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WP

'GWP'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64건)

[CEO 레터] GWP는 신뢰를 근간으로 이뤄지는 것

초록의 봄기운이 가득한 4월로 달력을 넘기니 ‘만우절’이라는 재미있는 날이 눈에 들어옵니다. 영국의 대표적인 공영방송인 BBC는 해마다 만우절만 되면 기상천외한 뉴스를 내보내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한번은 스웨덴에서 스파게티가 열리는 나무를 재배하는데 성공했다며 실제 나무에서 스파게티를 수확하는 자료화면을 내보내기도 하고 어느 해는 하늘을 나는 펭귄을 발견했다며 특집 다큐 예고방송을 내보내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만우절이 아무리 거짓말이 용서되는 날이라고는 하지만 세계 최고의 공영방송국이 이렇게까지 공들여 거짓말을 하는 데에는 일년 365일 중 만우절을 제외한 나머지 364일은 오직 진실만을 말하겠다는 뜻이 담겨있다고 합니다. 이런 자세가 세계에서 가장 신뢰받는 공영방송사를 만들었다고 할..

효성의 신바람 직장 만들기, 피플 이노베이션

효성은 명실상부한 글로벌 일류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일하기 좋은 회사가 되기위한 노력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임직원들이 일에 대한 보람과 자부심을 느끼고 이것이 자연히 좋은 성과로 이어지도록 만드는 GWP 활동에 주력하고 있는데요. 직원 모두가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기 위해 올해의 효성인상 제도 등을 개선하여 더 큰 혜택이 직원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성과 있는 곳에 보상 있다, 효성인상 포상제도 강화 효성은 최근 글로벌 경쟁시대에 회사를 지속 성장시킬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올해의 효성인상의 상금을 획기적으로 올리는 등 포상제도를 강화하는 ‘피플 이노베이션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피플 이노베이션이란 ‘성과 있는 곳에 반드시 보상 있다..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GWP) 우리 스스로가 만든다

어느덧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입니다.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라는 말도 있는데, 회사일로 바쁘다 보니 새해도 벌써 두 달이 지나고 계절 또한 바뀌어 가는지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차갑기만 하던 아침공기가 이제는 조금씩 포근해지는 걸 눈치채고서야 비로소 봄이 왔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우리 주변에 얼어붙어 있던 모든 것들이 포근한 봄의 정취 속에 모두 녹아 내리길 기대해 봅니다. 우리회사를 Great Work Place로 만들어 나갑시다 지난달 실시한 경영자 워크숍에서 ‘우리회사를 가장 일하기 좋은 회사, 즉 Great Work Place로 만들자’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우리 효성을 일하기 좋은 회사로 만들어 임직원들이 일에 대한 보람과 자부심을 느끼며, 이것이 자연히 좋은 성과로..

효성,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일터 만들기

효성이 GWP(Great Work Place) 활동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들겠다고 선포했습니다! 21일 서울 마포 본사 대강당에서 임원∙부장(팀장)급 간부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GWP 선포식’을 개최하고 신바람 나게 일하는 조직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전사적인 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상운 부회장은 이날 선포식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일터는 신뢰(Trust)와 자부심(Pride), 팀웍과 재미(Fun)를 바탕으로 신바람 나게 일하는 문화가 정착되어 고(高)성과를 구현하면 그 성과를 임직원에게 돌려주는 회사”라고 정의하고 “GWP를 기반으로 세계 최고의 훌륭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효성은 GWP 활동을 통해 임직원들의 회사에 대한 신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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