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보

'사보'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1건)

[인사이드 효성] 완벽한 협업의 시너지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혼자만의 힘으론 불가능하지요. 하나의 목표를 향해 모두의 노력과 도전이 함께해야 비로소 결실을 맺을 수 있습니다. 세계 시장에서 그 힘을 발휘해온 철강1PU 열연팀의 즐거운 협업은 오늘도 계속됩니다. 상호 협력으로 북미 시장 개척 단단한 쇠붙이처럼 굳은 의지로 전 세계를 누비며 시장을 개척해온 철강1PU 열연팀. 그들에게 해외 고객사와의 물리적 거리와 문화 차이는 문제되지 않았다. 그 과정이 녹록진 않았지만 현채인과의 상호 협력이 마스터키였다. 철강1PU 열연팀 오준영 팀장은 진심이 통했기에 가능했다고 전한다. “효성이라는 동질감을 바탕으로 상호 신뢰가 발판이 돼 어려움이 생기면 그때그때 하나씩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었습니다. 시차로 낮과 밤이 다를 때에도 수..

효성 사보(社報), 대한민국커뮤니케이션대상 편집대상 사보협회장상 수상

효성이 매월 발행하는 사보(社報) 이 3일 한국사보협회에서 주최하는 ‘2014 대한민국커뮤니케이션대상’ 사내보 부문 편집대상 사보협회장상을 수상했습니다. 은 차별화된 컨텐츠와 가독성 높은 디자인으로 조직문화 활성화 및 대내외 소통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1980년 창간된 은 국내외 100여개 사업장에 배포되는 사내 커뮤니케이션의 핵심 채널로, 임직원 가정과 고객사∙협력사∙관공서에도 배포돼 효성을 알리는 소통 창구의 역할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매월 초 약 1만부가 발행되는 은 작년 10월 통권 400호를 돌파했습니다. 지금까지 누적발행부수는 약 430만부, 사보에 출연한 효성인은 3만5백여 명이며 2010년부터 시작한 명사(名士) 인터뷰 참여자도 50여 명에 이릅니다. 김성근(야구감독)∙엄홍..

[아름다운 동행 1] 희망의 씨앗이 되어 따듯한 나눔을 전하다

지난 2월 8일, 필리핀 북부 지방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전력PU 프로젝트1팀은 라 유니온 로사리오 지역에서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현지에서 벌인 자체 모금과 봉사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기획됐으며, 국영 필리핀전력청(이하 NGCP), 현지 시공협력업체, 지역 기관, 교회가 적극적으로 협력했습니다. 총 250여 명에 달하는 주민들에게 건강검진과 간단한 질병과 치과 진료, 안과 검진 등을 제공했습니다. 감기약, 비타민 등 일상생활에 도움이 될 만한 약품을 지급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바니(Bani) 초등학교에 컴퓨터 2대, 학생용 가방 100개를 비롯해 공책, 연필 등의 학용품을 기증해 학생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했습니다. 이번 의료봉사활동 행사는 파스토 애런 에바리스토(Pastor ..

[아름다운 동행 2] 000간(공공공간)의 지역사회 재생 프로젝트

"000간(공공공간)의 키워드는 재발견입니다. 기존에 있던 것들을 재조명해 다시금 가치를 찾는 것이죠. 창신동을 선택한 것도 이 때문입니다." 단편적인 예술가가 될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들의 이야기를 듣노라면, 조금은 특별한 수식어를 추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타적인 예술가'로. 개인의 안위보다 공동의 삶을 고민하고, 생각한 바를 실천하기 위해 사회적기업에 발을 들인 두 청년 ‘러닝투런’의 공동대표 신윤예와 홍성재. 이들의 모습은 비즈니스에 대한 목표와 신념이 너무도 옹골차고 다부져 이제 막 사회에 뛰어든 설익은 풋고추보다 진하고 깊은 맛을 내는 우리네 장을 떠올리게 했습니다. "예술가로서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하면서 어떻게 사회적으로 발언하고 변화를 이끌 수 있을까를 고민했어요..

[테마 읽기] 글로벌 인재란, 글로벌 역량을 갖추고 원칙을 지키는 사람!

첫째. 글로벌 시각을 갖추어야 합니다.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글로벌 이슈와 트렌드에 관심을 갖고 그것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판단해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어야 합니다. 둘째. 다른 나라 문화를 이해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여러 문화 사람들과 어울리고, 필요할 때는 다른 문화에도 잘 적응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기 문화를 설명하고 다른 문화와 비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셋째.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은 필수입니다. 영어는 기본적으로 편하게 구사하며, 자기 의견을 당당하게 발표하고 외국인들과 토론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다양한 사람이 참여하는 회의를 효과적으로 이끌고 합리적인 결론을 도출하는 능력도 갖추어야 합니다. 우리는 평소 이런 훈련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국제 무대에 나갈 때 더욱 준비가 필요합니다. ..

[비하인드 스토리] 효성인이 세계를 품는 방법

Q. 세계적인 기업의 구성원이기에 그만큼 자부심도 클 것으로 생각됩니다. 효성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때는 언제인가요? 임성훈 : 우리회사는 효성웨이를 통해 기업의 경영 철학을 지켜가고 있습니다. 다양한 GWP 활동으로 효성웨이를 실천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도 제공하지요. 그 모습을 볼 때 ‘나는 글로벌 기업의 일원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용선 : 한국 기술자들이 중국 청도공장 기술자들과 품질 개선활동을 펼칠 때 자부심을 느낍니다. 한국, 대만, 싱가포르 고객들로부터 들은 품평을 전달하고 추가 개선에 반영하며, 고객만족과 판매 확대를 이루는 과정도 마찬가지고요. 모두 효성이 글로벌 기업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활동입니다. 알렉스 :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거나, 어려웠던 일이 좋은 결실을 거뒀을 때 제..

효성 사보, 대한민국커뮤니케이션대상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효성이 매월 발간하는 사보 이 차별화된 컨텐츠와 가독성이 높은 디자인으로 조직문화 활성화와 대내외 소통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12월 4일 한국사보협회에서 주최하는 ‘2013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인쇄 사내보 부문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1980년 창간된 사보 은 매월 초 약 1만부를 발행, 올해 10월 통권 400호를 돌파하기도 했습니다. 사보 은 국내외 100여 개 사업장에 배포되는 사내 커뮤니케이션의 핵심 채널일 뿐만 아니라 임직원 가정과 고객사, 협력사, 관공서에도 배포돼 효성을 알리는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도 담당해 왔습니다. 지금까지 누적발행부수는 약 420만부, 사보에 출연한 효성인은 무려 3만여 명이며 2010년부터 시작한 명사 인터뷰 참여자도 50여 명에 이..

[400호 비하인드 스토리] 소통은 우리가 책임진다

사보 의 여러 칼럼은 실로 많은 사람의 손을 거쳐 탄생합니다. 기획, 원고 작성, 디자인, 교정 및 교열 등 보이지 않는 정성이 합을 이룬 결과물인데요. 무엇보다 매월 정해진 날짜에 사보를 발행하기 위해서는 누구보다 빠르게 사업장 소식을 발굴하고 전파하는 사업부 사보 담당자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산업자재PG 홍보 담당자 김순열 사원은 신입사원이던 2012년에 산업자재PG 홍보 업무를 처음으로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사내 홍보의 중요성이나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았던 시기라 업무 진행이 쉽지 않았지만 ‘사내 홍보 업무를 정착시키겠다.’는 책임감으로 지방 공장의 담당자에게 무작정 전화를 돌리면서 업무를 익혀나갔습니다. 김순열 사원은 신입사원 시절에 산업자재PG 소속 커뮤니케이터를 선정해 교육을 진행했었는데요. 김..

[CEO 레터] 적극적인 참여로 소통의 문화를 정착시켜 나갑시다

1980년 12월에 처음 발간된 우리회사 사보 이 어느덧 발간 400호를 맞이했습니다. 햇수로 따지면 34년이란 긴 세월 동안 회사의 각종 소식과 성과, 경영진의 메시지, 그리고 임직원들의 성공 스토리 등을 담아온 사보는 그 자체로 우리회사의 ‘살아 있는 역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사보는 표지나 페이지 수, 칼럼 구성 등 여러 가지 면에서 많은 변화를 겪었지만 한 가지 바뀌지 않은 것이 있다면 그 안에 담겨 있는 우리 효성 임직원들의 열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사보 400호 발간을 모든 효성인들과 함께 자축하며, 앞으로도 사보가 소통의 창구로서 좋은 역할을 해주길 기대합니다. 요즘에는 많은 회사들이 조직 내에 ‘소통’을 활발히 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들을 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경영현황을 전 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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