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하나

'한달에하나'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64건)

[한 달에 한 곳] 직장인 1박 2일 주말 여행지

손꼽아 기다렸지만, 막상 별다른 일 없이 집에서 뒹굴뒹굴하다 보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 버리고 말아 늘 아쉬운 주말. 늦잠을 자고 TV를 보며 주말을 보내는 것도 좋지만 지나고 나면 허투루 보낸 시간에 후회만 남죠. 주말을 알차게 보내고 싶다면 1박 2일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당일치기는 아쉽고, 그렇다고 길게 가기엔 시간이 없는 직장인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직장인들이 금~토나 토~일로 가기 좋은, 더도 덜도 말고 1박 하기 딱 좋은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충남 당진’ 경기도 평택에서 서해대교를 건너면 곧바로 당진. 서울에서 1시간만 달리면 충분히 닿을 수 있는 거리에 있기 때문에 1박 2일 여행을 떠나기에 제격입니다. 충남 당진에는 특별히 볼거리가 없다..

[한 달에 한 권] ‘이불 속에서 귤 까먹으며 보고 싶은’ 그림 에세이

어쩌면 책을 읽기에 가장 좋은 계절은 겨울일지도 모릅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야외활동을 하기도 어렵고 따뜻한 이불 속에서 나오고 싶지 않잖아요. 여러 장르의 책 중에서도 찬바람이 불어오는 겨울이면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그림 에세이가 제격이죠. 이불 밖은 위험한 겨울에 이불 속에서 귤 까먹으며 보기 좋은 그림 에세이를 소개합니다. 이젠 좀 대충 살자, 출처: YES24 무조건 열심히 치열하게 살아야 이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고 배워온 우리를 어리둥절하게 만드는 책이 있습니다. 바로 (하완 저)라는 책인데요. 제목부터 정말 강렬하죠? 그러나 저자는 무조건 열심히 살지 말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원하는 삶이 아닌 세상이 정해놓은 법칙에 따라 사는 삶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한 달에 한 편] 누구나 함께 즐기는 <제8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상영작 소개

11월 7일부터 11일까지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 KOFA에서 가 열립니다. 배리어프리 영화는 시각장애인을 위해 화면 해설을, 청각장애인을 위해 한글자막을 넣어 장애와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영화를 말하는데요. 사회적기업 (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영화제에는 효성이 제작을 지원한 배리어프리 영화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올해 효성의 지원으로 제작된 , 를 비롯해, 앵콜 상영작으로 지난해 제작 지원한 도 상영되죠. 그럼 지금부터 의 주요 상영작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다음 영화 효성은 ‘문화 복지 확산을 돕는 사회적 기업 지원 사업’을 통해 영화 제작을 지원했습니다. 올해 첫 번째 제작 지원 작품은 한국에서도 많은 인기를 끌었던 마츠오카 조지 감독의 영화 입니다. 오늘도 수..

[한 달에 한 곳] 효성 사업장 여행 8편. 해외여행

이제 올해도 두 달밖에 남지 않았어요. 연말이 되면 몸과 마음이 추워지고 한 살 더 먹을 생각 때문인지 괜히 우울해지기도 하는데요. 이럴 때 기분을 전환해줄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2018년이 가기 전에 올해 남은 연차를 모두 털어서 해외여행을 떠나보세요. 효성 사업장 여행 8편으로 효성의 글로벌 사업장이 있는 나라 중 떠나기 좋은 해외여행지를 소개합니다. 작지만 아름다운 나라, 룩셈부르크 여행 룩셈부르크 전경 효성은 지난 2006년과 2010년 룩셈부르크 타이어코드 공장을 인수해 섬유코드와 스틸코드를 생산하고 있으며, 전량을 유럽에 수출하고 있습니다. 룩셈부르크는 프랑스, 이태리, 영국 등 다른 서유럽보다는 조금 낯선 나라지만 최근에는 한국인 여행객이 많이 늘고 있다고 하는데요. 제주도보다 약..

[한 달에 한 편] 가을 갬성 영화 “가을, 타지 말고 마주 보세요”

가을에는 왠지 모르게 감성이 꿈틀꿈틀거립니다. 푸르른 하늘을 보면 마음에 담아두었던 얘기들을 털어놓고 싶고, 노랗게 빨갛게 물들어가는 단풍잎처럼 우리의 감성도 가을이라는 계절에 물들어갑니다. 그러다 또 스산한 바람이 불어 오면, 싱숭생숭해지는 기분을 떨쳐낼 수가 없죠. 이렇게 가을 타는 지금, 잠시 할 일은 멈추고, 감성을 채워볼까요? 가을을 오롯이 느낄 수 있게, 이 계절을 마주 보세요. 이 영화를 감상하세요. 가을엔 사랑하라 영화처럼, 봄 하면 풋풋한 첫사랑이 떠오르지만, 가을 하면 아마도 이런 사랑이 떠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영화 의 두 주인공인 글로리아와 피터처럼 평생을 잊지 못할 그런 영화 같은 사랑 말입니다. 1978년 영국 리버풀, 아름다운 ‘필름스타’ 글로리아와 배우 지망생인 피터는 우연..

[한 달에 한 권] ‘시를 잊은 그대에게’ 시집 추천

찬바람이 싸늘하게 불고 거리에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는 가을입니다.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고 해가 짧아지면 마음까지 싱숭생숭해지게 마련인데요. 많은 사람들이 가을을 타는 이유도 감성이 충만해지기 때문 아닐까요? 가을을 맞아, 더욱 감성에 취할 수 있는 직장인이 읽기 좋은 시집을 소개합니다. 시를 읽는 즐거움을 배우는 강의, 출처: YES24 바쁜 직장생활과 일상에 치여 시 한 편 읽을 여유도 없고, 시라는 것이 마냥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진다면, 바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시를 잊은 그대에게 시의 즐거움을 전하는 를 말이죠. 저자인 정재찬 교수는 시와는 거리가 먼 공대생을 대상으로 ‘문화혼용의 시 읽기’라는 강의를 개설했고, 이 강의의 내용을 바탕으로 시 에세이인 를 집필했습니다. 시의 낭만과 시를 읽는 즐거..

[한 달에 한 편] 도전하는 당신을 응원하는 영화

하반기 채용만을 기다리고 기다린 취준생들! 실패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한 공포를 이겨내고 새로운 시작을 위해 취업에 도전하고 있는데요. 취준생뿐 아니라 무언가 새로운 것에 도전한다는 것은 용기와 의지가 필요한 일이죠. ‘도전하는 사람이 아름답다!’라는 말도 있잖아요. 무언가에 도전하는 이들을 위해 용기와 의욕이 뿜뿜 솟아나는 영화, 마음의 위로와 응원을 받을 수 있는 영화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맨 손에서 일궈낸 기적 같은 성공, 출처: 다음 영화 모든 것이 끝난 것만 같은 순간. 어쩌면 그때가 무언가를 새로 시작하기 가장 좋은 때인지도 모릅니다. 영화 속 주인공 조이는 그야말로 최악의 상황에 처해있는 싱글맘입니다. 이혼의 아픔으로 TV만 보는 엄마, 이혼했지만 2년째 지하실에 빌..

[한 달에 한 곳] 효성 사업장 여행 7편. 서울 여행

효성 사업장은 전국 각지에 포진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는 효성의 중심인 본사들이 위치해 있는데요. 효성티앤씨㈜의 섬유 부문, 효성중공업㈜의 중공업 부문, 효성첨단소재㈜가 있는 마포 본사를 비롯해 효성화학㈜, 효성티앤씨㈜의 무역 부문이 있는 반포 사옥, 효성중공업㈜ 건설 부문이 위치한 방배 사옥, 효성티앤에스㈜가 위치한 수서 사옥,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위치한 청담 사옥, 그리고 강남의 전자연구소가 있습니다. 효성 사업장 여행 7탄! 효성 본사와 사옥, 연구소가 위치한 서울 여행 편을 소개합니다. ‘서울, 서울, 서울, 아름다운’ 이 곳 한강을 새롭게 즐기는 방법, ‘반포 세빛섬’ 관광객들이 서울에 오면 꼭 들러야 할 곳 중 하나가 바로 한강을 아름답게 밝혀주는 ‘세빛섬’인데요...

[한 달에 한 편] ‘여름의 태양보다 뜨거운 열정이 불타오르네’ 스포츠 영화

2018년 2월 평창동계올림픽을 시작으로, 6월엔 세계적인 축구 축제 월드컵에 이어, 이제 오는 8월 18일이면 개막하는 ‘2018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까지. 또 한 번 뜨거운 스포츠의 열기가 대한민국을 더욱 달아오르게 만들 텐데요. 승부의 세계는 냉정하지만, 스포츠의 세계는 뜨거운 법! 여름의 태양보다 뜨거운 열정이 불타오르는 스포츠를 더욱 팽팽한 긴장과 짜릿한 전율, 그리고 백배의 감동까지 더해진 영화로 만나보세요. ‘탁구 단일팀의 감동’ 이번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농구, 카누 드래곤보트, 조정 등 3종목에 남북 단일팀이 출전하는데요. 이에 앞서 1991년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에서 사상 최초로 단일팀을 구성해 좋은 성적을 내기도 했었죠. 영화 는 바로 그 이야..

[한 달에 한 곳] 국내 당일치기 여행 ‘하루면 충분하다!’

가을의 시작이라는 입추가 지났지만, 여전히 태양은 뜨거운 요즘입니다. 더위에 지치기 전에 여름휴가를 다녀오기도 하고, 현재 계획을 세우신 분들도 계실 텐데요. 아직 뚜렷한 계획이 없다면, 일단 당일이라도 훌쩍 떠나보세요. 예전엔 알지 못했던 반전 매력으로 해외의 어느 유명한 여행지보다 훨씬 많은 추억을 쌓고 즐거움을 채울 수 있을 거에요. ‘떠오르는 핫플레이스’ 강원도 원주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 출처: 원주시 문화관광 공식 홈페이지 최근 국내 당일치기 여행 중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인데요. 2시간 정도 트래킹을 하고 나면, 아름다운 섬강의 경치를 볼 수 있는 소금산 출렁다리를 만날 수 있어요. 출렁다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만 입장이 가능하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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