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활동

'봉사활동'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52건)

[With] 효성나눔봉사단원들이 마트에 떴다!

효성나눔봉사단, 오늘 하루 아이들의 장보기 메이트아직 찬 바람이 가시지 않은 2월의 한 오후, 용산의 한 쇼핑몰에서 성준이(가명)를 처음 만났습니다. 장애·비장애 통합 어린이집인 구립 장군봉어린이집과 함께한 이번 활동의 목적은 아이들이 마트에서 물건을 찾고 구입하는 경험을 비롯해 공공장소에서의 예절을 배우고 익힐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었습니다. 특명! 비누를 찾아라저와 짝이 된 성준이가 구매해야 할 물건은 비누였습니다. 성준이는 비누를 찾는 것보다 숫자를 찾는 데 더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보이는 숫자마다 영어로 읽던 성준이의 마음에 쏙 든 건 ‘뽀로로 계산기’였습니다. “원 투 스리 포…” 계산기 앞에서 한참이나 숫자를 읽으며 발걸음을 떼지 못하던 성준이를 데리고 세안 용품 코너로 가자 아이는 단숨에 ..

‘연탄나눔으로 배워가는 효성다움’ 효성 53기 신입사원 첫 봉사

이제 막 효성인이 되었지만, 조금은 낯설기만 한 이름입니다. 하지만 앞으로 효성인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불리게 될 그들은 하나씩 배워가고 익숙해지며 어엿한 효성인으로서 제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그리고 효성인으로서의 첫 봉사활동도 진정한 효성인이 되기 위한 첫 관문이었습니다.효성 53기 신입사원 200여명과 임원 13명은 지난 1월 8일 오후 성북구 정릉동 일대의 이웃들에게 연탄 1만장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신입사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차량으로 접근이 어려운 골목 깊숙한 집까지 연탄을 나르며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죠.이날 봉사활동에는 조현상 효성나눔봉사단장(총괄사장)을 비롯한 경인지역 임원들이 함께해 신입사원들과 나눔을 함께 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우리의 온도는 따뜻’ 효성캐피탈㈜, 사랑의 연탄 나눔

매서운 한겨울의 추위에도 우리는 함께이기에 세상은 따뜻합니다. 나눔으로 함께하기에 마음은 따뜻합니다. 그 따뜻함을 만들어가는데 효성의 금융 전문계열사인 효성캐피탈도 동참했습니다. 지난 12월 21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 일대에서 효성캐피탈 임직원 및 임직원 자녀 40여명이 ‘사랑의 연탄 나눔’을 펼친 것이죠. 2014년부터 시작된 효성캐피탈의 연탄 나눔은 올해로 5년째를 맞이했으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이번 봉사에 참여한 효성캐피탈 임직원과 자녀들은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복지재단과 함께 상계동의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약 2,100여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했습니다. 또한 연말 겨울나기를 위한 2백만원 상당의 추가 기부금도 복지재단에 전했..

[효성인 탐구생활] “잊지 않겠습니다” 호국보훈으로 하나 되는 효성인

효성은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호국보훈 활동의 일환으로 사업장 인근 국립묘지와 1사 1묘역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묘역 정화 활동을 실천해왔습니다. 이번 호에는 순국선열의 희생과 헌신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봉사활동에 나선 사우, 그리고 보훈 가족이자 효성인인 사우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화학PU 화학2팀 이주영 사원호국은 과거가 아닌 ‘나의 현실’이라는 깨달음유난히도 청명한 하늘이 열린 날, 효성나눔봉사단은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1사 1묘역 정화 활동을 실천하며 충혼을 기렸습니다. 현충문을 지나 현충탑 앞에 도열한 봉사단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한 후, 본격적인 묘비 정화 활동을 위해 자매결연한 9묘역으로 향했어요. 전사 또는 순직한 군인과 경찰관의 영령이 잠든 9묘역 가까이 다가가자 수많은 이름..

효성캐피탈 창립 20주년 기념, 난지도 하늘공원 푸른 숲 조성

날이 좋아서 그럴까요? 봉사활동에 나선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효성인들도 예외는 아닌데요. 금융 전문 계열사 효성캐피탈이 지난 25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효성캐피탈 임직원 40여 명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 난지도 하늘공원을 찾아 200여 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나무 심기 봉사활동은 ‘100개의 숲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인데요. 이는 과거 쓰레기 매립지였던 노을공원을 환경생태공원으로 바꾸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습니다.이번 나무 심기 행사로 인해 얻은 봉사활동기금은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부를 기부하는 ‘행복Dream’ 기금과 회사의 매칭 그랜트 기금으로 마련되었는데요. 이날 함께 참여한 김용덕 대표이사님은 창립기념일을 맞아 임직원 모두가 사회적 책임의 ..

참치는 사랑을 아홉 번째 터치 전달식 - 이웃들의 희망찬 새해를 응원해요!

새해에는 멋진 하늘을 바라보는 날이 더 많아질 거에요!2017년에는 세상이 더 따뜻해졌으면 좋겠습니다.사람이 더 정다워지고, 사랑이 더 넘쳐나고, 나눔이 더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일상의 작은 기쁨이, 짧은 미소가, 사소한 행복이 지친 어깨를 안아주고 고달픈 마음을 위로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족과 친구와 이웃이 그 역할을 해낼 거라고, 늘 곁에 함께 할 거라고 믿어봅니다. 오늘을 버텨내고 내일을 헤쳐나갈 힘으로, 꿈을 꾸고 희망을 품으며 하루하루를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결코 헛되지 않고, 끝내는 그 꿈과 희망이 현실이 되길 바랍니다. 새해에는 멋진 하늘을 바라보는 날이 더 많아질 거라고, 효성은 여러분의 2017년을 응원합니다! 참치는 사랑을 아홉 번째 터치 전달식 지난 달 18일, 효..

효성, 설 맞아 임직원 봉사활동으로 이웃 사랑 실천

설 명절이 다가오니, 음식과 선물을 준비하느라 시장과 마트는 사람들로 붐빕니다. 그리고 뉴스에서는 물가 상승으로 설 준비에 드는 비용이 늘어났다는 소식도 어김없이 전해졌는데요. 이러한 경제적 상황에 더 큰 타격을 입는 것은 역시 어려운 이웃들입니다.효성은 이웃들의 명절이 조금 더 풍족하고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는데요. 효성 본사를 비롯한 전국 사업장에서 설 맞이 나눔 활동을 펼쳤습니다.마포구 본사에 위치한 산업자재PG는 26일 영락애니아의 집에 설 맞이 쌀과 찹쌀을 지원하는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습니다. 산업자재PG는 조현상 사장님(나눔봉사단장)의 제안을 시작으로 2012년부터 지금까지 매해 영락애니아의 집에서 필요로 하는 쌀, 내복, 세제, 기저귀 등의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참치는 사랑을 아홉 번째 터치’ – 설 맞이 생필품 전달

이제 곧 있으면 진짜 새해, 설날이 다가옵니다. 평소 만나지 못했던 가족과 친지들을 찾아 뵙고, 새해를 맞이하여 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설은 언제나 정겨움이 넘칩니다. 고향을 찾는 양 손에는 마음을 표현하는 선물이, 가족을 맞이하는 상 위에는 정성 가득한 음식이 넘치는 것도 물론이죠.효성도 설을 맞이하여 정을 나누고자, 지역 주민들을 찾았습니다. 지난 18일, 효성의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의 취약계층 200가구에 참치와 햄 세트를 전달하는 사랑의 생필품 나눔, ‘참치는 사랑을 아홉 번째 터치’ 행사가 열렸습니다. 2015년부터 3년째 이어져온 이번 행사 외에도 효성은 매년 사랑의 쌀 전달, 김장김치 전달, 지원기금 전달, 희망나눔 페스티벌 등을 후원해오고 있습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효성 임직원은 “설날을..

효성 51기 신입사원, ‘따뜻한 겨울나기 봉사활동’

새로운 것이 주는 설렘은 특별하죠. 새해, 새로운 환경과 신분으로 처음을 경험하는 효성의 새 얼굴, 51기 신입사원들은 첫 출근만큼이나 설레는 첫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반년 전만 해도 효성인이 되어 지역의 이웃들에게 도움을 손길을 주게 될지 꿈에도 몰랐을 신입사원들의 눈빛에는 준비된듯한 열의가 가득했습니다.지난 6일, 총 400여명의 효성그룹 51기 신입사원과 임원들은 효성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의 독거노인들을 방문해 방풍작업과 청소를 돕는 ‘따뜻한 겨울나기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마포어르신돌봄통합센터 생활관리사 45명과 함께 조를 이뤄 75가구의 어르신들을 방문했는데요.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에어캡과 문풍지를 붙이는 방풍작업을 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집과 주변 청소를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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