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WP

'GWP'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64건)

직장인 육아 고민의 해법! 어린이집 완전 분석

워킹맘들의 가장 큰 걱정! 아무래도 부모들이 회사에 가 있는 동안 아이를 어디에, 누구에게 맡겨야 할 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어야 직장에 가서도 일이 손에 잘 잡히고, 최선의 성과를 낼 수 있겠죠? 오늘은 아이를 가진, 혹은 앞으로 가질 효성 블로그 가족 여러분을 위해 어린이집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어린이집이란? 어린이집이란 보호자의 위탁을 받아 영유아를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호∙양육하고 영유아의 발달 특성에 맞는 교육을 제공하는 기관을 말합니다. 만 0세에서 만 5세 사이의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원칙이며, 필요한 경우 만 12세까지 연장하여 보육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집은 명칭 또한 법적으로 정해진 대로 표기해야 하는데요. ‘oo 어린이집’과 같이 ‘어린이..

[독서경영] 효성이 지향하는 독서경영을 만나다

나날이 치열해지는 글로벌 시장에서 효성만의 성공 루트는 어떻게 만들어나갈 수 있을까요? 효성만의 성공 DNA는 어떻게 체화될 수 있을까요? 우리는 그 답을 가까운 책장에서 찾습니다. 트렌드를 앞서고, 시대를 아우르는 통찰력은 다양하게 사고할 수 있는 지적 토대에서 나오는데, 이는 인문학을 통해 습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같은 인문학적인 지식은 독서를 통해 얻을 수 있습니다. 엔지니어가 기술 정보와 설계 등 연구실과 사무실의 반복되는 업무에만 빠져 있다면, 기획 업무를 하는 관리 담당자가 보고서와 평가에만 매몰되어 있다면, 일선의 영업사원이 판매 실적에만 관심을 두고 있다면, 바로 그 순간이 책을 열고 함께 읽어야 할 때입니다. 효성인력개발원 기업문화팀에서 주도하고 있는 ‘독서경영’은 ‘지속적으로 성..

일하기 좋은 기업 효성

효성 블로그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일에 성과를 내는데 있어 개인의 역량과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자신이 속한 곳의 근무 환경과 기업 문화 역시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 “난 무슨 일을 해도 자신 있어! 하지만 기업문화가 제일 중요해!”, “난 분위기에 따라 업무효율이 달라지는 것 같아!”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주목! 성과를 강조하기 전 직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곳을 만들어야 한다는 철학을 실천하고 있는 효성은 ‘좋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들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부터 효성이 지향하는 좋은 기업문화들에 대해 함께 알아볼까요?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일터, GWP(Great Work Place) 만들기! 2013년 3월, 효성은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일터, GWP(..

명확한 목표 의식과 비전, 스스로를 믿고 나아가는 사람이 인재 (인력개발원장 박필 전무 인터뷰)

효성 블로그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시원한 바람이 불고 푸른 하늘이 더욱 높아지는 가을의 문턱 9월이 찾아왔습니다. 사색과 여유가 필요한 낭만적인 계절이지만 취업 준비생들과 기업들은 하반기 채용 시즌으로 매우 바쁘고 정신 없는 시기이기도 한데요. 취업 준비생 분들 모두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업을 찾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실 거라 생각됩니다. 특히 효성에 취업을 희망하고 준비하고 있는 취업 준비생 분들의 궁금증을 해결해드리고자 특별한 분을 만나 뵙고 왔습니다. 바로 효성의 인재 채용과 교육을 중추적으로 담당하고 있는 효성인력개발원장 박필 전무님과의 인터뷰를 준비했습니다. 취업 준비생분들 뿐 아니라 곧 사회에 진출할 청년들에게 전하는 귀한 이야기들을 같이 들어보시죠! “최고, 혁신, 책임,..

효성, 전문가 초청 '행복토크' 1년, 행복 공감대 확산

임직원들이 직접 추천한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강연을 듣고 대화를 나누는 ‘행복토크’가 시행 1년이 경과되면서, 효성 사내에 ‘행복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효성은 지난해 9월 임원 팀장을 대상으로 진행되던 ‘아침광장’을 확대 개편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행복토크’를 시작, 매달 한번씩 진행하고 있습니다. ‘행복토크’는 명사들과의 대화를 통해 일터의 주인공이 ‘나’임을 인식하고, 스스로를 힐링함으로써 보다 의미 있는 직장생활과 행복한 삶을 찾아가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입니다. 첫 강사로는 ‘시골의사’로 널리 알려진 박경철 안동신세계연합클리닉 원장이 나서 ‘자기 혁명’을 주제로 열띤 강연을 펼쳤습니다. 이후 박용후 카카오톡 홍보이사(2013년 11월), 소설 ‘불의 나라’의 저자로 유명한 박범신..

효성, ‘쿨(Cool)한 간식’ 제공해 시원한 여름난다

효성이 더운 업무환경에 있는 임직원들을 위해 빙과류, 비타민 등의 간식과 쿨웨어(Cool Wear)를 제공하는 등 시원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이스크림, 수박 등 간식 먹으며 더위 날리는 ‘Cool Cool한 간식타임’ 가져 효성은 지난 7월 초부터 생산현장 등에서 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임직원들을 위해 시원한 간식과 비타민 등을 제공하는 ‘Cool Cool한 간식 타임’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산업자재PG에서는 PU, 사업단 혹은 팀 별로 시원한 음식과 건강식품 등을 제공하며, 탄소섬유를 생산하는 전주공장에서는 매주 과일화채나 팥빙수, 격주 단위로 아이스크림을 제공하고 연 1회 비타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울산공장에서는 팀 별로 예산을 지급하여 자율적으로 간식타임을 가질 수 있도록 운..

오피스 룩의 새 바람, ‘오캉스 룩’으로 멋 내기

이미 여름 휴가를 다녀온 효성 가족 분들도, 아직 다녀오지 않은 분들도, 휴가를 떠올리면 설레기는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휴가의 설렘이 그리운 분들에게 일상 속에서도 휴가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오캉스룩’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오캉스룩’은 사무실의 오피스와 바캉스가 합쳐진 말로, 출퇴근 복장이 자유로워진 직장인들이 일상 속에서도 휴가 기분을 즐기기 위해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입을 수 있는 휴양지 패션을 뜻합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직장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오캉스룩에 대해 알아볼까요? 시원한 바다의 이미지 그대로! ‘마린 룩’ 시원한 색상 조합과 바다를 연상시키는 이미지로 여름을 대표하는 스타일 중 하나인 마린 룩! 선원, 해병 등 바다와 관계되는 모티브를 활용한 패션을 뜻합니다. ‘마린 ..

[효성 굿 아이디어] 효성 워크 스마트로 GWP(Great Work Place)를 만들다

20세기 산업화 시대에는 무조건 열심히 일(Work Hard)하면 되었으나, 현대에는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요구하는 고객을 만족시키고, 치열한 글로벌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창의적으로 똑똑하게 일(Work Smart)해야 합니다. ‘얼마나 오래 일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가치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는가’가 중요한 워크 스마트 시대가 도래한 것입니다. 워크 스마트(Work Smart, 똑똑하게 일하기)는 기업의 CEO들이 워크 하드(Work Hard, 열심히 일하기)에 대비되는 일하기 방식의 필요성을 언급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한 용어로 ‘기존의 업무 관행에서 벗어나 더 효율적이고 창조적으로 일해야 한다’는 의미가 내포돼 있습니다. 고객의 니즈가 다양해지고 초경쟁 시대가 도래하면서 이른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그저..

[GWP] 화재대피훈련으로 안전의식 높이다

“불이야~ 불이야~!” 6월 20일 오후 마포 본사에서 화재를 알리는 다급한 외침이 들려왔습니다. 화재 경보와 함께 미리 예고했던 본사 화재대피훈련이 시작된 것입니다. 본사 임직원 전원이 비상계단을 이용해 지정된 대피 장소인 지하 강당, 옥상, 인근 건물로 신속하게 이동하기 시작했습니다. 건물 안이 뿌연 연기로 가득 찬 가운데 임직원들은 사전에 각 팀장들을 통해 교육받은 대로 휴대품만 지참하고, 마스크나 젖은 손수건으로 입을 가린 채 이동했습니다. 내방 중인 고객과 함께 하던 일을 멈추고 훈련에 참여하는 모습도 눈에 띄었습니다.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하는 사내 평가관 14명은 임직원 전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초동 화재 진압에 실패했다는 가정하에 전원 차단, 엘리베이터 통제, 환자 ..

[테마 읽기] 일터의 혁명, 워크 스마트에서 시작된다

다양한 정보기기와 연결이 가능한 스마트TV가 보급되면서 TV는 더 이상 바보상자가 아니라 스마트한 도구가 됐습니다. 스마트해져야 하는 것은 TV나 방송 시스템만이 아니라 회사의 근무 현장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스마트 워크가 가능해지려면 직무 관리의 초점이 효율성(Efficiency)과 효과성(Effectiveness)의 추구, 단순한 생산성에서 창의 기반 생산성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집에 있거나, 일터에 있거나, 이동 중이거나를 가리지 않고 과도한 중노동을 강요당하는 상황에서는 혁신도, 창조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혁신 또는 창조라 부를 수 있는 성과를 내는 것은 근로시간이 아니라 일하는 사람입니다. 워크 스마트(Work Smart)란 일하는 사람을 중심으로 성과를 목표로 일하면서 일과 생활의 균형을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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