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낭여행

'배낭여행'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6건)

프랑스와 함께하는 7일간의 낭만여행

안녕하세요 여러분 :D 오늘은 왠지 Bonjour~ 라고 인사를 해야 할 것 같은 날이네요^^ 왜냐구요? ㅎㅎ 지난번에는 영화로 떠나본 유럽 전 국가의 여행이었다면 오늘은 여러분들과 함께 유서 깊은 도시들과 고색창연한 문화유산으로 매력이 가능한 프랑스 여행을 떠나볼까 하거든요! 여러 유럽국가들 중 프랑스여행은 특히나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해 오랫동안 많은 여행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축제의 나라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행을 좋아하는 저는 유럽의 여러 국가를 여행해 보았는데요^^; 예전에는 여러 국가를 짧은 시간 안에 번갯불에 콩 구워먹듯 후다닥 다녀오며 유명한 관광지 앞에서 사진 한 장 찰칵! 찍고 오는 것이 여행의 전부였지만 요즘엔 각 나라를 천천히 둘러보며 그들을 조금 더 깊숙이 이해하는 ..

영화로 미리 떠나는 유럽여행!

안녕하세요 여러분 :D 혹시 배낭여행을 떠나본 적이 있으신가요? 이제 곧 대학생들의 방학이 시작되고 직장인분들의 휴가철도 가까워오니 배낭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 많으실텐데요~ 여행은 계획을 세울 때부터 마음을 설레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심지어 여행을 실제로 떠나지 않아도 그 상상만으로 기분 좋은 긴장감을 가져다 주기도 하고 말이에요^^ 가끔 스트레스를 받거나 마음이 답답해지면 “아! 떠나고 싶다”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되잖아요~ 그럴 때 여러분들은 어떤 곳으로 떠나야겠다는 생각을 하시나요? ^^ 저는 영화 속에서 자주 보던 평화롭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유럽여행을 생각한답니다. (따뜻한 햇볕 아래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의 테라스에 앉아 그윽한 향이 가득한 커피 한잔을 하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피라미드에 올라 사랑을 외치다.

언뜻 보기에 그에게는 배낭여행자라는 말이 어울리지 않아 보였습니다. 자유로운 영혼이라는 느낌보다는 올곧은 모범생 분위기가 풍기는 사람이었지요. 머리에 두건을 두르고 선글라스를 낀 채 이집트의 혼잡한 거리를 활보하기 보다는 양복에 넥타이를 메고 여의도의 증권가를 누비는 편이 훨씬 어울려 보이는, 바로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적어도 마흔은 넘겼으리라 추측하게 만드는 희끗희끗 눈에 띄는 새치와 이마에 살짝 패인 주름살도 한 몫을 했지요. 배낭여행이라는 건 왠지 뜨거운 젊은 피의 소유자들과 더 가까워 보이는 법이니까요. 아니나 다를까. 그는 아이가 둘이나 되는 한 가정의 가장이었습니다. 여의도에 위치한 금융 회사에서 일을 하는 중년의 평범한 직장인이었고요.(이쯤 되면 돗자리를 깔아도 되는 게 아닐까요?) 그때부터..

[Hyosung Blogger] 모모리의 여행이야기(10) WARMTH

얼마 전 안철수 원장이 1500억원을 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고도의 정치 행위’라 비판하는 목소리도 있지만, 그 진위여부를 떠나서 ‘1500억이나 되는 재산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면만 놓고 본다면 분명 훈훈한 소식임이 틀림 없습니다. 또한 매년 이맘 때가 되면 들려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수십 년간 피땀 흘려 모은 돈을 기부하는 할머니들의 이야기인데요. 김밥, 떡볶이, 채소, 나아가 젓갈 할머니도 있습니다. 한푼 두푼 어렵사리 모은 전 재산을 이웃을 위해 내놓는 모습에 우리는 감동을 느끼면서도 나와는 차원이 다른, 딴 세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돌려버리고 말죠. 큰 액수의 돈 또는 내가 가진 전부를 내놓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니까요. 내가 아닌 남을 돌아보는 행위는 여행을 통해서도 가능..

청춘들의 로망 '배낭여행'을 안전하게 할 수 있는 TIP!

20대에 가장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당연 상위권에 들어가는 것이 바로 '배낭여행'입니다. 그래서 조사에 의하면 20대에 해외여행을 가장 많이 떠난다고 하는데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인 20대에 넓은 곳을 경험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입니다. 하지만 배낭여행은 무턱대고 시작하면 말도 통하지 않는 곳에서 아주 위험한 일이 생길 수도 있는데요, 자 그렇다면 오늘은 '배낭여행'을 안전하게 할 수 있는 여행의 기술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해외여행을 하기 전,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것을 잊지마세요!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는 외교통상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여행목적지의 안전정보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해외 안전여행 홈페이지 - www.0404.go.kr tip. 홈페이지에서 0404..

[Hyosung Blogger] 모모리의 여행이야기 (4) 가슴이 뛰는 일을 하라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인물 중에 한비야씨가 있습니다. 오지여행가로서의 한비야말고 월드비전 긴급구호 팀장으로서의 한비야 말입니다. 그녀가 쓴 책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에는 다음과 같은 일화가 나옵니다. 그녀가 동아프리카 케냐와 소말리아 국경 근처의 구호캠프에서 대규모 가뭄 긴급구호 활동을 하고 있을 때 그곳의 이동 병원에서 40대 중반의 케냐인 안과 의사를 만나게 됩니다. 그 안과 의사는 대통령도 만나려면 며칠 기다려야 할 정도로 유명한 의사였고, 그곳은 전염성 풍토병과 악성 안질이 창궐하는 곳이었습니다. “당신은 아주 유명한 의사면서 왜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이런 험한 곳에서 일하고 있나요?”라는 한비야씨의 물음에 케냐 안과 의사는 활짝 웃으며 대답했다고 합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기술과 재능을 ..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