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첨단소재

'효성첨단소재'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4건)

[GLOBAL+] 룩셈부르크법인, 타이어 본고장 유럽에서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승부하다

서유럽의 심장부에 위치한 룩셈부르크는 유럽의 대표적인 강소국입니다. 세계적인 금융 강국이자 외국인이 살기 좋은 나라로 손꼽히기도 합니다. 이곳에 효성 글로벌 1위 제품인 타이어코드 생산 거점이 있습니다.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승부하고 최상의 품질로 고객 만족을 실현하는 룩셈부르크법인을 소개합니다. 작지만 강한 나라, 룩셈부르크 룩셈부르크는 인구 54만 명의 소국이지만 1인당 GDP는 세계 1위(2013년 기준, 11만 달러)입니다. 베네룩스 3국 중 하나로 동쪽으로는 독일, 서쪽으로는 벨기에, 남쪽으로는 프랑스라는 강대국 사이에 자리 잡고 있죠. 면적은 서울의 4배(2,586㎢)에 불과하지만 유럽 금융의 중심지이자, 서비스업이 국가 전체 산업에서 86%를 차지할 만큼 세계적인 경제 허브로 발전했습니다. 이..

“친환경으로 달린다” 컨셉 타이어로 보는 타이어의 진화

1972년 6월 5일. 스웨덴의 스톡홀름에는 113개국의 대표가 모여 국제사회가 처음으로 지구환경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습니다. 이를 통해 설립된 유엔환경계획(UNEF)은 1987년부터 매년 6월 5일을 <세계 환경의 날>로 기념하게 되었죠.매년 대륙별로 돌아가며 <세계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는데, 올해는 캐나다에서 ‘Connecting People to Nature’라는 주제로 행사가 열립니다. 인간이 자연의 일부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우리가 자연에 얼마나 많이 의존하며 살아가는지 생각해보자는 것인데요. 너무나도 당연한 이치이기 때문일까요? 우리는 이 사실을, 자연의 소중함을 잊고 삽니다. 2017년 6월 5일은 세계 환경의 날 │ 사진: 유엔환경계획환경오염, 지구온난화, 탄소배출, 무분별한 개발..

[Global+] 효성 USA법인의 소소하고 반짝이는 이야기

효성의 글로벌 1위 제품인 타이어코드와 자동차용 카펫을 생산하고 스판덱스, 나일론, 폴리에스터 등의 원사를 판매하고 있는 곳. 이 정도가 우리가 아는 효성 USA법인의 모습입니다. 가까운 듯 먼 나라인 미국에서 일하는 그들의 소식이 궁금하지 않나요? 효성 USA법인 속 효성인들의 모습과 현지 이야기를 전합니다. 효성웨이와 디테일 경영으로 윈-윈 미쉐린, 굿이어 등 세계 유수의 타이어 업체와의 M&A를 통해 북미 지역 타이어코드 시장을 확대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효성 USA법인. 이곳에 파견 근무 중인 효성인들은 오늘도 현지 시장을 파악하고 효성의 위상을 높이고자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파견 초기에는 한국과 비슷한 계절 특성 덕에 별다른 어려움 없이 적응했지만 시간이 흐르며 깨달았습니다. 문제는 사람이라..

소방관을 슈퍼히어로로 만들어주는 효성의 아라미드 소재

여러분은 화재 현장을 직접 목격한 경험이 있나요? 여기저기서 사이렌 소리가 울리고 수십대의 경찰차와 소방차, 그리고 구급차가 골목과 도로를 가득 메우고 있으며 소방대원과 구급대원들이 현장 바쁘게 돌아다니는 그곳을 우리는 아비규환(阿鼻叫喚)이라고 묘사합니다.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참상이라는 뜻인데요, 아비지옥과 규환지옥에 떨어진 듯한 참담함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실제 화재현장의 온도가 400~1,000℃라고 하니 아비규환이란 단어가 갖는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더군요.이런 화재현장의 온도를 견디려면 소방대원에겐 특별한 소재가 필요하겠죠? 바로 효성이 2009년 독자 개발하여 생산하고 있는 아라미드 섬유입니다. 500℃에도 검은 그을음만 생기는 아리미드 소재아라미드 소재는 고열에도 견디는 초내열성과 난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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