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첨단소재

'효성첨단소재'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54건)

[효성첨단소재] 세상에 이런 에어백

총알을 막아낼 만큼 단단하진 않습니다. 슈퍼히어로가 가진 슈퍼파워도 없죠. 하지만 사고의 순간, 100분의 6초의 속도로 온몸을 바쳐 우리를 보호해주는 존재, 바로 에어백입니다. 겉으로 보기엔 푹신한 쿠션처럼 한없이 부드럽지만, 그 속에는 강인함이 숨어있습니다. 부드럽지만 결코 약하지 않은, 강인하지만 결코 딱딱하지 않은, 에어백의 ‘외유내강’은 효성의 기술로 만들어집니다. 효성첨단소재㈜가 제조∙생산하는 에어백 원사와 원단은 에어백의 외유내강을 만듭니다. 에어백, 효성으로부터 시작되다 사고 시 강한 충돌로부터 발생하는 충격을 흡수하여 생명을 지키려면 에어백은 부드러움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결코 약해서는 안 되기에, 에어백은 ‘외유내강’이라는 특성을 갖춰야 하고, 그 ‘외유내강’을 갖추기 위해서는 에어백 ..

[효성인 탐구생활] 최고의 기술력이 ‘혁신’입니다

(왼쪽부터) 박경동 사원, 안혁진 대리, 우용희 사원, 안지원 사원, 이충열 팀장, 김덕현 사원, 김용대 사원, 변학성 사원 기술은 그 시대의 요구에 따라 진화하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합니다. 강선연구소는 1986년 출범 이래, 타이어보강재 생산 기술 및 제품 개발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데요. 올해 울산공장으로 이전하며 새로운 전기를 맞은 효성첨단소재 타이어보강재PU 강선연구소를 만나보았습니다. 시장을 선도하는 기술과 제품 개발 강선연구소의 연구 분야는 크게 강선 가공 기술 개발, 타이어 특화 연구, 응용 분야 개척 등으로 나뉩니다. 한국뿐만 아니라 베트남, 중국 등지에 설립된 강선연구소는 ‘따로 또 같이’ 글로벌 기술 역량을 강화하는 가운데, 연구 테마를 공동으로 진행하며 기초 연구, ..

"아시아를 누비다, 효성으로 달리다!" 효성첨단소재㈜ 타이어코드, 아시아 판매 호조

효성첨단소재㈜가 아시아 지역 타이어코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타이어코드는 타이어의 수명, 안정성, 승차감 등을 향상시키기 위해 타이어 고무 내부에 들어가는 섬유 재질의 보강재인데요. 1960년대까지 우리나라는 타이어코드를 전량 수입에 의존해 오다가 효성첨단소재㈜가 1968년 국내 최초 나일론 타이어코드 생산에 성공, 1978년에는 국내최초 독자기술로 폴리에스터 타이어코드 생산에 성공했어요. 이후 미쉐린(Michelin), 굿이어(Goodyear) 등과의 장기계약으로 전략적 관계를 구축하고 중국을 시작으로 미국, 베트남, 유럽 등 대륙 별 최적의 위치에 타이어코드 현지 생산체제를 구축해 오며 2000년부터 18년간 세계시장 점유율 1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이에 힘입어 자동차 판대가..

[FOCUS] 세계 최대 방산 전시회 ‘Eurosatory 2018’ 참가

효성첨단소재 아라미드사업단이 2018 프랑스 국제방위산업전시회(이하 Eurosatory 2018)에 참가했습니다. 전 세계적인 치안 악화와 테러 증가에 따라 올해 전시 역시 방탄 소재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는데요. 그 생생한 전시 현장의 열기를 만나봅니다. 글로벌 방탄 시장을 공략하는 ALKEXⓇ 효성첨단소재 아라미드사업단이 지난 6월 11일부터 15일까지 프랑스 국제 전시장에서 열린 ‘Eurosatory 2018’에 참가했습니다. 세계 최대의 방산 전시회인데요. 올해는 63개국 1,802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5만 7,000여 명의 방문객이 전시장을 찾았어요. 효성첨단소재는 지난 2009년 고부가가치 고강력 원사인 아라미드 섬유를 자체 기술로 개발하는 쾌거를 거두며 현재 국내외 아라미드 시장에서 그 기술력..

‘룩셈부르크의 경제한류를 이끄는 효성!’ 조현상 사장, 방한 중인 룩셈부르크 총리와 단독 면담

룩셈부르크는 유럽 금융의 중심지이자, 서비스업이 국가 전체 산업에서 86%를 차지할 만큼 세계적인 경제 허브로 발전, 작지만 강한 나라로 성장했습니다. 2011년 한국과 유럽연합 간 FTA 체결에 따라, 룩셈부르크는 한국 기업들이 유럽으로 진출하는 교두보로 주목 받아 왔고, 효성의 자랑스러운 글로벌 1위, 타이어코드 생산 거점도 바로 이 룩셈부르크에 있답니다. 그리고 지난 7월 2일에는 현재 방한 중인 룩셈부르크 자비에르 베텔(Xavier Bettel) 총리와 효성 조현상 총괄사장이 단독 면담을 가졌습니다. 이번 면담은 자비에르 베텔 룩셈부르크 총리의 요청으로 이뤄진 것으로, 룩셈부르크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과의 오찬에 앞서 진행됐어요. 효성은 지난 2006년과 2010년 룩셈부르크 타이어코드 공장을 인수..

[당첨자 발표] 판타스틱 4 효성을 응원해주신 판타스틱한 여러분

효성은 더 반짝이는 100년 효성을 향해 새로운 시작을 하였습니다. 바로 지난 6월 1일, 4개의 사업회사와 이들의 버팀목이 되어줄 지주회사인 ㈜효성으로 전환한 것인데요. 판타스틱 4인 4개의 사업회사는 각자의 분야에서 독립적이고 전문적인 경쟁력을 갖출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과 함께 효성은 제2의 도약을 위해 더욱 단단해지고, 여러분의 편리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더욱 든든해질 겁니다. 응원해주신 마음 잊지 않고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더 반짝일, 판타스틱 4 효성 4개의 사업회사가 생산하는 대표 제품을 묻는 ‘판타스틱 4 효성 이벤트’의 퀴즈는 많은 분들이 쉽게 정답을 맞추셨는데요. 그럼, 정답을 공개합니다. 섬유와 무역 사업부문을 담당하는 효성티앤씨㈜의 대표 제품은 고탄력 신축섬유,..

[효성 나우] 백년기업 효성, 제2의 도약을 시작하다

효성은 백년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기 위해 존속법인 지주회사와 4개의 사업회사로 분할, 지주회사 체제를 공식 출범했습니다. 투명 경영에 집중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 새롭게 거듭날 효성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더 빛나는 이름으로’ 효성 지주회사 출범 “금번 지주회사 체제로의 전환은 새로운 사업회사들이 보다 신속하고 과감하게 각자의 영역에서 미래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미래 성장 산업에 도전해 세계 무대에서의 경쟁력을 높여나가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효성 조현준 회장 - 2018년 6월 1일 효성이 지주회사인 ㈜효성과 4개의 사업회사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사업회사들은 전문적인 의사 결정을 통해 경영 효율화가 가능해지고, 유사 사업이 하나의 회사로 뭉쳐 체계가 확립되는 만큼 기업 경쟁력이 높아..

‘4배 더 반짝입니다’ 판타스틱 4 효성

영화 에서는 4명의 히어로가 힘을 합쳐 강력한 상대로부터 지구를 구합니다. 혼자서도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 그들이지만, 함께 있을 때는 무적이 되며 판타스틱한 활약을 보여줍니다. 각자 가지고 있는 능력이 다르다 보니, 어떠한 위기에도 대처할 수 있는 것이죠. 그리고 이들을 한데 묶어주고 이끌어주는 스톰 박사의 역할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효성에도 이러한 판타스틱 4가 있습니다. 각 사업분야에서 독립적이고 전문적인 경쟁력을 보여줄 효성의 판타스틱 4는 바로 지주사 전환으로 분할되는 4개의 사업회사이며, 지주회사인 ㈜효성은 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됩니다.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며, ‘판타스틱 4’로 4배 더 반짝이는 100년 효성을 향한 전진. 지금 시작합니다. ‘단단하고 든든하게’, 지주회사 ㈜효성 201..

[이벤트 종료] 지주사 전환으로 더욱 단단하고 든든해질 ‘판타스틱 4 효성’을 응원해주세요!

‘지주’란 어떠한 물건이 쓰러지지 아니하도록 버티어 괴는 기둥 또는 정신적∙사상적으로 의지할 수 있는 근거나 힘을 의미합니다. 흔히 의지할 수 있는 누군가를 빗대어 ‘정신적 지주’라는 표현을 쓰곤 하는데요. 개인에게 있어, 정신적 지주가 있다는 것은 굳건히 자신의 길을 걸어갈 수 있는 큰 힘이 됩니다. 그리고 효성에게도 그러한 지주가 생겼습니다. 바로 지주사 전환을 통해 지주사인 ㈜효성과 4개의 사업회사로 분할하며 새로운 시작을 맞이했는데요. 4개의 사업회사는 섬유와 무역 사업을 담당하는 효성티앤씨, 산업자재 사업을 담당하는 효성첨단소재, 중공업과 건설 사업을 담당하는 효성중공업, 화학 사업을 담당하는 효성화학입니다. 지주사 전환으로 4개의 사업회사의 더욱 단단한 기둥이 되고, 여러분의 편리한 일상을 만..

[효성인+] 고객 관점 영업 소통은 계속된다

2016년 1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마케팅 부문의 영광은 효성강렴선청도유한공사 카매트부문 안종석 차장에게로 돌아갔습니다. 고객 밀착 영업과 고객 니즈를 꿰뚫는 아이디어로 멕시코 신시장 개척이라는 성과를 올리며 올해 누구보다 바쁘게 뛰어온 안종석 차장. 지나온 시간만큼 앞으로도 열정으로 일굴 그의 영업 스토리를 소개합니다. 신시장에서의 또 다른 시작 “지지 말자! 강해지자!” 해외 시장에서의 영업은 고됩니다. 낯선 환경에 시도 때도 없이 부딪치는 생소한 문화와 언어, 인간관계 때문인데요. 주재원으로 부임한 지 채 6개월이 되지 않은 경우는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안종석 차장은 2004년 3월에 입사해 인테리어PU에서 12년 동안 근무하고 올해 2월에 중국 주재원으로 발령을 받았습니다. 중국이라는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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