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직원의 지속가능한 일상을 담은 필수템

새해가 시작되고 벌써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다짐과 함께 2026년을 맞이하셨나요? 효성의 한 임직원은 지속가능한 일상에 대해 좀 더 생각하고 갓생도 챙기는 한 해를 보내고 싶다고 해서, 오늘은 이 멋진 직원의 가방 속 소지품을 들여다보려고 합니다. 평범해 보이는 일상 속 물건들 하나하나에 담긴 새해 다짐, 함께 볼까요?
1. 플리츠마마 파우치로 시작하는 친환경 라이프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은 물론, 환경을 생각하는 가방 브랜드로 널리 알려진 플리츠마마의 파우치! 효성 임직원들에게는 특별한 의미가 있는 브랜드이기도 한데요. 바로 효성티앤씨에서 개발한 리사이클 원사 ‘리젠(regen)’으로 만들어진 제품이기 때문이죠.
리젠은 버려진 페트병, 폐어망, 산업 폐기물 등을 재활용해 만든 친환경 소재로, 일반 제품 대비 약 67%의 탄소를 감축하고, 화석연료 사용을 약 80% 저감시키는 효과가 있답니다. 플리츠마마의 독특한 디자인과 리젠이 만나 실용성과 지속가능성을 모두 갖춘 아이템이 탄생했죠. 매일 사용하는 파우치부터 환경을 생각한다면, 작지만 의미 있는 실천이 되지 않을까요?
2. 포케톤 소재 식기와 텀블러, 일상 속 플라스틱 줄이기

가방 안에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챙겨 다니는 수저와 포크, 그리고 텀블러가 있습니다. 작년에는 일회용 식기를 사용하면서 마음이 늘 불편했어서, 올해는 수저와 포크 정도는 챙겨보려고 해요! 혹시 사진을 보며 눈치챈 부분이 있으신가요? 바로 효성화학의 ‘포케톤(POKETONE)’ 소재라는 점!
포케톤은 효성화학에서 세계 최초로 상업화에 성공한 친환경 소재입니다. 인체에 무해한 플라스틱으로도 알려져 있는 포케톤은 제조 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량이 적어 인체뿐만 아니라 환경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합니다. 또한 내구성이 뛰어나 식기류에 적합해 가끔 회사에서 다같이 간식을 먹는 등 식기가 필요할 때는 일회용품 대신 포케톤 식기를 사용하며 환경 보호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3. 출퇴근길에 챙기는 갓생, 『아주 작은 습관의 힘』

가장 중요한 목표인 지속가능한 일상에 대해 생각하기 외에도 ‘갓생 살기’를 다짐한 만큼, 출퇴근 시간도 의미 있게 보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마침 연말에 효성 블로그에 “일잘러가 되고 싶은 사회초년생에게 추천하는 책”이라는 콘텐츠가 올라와서 구매해봤죠.
사실 작은 습관의 변화가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이 책의 메시지는 저의 가장 중요한 새해 목표, 지속가능한 일상과도 맞닿아 있다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환경을 위한 거창한 결심도 좋지만, 매일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습관들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말이죠. 출퇴근길 독서로 생각보다 많은 생각을 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4. 안전과 개성, 환경까지 챙기는 리젠 안전조끼

마지막으로 소개할 아이템은 블랙야크와 효성티앤씨가 협업해 만든 리젠 소재의 안전조끼입니다. 종종 현장 방문이 필요할 때가 있는 임직원들에게 안전조끼는 필수품인데요. 이 제품 역시 단순한 안전장비를 넘어선 의미가 있죠.
버려진 페트병을 재활용한 리젠 원사로 만들어져 환경을 생각했고, 아웃도어 브랜드인 블랙야크의 기술력이 더해져 기능성도 챙겼죠. 무엇보다 효성하면 떠오르는 보라색부터 노란색, 빨간색, 민트색 등 화사한 네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안전성에 스타일도 조금 챙겼달까요? 작업 현장에서도 환경을 생각하고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지속가능성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아이템입니다.
플리츠마마 파우치부터 리젠 안전조끼까지. 오늘은 효성인의 가방 속 소지품을 통해 효성이 만드는 지속가능한 일상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이렇듯 효성그룹은 리젠 원사와 포케톤과 같은 지속가능한 소재를 개발하며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혹시 여러분도 오늘부터 가방 속 소지품을 하나씩 지속가능한 제품으로 바꿔보는 건 어떠세요? 우리 모두의 작은 습관이 모여 더 나은 지구를 만들어갈 테니까요!
'Story > 효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월의 효성 캘린더: 신정, 새해를 시작하는 마음 (0) | 2026.01.05 |
|---|---|
| 효성 리젠 X 몽세누, 2026 S/S에서 선보인 순환 패션 실험 (0) | 2025.12.23 |
| 크리스마스에 아직도 나홀로 집에만 봐? 연말 분위기 낭낭하게 낼 수 있는 영화 추천! (0) | 2025.12.15 |
| 일잘러가 되고 싶은 사회초년생에게 추천하는 도서 3선 (0) | 2025.12.02 |
| 출생률이 낮아졌는데, 기저귀 시장은 더 커진다고요? (0) | 2025.1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