무려 97%의 정답률을 기록하며 대부분 정답을 맞춰주셨는데요. 이만큼 섬유와 효성과 친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거겠죠? - 당첨자 발표 퀴즈의 정답을 맞춰주신 분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하였..

[E·R·C]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이슈키워드 ‘데이터 경제, 그리고 데이터 3법’

‘데이터 경제(Data Economy)’라는 말,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제4차 산업혁명을 얘기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개념이죠. 현재 대한민국 정부는 데이터 경제를 이렇게 정의합니다. ‘데이터의 활용이 다른 산업의 촉매 역할을 하고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창출하는 경제’.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관련법 개편이 수반되는데요. 이른바 ‘데이터 3법’이 바로 그것입니다. 효성그룹 블로그의 새 코너, ‘E·R·C(E 정도는 R아야 할 C사)’. 첫 순서로 데이터 경제와 데이터 3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데이터 경제, 우리 일상과 어떤 연관이 있을까 데이터 경제란 한마디로, 데이터를 통해 경제 성장을 촉진시킬 수 있다는 뜻입니다. 또한, 데이터 자체가 경제적 가치를 지닌다는 말이기도 하죠..

[11월 효성뉴스] 4차 경영진과의 대화 실시 외

- 4차 경영진과의 대화 실시 11월 4일 마포 본사에서 올해 4번째 경영진과의 대화가 열렸다. 경인 지역 임원과 팀장 200여 명이 참석해 회사의 경영 현황에 귀 기울였다. 이상운 부회장은 국내외 경제 전망, 주요 경영 실적 및 계획 등의 내용을 강조했으며, 경영 방침 실천을 통해 2019년 목표를 달성해줄 것을 당부했다. - 2019년 머니투데이 IR 종합대상 수상 효성그룹이 10월 30일 제17회 머니투데이 IR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국내외 투자자들과 다양한 채널을 통한 소통에 주력했다는 점을 인정받았으며, 배당수익률을 통해 주주정책에 적극 나섰다는 점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김광오 효성 부사장은 “투명한 정보 제공을 통해 기업 가치를 제고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시장과의 원활한..

영화가 들려주는 뇌 과학 이야기 ‘뇌를 100% 사용하면 초능력이 생길까?’

기억력을 관할하는 해마를 자극하면 기억력이 좋아진다는 연구 결과는 영화가 현실이 될 수도 있다는 기대를 품게 합니다. - 우리는 뇌의 10%만 사용한다? 인간이 뇌를 100% 사용하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영화 는 인간이 뇌의 24%를 사용하면 신체를, 62%를 사용하면 타인의 행동까지 통제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주인공 루시는 뇌를 100% 사용하게 되면서 초능력을 얻습니다. 실제로 한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65%가 ‘인간은 뇌의 10%만 사용한다’고 믿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인간의 뇌 사용량이 10% 미만이라는 설이 사실일까요? 뇌신경 학자들에 따르면 이는 거짓입니다. 이 글을 읽는 지금 당신의 뇌는 전전두엽이 활성화되고 있고, 점심 메뉴를 고민하고 있다면 해마, 대뇌피질, 편도체 등 뇌의..

여기 세빛섬에서 당신의 꿈이 이뤄지길 <제2회 세빛 일루미네이션 빛축제>

이곳에서는 아무런 걱정이 없길. 이곳에서는 어떠한 꿈도 마음껏 꾸고, 그 꿈을 이뤄나갈 용기를 얻길. 끝내 이뤄질 당신의 꿈으로 눈부시게 빛날 여기 세빛섬에서. 105일간의 생생한 빛의 경험을 선사할 제2회 세빛섬 빛축제! 이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14일까지 세빛섬에서 펼쳐집니다. 효성티앤씨㈜ 세빛섬이 준비한 이번 축제는 ‘VIVID DREAM – Come true’의 컨셉으로 당신의 꿈이 이뤄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담아, 생생하게 꿈꾸면 이뤄지는 한강의 낭만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한 편의 동화와 같은 컨셉을 지닌 스토리텔링 축제라는 점에서 은 더욱 특별합니다. 세빛섬을 방문하는 누구나 매일 자정까지 별도 입장료 없이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는 점도 축제의 의미를 돋보이게 합니다. 이번 축제의 ..

[Interview of Things] 변신(變身)의 귀재, ATM

변화가 두렵나요?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는 게 두렵나요?아니면 잊혀질까 봐 두렵나요? 1년에 3번. 설, 추석, 그리고 경조사가 있을 때가 아니면 좀처럼 찾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집 근처, 편의점, 시내 곳곳에서 볼 수 있는데요, 요즘처럼 스마트폰으로 다 되는 세상에 아직 존재한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합니다. 1979년 11월, 조흥은행 명동지점에 국내 최초로 설치된 후 40년 동안 우리의 편리함을 책임지고 있는 바로 그것, ATM(Automatic Teller Machine)입니다. -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원하는 서비스의 버튼을 눌러주세요” - Q. 장난치지 마시고요. 40년 동안 같은 멘트로 대화를 시작하다 보니.. 죄송합니다. 다시 하죠. 안녕하세요. 누구와도 이야기하지 않아도 되고,..

[직장인 B급 뉴스] 회삿밥 먹다 보면 급체 대신 급여체

“다름이 아니고…”‘시간 안 뺏을 테니 들어봐라’ “담당자가 자리를 비워..”‘내가 한 짓이 아니다’ “문제가 될 수 있어서…”‘내가 혼날 각임’ “사실은..”‘사실이 아니다’ “말씀하신 대로”‘시키는 대로 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이번엔 좀 넘어가자?’ 해석이 필요한가요? 회삿밥 좀 먹다 보면 급체 대신 급여체의 마법에 걸립니다. 직장생활로 배우고, 직장인만 이해하는 급여체로 듣고 말하고 쓰고 읽는 제2의 모국어입니다. - 급여체 레벨 실태조사 *위 급여체의 뜻은 하단의 ‘급여체 사전’에서 공개합니다. 효성의 현직 직장인을 대상으로 ‘급여체 레벨 테스트’를 한 결과, 총 27개의 급여체 중에서 평균 9개를 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급여체에 대해 어느 정도 아는 ‘과장급’(8~13개)이 전체의 34..

‘철길 따라 추억을, 숲길 따라 힐링을’ 경의선숲길

- 빌딩 숲 사이로 새로운 문화가 꽃피다 뉴욕 센트럴파크와 분위기가 닮아 ‘연트럴파크’로 불리는 경의선숲길. 쉼표 같은 자연이 내어준 자리에 새로운 문화가 만개합니다. 작은 서점들과 갤러리가 밀집한 ‘경의선 책거리’는 누구에게나 열린 공간. 책 한 권 들고 나무 아래 벤치에 앉으면 그곳이 곧 서재가 됩니다. 볼거리 가득한 ‘플리마켓’, 기다림조차 즐거운 ‘맛집’들, 돗자리 깔고 앉아 즐기는 기분 좋은 수다에 쉼을 만끽하죠. 그리고 청춘을 노래하는 버스킹 뮤지션이 공원에 활기를 불어넣습니다. - 길게 이어진 도심의 쉼터 가을의 한낮, 고층 빌딩과 아파트를 빠져나와 잠시 푸른 자연에 몸을 맡깁니다. 하늘을 유영하는 조각구름, 코스모스 향기를 머금은 시원한 바람, 산들바람에 춤추는 갈대가 평화를 선물하죠. 바..

효성인의 목소리 장애인의 눈이 되다

시·청각 장애인을 위한 ‘배리어프리영화’ 제작에 참여한 효성인들의 이야기 - 희망을 전하는 목소리 재능 기부 내가 가진 작은 재능이 누군가에겐 큰 희망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재능 기부는 봉사 자와 수혜자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과 기쁨을 안겨주죠. 효성은 배리어프리(Barrier-Free)영화를 제작·상영·배급하는 사회적 기업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배리어프리영화란 시·청각 장애인을 위해 화면 음성 해설과 자막을 넣은 버전으로, 효성은 작년부터 더빙 작업에도 동참하고 있는데요. 자발적인 신청과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된 효성인은 일일 성우가 되어 영화에 목소리를 입히게 됩니다. 올해 배리어프리영화로 선정된 작품은 로, 영화는 고양이밖에 모르는 순수한 청년 ‘사토루’와 도도한 길고양이..

[효슐랭 가이드] 강남 맛대맛

효성인들의 나만 알고 싶은 효성 사업장 인근 맛집(밥집, 카페, 술집)을 소개하는 아홉 번째 주제는 바로 ‘강남 맛대맛’입니다. 한 순간의 즐거움이라 할지라도 그것이 직장생활의 작지만 확실한 행복이기에 오늘은 또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는 모든 효성인들과 효성 사업장 인근을 찾은 여러분들을 미식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그래서 2차, 3차가 있지’ 강남 맛대맛 오전 11시, 우리는 슬슬 고민에 빠집니다. ‘오늘은 무엇을 먹을까?’ 업무계획보다 칼 같고, 보고서보다 철저하고, 사업 전략보다 치밀한 우리의 오늘 점심 메뉴에 대한 기안을 올리죠. 반려는 안 됩니다. 부디 재가해주시길. 한강의 남쪽 동네, 강남에는 수많은 효성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청담동에 위치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방배동에 위치한 효성중공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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