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경제

'창조경제'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7건)

효성,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성과 창출 가속화

효성은 2017년까지 탄소소재ㆍ농생명ㆍ문화산업 등 150개 기업을 창업하기로 하는 등 역동적 창조경제를 실현하고 조기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운영방안을 확정하고 본격 행보에 나섰습니다. 이번 운영 방안에 따르면 탄소산업 분야에서는 효성과 전라북도가 보유하고 있는 첨단 원천ㆍ응용기술 및 R&D 역량을 결집해 신시장 수요를 창출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효성은 탄소밸류체인을 강화하기 위해 500평 규모의 전주공장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하여 탄소특화 창업보육센터와 첨단재료 연구센터를 건립할 계획입니다. 농생명산업 분야에서는 지역 내 8개 국립ㆍ정부출연 연구소의 우수한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창업기업 발굴 및 해외진출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지역 내 교육 기관들과 산학 연계 방안을..

[창조경제 디딤터] 탄소섬유를 통해 창조경제에 영감을 불어넣다

박근혜 대통령이 11월 24일 전주 완산구에서 열린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에 참석했습니다. 효성이 전라북도와 함께 전북지역 창조경제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설립한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 인재와 창업•벤처기업, 대학•연구기관, 지방자치단체 등과 연계해 지역 내 창조경제 생태계를 만들어가기 위한 공간인데요. 출범식에 참석한 박 대통령은 “지난해 준공된 전주공장에서 생산되는 탄소섬유는 수천 년간 제조업의 기본 소재였던 철을 대체할 ‘미래 산업의 쌀’로 주목 받고 있다”며 “강하고 가벼운 탄소섬유를 다양한 제품에 적용시키는 후방산업에 창업•벤처 기업들이 활발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다른 나라의 탄소 소재 기술을 배우기 위해 낚싯대를 사서 분해했던 효성의 역량이 총 집결될..

전북-효성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 현장에 가다!

효성과 전라북도가 24일 11시, 전주시 완산구에 ‘전북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열고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전북 창조경제혁신센터’는 국내 최초로 고성능 탄소섬유를 개발해 양산 중인 효성이 전라북도와 함께 ‘탄소 클러스터’를 조성, 전북지역 창조경제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설립됐습니다. 효성은 창조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총 1조 2,400억원을 투자할 예정입니다. 이 혁신센터의 이름은 Creative, Carbon, Culture를 의미하는 C와 보육을 뜻하는 incubation, 공간을 뜻하는 space를 융합시켜 C’incu Space(씽큐스페이스)라고 합니다. 첨단소재 특화기업인 효성은 씽큐 스페이스를 통해 농생명∙문화 분야에서 많은 발전을 이룩한 전북을 탄소 중심 사업 지원을 통해 대한민국이 ..

3월의 효성 뉴스

우상선 기술원장은 2월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주최로 열린 ‘2014년 기술경영인상’ 시상식에서 ‘2014년 기술경영인상 CTO(최고기술책임자)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1997년 제정된 기술경영인상은 우리나라 산업기술 발전과 기술경영 풍토 조성에 기여한 기술경영인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CTO 부문은 경영전략과 기술개발의 연계, 신규 연구사업의 적극 추진, 장기적 기술개발 비전 제시 등을 통해 기업 내 기술혁신과 경영혁신에 크게 기여한 CTO에게 주어지는 상입니다. 우상선 기술원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연구개발과 기술이 기업경영에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그리고 우리나라 소재산업이 외국 기술에 얽매여 있다는 점에서 느낀 바가 많아 소재 연구에 주력했다..

효성, 협력사와 훈훈한 동반성장길 동행

효성은 3일, 서울 관악산, 창원 비음산, 부산 가덕도 연대봉에서 ㈜포스코티엠씨, ㈜티씨티, 동남석유공업㈜ 등 73개 협력업체와 함께 산행을 하는 등 상반기 협력사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날 산행은 실무자들이 모여 평소 이야기하지 못했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적절한 대안을 제안하는 등 원활한 소통과 긴밀한 관계형성을 위해 마련 되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 참여한 업체들은 효성 중공업PG(Performance Group; 사업 부문)가 제조하는 초고압변압기, 차단기 등에 부품 및 원자재를 공급하는 협력업체들입니다. 산행을 함께한 ㈜가보의 장성민 차장은 “‘경영닥터제 ’ 덕분에 우리회사의 생산성이 많이 향상됐다. 효성에서 전문가들을 직접 당사에 파견하여 공정개선, 품질체계확립 등의 노력을 적극적으..

효성, 독자개발 고성능 탄소섬유 ‘TANSOME®’ 세계에 알린다

효성이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복합재료전시회 ‘JEC Europe 2014’에서 독자개발한 고성능 탄소섬유 ‘탠섬(TANSOME®)’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본격 브랜드 마케팅에 나선다고 12일 밝혔습니다. ‘JEC Europe’은 매년 3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전시회로 탄소섬유 복합재료업계에서 가장 주목 받는 행사며, 올해에는 3월 11일(현지시간)부터 13일(현지시간)까지 3일간 개최됩니다. 2013년에 이어 2년 연속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효성은 지난해부터 본격 상업화를 개시한 탄소섬유 사업의 성과와 제품의 우수성, TANSOME® 브랜드를 전 세계 고객 및 관련 업계 전문가들에게 알려 글로벌 시장 지배력 확대를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에 대해 조현상 산업자재PG장 겸 전략본..

효성, 현대차 차세대 컨셉카에 탄소섬유 ‘TANSOME®’ 공급

현대차가 2014 제네바모터쇼에서 선보인 미래형 컨셉카 ‘인트라도(Intrado)’의 프레임에 효성의 고성능 탄소섬유인 ‘탠섬(TANSOME®)’이 처음 적용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효성 탄소섬유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효성 탄소섬유 적용, 기존 차체보다 60% 가벼워지고 연료 효율 높아 한국기업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탄소섬유가 자동차에 쓰인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글로벌 화학 섬유 및 산업소재 기업인 효성의 탄소섬유는 ‘인트라도’의 카프레임, 후드, 사이드패널 등의 소재로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탄소섬유는 강철의 4분의 1 수준으로 가볍지만, 강도는 10배 이상 강한 특성을 가진 소재입니다. 이에 따라 탄소섬유가 사용된 ‘인트라도’의 프레임은 기존 강판(철강)소재로 제작된 일반 자동..

탄소섬유가 바꿀 세상은 어떤 그림일까?

세상을 바꿀 신소재로 불리는 탄소섬유를 아시나요? 탄소섬유는 철보다 강하고 알루미늄보다 가볍습니다. 심지어 인장강도와 내열성이 좋아 항공기, 자동차를 비롯해 높은 열과 큰 외부 압력을 버텨야 할 모든 제품의 원료가 될 수 있습니다. 탄소섬유가 처음 사용 된 것은 필라멘트 입니다. 대나무 섬유를 탄화(열분해로 인한 비결정성탄소 생성 현상)하여 만든 것이죠. 너무 어렵다구요? 사실 탄소섬유는 우리에게 익숙한 존재랍니다. 바로 건 에디슨이 발명한 전구에 들어간 것이 필라멘트니까요. 탄소섬유는 강철의 4분의 1 수준으로 가벼우면서도 강도는 10배 이상 강합니다. 특히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은 아크릴 섬유에 특수 열처리를 한 것으로 요즘 나오는 미래형 신차에 대거 차용해 경량화와 안정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그렇다..

효성과 창조경제 조합이 가장 잘 어울리는 이유는?

창조경제가 뭔가요? -창조경제 정의 및 사례 21세기에 접어들면서 창의력은 경제에 있어서도 가장 중요한 능력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도 다양한 사람들의 창의력이 없었다면 존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새로운 것을 생각해 내는 능력이 없다면 발전도 없으니까요. 또한 창의력은 창조경제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현재 정부가 제시하고 있는 경제 모델인 창조경제는 크게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창조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일자리와 시장 창출 상상력과 창의력을 과학기술, IT기술, 문화산업과 결합해 새로운 결과물 및 소비시장을 만들어 내는 개념입니다. 기발함과 색다름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던 가수 싸이는 새로운 문화 코드를 통해 기존에 없던 결과물과 소비시장을 만들어낸..

[시선집중] 세계 1위 효성 크레오라, 본격 브랜드 마케팅 나선다

고기능성으로 차별화된 크레오라 서브 브랜드 섬유PG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과 고객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지난 1월, 스판덱스 제품에 기능적 차별성을 부여한 프리미엄 서브 브랜드를 새롭게 발표했습니다. 리뉴얼한 크레오라 제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다양한 컬러로 염색할 수 있어 색상 발현이 우수하고 세탁 견뢰도가 높은 ‘크레오라 컬러플러스(creoraⓇ Color+)’, 블랙 컬러를 적용한 스판덱스 원착사로 경쟁사 대비 블랙 컬러를 진하고 고급스럽게 구현할 수 있는 ‘크레오라Ⓡ 블랙(creoraⓇ Black)’, 저온에서 원단을 제작할 수 있어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고 촉감이 부드러운 ‘크레오라 에코소프트(creoraⓇ eco-soft)’ 등입니다. 스판덱스PU 마케팅팀은 “크레오라의 기존 제품명이 영문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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