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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뉴스'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4건)

[직장인 B급 뉴스] 득실득실 직장생활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다고 했습니다. 모두 다 가질 순 없다는 삶의 법칙이지요. 우리는 직장인이 된 후, 새로운 무언가를 얻었지만, 가지고 있던 무언가를 잃었습니다. 매일의 직장생활은 언제나 득실득실입니다. - 직장생활, 득vs실 직장인이 된 후, 얻은 것이 더 많은지, 아니면 잃은 것이 더 많은지, 효성의 현직 직장인들에게 물었습니다. 그 결과, 전체 답변자 중 56.5%가 얻은 것이 더 많다고 답변했습니다. 반면, 잃은 것이 더 많다는 답변은 8.7%에 불과했으며, 얻은 것과 잃은 것이 비슷하다는 답변은 전체의 34.8%나 되었습니다. 물론, 잃은 것도 많겠지만, 그보다 더 얻은 것이 더 많다고 생각하며 오늘도 무언가를 얻고 있는 직장인들의 직장생활은 분명 보람이 있습니다. “얻은 것, 잃은 것..

[직장인 B급 뉴스] 이 시대, 저 세대

신입사원의 출생년도 앞자리가 이제 9에서 0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근무시간은 참 느릿느릿 가는데, 시대는 이렇게 빠르게도 흐르고 있죠. X세대에서 밀레니얼(Gen Z), 그리고 Z세대까지 다양한 세대지만 결국 같은 직장인, 함께 일하는 우리는 이 시대의 직장인입니다. - 이 시대의 직장인, 저 세대의 직장동료 나의 내면의 나이는 어디에 가까운지, 효성의 현직 직장인에게 물었습니다. 그 결과, 전체 답변자 중 43.6%가 신세대에 가깝고, 20.0% 구세대에 가깝다고 답변했습니다. 또한 신세대와 구세대 사이라는 답변도 전체의 36.4%나 되었습니다. 또한, 다른 세대의 직장동료와 대화하는 것이 쉬운지, 어려운지 묻는 질문에는 전체의 36.4%가 쉽다고 하고, 32.7%는 어렵다고 하는데요. ‘나는 괜찮은..

[직장인 B급 뉴스] 직장의 부모&자녀

처음 직장인이 되고, 모든 것이 다 낯설고 서툴고 어렵기만 하던 시절이 있었을 것입니다. 잘 몰랐기에 하나씩 배워가고 조금씩 성장하면서 한 사람의 몫을 제대로 해내는 어엿한 직장인이 되어가는 것이겠죠.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구나 다 이번 생은 처음이라, 좋은 아들딸이 되기가 참 어렵고, 좋은 부모가 되는 것도 참 힘이 듭니다. 하지만 우리는 오랜 시간에 걸쳐, 분명 하나씩 배워가고 조금씩 성장하고 있습니다. 철없던 자녀는 부모님을 이해하는 나이가 되어 효도라는 것을 해보려고 합니다. 자녀가 생기고 부모가 되어 육아라는 것도 해나갑니다. 그러면서 지금의 나와 같은 직장인이었던 부모님을 이해해가는 중입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는 직장인의 자세 어버이날 선물로 얼마를 지출할 예정인지, 효성의 현직 직장인에게..

[직장인 B급 뉴스] 직장인의 거짓말

출근하자마자 퇴근하고 싶은 아침이지만, ‘좋은 아침입니다!’. 상사의 말이 이해 안 가도, ‘네, 알겠습니다’. 그냥 쉬고 싶어서지만, ‘집에 일이 있어서 연차 좀 낼게요’. 아직 시작도 안 했지만, ‘거의 다 됐습니다’. 간단하지 않아서 시키는 거지만, ‘간단한 거니까 좀 해줘’. 늦잠 자서 지각 당첨이니까, ‘몸이 아파서 오늘 결근해야 할 것 같아요’. 부장님의 아재 개그에, ’으하하하하하하핫!’. 습관인지 관습인지 모를 직장인의 거짓말. 직장생활에 있어서, 거짓말은 정녕 숙명인 걸까요? 직장에서 하루에 몇 번이나 거짓말하나? 직장에서 하루에 몇 번이나 거짓말을 하는지, 효성의 현직 직장인에게 물었습니다. 그 결과, 하루 평균 3.6회 거짓말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체 답변자 중 가장 많은 38..

[직장인 B급 뉴스] 직장의 아싸 vs 인싸

비슷한 옷차림의 사람들이 한 건물 안에 들어갑니다. 외부인의 시선에서 보면, 다 비슷한 사람들일지 몰라도, 사실 이들은 흰색과 검정색만큼이나 다르고, 셀 수 없는 색의 종류만큼이나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그럴까요? 직장생활에 있어서 인간관계는 업무만큼 중요하지만, 정해진 정답이 없기에 때로는 그보다 더 어렵기도 합니다. 직장의 아싸냐, 인싸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직장인 인싸력 실태조사 효성의 현직 직장인을 대상으로 ‘직장인 인싸력 테스트’를 한 결과, 가장 많이 해당한다고 답변한 항목은 ‘휴대폰 연락처에 등록된 직장동료가 10명 이상이다’, ‘급할 때, 거리낌없이 업무적인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직장동료가 있다’, ‘직급이나 ‘~씨’를 생략하고 이름을 부르는 직장동료가 있다’ 순으로 나타..

[직장인 B급 뉴스]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직장인의 꿈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저 차갑게 서 있는 운명이란 벽 앞에 당당히 마주칠 수 있어요.’ 거위도 꿈을 꾸는데, 직장인이라고 못 꿀쏘냐. 그래요, 우리 직장인도 꿈이 있었고, 지금도 꿈을 꾸고 있고, 앞으로도 그 꿈을 믿으며 살 겁니다. 그런 당신도 지금 꿈꾸고 있나요? 꿈★은 이루어진다? 꿈은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꿈이라는 것이 늘 꿈에만 머물러있는 것은 아니라고 믿기에, 어린 시절의 꿈을 이뤘는지 효성의 현직 직장인에게 물었습니다. 그 결과 꿈을 이뤘다는 직장인은 9.3%로 나타났으며, 반쯤 이뤘거나 이뤄가는 중이라는 직장인도 14.7%로 나타났습니다. 꿈이라는 것이 쉽게 이룰 수 없는 것이니, 이 정도면 꽤 선방한 직장인이 아닐까요? 꿈꾸는 직장인 어린 시절..

[직장인 B급 뉴스] ‘당신의 2018년은?’ 아듀 2018

덮어놓고 회사에 다니다 보니, 벌써 2018년도 다 갔습니다. 이렇게 또 한 살 나이를 먹고, 이렇게 또 한 해 연차가 올라가는데, 왠지 우리는 1년 전 그때 그대로인 것 같습니다. 뭐한 게 있다고 시간은 그리도 빨리 가는지, 퇴근 시간은 그리도 안 오더만, 2018년은 벌써 안녕입니다. 그래도 가는 세월을 잡을 수 없는 노릇. 직장인에게 지난 1년은 어떤 시간이었는지, 무엇을 하며 지금까지 달려왔는지, 2018년을 한번 되돌아봅니다. 직장인의 2018년, 백 점 만점에 몇 점? 자신의 2018년은 백 점 만점에 몇 점인지 효성의 현직 직장인에게 물었습니다. 그 결과 평균 직장인의 2018년은 78.8점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체 답변자 중 무려 96.2%가 50점 이상의 점수를 매겼고, 특히 80점대라..

[직장인 B급 뉴스] 두 얼굴의 직장인

회사에선 완벽하고 빈틈없고 프로페셔널한 직장인의 모습으로 위장하고 있지 않으신가요? 그러나 퇴근을 하고 친구들을 만날 때나, 집으로 돌아가 가족과 함께 있을 때는 180도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 당신! 직장동료들은 결코 상상도 하지 못할 색다른 취향, 의외의 취미, 필터 없는 성격과 태도, 숨기고 싶은 비밀까지. 회사 안에서와 회사 밖에서의 모습이 다른 두 얼굴의 직장인을 만나보겠습니다. ‘회사 안에서의 나 vs 회사 밖에서의 나’ 얼마나 다른가? ‘회사 안에서의 나’와 ‘회사 밖에서의 나’가 얼마나 다른지, 즉 얼마나 두 얼굴을 가지고 있는지 효성의 현직 직장인에게 물었습니다. 그 결과 평균 직장인의 두 얼굴 지수는 50%로 나타났으며, 이와 마찬가지로 전체 답변자 중 36.5%가 ‘반만 두 얼굴’인 ..

[직장인 B급 뉴스] 꼰대성찰 보고서

답답한 기성세대를 뜻하는 ‘꼰대’. 사전적으로는 늙은이, 선생님을 뜻하는 은어입니다. 하지만 요즘엔 2030세대에서도 꼰대가 많아지고 있고, 꼰대와 관련된 다양한 신조어들도 생겨났습니다. 신입사원 군기 잡는 '젊은 꼰대', 동기에게 불필요한 오지랖 펴는 '동기 꼰대', 착한 마음조차 좀 불편한 '착한 꼰대', 꼰대와 츤데레 사이 '꼰데레'. 혹시 나도 모르게 꼰대짓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직장동료들 사이에서 꼰대로 통하고 있는 건 아닌지,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효성의 현직 직장인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꼰대입니까? ‘당신은 꼰대입니까?’ 꼰대실태조사 효성의 현직 직장인을 대상으로 테스트한 결과, 가장 많이 해당한다고 답변한 항목은 ‘옷차림이나 인사예절도 근무와..

[직장인 B급 뉴스] ‘우리는 실수를 먹고 자랍니다’ 직장생활 실수 대잔치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마음먹은 대로 일이 잘 안 될 때가 있습니다. 잘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고, 의욕은 넘치는데 어이없는 실수를 하게 됩니다. 그 실수로 막다른 골목에 다다른 것 같은 상황에 놓이기도 하고, 퇴근 후 이불킥에 잠 못 이루기도 하지요.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누구나 살면서 크고 작은 실수를 합니다. 직장에서도 그렇습니다. 우린 실수를 먹고 자라는 직장인이니까요. 직장에서 실수 안 하세요? 직장인들은 어떤 실수를 가장 많이 할까요? 직장인 42.5%가 ‘대화 중 말실수’를 가장 많이 한다고 답했습니다. 두 번째로는 보고서나 기획서, 메일 작성 등 ‘문서의 오탈자’가 37.5%를 차지했고요. ‘회식 등 음주로 인한 실수’도 10.0%를 차지했습니다. 기타 실수로는 일정 착오나 업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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