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

'올라'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7건)

꽃길만 걷자 우리, 세빛섬 속 벚꽃 데이트 명소

확실히 봄은 봄입니다. ‘언제쯤 피려나’ 했던 벚꽃이 어느덧 만개하여 팝콘같이 하얗고 몽글몽글한 자태를 자랑하고 있으니 말이에요. 괜히 마음이 들뜨고 설레는데요, 이렇게 봄꽃 화사한 봄날에 꽃 나들이 하지 않으면 섭하죠. 예쁜 벚꽃 데이트 명소를 찾아가 볼까요? 요즘은 어딜 가나 예쁜 봄꽃들을 만나볼 수 있지만, 세빛섬은 조금 특별합니다. 멋진 야경과 화사한 벚꽃, 그리고 로맨틱한 분위기에 빼놓을 수 없는 강물이 함께 하니까요. 게다가 봄 내음 가득한 맛있는 먹거리가 있으니 봄철 데이트 명소로 제격이 아닐까요? 궁금하시다고요?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게요. 세빛섬에 설치된 벚꽃 터널, ‘널 위해 준비했어’ 세빛섬에 환하고 예쁜 꽃이 피었습니다. 아치형의 벚꽃 터널이 생긴 것인데요, 가빛섬 앞에 자리 잡은 벚꽃..

채빛퀴진과 함께 새해 음식 먹으러 세계 여행 떠나볼까

우리나라 설날에 빠지지 않는 음식이 있다면 바로 ‘떡국’이죠. 길고 흰 가래떡으로 만든 떡국은 장수를 기원하고 밝은 한 해를 바라는 의미가 담겨있는데요, 어릴 때에는 ‘떡국 한 그릇 먹으면 한 살 더 먹는다’는 말에 두 그릇, 세 그릇씩 먹기도 했지만 요즘은 조금 주저하게 되는 것도 같아요. ㅎㅎ 우리나라의 떡국처럼, 각 나라마다 새해가 되면 꼭 찾는 음식들이 있다는데요, 공통적으로 액운을 쫓고 복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겨있어요. 그렇다면 나라별로 대표적인 새해 음식들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건강과 힘을 기원하며, 일본의 우나기 스시(장어 초밥) 먼저 가까운 일본으로 가볼까요? 일본의 일부 지역에서는 우나기 스시(장어 초밥)을 먹는 풍습이 있다는데요, 일본에서 오랫동안 스태미너의 원천으로 높은 평가를 받..

[잇 플레이스] 세빛섬 올라! 쿠킹 클래스에서의 맛있는 오후

“볼로네제란 우리가 알고 있는 미트 소스입니다. 혹은 라구 소스라고 부르기도 하죠. 육류, 채소, 토마토 등을 오랜 시간 끓여서 만든 이탈리아 소스를 총칭합니다. 오늘은 미트 소스를 뭉근히 끓여 만든 볼로네제 김치 파스타를 만들어볼까요?” 밝은 햇살이 세빛섬 이탈리아 레스토랑 올라!를 생기 있게 비추던 날, 세빛섬 멤버십 회원들을 대상으로 ‘쿠킹 클래스’가 열렸습니다. 오늘의 메인 요리는 볼로네제 김치 파스타. 쿠킹 클래스 진행을 맡은 황정호 셰프는 쇠고기와 돼지고기 간 것, 다진 당근, 양파, 셀러리를 커다란 냄비 안에 넣고 부지런히 볶기 시작했습니다. 취향에 따라 재료를 조금씩 바꾸면 든든한 한 끼 식사가 되기도 하고 간단한 술안주가 되기도 하는 이 요리에 친숙한 식재료 김치를 넣는 것이 ‘셰프의 한..

화이트데이에 특별한 데이트 즐기기!

어딘가에서 달달한 냄새가 나는 것 같지 않으세요? 거리 가판대에 놓인 사탕들 때문인가요? 아직 눈치 못 채신 분들을 위해 마지막 힌트! 3월 14일은? ^^ 네~ 딩동댕! 다음주가 벌써 화이트데이예요~! 좋아하는 여성에게 마음을 전하는 화이트데이. 특히 올해는 토요일이라서 데이트하기 더욱 좋은데요~ 남성 여러분! 여자친구를 위해 멋진 데이트 코스를 구상하셨나요? 늘 하던 시내 데이트에 늘 가던 커피숍을 생각하고 있었다고요? 그러지 마요~ >ㅡ< 이날은 화이트데이잖아요~! 고민 중인 남성분들을 위해, 혹은 조금은 특별한 데이트 장소를 찾고 있는 분들을 위해 효성 블로그에서 이색 데이트 장소를 소개해 드릴게요~ 20대 초반 커플에게 추천! 알뜰하고 알찬 도서관 데이트 도서관 데이트? 말만 들어도 답답하다고요..

세빛둥둥섬 탐방 제 3편, 느낌 있는 데이트 코스를 알려 드립니다

서울의 데이트 코스, 어디까지 가 보셨나요? 오래된 연인 혹은 부부라면 서울의 웬만한 장소들은 이제 모두 섭렵하셨을 겁니다. 영화관이 지겨운 분들, 새로운 데이트 코스를 찾는 분들을 위해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세빛둥둥섬 데이트 코스를 소개해 드릴께요. Step 1. 세빛둥둥섬 가는 법 지하철을 이용할 경우 먼저 세빛둥둥섬 가는 법부터 알아야 겠죠? 지하철을 이용할 경우 고속터미널 역 8-2번 출구로 나와 왼쪽으로 향하면 아파트 단지로 가는 길이 보입니다. 횡단보도를 지나고… 신반포 2차 아파트 단지를 지나면… 짠! 세빛둥둥섬으로 향하는 굴다리가 보이네요~ 굴다리를 지나 왼쪽을 보면 세빛둥둥섬이 보인답니다. 지하철에서 세빛둥둥섬 까지의 거리는 도보로 약 10~15분 거리입니다. 버스 및 택시를 이용할 경우..

[포토스토리] 세계적 명소로 떠오른 세빛둥둥섬

제1섬은 ‘만개한 꽃’을 형상화한 것으로 공연이나 국제 컨퍼런스, 전시회를 유치할 수 있는 다기능 종합문화시설로 구성됩니다. 제2섬은 ‘꽃봉오리’를 형상화한 것으로 다채로운 테마 식당으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제3섬은 ‘씨앗’을 형상화한 것으로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야외정원과 미디어아트갤러리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 세빛둥둥섬 둘레에 발광다이오드(LED)를 설치해 ‘안개 속에 핀 등불’을 형상화한 야간 경관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세빛둥둥섬은 그동안 운영에 우여곡절을 겪었으나 지난해 9월 서울시와 운영정상화에 합의하고, 플로섬의 직접 운영하에 레스토랑, 카페 등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운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진행 지원본부 홍보3팀 사진 제공 ㈜플로섬 ☞ 어벤져스2 촬영현장을 가다! 세빛둥둥섬 관계자 인터뷰..

세빛둥둥섬 탐방 제 1편, 새로 오픈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라(Ola!)를 가다

날씨가 많이 더워졌죠? 본격적으로 여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서울은 더위를 식혀 줄 한강이 있어 다행입니다. 한강 중에서도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그곳은 바로, "세빛둥둥섬"인데요. 화창했던 지난 주말, 세빛둥둥섬에 맛있는 명소가 탄생했다는 소식을 듣고, 블로그 지기는 세빛둥둥섬으로 향했습니다. 세빛둥둥섬에 새롭게 둥지를 튼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라(Ola)"의 오픈식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경고 : 이 포스팅에는 식욕을 자극하는 음식 사진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이어트 중이거나 배가 고프신 분들은 주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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