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의 신바람 직장 만들기, 피플 이노베이션

2013.04.01 14:27

 


 

효성은 명실상부한 글로벌 일류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일하기 좋은 회사가 되기위한 노력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임직원들이 일에 대한 보람과 자부심을 느끼고 이것이 자연히 좋은 성과로 이어지도록 만드는 GWP 활동에 주력하고 있는데요. 직원 모두가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기 위해 올해의 효성인상 제도 등을 개선하여 더 큰 혜택이 직원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지난 2월말 효성 마포 본사에서 열린 GWP 지원본부 월례회에서 일하기 좋은 회사(GWP) 변화를 이끈 지원본부 직원들에게 장형욱 부사장(오른쪽)이 시상하고 있다>


 

 

 

성과 있는 곳에 보상 있다, 효성인상 포상제도 강화

 


효성은 최근 글로벌 경쟁시대에 회사를 지속 성장시킬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올해의 효성인상의 상금을 획기적으로 올리는 등 포상제도를 강화하는 ‘피플 이노베이션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피플 이노베이션이란 ‘성과 있는 곳에 반드시 보상 있다’는 성과주의를 바탕으로 조직, 인사제도, 기업문화 혁신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역량을 갖춘 조직을 만드는 프로젝트 중 하나죠.

 

최근 수상자 선정부터 심의, 시상방식 등 ‘효성인상’ 포상시스템 개혁을 단행했는데요. 올해의 효성인상 상금을 5,000만 원으로 올리고, 1,000여 개 협력회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협력업체상’도 신설했습니다. 

 

 

<O.J.T 대상수상자인 중공업 PG 박승호사원(오른쪽)이 지도사원 김현규과장(왼쪽)에게 업무에 대해 지도를 받고 있다>

 

 

올해의 효성인상은 우선 PU(Performance Unit, 사업부문)장, 기술원장, 연구소장, 인사 및 전략담당 임원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가 철저한 사전검증을 통해 후보자를 선출하게 됩니다. 최종 수상자는 최고경영층으로 구성된 ‘효성 인재육성위원회’가 최종 심사 후 결정을 하구요. 효성은 수상자들에 대한 포상금액 및 인사제도를 대폭 강화하는 등 그룹의 핵심인재로 육성할 생각입니다.


또한 영업이나 생산 직무에 편중될 수 밖에 없었던 ‘효성인상’을 마케팅, 기술, 연구, 지원 등의 부문으로까지 확대해 그룹 내 모든 임직원이 포상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협력업체상은 협력회사의 기술향상과 혁신을 통해 효성그룹 제품의 제조기술과 혁신 및 원가절감에 공헌한 협력회사에 시상하게 됩니다.

 

 

중공업PG, 산업자재PG 등 각 PG별로도 우수 직원 포상

 

 

<지난해 12월 효성 마포 본사 강당에서 열린 2012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시상식에서 이상운부회장(왼쪽)이 효성굿스프링스PU 설계팀 권법전 부장(오른쪽)에게 시상하고 있다>

 

 

효성은 전사 차원의 포상제도 이외에도 각 사업부별로도 포상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중공업PG는 매년 1회 올해의 중공업인상을 시상하는 것 이외에도 원가절감 등 재무적 성과에 대해 현금을 보상하는 드림 베스트 팀(Dream Best Team)상을 비롯해 매월 우수 영업 인력(골든 오더상) 및 서비스 인력(골든 CS상)에 대한 시상도 실시해 1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회사의 성과 창출에 기여한 직원에 대해 이달의 모범사원상을 시상하고 있는데요. 산업자재PG에서도 매년 우수 직원과 팀에 포상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우수 직원에게는 ‘맨 오브 더 이어(Man of The Year)’ 상과 함께 100만 원의 상금을, 우수 팀에게는 ‘팀 오브 더 이어(Man of The Year)’ 상과 함께 최고 5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합니다.^^

 

 

OJT 신입사원에게도 500만 원 상금 등 포상

 

 

<O.J.T 대상수상자인 중공업 PG 박승호사원(오른쪽)이 지도사원 김현규과장(왼쪽)에게 업무에 대해 지도를 받고있다>

 

 

효성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6개월 이상의 OJT(On the Job Training: 직장 내 직무교육)을 실시합니다. 일방적인 지식전달교육이 아닌 6개월간 현업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일지를 작성하여 매일 지도사원에게 피드백을 받는 것입니다.

 

이런 지도사원의 장기 밀착관리 시스템은 업계에서도 차별화된 교육제도로 높이 평가 받고 있는데요. 신입사원은 우선 '업무기초이해기'를 통해 매일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피드백을 받습니다. 그 후  ‘업무능력발전기(期)’를 통해 본인이 수행하고 있는 업무 프로세스를 정리하여 스스로 업무 매뉴얼을 작성하고 업무개선방안을 제안하게 됩니다. 교육받은 신입사원들은 전문가로 성장해 다시 후배를 키우게 되는 선순환 과정을 거치게 되기 때문에 효성의 수준 높은 학습문화로 정착되었습니다.


우수 O.J.T 신입사원 및 지도사원을 격려하기 위한 포상제도도 아주 화끈합니다. ^^


최종결과물을 평가하여 대상 수상 팀에게는 상금 500만 원과 신입사원, 지도사원에게 각각 인사가점을 부여하게 됩니다. 또한, 선정된 우수 O.J.T 수상팀은 새로 입사하는 후배 신입사원들 앞에서 격려와 축하의 시간을 갖게 됩니다.  

 
효성은 지난 1월 2013년도 대졸신입사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대졸 신입사원 우수 O.J.T 시상식”을 개최하고 총 410개 팀 중 대상 1팀, 금상 3팀 등 총 20개 팀을 선정, 시상했습니다.

 

 

 

 

신바람 나는 일터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제도 실시

 

 


 

효성은 포상제도를 개선하는 것과 함께 기업문화 개선TFT를 발족해 임직원들의 행복한 회사 만들기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임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생산 효율성 등을 높이기 위해서 입니다.

 

효성은 지원본부를 중심으로 매주 수요일 정시 퇴근을 실시하는 리프레쉬 제도를 비롯해 직급 간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위한 소모임활동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직원들간의 커뮤니케이션 및 취미 활동 보장을 위해 한 달에 한 번 ‘펀 데이(Fun Day)’를 갖는데요. 요리 만들기, 영화 감상, 뮤지컬 감상 등 동아리 활동을 통해 업무 스트레스도 낮추고, 상호 신뢰도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중공업PG에서도 월 1회 임직원들의 개인 생활 및 여가활동을 위해 오후 4시에 퇴근하는 ‘휴 데이’ 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칭찬 쿠폰 등을 발행해 팀원간 친밀도 및 팀워크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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