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첨단소재

'효성첨단소재'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59건)

[승리하는 효성인] 2017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GST CBO 호스트 장

한번 잃어버린 신뢰를 회복하기란 처음 쌓기보다 더 어려운 법입니다. 그런데 고객의 핵심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려는 노력과 두려움 없는 도전으로 신뢰 재구축에 성공한 효성인이 있습니다. 혁신적인 영업 활동으로 ‘2017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을 수상한 GST Global GmbH의 CBO(Chief Business Officer) 호스트 장(Horst Zang), 포기를 모르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고객의 신뢰 재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삼다 효성이 독일 에어백 직물 제조업체 GST(Global Safety Textiles)를 인수하기 전, GST는 3년째 위기를 겪고 있었습니다. GST 미국 공장의 OPW(One Piece Woven) 제품 품질 불량과 이로 인한 공급 지연 문제로 주요 고객이 ..

“자동차의 품격의 높이는” 효성의 카페트 원사, 렉서스 고급세단에 납품 성공

자동차의 품격을 높이는 것은 화려한 겉모습뿐만이 아닙니다. 차라는 것은 보는 것이 아닌 탈 것이므로, 어딘가를 이동하는 내내 그 안에 탑승한 사람이 얼만큼 안락함을 느끼느냐가 중요하죠. 그리고 차 안에서도 가장 낮은 곳에서 쾌적함과 편안함을 주기 위한 카페트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자동차용 카페트를 만드는 효성이 있습니다. 효성이 자체 개발한 원사가 적용된 자동차용 카페트가 올해 신규 출시된 렉서스 최고급 대표 차종 LS에 적용되었습니다. 이것은 효성과 일본의 카페트 성형업체 하세도라(Hasetora Spinning Co Ltd.)의 합작품입니다. 양사는 2013년 토요타의 자동차 내장재 고급화 니즈에 따라 LS에 맞는 원단 개발에 착수하였는데요. 30년간 함께해온 오랜 파트너십을 토대로 적시에 차종에 ..

“카페트도 만들고 있스완” 스완카페트 만드는 효성이 알려주는 카페트 관리법

부쩍 쌀쌀해진 날씨에 보일러를 킵니다. 그런데 마음 놓고 키기엔 가스비가 걱정되네요. ‘아! 맞다. 장롱 속에 고이 넣어둔 카페트가 있었지!’ 서둘러 카페트를 꺼내 거실에 까니 보기만해도 따뜻하고 포근해집니다. 카페트 깔기 딱 좋은 요즘입니다. 보일러 온도를 높이지 않아도 충분히 집을 따뜻하게 해주고, 발을 내디딜 때마다 폭신한 것이 기분이 좋습니다. 층간 소음 걱정도 한 시름 놓았고요. 게다가 공기 중의 먼지까지 잡아준다고 하니, 실내공기가 한결 나아집니다. 하지만 마냥 깔아둘 수만은 없습니다. 주기적으로 청소와 세탁 등 관리를 해줘야 쾌적하고 청결하게, 그리고 오래 카페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카페트도 만드는 섬유시장의 강자, 효성이 알려주는 카페트 관리법. 자, 여러분의 카페..

[효성인+] 산업자재PG 타이어보강재PU 디지털 이노베이션 기획팀

지난 9월, 스마트 공장 구현을 위한 전담 조직으로 ‘타이어보강재PU 디지털이노베이션기획팀’이 신설됐습니다. 본격적으로 우리회사의 디지털 혁신 활동을 담당하는 조직이 꾸려진 것이죠. 이들이 만들어갈 혁신 이야기를 미리 만나봤습니다. 산업혁명 시대 제조업 경쟁력을 키우다 ‘4차 산업혁명’이란 인공지능, 로봇기술, 생명과학이 주도하는 차세대 산업혁명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제조업 분야는 어떤 대응책을 마련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까요? 그 해답의 중심에 우리회사 타이어보강재PU 디지털이노베이션기획팀(이하 DI기획팀)이 있습니다. “우리회사는 공정 기술과 디지털 기술의 융합에 주목해 이미 여러 분야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해왔습니다. 단순히 IT 기술 접근이 아닌 현장의 수요를 최대한 반영한 ..

[효성 첨단소재] 탄소섬유, 우리의 삶에 파고들다

저녁 8시 뉴스, 앵커의 멘트에서 ‘경제성장률 하락세’, ‘성장 동력 감퇴’와 같은 단어가 언급됩니다. 오늘 자 신문 경제면에서도 등장하네요. 이와 같은 현상은 경제 불확실성과도 연관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소비와 투자가 위축되고 장기적인 경기침체까지 이어지게 됩니다. 이처럼 향후 경제 상황을 예측하기 어렵게 되자, 기업들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효성 역시 이 같은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에너지, IT 정보기술, 복합소재 등이 대표적이죠. 그중에서도 자체적인 기술로는 국내 최초로 탄소섬유 개발에 성공하였는데요. 그 주인공이 바로 효성의 탄소섬유 브랜드 ‘탄섬(TANSOME®)’입니다. 효성의 미래를 책임질 차세대 성장동력..

[GLOBAL+] 룩셈부르크법인, 타이어 본고장 유럽에서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승부하다

서유럽의 심장부에 위치한 룩셈부르크는 유럽의 대표적인 강소국입니다. 세계적인 금융 강국이자 외국인이 살기 좋은 나라로 손꼽히기도 합니다. 이곳에 효성 글로벌 1위 제품인 타이어코드 생산 거점이 있습니다.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승부하고 최상의 품질로 고객 만족을 실현하는 룩셈부르크법인을 소개합니다. 작지만 강한 나라, 룩셈부르크 룩셈부르크는 인구 54만 명의 소국이지만 1인당 GDP는 세계 1위(2013년 기준, 11만 달러)입니다. 베네룩스 3국 중 하나로 동쪽으로는 독일, 서쪽으로는 벨기에, 남쪽으로는 프랑스라는 강대국 사이에 자리 잡고 있죠. 면적은 서울의 4배(2,586㎢)에 불과하지만 유럽 금융의 중심지이자, 서비스업이 국가 전체 산업에서 86%를 차지할 만큼 세계적인 경제 허브로 발전했습니다. 이..

“친환경으로 달린다” 컨셉 타이어로 보는 타이어의 진화

1972년 6월 5일. 스웨덴의 스톡홀름에는 113개국의 대표가 모여 국제사회가 처음으로 지구환경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습니다. 이를 통해 설립된 유엔환경계획(UNEF)은 1987년부터 매년 6월 5일을 로 기념하게 되었죠. 매년 대륙별로 돌아가며 기념행사를 개최하는데, 올해는 캐나다에서 ‘Connecting People to Nature’라는 주제로 행사가 열립니다. 인간이 자연의 일부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우리가 자연에 얼마나 많이 의존하며 살아가는지 생각해보자는 것인데요. 너무나도 당연한 이치이기 때문일까요? 우리는 이 사실을, 자연의 소중함을 잊고 삽니다. 2017년 6월 5일은 세계 환경의 날 │ 사진: 유엔환경계획 환경오염, 지구온난화, 탄소배출, 무분별한 개발, 자원낭비 등의 이슈는 인간이 자..

[Global+] 효성 USA법인의 소소하고 반짝이는 이야기

효성의 글로벌 1위 제품인 타이어코드와 자동차용 카펫을 생산하고 스판덱스, 나일론, 폴리에스터 등의 원사를 판매하고 있는 곳. 이 정도가 우리가 아는 효성 USA법인의 모습입니다. 가까운 듯 먼 나라인 미국에서 일하는 그들의 소식이 궁금하지 않나요? 효성 USA법인 속 효성인들의 모습과 현지 이야기를 전합니다. 효성웨이와 디테일 경영으로 윈-윈 미쉐린, 굿이어 등 세계 유수의 타이어 업체와의 M&A를 통해 북미 지역 타이어코드 시장을 확대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효성 USA법인. 이곳에 파견 근무 중인 효성인들은 오늘도 현지 시장을 파악하고 효성의 위상을 높이고자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파견 초기에는 한국과 비슷한 계절 특성 덕에 별다른 어려움 없이 적응했지만 시간이 흐르며 깨달았습니다. 문제는 사람이라..

소방관을 슈퍼히어로로 만들어주는 효성의 아라미드 소재

여러분은 화재 현장을 직접 목격한 경험이 있나요? 여기저기서 사이렌 소리가 울리고 수십대의 경찰차와 소방차, 그리고 구급차가 골목과 도로를 가득 메우고 있으며 소방대원과 구급대원들이 현장 바쁘게 돌아다니는 그곳을 우리는 아비규환(阿鼻叫喚)이라고 묘사합니다.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참상이라는 뜻인데요, 아비지옥과 규환지옥에 떨어진 듯한 참담함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실제 화재현장의 온도가 400~1,000℃라고 하니 아비규환이란 단어가 갖는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더군요. 이런 화재현장의 온도를 견디려면 소방대원에겐 특별한 소재가 필요하겠죠? 바로 효성이 2009년 독자 개발하여 생산하고 있는 아라미드 섬유입니다. 500℃에도 검은 그을음만 생기는 아리미드 소재 아라미드 소재는 고열에도 견디는 초내열성과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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