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의 끝은 역시 뱃놀이! 세빛섬 튜브스터 타고 놀이의 끝을 달려볼까?

2016. 5. 2. 07:00



여러분은 주말에 주로 뭐 하고 노시나요? 봄 소풍 가서 푸른 자연을 만끽하시나요, 아니면 놀이공원에서 최고의 스릴을 경험하시나요? 노는 방법을 세자면 끝도 없지만, 그 중의 최고봉은 뱃놀이가 아닐까 하는데요. ‘쑥크러쉬’ 김숙 씨는 역시 놀이의 끝은 뱃놀이라며 탁 트인 공간에서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 물 위를 떠다니는 생활을 예찬하고는 하였죠.


이렇듯 놀이의 최고봉이 뱃놀이라면, 뱃놀이의 최고봉은 세빛섬 튜브스터가 아닐까 하는데요, 그냥 뱃놀이와는 달리 피크닉 음식과 음료를 마음껏 즐길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다면 세빛섬 튜브스터로 뱃놀이를 더 제대로 즐기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튜브스터를 제대로 즐기는 3가지 방법


출처: JTBC <최고의 사랑> 화면 캡처


/ 뱃놀이도 식후경, 피크닉 음식을 준비하세요

뱃놀이도 배가 든든해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법이죠. 튜브스터 중앙에 준비된 테이블에서 음료는 물론 치킨, 피자, 샌드위치와 같은 피크닉 음식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데요, 같은 치킨이라도 강 위에서 먹는 치킨은 훨씬 더 꿀맛이랍니다.


/ 찰칵찰칵 셀카는 필수

놀이에 셀카가 빠지면 섭하죠. 가족이나 친구, 연인과 함께 기념사진을 남겨보세요. 햇살 좋고 바람도 좋으니 아마 ‘인생샷’ 한 장 건질 수 있을 거예요.


/ 노래는 신명을 돋워 줘요

배도 부르겠다, 인생샷도 건졌겠다. 여기에 구수한 노랫가락 한 자락이면 어깨춤 덩실덩실 추게 되죠.



얼마 전 JTBC <최고의 사랑>에서는 세빛섬 튜브스터를 200% 즐기는 김숙과 윤정수 씨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이들의 영상을 통해 튜브스터를 다시 한 번 즐겨보시기를 바랍니다.


 

 튜브스터가 아니어도 괜찮아, 가정의 달도 세빛섬에서


꼭 튜브스터를 즐기지 않더라도, 세빛섬에는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하죠. 특히 가정의 달 5월에는 가족들과 함께 마음 따뜻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채빛퀴진 -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흙마늘찜닭, 열무국수, 오이선, 달팽이버섯라구

 

먼저 채빛퀴진에서는 가족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꿀소스 오이선, 열무국수, 흙마늘 찜닭, 전가복, 코코넛 새우 피자 등이 있는 ‘온 가족이 함께 하는 가족 밥상’을 선보입니다. 특히 5월 한 달간 ‘멤버십 DOUBLE-UP 프로모션’을 진행, 주중(월~금) 저녁 멤버십 회원에 한해 20%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또한 5월 5일 어린이날 하루 동안 어린이 동반 시 컵케이크를 제공합니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라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라에서는 5월 주중 점심시간에 맞춰 이태리 가정식 특선 런치 코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합니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라 - 오븐 베이크드 뽈로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라 - 이베리코 스테이크 

 

24,900원에 이태리 가정식을 이용할 수 있는데요, 또한 올라에서는 어버이날 부모님 동반 및 코스 요리 주문 시, 스승의 날 단체 모임 및 코스 요리 주문 시에 멤버십 회원에 한해 20%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세빛 랍스터에서는 어린이날 당일에 한해 어린이 특별 점심 메뉴를 1만원에 제공하며, 한 달간 랍스터 플레이트 주문 시, 프로모션 와인을 할인 판매합니다. 이 밖에 자세한 내용은 세빛섬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


▶ 홈페이지 바로 가기


튜브스터부터 각종 레스토랑 프로모션까지, 5월의 세빛섬은 여느 달보다도 즐길 거리가 더 풍성하답니다. 5월은 가족과 함께 즐길 거리가 가득한 세빛섬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 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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