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

'회사생활'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8건)

[테마 솔루션] 직급별 책임감 업그레이드 노하우

직장에서 연차가 쌓일수록 직급의 무게와 고민, 책임감 역시 달라지기 마련입니다. 신입사원부터 팀장까지 각자에게 주어진 책임을 다해 업무에 임할 때 팀의 능률도 쑥쑥 오르겠지요. 자신의 자리에서 현명하게 책임감을 발휘하고 싶은 효성인들의 고민과 솔루션을 소개합니다. 신입사원의 고민 Q: 업무 우선순위, 부서 간 업무 협조 등 배워야 할 것이 참 많은 신입사원입니다. 어느 것이 제가 해야 할 몫이고 어디까지 알아서 해야 하는지 아리송한데 신입의 패기로 무조건 돌진하는 게 맞는 건가요? A: 스스로 알아서? 질문해도 괜찮아요.신입사원은 업무 지식과 경험이 부족해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가 어렵습니다. 상사나 선배들도 이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신입사원에게 기대하는 것은 업무를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효성인 POLL] 효성인의 품격을 높이는 직장 매너, 잘 지키고 있습니까?

동료를 대할 때 지켜야 할 선, 바로 ‘직장 매너’입니다. 효성인의 직장 매너 점수는 과연 몇 점일까요? 회사 생활의 기본, ‘직장인 에티켓’에 대한 효성인의 생각을 들어봤습니다. 스스로 직장 내 에티켓을 잘 지키고 있다고 생각하나요? ① 나 정도면 보통이다 61% ② 잘 지키고 있다 34% ③ 솔직히 자신 없다 5% 이런 에티켓 좋아요! 칭찬해주고 싶은 동료의 굿 매너는? ① 먼저 웃는 얼굴로 다가오는 기분 좋은 인사 39% ② 아무리 급한 업무라도 정중하게 요청하는 태도 37% ③ 궂은일, 소소한 업무에도 열심히 임하는 책임감 21% ④ 단정하고 깔끔한 복장과 스타일 3% 신입사원을 위한 조언! 상사에게 점수 따는 에티켓은? ① 사무실에서 마주쳤을 때 밝게 인사하기 69% ② 시간 엄수는 기본! 지각..

[전략적 직장생활] 퇴근 후 업무 ‘톡’에 소화불량?!

올림픽과 함께한 지난여름, 여러분은 얼마나 잘 먹고 잘 소화시키셨는지요. 좀 엉뚱한 질문인가요? 이번 전략적 직장생활의 주제는 ‘먹기’로 잡아보았습니다. 취향껏 아무 것이나 먹을 수 있는 선택권이 우리 각자에겐 주어져 있죠. 그렇지만, 이런저런 정황상 당당히 내 목소리를 내는 일이 곤란한 순간이 생깁니다. 이를테면 이런 상황들입니다. 사무실 직원들끼리 간식 삼아 먹을 아이스크림을 사야 할 때, 복날을 맞아 삼계탕이냐 추어탕이냐를 놓고 갈등할 때 등등. 또 이런 경우는 어떨까요. 본방 사수든 하이라이트 시청이든, 올림픽 경기를 보면서도 왠지 먹거리가 빠지면 아쉽죠. 중계 시간이 늦은 밤이라면 야식 메뉴를 놓고서도 고민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잘 먹었는데 말입니다, 그런데요, 퇴근 후 모바일 메신저로 업..

[한 달에 한 권] 시선은 깊게, 시야는 넓게 <융합 인문학> 북리뷰

책 속에 길이 있다면 그 길은 우리의 일상과 연결돼 있겠죠. 스마트폰 앱을 실행하듯 음악을 재생하듯, 무심히 책장을 만지는 데에서부터 책은 천천히 일상 속으로 스며듭니다. 효성그룹 블로그의 '한 달에 한 권' 코너는 이름 그대로입니다. 한 달에 책 한 권씩을 소개해드리는데요. 필독, 다독보다는 내 생활 페이스에 맞춰 편안히 일독하는 책 읽기를 지향하고 있죠. 첫 책이었던 에 이은 두 번째 책, 을 함께 만나보시겠습니다. 출처: 알라딘(http://goo.gl/wdB0qC) 융합적 사고란 무엇일까? 먼저 ‘융합(融合)’이라는 단어를 짚어봐야겠습니다. 사전을 찾아보니 뜻이 이렇습니다. 1. 다른 종류의 것이 녹아서 서로 구별이 없게 하나로 합하여지거나 그렇게 만듦. 또는 그런 일.2. 둘 이상의 요소가 합쳐..

[전략적 직장생활] 인생은 타이밍, 뿔난 팀장님에게 보고하기

독일의 시인 에셴바흐(Volfram von Eschenbach)는 이런 명언을 남겼다고 합니다. ‘순간을 지배하는 사람이 인생을 지배한다.’ 우리 직장인에 대응시키면 ‘순간의 선택이 내일의 업무를 좌우한다’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그 순간의 선택과 적절한 타이밍을 맞추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예를 들면 릴레이 회의 중 잘 견뎌주던 방광이 백기를 들었을 때 팀장님 말씀을 어디서 끊어야 할지 가장 적절한 타이밍을 노리는 것처럼 말이죠. 이번 직장인의 처세, 전략적 직장생활의 시작은 ‘인생은 타이밍’임을 절실히 느낄 수 있는 고민의 순간입니다. 많은 직장인 고수님들은 어떤 선택을 했을까요? 팀장님이 뿔났다! 내 업무 보고는 언제 해야 하나? 팀의 분위기는 보통 팀장님의 표정에서 시작된다..

[직장인 간식] 오늘은 바삭한 하루! 오븐구이 스낵 비교 시식

각종 과자류, 빵류, 사탕류, (백 년에 한 번) 부서장님께서 베풀어주시는 피자 한 판, ∙∙∙. 늘 똑같은 간식에 지치셨습니까. 새로운 맛의 자극을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잘 오셨습니다. 오늘의 간식 시식기는 ‘오븐구이 스낵’ 편입니다. 잘 구운 맛으로 간식가들을 굽신하게 만드는 고급스러운 주인공들. 지금 바로 소개해 올립니다. ‘쥐포- 닭가슴살-김’, 오븐구이 삼파전! 쥐포, 닭, 김을 재료로 한 스낵류는 주로 기름에 튀겨 만든 제품들이 익숙한데요. 오늘 시식대에 오른 3종은 ‘오븐에 구운’ 점이 특징입니다. 포장 개봉과 본격적인 맛보기에 앞서서, 일단 세 가지의 기본 정보를 알아보도록 하죠. 위 오븐구이 스낵 3종의 주요 함유 성분 중 65% 이상을 차지하는 것은 각각 연육, 닭가슴살, 라이스칩입니다..

[전략적 직장생활] 우주적 고뇌의 시작, ‘선택과 집중’

선택이란, 두 가지 이상의 ‘보기’ 중에서 하나 혹은 그 이상을 고르는 일입니다. 보기가 적을수록, 고를 수 있는 가짓수가 제한될수록, 선택은 어려워지죠. A, B, C, D 가운데 두 개를 고르는 것보다 A, B 사이에서 하나만 고르는 일이 좀 더 고민스럽습니다. 후자의 문제가 ‘모 아니면 도’ 식의 극단적 선택지를 제시할 경우, 우리는 식은땀을 흘릴 수밖에 없죠. 직장생활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숱한 선택지들. 지금의 이 선택이 짧게는 오늘내일, 길게는 나의 먼 미래에까지도 영향을 미칠 것만 같은 이상한 불안감.. 우리는 리트머스종이가 아니건만, 참 자주 이런 시험에 빠지곤 합니다. 이것과 저것, 이 사람과 저 사람의 기로에서 여러분 모두 안녕하신지요. 선택과 집중의 블랙홀에 빨려들어가 헤매고 계시지는 ..

직장생활 3년차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효성 블로그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효성 블로그에 자주 오시는 손님들 중 직장인 분들이 꽤 많이 계시는데요. ‘직장인 사춘기‘라는 병명을 들어보신 적 있나요? 직장생활을 시작한지 삼년차 정도부터 슬슬 발병하기 시작한다는 무서운(!) 병인데요. 갓 신입사원을 벗어나 어느 정도 일에 능숙해졌지만 슬슬 많은 양의 업무를 감당해야 하고, 상사의 지시에도 잘 맞춰야 하는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직장에 다닐 의욕이 상실되는 병인데요. 최근 젊은 직장인들 사이 많이 앓고 있는 무서운 병이기도 합니다. (사진 출처 : 마이크임팩트 : http://blog.naver.com/micimpact/220117136164) 얼마전 질풍노도의 3년차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직장인 페스티벌'이 열릴 정도로 젊은 직장인들에게는 제법..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