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활동

'사회공헌활동'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21건)

효성, 설 맞아 임직원 봉사활동으로 이웃 사랑 실천

설 명절이 다가오니, 음식과 선물을 준비하느라 시장과 마트는 사람들로 붐빕니다. 그리고 뉴스에서는 물가 상승으로 설 준비에 드는 비용이 늘어났다는 소식도 어김없이 전해졌는데요. 이러한 경제적 상황에 더 큰 타격을 입는 것은 역시 어려운 이웃들입니다. 효성은 이웃들의 명절이 조금 더 풍족하고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는데요. 효성 본사를 비롯한 전국 사업장에서 설 맞이 나눔 활동을 펼쳤습니다. 마포구 본사에 위치한 산업자재PG는 26일 영락애니아의 집에 설 맞이 쌀과 찹쌀을 지원하는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습니다. 산업자재PG는 조현상 사장님(나눔봉사단장)의 제안을 시작으로 2012년부터 지금까지 매해 영락애니아의 집에서 필요로 하는 쌀, 내복, 세제, 기저귀 등의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습..

‘참치는 사랑을 아홉 번째 터치’ – 설 맞이 생필품 전달

이제 곧 있으면 진짜 새해, 설날이 다가옵니다. 평소 만나지 못했던 가족과 친지들을 찾아 뵙고, 새해를 맞이하여 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설은 언제나 정겨움이 넘칩니다. 고향을 찾는 양 손에는 마음을 표현하는 선물이, 가족을 맞이하는 상 위에는 정성 가득한 음식이 넘치는 것도 물론이죠. 효성도 설을 맞이하여 정을 나누고자, 지역 주민들을 찾았습니다. 지난 18일, 효성의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의 취약계층 200가구에 참치와 햄 세트를 전달하는 사랑의 생필품 나눔, ‘참치는 사랑을 아홉 번째 터치’ 행사가 열렸습니다. 2015년부터 3년째 이어져온 이번 행사 외에도 효성은 매년 사랑의 쌀 전달, 김장김치 전달, 지원기금 전달, 희망나눔 페스티벌 등을 후원해오고 있습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효성 임직원은 “설날..

미소원정대의 베트남 안경 나눔 인터뷰

한창 자라날 나이에 제대로 먹지 못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키도 작고 몸집도 작고 신체가 원활히 성장하지 못한 채로 어른이 되겠죠. 시력도 마찬가지입니다. 시력은 대략 10세 정도까지 발달되는데, 이 시기를 놓치게 되면 평생 시력장애를 안고 살아갈 수도 있습니다. 눈은 한번 악화되면 다시 좋아질 수 없는 신체기관이기 때문에 한번 잃어버린 시력은 결코 돌아오지 않죠. 그만큼 시력 건강은 중요하고 안경을 통해 어릴 때부터 시력 발달을 도와야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형편이 좋지 못해 안경 하나 맞출 수 없어, 칠판의 글씨를 보기가 어렵고, 책을 읽기도, 그림을 보기도, 세상의 아름다움을 느끼기에도 버거운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안타까움을 느낀 효성의 해외 의료봉사단 ‘미소원정대’는 베트남의 푸옥티..

효성 51기 신입사원, ‘따뜻한 겨울나기 봉사활동’

새로운 것이 주는 설렘은 특별하죠. 새해, 새로운 환경과 신분으로 처음을 경험하는 효성의 새 얼굴, 51기 신입사원들은 첫 출근만큼이나 설레는 첫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반년 전만 해도 효성인이 되어 지역의 이웃들에게 도움을 손길을 주게 될지 꿈에도 몰랐을 신입사원들의 눈빛에는 준비된듯한 열의가 가득했습니다. 지난 6일, 총 400여명의 효성그룹 51기 신입사원과 임원들은 효성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의 독거노인들을 방문해 방풍작업과 청소를 돕는 ‘따뜻한 겨울나기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마포어르신돌봄통합센터 생활관리사 45명과 함께 조를 이뤄 75가구의 어르신들을 방문했는데요.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에어캡과 문풍지를 붙이는 방풍작업을 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집과 주변 청소를 ..

효성, 장애아동∙청소년 오케스트라에 1억 후원

음악에는 국적도 없고, 나이도 없고, 장애도 없습니다. 누구든지 음악을 통해 마음을 표현하고 공감할 수 있기에 음악이 가진 힘은 참으로 대단한데요. 비록 장애가 있어도, 음악에 대한 열정만은 누구보다 큰 아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발달∙지적 장애 아동 청소년 오케스트라 ‘온누리 사랑 챔버’입니다. 효성은 음악에 대한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온누리 사랑 챔버’에 1억원을 후원했습니다. 2014년부터 후원을 하며 3년째 인연을 이어나가고 있는데요. 온누리 사랑 챔버 후원은 취약계층의 자립을 위한 문화∙예술 지원을 지속해온 효성나눔봉사단장 조현상 부사장님이 제안한 것으로, 조 부사장님은 후원식이 열린 27일 온누리 사랑 챔버의 연습에도 동참해 단원들과 직접 소통하기도 했답니다. 조 부사장님은 “음악으로 ..

효성과 함께하는 2016 푸르메 작은 음악회

연말이 되면 유난히 들뜬 분위기가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이러한 분위기에 한 해 동안의 나를 되돌아보고, 누군가에게 미안했던 일은 없는지, 고마웠던 일은 없는지 생각해보며 사과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곤 하죠. 이렇게 서로 마음을 나누는 일이 많은 연말은 유난히도 따뜻하고 정겹습니다. 함께 사는 세상이기에 마음을 나눈다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그 마음을 표현하고자, 효성에서도 한 해 동안 받은 과분한 사랑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푸르메재단과 함께 종로구에 위치한 세종마을 푸르메센터에서 ‘효성과 함께하는 2016 푸르메 작은 음악회’로 말이죠. 효성에서는 푸르메재단과 함께 저소득층 장애어린이 및 청소년 의료재활사업을 4년째 지원해오고 있는데요. 지난 2..

나눔으로 더불어 행복한 세상 만든다! 2016년을 따뜻하게 만든 효성의 사회공헌 활동

어느새 2016년이 저물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올 한해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인가요?우리 효성인들은 올해도 많은 사회공헌 활동을 하면서 한 해를 보람 있게 보냈는데요. 돌이켜보면 기억에 남는 봉사활동이 참 많았어요. 2016년을 훈훈하게 했던 효성의 사회공헌 활동을 정리했습니다. 나눔의 시작, 지역사회 나눔 활동 효성은 2016년에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쳤습니다.1월에 일 년 동안 모금한 ‘행복 나눔 저금통’을 ‘성민장애아동어린이집’에 전달하였으며, 2월 ‘참치는 사랑을 터치’ 행사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4번에 걸쳐 마포구 저소득층 가정에 참치와 햄 선물세트를 나누어주었고, 5월에는 마포구 지역의 독거노인 및 차상위 계층을 위해 ‘사랑의 쌀’을 전달해 저소득층의 살림에..

따뜻함을 나눕니다! 연말 이웃돕기 성금 10억원 기탁

남극의 펭귄들이 바람 한 점 막을 수 없는 허허벌판 얼음 위에서 생존할 수 있는 이유는 서로가 서로에게 바람막이가 되고, 서로의 체온을 나눠주는 허들링 덕분입니다. 허들링이란 나선 형태로 대형을 이룬 펭귄들이 서로 몸을 밀착한 채 중앙에서 가장자리로, 그리고 가장자리에서 중앙으로 이동하며 추위를 견디는 생존방식인데요. 아무리 추워도 서로를 위해 자신의 자리를 기꺼이 내어주며 따뜻함을 나눠주는 펭귄들의 지혜이자 배려. 따뜻함은 나눌수록 더 따뜻해진다는 것을 우리는 배울 수 있습니다. 갈수록 추워지는 연말, 매서운 바람에 몸도 마음도 시린 어려운 이웃들에게 효성도 따뜻함을 나누고자 합니다. 한해 동안 효성이 받은 따뜻한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누는 마음으로 효성은 지난 21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0억 원..

영화관에서 만난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 효성, 장애아동들과 영화관 나들이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거리에 구세군 종소리와 캐럴이 울려 퍼지면 마음이 설레는 것은 어린아이들뿐이 아닙니다. 어릴 적 반짝반짝 빛나는 트리에 양말을 걸어 놓고 밤새 산타클로스가 다녀가기를 기다렸던 기억, 아침에 머리맡에 놓인 크리스마스 선물을 보며 좋아했던 기억은 지금까지도 마음 깊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아있는데요. 효성은 지난 15일 장애아동들에게 오래오래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크리스마스를 선물하기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바로 영화 관람과 함께 산타클로스 할아버지를 만날 기회를 준비한 것이죠. 장애아동들과 함께한 효성 나눔봉사단의 영화관 나들이 현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우리 짝꿍이에요!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매서운 한파가 몰아쳤던 지난 15일, 합정동..

효성 나눔 봉사단이 동참한 ‘노을공원 생명텃밭 만들기’

효성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난 달 말부터 '나눔 봉사주간'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명화 그리기, 상암 노을공원 숲 조성 지원, 사랑의 연탄 나눔, 밥퍼 운동본부 배식 봉사, 굿윌스토어 봉사활동, 현충일 봉사활동 등 각 PG의 400여 명의 임직원들이 힘을 모아 희망을 나누고 있습니다. 지난 11월 8일, 효성 나눔 봉사단은 노을공원 숲 가꾸기 봉사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35명의 나눔 봉사단은 바람이 부는 쌀쌀한 날씨에도 텃밭 만들기에 힘을 보태기 위해 노을공원 커뮤니티 센터에 모였는데요. 버려진 땅에 생명을 불어넣는 작업을 하고 있는 ‘노을공원시민모임’과 함께한 텃밭 만들기 봉사 활동 현장을 소개합니다. 버려진 땅, 되찾은 땅 효성 나눔 봉사단은 효성 임직원이 자발적인 참여로 결성한 임직원 자원봉사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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