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

'창덕궁'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8건)

[With] 창덕궁 희정당의 빛을 밝히다

- 우리나라 문화유산 지킴이 효성 창덕궁은 우리나라 궁궐 중에서도 특히 아름다운 곳으로 손꼽힙니다. 1997년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는 등 그 가치가 이미 널리 알려져 있지요. 효성그룹은 2017년부터 비영리 시민 단체 아름지기, 문화재청과 MOU를 체결하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창덕궁의 희정당(熙政堂) 및 대조전(大造殿) 전등 복원 사업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창덕궁의 가치와 품위를 되찾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 전통과 근대의 아름다운 조화, 창덕궁 희정당과 대조전 궁궐은 당대의 예술과 건축 양식을 보여주는 최고의 건축물입니다. 조선의 궁궐 역시 500년의 역사에서 지배적이었던 사상들이 공간 속에 압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궁궐을 보면 그 당시 역사와 함께 최고의 장인 정신과..

다시 ‘빛’나는 창덕궁, 효성이 후원하는 희정당•대조전 일원 전등 복원 사업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보전하는 일, 효성그룹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효성은 비영리 문화단체 아름지기, 문화재청과 MOU를 체결하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창덕궁의 희정당(熙政堂) 및 대조전(大造殿) 전등 복원 사업을 후원하는데요. 현재 상당 부분 진행이 완료된 희정당과 대조전의 조명들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 에도 소개된 희정당 보물 제815호인 희정당은 본래 침전(寢殿, 임금이 책을 읽거나 휴식을 취하는 곳)이었습니다. 그러다 순조 때부터 편전(便殿, 임금이 정무를 보는 곳)으로 쓰였고, 이를 계기로 창덕궁의 핵심 공간이 됐죠. 문화재청 산하인 창덕궁관리소 또한 희정당을 “침전에서 편전으로 바뀌어 사용된 곳”이라 소개하고 있습니다. 자동차가 들어올 수 있었던 창덕궁 희정당 침전..

[한 달에 한 곳] 창덕궁 희정당 특별관람 후기

창덕궁 희정당 특별관람 후기 영화 에서 주인공 조엘은 출근 열차를 기다리던 중, 충동적으로 반대편 플랫폼으로 달려가 열차를 탑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상상을 해봤겠지요. 출근을 하려는데 따사로운 햇볕이 너무 좋고, 오랜만에 미세먼지도 없고, 살랑살랑 바람도 불어오는 봄날엔 더더욱. 그렇다고 무작정 땡땡이를 치기엔 책임감 있는 직장인이기에, 아직 열심히 회사를 다녀야 하는 인생이기에, 미리 연차를 내고 출근하는 사람들 틈에서 가장 가벼운 발걸음으로 향한 곳은 창덕궁이었습니다. 창덕궁의 입구, 돈화문 효성이 이곳 창덕궁의 대조전과 희정당의 궁궐전각 및 내부공간 전통방식 재현을 후원한다는 소식에 효성인으로서 관심이 갔었죠. 그래서 희정당 특별관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해서 시간 맞춰 티켓팅을 하..

‘문화재 지킴이’ 효성, 창덕궁의 대한제국 마지막 ‘황실(皇室)’ 재현한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이자 조선 제2의 궁궐이었던 창덕궁. 자연과의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모습 이면에는 파란만장한 역사를 지니고 있는데요. 여러 차례 화재를 겪기도 했고, 일제 강점기에 건물이 철거되는 등의 고초를 겪기도 했으며, 특히 대조전에서는 조선의 마지막 어전 회의가 열려 우리나라의 주권을 빼앗긴 ‘한일병합’이 결정되기도 했습니다.이렇듯 우리에게 역사적인 의미가 깊은 창덕궁의 본모습을 찾기 위해 문화재청, 재단법인 아름지기와 함께 효성이 나섰습니다.효성은 10월 31일 창덕궁 가정당에서 문화재청, 재단법인 아름지기와 함께 창덕궁 대조전과 희정당의 내부 보존관리와 전통방식 공간재현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1억3천5백만원을 후원하기로 했습니다. 효성의 후원금은 창덕궁 대조전·희정당의 대한제국 시절 모습..

[아름다운 동행] 창덕궁 주합루에서 맞이한 특별한 하루

효성은 2006년부터 창덕궁 문화유산 보호 활동을 실시해오고 있습니다. 사무실을 벗어나 문화재를 보호하면서 고궁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뜻깊은 활동. 지난 9월 산업자재PG 임직원들과 그 특별한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효성 가족과 함께하는 특별한 봉사활동토요일 아침 8시 50분. 약속 시간에 맞춰 창덕궁 정문 앞으로 산업자재PG 가족들이 속속 도착했습니다. 주말 아침에 모였음에도 청명한 가을 날씨에 기분이 상쾌했는지 들뜬 얼굴로 서로 인사를 나누었죠. 효성이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창덕궁 문화유산 보호 활동 자원봉사는 가족들과 함께 참여하는 특별한 활동입니다. 본사 체육대회 때 인사한 가족들을 다시 만나는 재회의 장이면서, 임직원 자녀들이 또래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고궁을 청소하는 특별한 체험의 시간이..

고즈넉한 길을 걸어보자. 경복궁부터 화성까지 고궁 Best 5!

화창한 봄날에 집안에만 콕! 박혀있는 분들! 아니아니, 아니 되오! 따사로운 햇빛과 살랑살랑 봄바람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고요! 가끔 지인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아무리 서울, 서울 그래도 몇 달만 살아보면 갈만한 곳이 없다고 하는데요. 그건 몰라서 하는 소리입니다. 서울에 보고 즐길 곳이 얼마나 많은지! 오늘은 My Friend 효성이 여러분을 위해 고궁특집을 준비했습니다. 고궁은 데이트 장소로도 으뜸이고 부모님을 모시고 나들이하기에도 정말 좋습니다. 게다가 아이들의 교육장소로도 기가 막히죠. 몸으로 느끼는 체험학습까지. 고궁 속으로 고고! 왕이시여 만년동안 큰 복을 누리소서, 경복궁 제일 먼저 서울에 있는 가장 크면서도 잘 알려진 궁궐 경복궁을 소개합니다. 조선시대 만들어진 다섯 개의 궁궐 중 가장 먼..

보름달과 창덕궁의 아름다움을 느끼는 "2011 창덕궁 달빛기행"

지난 주 5월 18일 부터 5월 22일까지 총 5일간 진행된 경복 궁 야간개방으로 많은 사람들이 경복궁을 찾 았습니다. 이 경복궁 개방은 일년에 2번 열리는 행사로 다양한 볼거리가 있어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있죠. 그러나 1년에 딱 2번만 볼 수 있기 때문에 방문할 수 있는 기회는 적은 편인데요, 경복궁 야간개방 이외에도 창덕궁 달빛기행이 있다는 거 알고계시나요? 매월 음력 보름에 아름다운 보름달과 함께 창덕궁의 야경을 만끽할 수 있는 닻빌기행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창덕궁 창덕궁은 1405년 조선왕조의 이궁으로 지은 궁궐입니다. 경복궁의 동쪽에 위치한다 하여 이웃한 창경궁고 더불어 동궐이라 불렀습니다. 임진왜란으로 모든 궁궐이 불에 타자 광해군 때에 다시 짓고 고종이 경복궁을 중건하기까지 정궁 역할..

가족과 함께 하는 창덕궁 문화유산 보호활동

가족과 함께 하는 창덕궁 문화유산 보호활동 우리나라 고유의 문화재도 보호하면서 직원들과 함께 봉사의 기쁨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 효성은 2006년부터 매월 창덕궁 문화유산 보호활동을 실시해오고 있습니다. 답답한 도심 사무실에서 벗어나 가을날 고궁의 정취도 한껏 느끼면서 운동도 되는(?) 일석 삼조의 활동 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지난 10월 23일에는 특별히 임직원의 가족들이 참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직원분들의 자녀인 어린이들이 많이 참여했는데요. 문화재에 대한 자긍심을 느끼고 부모님과 회사에 대한 자부심도 한아름 안고 간 의미 있는 행사였습니다. 같은 또래끼리 어울리다 보니 친구도 많이 사귀게 되고, 직원들의 가족끼리도 만나 서로 더욱 사이가 돈독해지는 계기가 되기도 했답니다. 자, 그럼 동영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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