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활동

'봉사활동'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52건)

효성과 함께하는 2016 푸르메 작은 음악회

연말이 되면 유난히 들뜬 분위기가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이러한 분위기에 한 해 동안의 나를 되돌아보고, 누군가에게 미안했던 일은 없는지, 고마웠던 일은 없는지 생각해보며 사과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곤 하죠. 이렇게 서로 마음을 나누는 일이 많은 연말은 유난히도 따뜻하고 정겹습니다. 함께 사는 세상이기에 마음을 나눈다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그 마음을 표현하고자, 효성에서도 한 해 동안 받은 과분한 사랑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푸르메재단과 함께 종로구에 위치한 세종마을 푸르메센터에서 ‘효성과 함께하는 2016 푸르메 작은 음악회’로 말이죠. 효성에서는 푸르메재단과 함께 저소득층 장애어린이 및 청소년 의료재활사업을 4년째 지원해오고 있는데요. 지난 2..

나눔으로 더불어 행복한 세상 만든다! 2016년을 따뜻하게 만든 효성의 사회공헌 활동

어느새 2016년이 저물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올 한해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인가요?우리 효성인들은 올해도 많은 사회공헌 활동을 하면서 한 해를 보람 있게 보냈는데요. 돌이켜보면 기억에 남는 봉사활동이 참 많았어요. 2016년을 훈훈하게 했던 효성의 사회공헌 활동을 정리했습니다. 나눔의 시작, 지역사회 나눔 활동 효성은 2016년에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쳤습니다.1월에 일 년 동안 모금한 ‘행복 나눔 저금통’을 ‘성민장애아동어린이집’에 전달하였으며, 2월 ‘참치는 사랑을 터치’ 행사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4번에 걸쳐 마포구 저소득층 가정에 참치와 햄 선물세트를 나누어주었고, 5월에는 마포구 지역의 독거노인 및 차상위 계층을 위해 ‘사랑의 쌀’을 전달해 저소득층의 살림에..

영화관에서 만난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 효성, 장애아동들과 영화관 나들이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거리에 구세군 종소리와 캐럴이 울려 퍼지면 마음이 설레는 것은 어린아이들뿐이 아닙니다. 어릴 적 반짝반짝 빛나는 트리에 양말을 걸어 놓고 밤새 산타클로스가 다녀가기를 기다렸던 기억, 아침에 머리맡에 놓인 크리스마스 선물을 보며 좋아했던 기억은 지금까지도 마음 깊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아있는데요. 효성은 지난 15일 장애아동들에게 오래오래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크리스마스를 선물하기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바로 영화 관람과 함께 산타클로스 할아버지를 만날 기회를 준비한 것이죠. 장애아동들과 함께한 효성 나눔봉사단의 영화관 나들이 현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우리 짝꿍이에요!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매서운 한파가 몰아쳤던 지난 15일, 합정동..

효성, 2016 나눔국민대상 국무총리표창 수상

효성이 27일 보건복지부 주최로 열린 ‘2016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시상식’에서 인적나눔 부문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운영되는 효성나눔봉사단의 활발한 나눔 활동을 인정받은 것이죠. 효성은 2013년 효성나눔봉사단을 설립해 나눔 봉사 활동에 관심이 많은 임직원들에게 기회를 제공해 오고 있습니다. 자원 봉사 활동 또한 업무의 연장으로 인정하는 유급 자원 봉사 제도의 일환인데요. 사회복지 기관과의 일대일 매칭을 주선하는 지정 봉사 팀 제도로써 나눔 활동의 지속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효성나눔봉사단은 신목종합사회복지관, 성민장애아동어린이집 등 서울 지역 4개 기관에서 월 1회 활동을 4년째 이어가고 있어요. 올해 10월 기준, 누적 봉사 3,500시간 동안 약 5천여 명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동행] 창덕궁 주합루에서 맞이한 특별한 하루

효성은 2006년부터 창덕궁 문화유산 보호 활동을 실시해오고 있습니다. 사무실을 벗어나 문화재를 보호하면서 고궁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뜻깊은 활동. 지난 9월 산업자재PG 임직원들과 그 특별한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효성 가족과 함께하는 특별한 봉사활동 토요일 아침 8시 50분. 약속 시간에 맞춰 창덕궁 정문 앞으로 산업자재PG 가족들이 속속 도착했습니다. 주말 아침에 모였음에도 청명한 가을 날씨에 기분이 상쾌했는지 들뜬 얼굴로 서로 인사를 나누었죠. 효성이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창덕궁 문화유산 보호 활동 자원봉사는 가족들과 함께 참여하는 특별한 활동입니다. 본사 체육대회 때 인사한 가족들을 다시 만나는 재회의 장이면서, 임직원 자녀들이 또래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고궁을 청소하는 특별한 체험의 시간..

[블루챌린저 다이어리] 블루챌린저, 베트남 현지에 옥수수 훈연기를 전달하다

지난해 어느 무더운 여름날 소개해 드린 ‘블루챌린저’를 기억하시나요? 각자의 방학을 반납하고 오지 주민들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던 단원들의 모습이 인상 깊었는데요, 단원들의 이야기를 소개해드린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적정기술 제품 개발을 완료하여 베트남 현지에 전달하고 왔다고 해요. 이들은 현지 주민에게 어떤 제품을 만들어 선물하였을까요? 10개월 간의 대장정의 끝, 베트남 현지에 전한 적정기술 제품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효성의 대학생 글로벌 봉사단, 블루챌린저효성의 대학생 글로벌 봉사단 ‘효성 블루챌린저(Blue Challenger)’는 기존의 구호물품 전달이나 집을 지어주는 봉사 방식이 아닌, 베트남이나 캄보디아 등의 도움이 필요한 국가로 떠나 그들과 함께 지내면서 그들에게 필요한 것을 찾아내고 직..

교통사고로 장애 입은 따이가 웃음을 되찾은 이유는?

베트남 중부에서 태어난 쩐득따이(Tran Duc Tai, 만 18세)는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던 어느 날, 누나와 함께 부모님의 농사일을 돕고 집에 가던 중, 오토바이에 치여 오른쪽 두개골이 함몰되었습니다. 가해자를 잡았지만 보상조차 받지 못했죠. 불행 중 다행으로 목숨은 구했지만 중추신경계가 손상되고 근 수축으로 팔과 다리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부모님은 커피와 다른 농작물을 기르는 것으로 생계를 유지했는데, 소득은 베트남에서도 낮은 수준이었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아버지도 2010년에 교통사고로 사망하여 힘든 나날을 보내야 했습니다. 장애 때문에 초등학교 학력이 전부인 따이에게 작은 소망이 있다면 몸이 건강해져서 직업을 갖고 어머니를 돕는 것입니다. 늘 고생만 하는 어머니가 마음에 걸리기 ..

소아암 어린이를 도와요! 효성 임직원, 사랑의 헌혈 행사 진행

여러분은 헌혈을 얼마나 자주 하시나요? 요즘에는 정기적으로 꼬박꼬박 헌혈을 한다는 분들도 늘고 있는데요, 30회만 해도 은장이 수여된다고 하네요. 그런 의미에서라면 효성인들은 아마 훈장감인 것 같아요. 매년 전 임직원이 마음 모아 잊지 않고 헌혈을 하고 있으니까요. 올해도 효성인들은 백혈병ㆍ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헌혈을 하고, 헌혈증을 기부하는 행사를 가졌는데요. 좋은 일은 나눌수록 더 커지는 법. 헌혈 현장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효성 본사 지하 강당이 북적인 이유 지난 11일, 효성 본사 지하 강당은 평소와 달리 유독 북적였답니다. 백혈병ㆍ소아암 어린이를 돕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헌혈을 하러 온 것이었어요. 헌혈을 위해 기록카드를 꼼꼼하게 작성하고, 긴장 반, 설렘 반으로 차례를 기다렸어요...

효성 임직원들이 현충원을 찾은 이유는?

지난 23일, 국립서울현충원. 효성의 임직원들은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끼며 9묘역으로 향했습니다. 정성스레 묘비를 닦고, 잡초를 제거하고, 헌화하는 임직원들의 마음은 절로 경건해졌는데요, 단정하게 정돈된 묘역을 보며 뿌듯한 미소를 짓기도 하였습니다. 헝겊 들고 묘비 닦은 이야기, 자세히 들어보실래요? 국립현충원 참배, 나라사랑의 정신 되새겨 효성은 국군의날을 앞둔 지난 23일, 국립서울현충원과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묘역 정화활동을 실시했습니다. 본사에 근무하는 임직원들 및 효성나눔봉사단은 서울시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하여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현충탑 참배를 했습니다. 또한 자매결연 협약이 되어있는 9묘역을 찾아가 묘비 닦기, 잡초 제거, 헌..

효성 천사회와 축구부가 뭉쳤다! 어린이 축구교실 개최

알코올 중독자인 아버지, 뼈저리게 가난한 환경을 극복하고 세계적인 축구 선수로 거듭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정신 지체 장애를 지니고 태어났지만 국가대표로 놀라운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스콧 파커. 이처럼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세계적인 스타가 된 축구 선수들이 있습니다. 이들을 위로해준 것은 작은 공 하나였는데요. 이처럼 축구는 사람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놀라운 힘이 있나 봅니다. 이처럼 ‘축구의 힘’을 아는 효성 임직원들이 지역 아동들을 위해 두 팔 걷고 나섰는데요. 이들은 한 달에 두 번씩 축구교실을 열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효성굿스프링스 천사회 축구부가 함께 하는 어린이 축구교실, 함께 만나볼까요? 기본기 교육에 이은 자존심을 건 축구 한 판 지난 11일, 효성굿스프링스 천사회는 ‘천사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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