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남녀직장생활적응기

'신입남녀직장생활적응기'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5건)

[신입남녀] 직장인 위한 필독 뉴스레터

바쁜 일상 속에서 직장인들이 여유 시간을 갖기란 쉽지 않습니다. 책이나 잡지를 챙겨 읽으며 지식을 쌓아야지, 결심했다가도 늘 미루게 되곤 하죠. 본격적으로 자리 잡고 읽기엔 시간이 부족하니까요. 이번 에서는 ‘세상이 너무도 궁금하지만 시간은 부족한’ 직장인들에게 도움이 될 매체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뉴스레터인데요. 시사,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정보를 내 메일함에 쏙! 넣어주고, 그것도 알기 쉬운 말로 풀어서 설명해주니 참 반가운 서비스라고 할 수 있겠네요. 출퇴근길에 간단하게 훑어볼 수 있는 알찬 뉴스레터,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 세상 돌아가는 것 좀 읽어볼까? 시사 뉴스레터 출처: 뉴닉 맥락을 모르는 상태에서는 뉴스를 봐도 한눈에 이해하기 어렵죠. 바쁜 업무 시간을 쪼개 일일이..

[신입남녀] 사무실 사용 설명서는 왜 없죠? ‘오피스 호모 파베르’ 3x3 실전 수칙

처음 접한 사무실은 사람도 사물도 온통 낯설게 느껴지죠. 새롭게 관계 맺어야 할 직원 분들, 입사 전에는 전혀 쓸 일 없었던 업무 용어들. 게다가 갖가지 사물들까지! 전화기, 인쇄기, 각종 문서, 파일 바인더, ······. 응? 잠깐만요. 하나도 안 낯설고 안 새로운 물건들 아닌가요? 집에서나 학교에서나 쉽게 볼 수 있던 것들 같은데요? 그런데 왜, 사무실에 놓인 전화기는 어려운 거죠? 전화벨이 울리면 왜 긴장하게 되는 거죠? ‘놓인 자리’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똑같은 캔맥주라도 마트에 놓이면 ‘상품’, 식당 테이블에 놓이면 ‘술’이 되는 이치랄까요. 일상의 많은 사물들은 이렇듯 놓임새에 따라 전혀 다른 사용 가치를 지닙니다. 따라서 사용법도 달라지죠. 신입사원에겐 모든 것이 낯설고 흐릿하기만 한 이곳..

[신입남녀] ‘말귀 열어야 말문 트여요’ 회사 용어 따라잡기

“이번 건은 아삽입니다.” 네..? 삽 가져올까요?(…) “부장님하고 차장님 씨씨 걸어주세요.” 캠퍼스커플?(…) “어태치를 깜빡해서 메일 다시 보내드립니다.” 어치, 명태를 한꺼번에 이르는 말인가요? ‘베넬룩스’처럼?(…) 설마 이런 일이 발생하겠냐만은, 꼭 이렇지는 않아도 이와 비슷한 일이 종종 일어나곤 합니다. 태어나 처음 입국(?)한 회사, 그 낯선 세계에서 말이죠. 준비할 때는 설렜는데, 막상 도착하고 나니 이방인이 된 기분. 말도 안 통하고 온통 생경한 문화투성이. 외국 여행 얘기가 아닙니다. 첫 출근 얘기예요. 입국, 아니 입사 첫날부터 신입사원이 맞닥뜨리게 될 난관. 바로 ‘말’입니다. 효성의 신입사원에게도 낯선 회사 용어, 퀴즈로 풀어봅니다. ‘아삽(ASAP; As Soon As Poss..

[신입남녀] ‘올해는 제발’ 직장인 자기계발

매년 새해가 되면 다이어트, 금연, 운동 등 다양한 계획을 세우는데요. 그 중에서도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자기계발입니다. 한 포털 조사에 의하면 올해 직장인들이 가장 이루고 싶은 소망에 ‘자기계발’이 1위로 뽑혔다고 하는데요. 마음처럼 쉬운 일이 아니기에 그토록 갈망하는 것이 아닐까요? 이런 바람 때문인지 연초에 특히 학원에 직장인 수강생들이 많다고 하는데요. 처음의 굳은 다짐은 잠시뿐, 시간이 지날수록 자주 빠지고 끝까지 과정을 마치는 이들은 별로 없다고 해요. 매년 실패하는 자기계발, 어떻게 하면 꾸준히 할 수 있을까요? 올해는 꼭 자기계발에 성공하고 싶다면 여기를 주목하세요. 시간 없고, 돈 없는 직장인들이 조금 더 손쉽게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올해는 제..

[신입남녀] 2019년을 맞이하는 직장인의 자세

2019년 새해가 왔습니다. ‘새’해라고는 하지만, 직장인의 일상을 크게 새롭지 않습니다. 늘 그랬듯 출근을 하고, 또 퇴근 시간만 되길 기다리며 일을 하겠지요. 하지만 2019년은 분명 새로운 해이고, 알게 모르게 새로운 변화와 크고 작은 일들이 우리에게 다가올 겁니다. 그러니 2019년을 맞이하는 직장인으로서 새해에는 어떤 것들이 달라지고, 어떤 것들을 미리 알아둬야 할지 직장인의 2019년을 프리뷰 해봅니다. 2019년엔 잘 살아보세! 새해에는 주택분 종합부동산세 최고세율이 현행 2.0%에서 3.2%로 인상됩니다. 3주택 이상 보유자와 서울 등 집값이 급등한 조정대상지역 2주택 이상 보유자가 대상인데요. 더불어 연간 2,000만 원 이하의 주택임대 소득은 비과세 혜택을 받았으나 2019년부터 분리과..

[신입남녀] ‘2019년엔 부자 되세요’ 직장인 재테크

사회초년생 때에는 그동안 하지 못했던 것, 사지 못했던 것들을 사느라 돈을 모을 틈이 없습니다. 첫 사회생활을 하면서 돈을 벌게 됐다는 기쁨도 잠시, 월급은 통장을 스쳐 가는 것일 뿐이라는 말처럼 무턱대고 쓰다 보면 통장이 텅 비어버리게 되는데요. 어떻게 월급을 관리해야 훗날 후회하지 않을까요? 사회초년생을 위한 다양한 재테크 노하우를 소개합니다. 사회초년생에게 꼭 필요한 금융 상식 내 신용등급 알기 신용등급은 금융거래에 있어서 신분증과 같습니다. 은행 등 금융회사는 대출 시 고객의 신용등급을 파악해 대출 여부를 심사하고 금리와 한도도 차등 적용하기 때문이죠. 따라서 사회생활을 막 시작하셨다면 수시로 내 신용등급은 얼마일까 확인하고 관리할 필요가 있는데요. 개인 신용등급은 1년에 3회까지 신용평가기관에서..

[신입남녀] 직장인에게 유용한 사이트

직장생활을 처음 하는 신입사원들에게는 회사 생활의 모든 것이 낯설고 어렵게 마련입니다. 특히 보고서 작성이나 회의 때 발표를 하려고 하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한데요. 막상 누군가에게 물어보자니 너무 기본적인 것 같고, 그렇다고 잘 알지도 못해 마음 졸일 때가 많습니다. 또한 업무 외적인 고민을 털어 놓을 곳이 없어 방황하기도 하는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직장인들에게 유용한 다양한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알아두면 쓸데 있는 신비한 자료 사이트 각종 보고서를 작성할 때에 자료 조사가 무척 중요합니다. 명확한 근거가 있어야 보고서에 더 신뢰가 가기 때문인데요. 통계, 논문, 여론조사 결과를 이용해 보고서를 더욱 신뢰감 있게 만들고 싶다면 다양한 사이트를 이용하면 좋습니다. 학술연구정보서비..

[신입남녀] '맞춤법부터 글쓰기 앱까지' 직장인 바른 글쓰기

직장생활을 할 때 의외로 글을 쓸 일이 많습니다. 보고서나 제안서를 제출하거나 중요한 프레젠테이션이 있을 때도 목적에 맞는 글을 잘 쓰는 것이 중요하죠. 그럴 때 소위 ‘글빨’ 좀 있다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을 더욱 쉽게 설득할 수 있고, 신뢰까지 줄 수도 있는데요. 상사와 고객들을 상대할 때 글솜씨로 실력을 어필할 수도 있습니다. 글쓰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시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신입사원들을 위한 ‘직장인의 글쓰기 비법’을 소개합니다. 좋은 글도 맞춤법부터 문자를 보내다가 맞춤법 틀리는 사람을 보면 왠지 갑자기 신뢰가 떨어지는데요. 친구나 연인끼리는 용서할 수 있지만, 직장 상사에게는 용서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상사와 고객을 상대할 때에는 신뢰가 필수이기 때문이죠. 그럼 직장생활 중 자주 틀리..

[신입남녀] ‘비즈니스 용어부터 급여체까지’ 직장인 용어사전

직장에서는 업무의 편의를 위해서 줄임말이나 간소한 언어를 많이 씁니다. 이제 갓 직장에 들어간 신입사원이라면 다소 생소하게 느낄 수 있겠죠? 하지만 로마에서는 로마법을 따라야 하는 법. 직장인 용어를 모르면 당황스러운 상황이 생기거나 실수할 수 있기 때문에 꼭 알아두어야 하는데요. 신입사원을 위해 꼭 알아야 하는 직장인 용어를 소개합니다. 생소하지만 자주 사용하는 비즈니스 용어 confirm(컨펌), feedback(피드백) “과장님, 어제 컨펌 해주신 기획안, 피드백 주신대로 수정하였습니다.” 컨펌은 ‘확인하다, 사실임을 보여주다’란 뜻으로 회사에서 작성되는 문서나 업무에 대한 상사의 확인, 진행, 승인을 뜻합니다. 또한 ‘검토 후 보완, 수정사항’을 피드백이라고 하는데요. 컨펌과 피드백은 짝꿍처럼 항..

[신입남녀] 주 52시간 근무와 함께 알아두면 좋을 근로기준법

2018년 7월부터 ‘주 52시간 근무’가 시행됩니다.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근로시간이 2.124시간(1년)으로 가장 길다고 하는데요. 가장 짧은 근로시간을 기록한 독일의 1,361시간(1년)과 비교하면 연 753시간을 더 일하고 있으며, OECD 국가 평균보다도 무려 354시간을 더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장시간 근로 관행을 깨트리기 위해 주 52시간 근무로 근로기준법을 변경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주52시간 근무가 시행되면 근로자 1명당 일하는 시간이 줄어들어 신규 고용이 창출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반면 근로시간이 짧아지는 만큼, 기업의 부담이 커질 것이라 우려도 함께 제기되고 있어요. 새롭게 시행되는 주 52시간 근무에 대한 소개와 함께 임금제, 근로계약서, 연차, 연장근무..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