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

'소재'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8건)

효성 조현준 회장 “탄소섬유로 소재강국 대한민국 한 축 담당할 것”

- 효성, 탄소섬유로 '소재강국 대한민국 ' 이끈다 효성이 대규모 투자를 통해 글로벌 TOP3 탄소섬유 기업으로 도약합니다. 8월 20일, 효성첨단소재㈜ 전주 탄소섬유 공장에서 ‘탄소섬유 신규투자 협약식’을 열렸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탄소섬유 산업에 총 1조 원을 투자해 현재 연산 2000톤 규모(1개 라인)인 생산 규모를 연산 24,000톤(10개 라인)까지 확대할 예정입니다. 단일규모로는 세계 최대규모인데요. 현재 1차 증설이 진행 중으로 오는 2020년 1월 연산 2000톤 규모의 탄소섬유 공장을 완공하고, 2월부터 본격 생산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2028년까지 10개 라인 증설이 끝나면 효성의 글로벌 시장점유율은 2019년 현재 11위(2%)에서 글로벌 Top 3위(10%)로 올라..

[뜨거운 만남] 세계를 만족시킨 ‘방탄아라미드단’

(왼쪽부터) 양원찬 과장, 최민준 차장 강철규 팀장, 남희태 부장 윤준섭 사원, 정희정 사원 미국과 유럽에 불어온 ‘산업 한류’ 우리가 주인공! 각종 범죄와 테러로 인해 생명을 지킬 수 있는 방탄 장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아라미드는 강철보다 다섯 배 강한 강도와 난연 특성이 있는 고기능 슈퍼 섬유인데요. 방탄용 소재뿐 아니라 자동차와 항공기 보강재, 광케이블 등에도 적용되는 소재입니다. 아라미드사업단은 2003년 자체 기술로 아라미드 섬유를 개발해 2009년 상업화에 성공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아라미드사업단 영업팀이 글로벌 시장에 진입하는 과정은 순탄치 않았죠. 고도의 기술력이 필요한 첨단 산업이라 미국과 유럽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돼 있었기 때문입니다. 특수한 소재를 특별하게 판매하는 방법은 ..

‘따뜻함 한 겹, 포근함 두 겹’ 겨울옷 소재의 특징과 관리법

날씨가 추워지면서 옷장 깊숙이 넣어뒀던 겨울옷을 꺼내 입으려고 하니, 상태가 영 좋지 않습니다. 주름이 지고 늘어나고 보풀이 일어버린 옷들을 보니, 이 핑계로 또 새 옷을 장만하고 싶은 쇼핑욕이 스멀스멀 올라오네요. 당신의 옷장이 빽빽해지지 않게, 당신의 잔고가 텅 비어버리지 않게, 그리고 무엇보다 당신의 겨울이 따뜻해지게, 효성이 다양한 겨울옷 소재의 특징과 관리 및 세탁방법을 소개해드릴게요. 울(Wool) ‘울(Wool)’은 ‘모(毛)’라고도 불리며, 흔히 양털을 울이라고 칭합니다. 울 소재의 옷들은 부드럽고 포근하며, 신축성도 뛰어나죠. 그리고 면 소재에 비해 구김이 잘 가지 않고 땀의 흡수력, 보온력이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허나 수작업에 의해 소량 생산되기 때문에 비싼 편이고, 예민한 소재..

[퍼포먼스 7] 제7부. ‘효성의 기술로 돋아나는 세계적 케미스트리’ 화학

섬유, 산업자재, 화학, 중공업, 무역, 건설, 정보통신 등 효성의 7가지 사업 부문(PG, Performance Group)을 소개하는 「퍼포먼스 7」 시리즈. 일곱 번째로 효성의 화학 사업 이야기입니다. 당신의 일상에서 효성의 케미가 돋아납니다 흔히, 환상의 호흡으로 서로가 서로를 돋보이게 만드는 관계를 빗대어 ‘케미 돋다’, ‘케미 폭발’이라고 표현하곤 합니다. 하지만 이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만 해당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과 기업, 기업과 기업, 산업과 기업, 국가와 기업 등의 관계에서도 케미가 돋아날 수도 있어요. 바로 효성처럼 말이죠. 효성은 다양한 화학제품을 유럽, 아시아, 중동 등 전세계 여러 나라로 수출하며, 다양한 국가와 산업과 기업, 그리고 당신과 찰떡궁합 케미를 보여주고 있습..

[퍼포먼스 7] 제3부. 산업의 시작, 효성으로부터. 산업자재

섬유, 산업자재, 화학, 중공업, 무역, 건설, 정보통신 등 효성의 7가지 사업 부문(PG, Performance Group)을 소개하는 「퍼포먼스 7」 시리즈. 세 번째로 효성의 산업자재 사업 이야기입니다. 세상을 지키는 소재, 산업자재 캡틴 아메리카의 방패, 토르의 망치, 아이언맨의 수트. 영화 속 슈퍼 히어로들은 그들의 강력한 무기로 사람들을 지키고, 세상을 구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현실에는 슈퍼 히어로들이 존재하지 않죠. 다만, 영화 속 그들의 강력한 무기처럼 일상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위험으로부터 우리를 지켜주는 것들은 있습니다. 자동차 사고가 나더라도 단단한 차체가 탑승자를 보호하고, 튼튼한 타이어로 사고의 위험을 줄이며, 안전벨트와 에어백으로 탑승자의 안전을 지켜낼 수 있다는 것. 현실의..

[효성 섬유] 유럽에서도 통하다, 효성과 소필레타의 콜라보레이션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속담입니다. 이처럼 때로는 혼자 보다 힘을 합쳤을 때 시너지 효과가 발휘되는 경우도 있는데요. 효성 크레오라는 출시 25주년을 맞아 프랑스 주요 고객사 소필레타 (SOFILETA)와 손을 잡고 적극적인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효성 크레오라가 참가한 세계 최대 란제리 및 수영복 전시회 ‘인터필리에르 (Interfiliere) 파리 2017’을 시작으로 말이죠. 이 전시회에서 효성은 프랑스 유명 원단 업체인 소필레타와 공동 개발한 신제품을 소개했습니다. 크레오라 프레쉬(creora® Fresh), 크레오라 하이클로(creora® highclo™), 크레오라 에코소프트(creora® eco-soft), 크레오라 컬러플러스(cre..

[효성 첨단소재] 탄소섬유, 우리의 삶에 파고들다

저녁 8시 뉴스, 앵커의 멘트에서 ‘경제성장률 하락세’, ‘성장 동력 감퇴’와 같은 단어가 언급됩니다. 오늘 자 신문 경제면에서도 등장하네요. 이와 같은 현상은 경제 불확실성과도 연관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소비와 투자가 위축되고 장기적인 경기침체까지 이어지게 됩니다. 이처럼 향후 경제 상황을 예측하기 어렵게 되자, 기업들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효성 역시 이 같은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에너지, IT 정보기술, 복합소재 등이 대표적이죠. 그중에서도 자체적인 기술로는 국내 최초로 탄소섬유 개발에 성공하였는데요. 그 주인공이 바로 효성의 탄소섬유 브랜드 ‘탄섬(TANSOME®)’입니다. 효성의 미래를 책임질 차세대 성장동력..

직장인이여 여름을 대비하라! - 여름철 사무실 필수템

지난해 여름 기억나시나요? 사상 최고의 무더위로 인해 전국적으로 전력난까지 일어났는데요. 올해 또한 일찌감치 30도를 웃도는 날씨가 이어지면서 벌써 한낮에는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흐르곤 합니다. 특히 컴퓨터가 뿜어내는 열기로 가득한 사무실에서 여름을 보내야 하는 직장인들은 걱정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에어컨이 있다곤 하지만, 에너지 절약을 위해 마냥 빵빵하게 틀 수만은 없는 데다가, 사무실 내 에어컨 소외 지역에 있다면 그야말로 무더위를 맨몸으로 이겨내야 합니다. 무더위로 인해 떨어진 업무능률로 부장님의 꾸지람은 덤. 하지만 유비무환이라고 미리 준비하면 근심이 사라집니다. 지금 바로 여름을 이기기 위한 직장인들의 필수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나만 바라봐, 탁상용/휴대용(USB) 선풍기 직장인이라면 책..

2017 봄철 아웃도어룩 트렌드 – 스타일과 기능성, 둘 다 놓치지 마세요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기 참 좋은 계절입니다. 한마디로 ‘아웃도어(Outdoor) 시즌’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가볍게 나들이를 하거나, 경치 좋은 둘레길을 걷는 트래킹, 물 좋고 공기 좋은 곳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캠핑, 봄의 산을 즐기는 등산까지. 봄은 가만히 집에만, 혹은 도시에만 머물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자연을 품고 있습니다. 날씨가 춥다고, 눈이 온다고, 매서운 바람이 분다고, 옷장 속에만 꽁꽁 싸매놓았던 아웃도어룩을 꺼내본다 한들, 이미 지나버린 계절과는 어울리지 않죠. 2017년 새로운 봄을 맞아, 새로운 아웃도어룩을 장만해볼까 고민하셨다면, 먼저 올 봄 아웃도어룩 트렌드를 파악해봅시다. 스타일과 기능성, 둘 다 놓칠 수 없으니까요. 2017년 봄에는 어떤 아웃도어룩이 인기? 몇 년 전부터 계..

[효성 섬유] 기저귀도 역시 효성! <INDEX 2017>에서 빛난 크레오라 파워핏 & 컴포트

효성의 ‘크레오라(creoraⓇ)’는 스판덱스 시장에서 글로벌 No.1 브랜드로 유명한데요. 품질 좋기로 그 명성이 자자합니다. 좋은 것일수록 나눠야 하는 법이죠? 따라서 4월 4일부터 7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세계 최대 부직포 전시회인 ‘인덱스(INDEX) 2017’에 다녀왔습니다. 이렇게 좋은 크레오라 브랜드를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서요. 인덱스는 3년마다 미주(IDEA)∙유럽(INDEX)∙아시아(ANEX) 지역을 순회하며 열리는 부직포 원사 전시회인데요. 이번 전시회에서 효성은 크레오라 파워핏(Power Fit)과 크레오라 컴포트(comfort)를 중점적으로 선보였어요. 파워핏은 섬유 자체의 강도는 물론이며 열에도 강해서 강한 내구성을 지닌 기저귀를 만드는 데 적합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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