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효성뉴스

2015.05.15 09:00




 

효성은 4월 29일 마포 본사에서 열린 ‘2015년 1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시상식에서 HIS PU 전략금융팀 황규하 부장과 전력PU 초고압변압기 기술개발팀 조형철 차장을 선정, 상금과 상패를 수여했습니다. 자랑스러운 효성인으로 선정된 황규하 부장은 고객 요구에 부합한 최적 제품 제안으로 경쟁사의 저가 공세를 극복하고 고객사의 차세대 시스템을 수주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조형철 차장은 초고압변압기 전계해석 프로그램 자체 개발로 설계 생산성과 절연기술 향상을 통한 제품 경쟁력 확보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영화 <어벤져스2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개봉 1주 만에 관객 400만 명을 돌파하고 있는 가운데, 영화에 세빛섬이 등장해 시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영화는 지난해 마포대교, 세빛섬, 상암동 DMC, 청담대교, 강남대로 등에서 국내 로케이션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세빛섬은 닥터 조의 연구실로 꾸며져 영화 속 핵심 장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한강의 경관과 함께 가장 큰 섬인 가빛섬을 중심으로 채빛섬, 솔빛섬 등 3개 섬의 전경이 첨단 기술연구 기지로 묘사돼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세빛섬에서는 영화 개봉에 맞춰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는데요.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세빛섬 내 미디어아트갤러리에서 국내 최초 3.3m 높이의 초대형 ‘아이언맨 헐크 버스터’ 모형과 미출시 피규어 전시 등 어벤져스 팝업 쇼케이스를 진행해 관람객의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와 함께 세빛섬 내 뷔페 레스토랑인 채빛퀴진을 비롯해 이탈리안 레스토랑인 올라(ola!)에서는 오는 6월까지 영화 티켓을 제시하면 10% 할인을 실시합니다. 세빛섬 페이스북(www.facebook.com/somesevit)에서도 ‘영화 속 세빛섬 찾기’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에서 주관하는 제25회 기업 간 동반성장 기술포럼이 4월 2일 효성기술원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우상선 기술원장을 비롯한 효성기술원 임직원들과 전국 연구소장협의회와 NET클럽 멤버 등 역대 최대 인원인 총 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우상선 기술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소재산업의 기술 동향을 이해하고 대·중소 기업 간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제언했고, 전략기획팀 조한석 팀장이 당사 그룹 현황과 기술원 연구 분야 소개를, 동반성장추진팀 박종호 부장이 효성의 동반성장 제도와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4월 9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한국고분자학회 춘계학술발표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기조강연 연사로 초청된 우상선 효성기술원장은 ‘국가 미래 성장 동력에서 부품·소재의 역할-창조경제 Flagship 프로젝트’를 주제로 발표했고, 400여 명의 청중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향후 국가적으로 집중 육성할 13대 미래 성장 동력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지난해 창조경제 Flagship 프로젝트로 선정된 당사의 탄소섬유, 폴리케톤에 대한 성공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효성은 4월 14일부터 이틀간 본사 기획관리팀장, 인사채용담당자 및 연구소 팀장들을 대상으로 ‘영업비밀보호·관리방법’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준법지원팀장인 박찬영 변호사가 직접 강의를 진행해 소중한 영업비밀을 지키는 방법과 만일 침해 당했을 경우 취해야 할 대책 그리고 효성이 직면했던 영업비밀 관련 이슈들에 대해 들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효성은 향후에도 각종 법적 리스크에 관심을 기울이고 사전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나갈 예정입니다. 





4월 행복Talk가 MBC스포츠 플러스 송재우 해설위원을 초청하여, ‘꿈의 기업, 메이저리그-그들은 어떻게 최고가 되었는가?’를 주제로 4월 21일 본사 지하강당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송재우 강사는 메이저리그의 사례를 통해 고객 가치 서비스 제공, 다양한 수입원과 나만의 강점 개발을 바탕으로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들을 강조했으며, 이날 강연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악착같은 근성과 자신만의 강점을 끊임없이 개발해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된 사례를 듣고 마음가짐을 다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습니다.





지난 4월 3일 터키법인에서 GWP 선포식이 실시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천규 법인장의 선언문 낭독과 GWP 조직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한편 4월 23일 가흥법인에서는 GWP 워크숍을 시행했는데요. 주요 프로그램은 기업문화팀의 GWP 개념 소개 및 향후 실행방안에 대한 조별토론과 발표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국내를 넘어 해외법인에서도 GWP가 빠른 시일 내에 정착되어 보다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들어가자는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스판덱스PU는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자카르타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최대 섬유 및 섬유 기계 전시회인 ‘인도 인터텍스(INDO inter TEX)’에 참가했습니다. 인도네시아 섬유 시장은 무슬림 웨어를 중심으로 스판덱스 원사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어 전체 무슬림 시장의 테스트 마켓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3년째 병행하고 있는 ‘무슬림 웨어 디자인 공모전’의 시상식도 거행되었습니다. 대상은 무슬림 패션 의류 브랜드 Shasmira에서 상품화되며 2, 3등 작품과 함께 전시회 기간 동안 효성 부스에 전시되었습니다.







전력PU는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그리드테크(GRIDTECH) 2015’에 참가해 인도 및 아시아의 전력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섰습니다. 그리드테크 2015 전시회는 인도 내 최대의 전력 관련 전시회로 격년 진행되며 매회 110개 업체 이상이 전시에 참가하고, 1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행사입니다. 효성은 이번 전시회에서 800kV GIS(초고압 가스절연 변전소)와 765kV 초고압 변압기 제품, STATCOM과 ESS 등을 함께 전시했습니다.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하노버 산업박람회’에 중공업PG와 산업자재PG의 계열사인 GST(Global Safety Textiles)가 참가했습니다. 하노버 산업박람회는 68회의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 최대 산업 기술 전시회로 각국의 최신 기술과 신제품을 선보이는 자리입니다. 중공업PG와 GST는 제품과 브랜드 홍보 효과를 높이고 시장 동향을 파악해 향후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을 밝혔습니다.





중공업PG는 4월 17일 20개 우수 협력사를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본사 인근의 서울 마포구 상암동 새누리어린이공원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초고압변압기, 차단기 등 부품 및 원자재를 공급하는 협력업체들이 참가해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력관계를 강화했습니다.


효성은 협력사와 매년 2회 간담회를 열고 협력사 현금 지급 조건 개선, 전국경제인연합회 경영자문단과 대기업이 중소기업의 경영환경을 개선하는 ‘경영닥터제’ 프로그램 실시, 동반성장을 2·3차 협력업체까지 추진하는 ‘산업혁신운동3.0’ 활동에도 동참하고 있습니다.







울산공장은 4월 9일부터 4일간 TPM 혁신활동의 일환으로 대청소 활동 후 상반기 Top Patrol을 실시했습니다. 사람·설비·환경·문화에 대한 개선활동으로 실시되는 새봄맞이 대청소는 3월 한달 동안 분임조별 담당 구역의 설비, 현장 대청소를 통해 불합리·오염원·안전·환경 유해 결함 요소를 적출해 개선하는 활동입니다. Top Patrol을 통해 새봄맞이 대청소 활동 실적에 대한 팀별 발표를 하고 안전, 환경, 경영 현황, 이슈 사항에 대해 내용을 공유한 뒤 현장 곳곳을 다니며 대청소 활동에 대한 진단을 실시했습니다. 







효성캐피탈PU는 4월 17일 14명의 정기 승격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했습니다. 승격자 간담회는 새로운 직급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정립하고, 리더십 마인드를 고취시키기 위해 실시되었습니다. 임원진의 축하 및 격려 인사를 비롯해 초급리더로서의 리더십 마인드를 고취하고 직급의 가치 및 회사의 기대 등을 이야기했습니다. 특히 박현수 상무는 효성 파이낸스 시절부터의 회사 성장 과정을 회상하면서 “항상 공부하고 성과를 낼 줄 아는 효성캐피탈의 직원들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승격자들을 격려했습니다. 





효성캐피탈PU가 4월 28일 기공료 할부금융상품을 출시했습니다. 이는 기공물의 매매계약에 대해 기공소 및 치과와 약정을 체결, 치과에 융자한 기공물의 구매자금을 기공소에 지급하고, 치과로부터 그 원리금을 할부로 상환 받는 금융상품입니다. 기공소의 입장에서는 안정적인 기공 물량 확보 및 효율적인 경영이 가능하고, 치과 입장에서는 자동 출금을 통한 결제의 편리성이란 장점을 가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효성캐피탈은 대한치과기공사협회와 제휴 계약도 맺었습니다. 이로써 영업이익 제고 및 회원사인 각 기공소의 협회에 대한 만족도도 증대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PU는 합작사 히타치데이터시스템즈가 신제품 및 새로운 기능 업데이트를 선보이며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이 IT 운영을 단순화하고 이미 다른 하드웨어에 저장돼 있거나 물리적 한계로 인해 활용이 제한됐던 데이터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기존 및 새로운 분석 기반 워크로드를 자유롭게 활용하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효성ITX는 4월 21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제35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복지유공 표창장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표창장 수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뤄졌습니다. 효성ITX는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해 지난 2013년 장애인 표준사업장 ‘행복두드리미’를 설립하고 현재 장애인 35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해 사내 직원들을 대상으로 복지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장애인 고용뿐 아니라 효성ITX 나눔봉사단을 필두로 지역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나갈 계획입니다.







효성의 대구·경북지역 4개 사업장이 4월 29일 공장장 및 20여 명의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천시에 위치한 국립영천호국원과 1사 1묘역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습니다.


국립영천호국원은 대구·경북지역의 유일한 국립묘지로, 효성과 1사 1묘역을 맺은 곳은 월남참전군인이 안장되어 있는 18구역입니다.  협약식 후 비석을 닦는 봉사활동을 비롯해 잡초 제거, 쓰레기 줍기 등의 환경 정리 및 태극기 꽂기, 한 송이 헌화 운동 등의 활동에 지원하기도 했습니다. 





효성은 4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양평 보릿고개마을에서 진행된 장애아동·청소년 가족과 효성 임직원 가족의 동반 여행을 지원했습니다. 이번 동반 가족여행은 지난해 7월 장애인 의료재활 전문기관인 푸르메재단과 함께 준비한 재활치료 프로그램의 일환입니다. 임직원 여덟 가족과 장애아동·청소년 여덟 가족 총 52명은 2가족 1조로 일대일로 매치돼 1박 2일 동안 함께 체험 활동을 했습니다. 장애아동·청소년 가족은 여행과 체험 활동의 즐거움을 만끽하며 긍정적인 가족관계 형성을 위한 시간을 가졌고, 임직원 가족은 회사의 사회공헌활동을 직접 체험하면서 나눔 활동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참교육의 기회를 얻었습니다. 





4월 17일 에덴복지재단 행복의집에서 조현상 산업자재PG장과 정덕환 에덴복지재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중증장애인 일자리 만들기 특별 지원 사업 전달식이 열렸습니다. 효성은 ‘컴브릿지 사업’을 후원하고 있는데 이는 폐기나 매각 처리되는 컴퓨터, 프린터 등의 전산 기기를 수거해 재활용할 수 있도록 부품을 분해하는 작업에 장애인을 채용, 일자리를 제공하는 활동입니다. 효성은 지난해 약 1,200대를 기증해 이 중 60% 정도가 재활용돼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했습니다. 또 90여 명의 장애인이 근무하는 에덴복지재단 사업장의 노후 시설을 개선하는 데 3,000만 원을 지원해 품질 향상·근로여건 개선 등에 기여했습니다. 





효성은 4월 23일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마포 본사 지하1층 강당에서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환자를 위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습니다. 헌혈 행사는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시작돼 2008년부터 8년째 지속되고 있으며 본사뿐만 아니라 울산, 구미, 창원 등 주요 지방 사업장에서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4년에는 본사 및 전국 사업장에서 600여 명이 헌혈에 참여했고, 8년간 헌혈에 동참한 임직원은 5,000여 명에 이르는데요. 이번 헌혈 행사를 통해 모은 혈액은 임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서와 함께 ‘한국백혈병 소아암협회’에 전달되어 수혈을 필요로 하는 많은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4월 4일부터 5일까지 안양공장 진달래동산에서 제36회 진달래축제가 열렸습니다. 진달래축제는 매년 1만여 명의 시민들이 방문할 정도로 인기가 높은 연간 행사로 35년의 추억과 전통을 가진 축제입니다. 공장을 찾은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를 실시하는 한편, 굿윌스토어와 안양 호계동 부녀회에서 불우이웃돕기 바자회를 여는 등 시민들과 함께하는 뜻깊은 축제가 되었습니다.


안양공장은 진달래축제 외에도 안양천 정화활동,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급여 나누기 활동 같은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는 같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23일 효성의 승격자들이 안양공장 인근의 명학마을에서 ‘사랑의 벽화 그리기’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효성의 SVP(Shared Value Program, 공유 가치 프로그램) 승격자 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로 2015년 그룹 경영 방침 중 ‘사회적 책임의 실천’을 상기하고, 새로운 출발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사랑의 벽화 그리기가 진행된 경기도 안양시 명학마을은 효성인력개발원이 위치한 안양공장과 인접한 곳으로, 이번 벽화 그리기 활동으로 밝고 화사한 마을로 새롭게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창원공장은 4월 22일부터 4월 30일까지 엔지니어들이 창원 내동초등학교의 일일 교사로 참여하는 주니어공학교실 활동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공학교실은 중공업PG에서 생산하는 제품과 연관된 주제로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효성’이라는 기업에 대해 인지시킬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창원공장 임직원들이 다양한 ‘행복 나눔’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하고, 행복 나눔의 기쁨을 느껴나가기를 기대합니다.





효성은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서울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영락애니아의 집’을 찾아 장애아 40명과 봄맞이 체육대회를 함께했습니다.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열린 이번 체육대회는 ‘마음을 열어 하나로, 장애를 넘어 미래로!!’라는 주제로 개최되었는데요. 산업자재PG 30여 명의 임직원들은 평소 야외활동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아들과 일대일로 짝을 맺어 장애아들이 여러 야외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영락애니아의 집은 효성이 2012년부터 매월 식사도우미 진행, 찾아가는 클래식 음악회 공연 등의 봉사활동을 펼쳐온 곳이기도 합니다. 





창원공장이 후원하는 ‘효성과 함께하는 해설이 있는 오페라 갈라콘서트’가 지난 4월 16일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300여 명의 창원공장 임직원 가족들과 지역 시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고, 동료와 가족은 물론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특별하고도 소중한 추억을 제공했습니다. 창원공장은 임직원 및 지역 주민들의 생활의 질 향상을 위해 문화예술을 후원하는 메세나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나갈 계획입니다. 





효성굿스프링스 창원공장은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본관 앞 벚꽃나무 아래에서 벚꽃 찻집을 운영했습니다. 만개한 벚꽃을 감상하고 시원한 차 한 잔도 마시면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1석 3조의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임직원들이 기쁜 마음으로 행사에 동참해 60여 만 원이 모금되었으며 행사 수익금은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창원시 장애인 종합 복지관’ 내 발달장애 축구단원들에게 물품(축구공, 보호대)으로 전달되었습니다. 





세빛섬은 4월 2일 유엔이 정한 제8회 ‘세계 자폐인의 날’ 점등 행사에 동참했습니다.


이번 점등행사는 자폐성 장애인이 가장 좋아하는 파란색 조명을 켜는 ‘파란등 켜기(Light it up blue)’ 캠페인으로 프랑스 에펠탑 등 전 세계 50여 개국 3,000여 곳의 명소도 함께 참여했다고 해요.





구미공장은 행복 나눔 봉사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4월 15일 구미종합사회복지관 별관식당에서 ‘밑반찬 조리봉사’ 활동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조리봉사 활동에는 스판덱스PU 품질보증팀이 참석해 ‘어묵마늘쫑볶음’를 조리했습니다. 구미공장에서는 일상생활능력 장애 및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결식 우려가 있는 지역 내 약 80세대의 재가 노인·장애인들의 건강한 기초생활 유지에 도움을 주고자 매월 1·3·5주 수요일마다 구미공장 3개 PU가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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