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맛집'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1건)

[효슐랭 가이드] 강남 힙플 맛집 ‘오늘은 특식이다’

효성인들의 나만 알고 싶은 효성 사업장 인근 맛집(밥집, 카페, 술집)을 소개하는 두 번째 주제는 바로 ‘강남 힙플 맛집’입니다. 대한민국의 유행을 선도하기에 가장 힙한 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 강남은 맛집 또한 즐비해있습니다. 이곳에서 매일 밥 먹고 차 마시고 술 마시는 직장인들은 과연 어떤 특별한 한 끼로 직장생활의 즐거움을 찾고 있는지, 모든 효성인들과 효성 사업장 인근을 찾은 여러분들을 미식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오늘은 특식이다’ 강남 힙플 맛집 직장인이라고 늘 김치찌개, 돈까스, 제육덮밥만 먹으라는 법 있나요? 가끔은 우아하게, 여유롭게, 특별하게 식사를 즐기는 ‘특식’의 날도 있어야죠. 조금 비싼 한 끼여도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인데, 그게 대수겠어요? 열심히 일한 나를 위해 가끔은 특식을 ..

[효슐랭 가이드] 마포 점심 밥집 ‘효성인도 밥심이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오빠, 언니, 형, 동생은 없지만, 밥 잘 사 먹는 예쁜 효성인은 있습니다. 어디 밥뿐만이겠어요? 커피와 음료는 일상이고, 디저트로 마음도 배도 두둑이 채우고, 퇴근 후 술 한 잔도 기울이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날립니다. 직장생활에 있어서 먹고 마시는 것만큼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은 없죠. ‘오늘 뭐 먹지?’라는 매일 마주하는 즐거운 고민은 마땅히 누려야 할 우리들의 특권입니다. ‘대충 먹은 나는 대충의 내가 되니까’라는 어느 광고의 카피처럼, 결코 대충 사 먹지 않는 효성인들이 나만 알고 싶은 효성 사업장 인근 맛집(밥집, 카페, 술집)을 소개합니다. 로 모든 효성인들과 효성 사업장 인근을 찾은 여러분들을 미식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직장인도 효성인도 밥심이다’ 마포 점심 밥집..

[On the Road] 효성 전주공장 옆 객리단길 시간 여행

오래된 시간과 현재를 잇는 통로 시간을 딛고 묵묵히 서 있는 객사와 휘황한 간판이 어우러진 낯선 듯 재미있는 풍경. 그 옛날, 사람들에게 편안한 쉼을 내어준 자리는 시간 여행자들의 또 다른 쉼터가 되었습니다. 객사를 중심으로 형성된 객리단길이 트렌디한 감성을 입고 우리를 맞이하죠. 과거와 현재를 잇는 통로, 객리단길은 시간이 흐르고 멈추기를 반복합니다. *전주객사(豊沛之館, 풍패지관)는 전주를 찾는 관리나 사신의 숙소로 사용된 조선 초기의 건물입니다. 영화, 추억을 재생하다 1950~1960년대 영화의 중심지였던 전주에서 한국 영화의 어제와 마주합니다. 전주영화박물관에는 영화로 키운 어떤 이의 꿈, 영화가 전부였던 누군가의 인생이 머무는 곳. 그리고 오늘의 우리는 과거의 나와 필름 속을 걷습니다. 시간의..

[세빛섬] 2019 SEVIT NEW YEAR! 황금빛으로 물든 1월의 세빛섬 프로모션

세빛섬에서 2019년 황금돼지해를 맞아,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지난 2018년 11월 24일 시작해 2019년 3월3일까지 100일간 펼쳐지는 ‘세빛 어메이징 일루미네이션 축제’를 비롯해 세빛섬 내 채빛퀴진과 올라 레스토랑에서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는데요. 2019년의 시작을 더욱 빛내줄 ‘세빛섬 1월 프로모션’을 소개합니다. 세빛섬과 맞이하는 황금빛 새해 여느 때보다 해가 짧은 겨울, 어둠이 내려앉으면 세빛섬은 알록달록 색색의 조명을 환하게 밝힙니다. 한겨울 밤, 환상적인 빛 축제가 펼쳐지는 것인데요. 바로 ‘세빛 어메이징 일루미네이션 축제’! 지난 2018년 11월 24일 시작돼 지금도 한창 축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곱 가지 색깔에 의미를 담은 ‘무지개다리’를 비롯해 밤..

‘겨울밤과 당신 맘을 수놓을 빛축제’ 세빛 일루미네이션 축제 in 세빛섬

이제 2018년도 한 달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한 해를 보내는 마지막 달 12월의 세빛섬은 그 어느 때보다 빛나는데요. 지난 11월 24일부터 시작된 ‘2018 세빛 일루미네이션 축제’는 쌀쌀한 겨울밤과 당신 맘을 따뜻하고 화려하게 수놓을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합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세빛섬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인 축제로 벌써부터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세빛 일루미네이션 축제와 함께 세빛섬 레스토랑에서 풍성한 연말을 보내는 건 어떨까요? ‘오! 놀라워라’ 세빛 일루미네이션 축제 한 해를 보내는 12월은 뭔가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다사다난했던 2018년을 되돌아보며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 버린 시간이 야속하기만 한데요. 하지만 한편으론 새로운 2019년이 기대가 되기도 하죠. ..

“이 맛에 여행합니다” 효성인이 만난 세계 각지의 요리, 여행의 맛

여행에서 남는 건 결국 사진입니다. 그 중에서도 먹기 위해 비행기를 탄다는 웃픈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먹는 사진이 대부분이지요. 그럼 어때요. 사진만 봐도 그 때의 먹었던 맛있는 음식, 그리고 함께 나눈 이야기들로 가득 채워진 행복한 기억이 떠오른다면, 그걸로 충분하지 않을까요? 그렇게 남은 먹방 사진을 여럿이 함께 구경하며 이야기하는 것도 즐겁습니다. 먹기 위해 비행기 정도는 기꺼이 탈수 있는 효성인이 만난 세계 각지의 요리, ‘여행의 맛’ 사진을 소개해드립니다. 여러분도 이 맛 모르고 가지 마세요. 맛으로 기억하는 여행의 추억 한 장 ‘잊지 못할 파리의 추억, 파리의 맛’ 에스까르고 “생애 한 번뿐인 신혼여행을 파리로 가게 되었습니다. 힘든 결혼 준비과정이 끝나고 비행기에 몸을 실었을 때 비로소 둘만..

[맛집지도] 복날잡는 삼계탕 맛집 대공개!

왔어요 왔어~ 복날 더위 잡는 삼계탕이 찾아왔어요~다들 더위에 지쳐있는데 효성지기만 너무 신이 났나요? 사실 오늘 점심으로 맛있는 삼계탕 먹을 생각에 조금 들떴거든요. 여러분, ‘삼복더위’라는 말은 들어보셨죠? 1년 중 가장 더운 초복에서 말복 사이의 기간을 ‘삼복더위’라고 이야기합니다. 예로부터 더위를 쫓기 위해 이날만큼은 평소 먹기 힘든 과일, 그리고 삼계탕으로 대표되는 보양식을 해먹곤 했는데요. 초복을 맞은 오늘, 왠지 기운 없고 지친다 느끼면 삼계탕 한 그릇 든든하게 드시고 기운 내어 남은 하루를 마무리하는 것은 어떨까요? 여러분의 몸보신(?)을 위해 효성 임직원들이 명성 자자한 전국의 삼계탕 맛집을 소개합니다. [서울/경기] 매생이삼계탕부터 누룽지삼계탕까지…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가장 먼저 효..

효성 사업장별 맛집 지도 ③울산공장편

고래고기 맛보러 울산으로 오이소~! 울산 하면 고래! 고래하면 울산 장생포 아닙니꺼? 장생포로 말할라카믄 효성 울산공장이 위치한 곳으로 예전부터 고래가 억수로~ 많이 잡히기로 유명한 곳이라예~ 울산 오믄 12가지 오묘한 맛을 자랑하는 고래고기는 꼭 잡수고 가이소! 제가 이 말을 왜 하냐믄예~ 효성 사업장별 맛집 지도가 벌써 3편이나 만들어졌는데, 이번에는 울산으로 안가봤습니꺼? 고래고기뿐만 아니라 싱싱한 활어까지! 맛있는 먹거리가 풍부한 울산으로 함께 맛기행 떠나 보실래예? 1. 효성 울산공장 임직원이 추천한 울산 내 맛집 선정 2. 효성 울산공장 정문을 시작으로 7km 이상인 곳은 제외 (너무 멀다 아이가~ ㅜ) 3. 다른 맛집과 너무 동떨어진 거리에 있는 맛집도 제외 4. 체인인 곳은 과감하게 제외 ..

효성 사업장별 맛집 지도 ①마포 본사편

안녕하세요~ 효성 블로그 가족 여러분! 서울 마포구 공덕동을 아시나요? 높은 건물이 즐비하고, 많은 회사들의 사무실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입니다. 흔히 직장인! 하면 떠오르는 정장 차림의 오피스 맨들이 많이 오가는 곳이죠. 그래서인지 공덕동에는 유독 싸고, 맛있는 음식점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미 많이 알려진 곳도 있죠. 순댓국을 무제한으로 주고, 방금 막 삶은 따끈따끈한 족발이 있는 공덕동 족발골목! 비 오는 날이면 다양한 전에 막걸리 한 잔을 즐길 수 있는 전골목, 갈매기살은 공덕동이 원조! 고깃집들까지 이곳들은 1년 365일 늘 사람들로 북적거립니다. 하지만 진정한 맛집은 숨어 있다는 것! 매일 아침저녁 공덕으로 출퇴근하는 효성인들에게 직접 물어봤습니다. 공덕동에 위치한 효성 본사 근처 맛집! 함께 보..

[서머 시크릿] 여름나기 보양식 열전

청둥이 청둥오리집, 양심적인 오리 맛집 구미 지역에서는 드물게 방송 3사에 출연한 ‘청둥이 청둥오리집’. ‘오리=보양식’이라는 사실이 워낙 널리 알려진 까닭에 생오리를 판매하는 음식점을 찾기 힘들어진 요즘, 농장 계약 사육으로 냉동이 아닌 신선한 생오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 바로 이 집입니다. 구이를 시키면 부속 부위인 간, 염통 등까지 나오며 싱싱함을 그대로 입증합니다. 청둥오리는 식은땀이 나고 양기가 부족하거나 기력이 달릴 때 먹으면 좋다고 에 나와 있는 만큼, 여름철 보양식으로는 단연 으뜸입니다. 메뉴로는 청둥생구이, 청둥진국(백숙), 청둥양념불고기가 있으며 이 중 청둥진국은 인공 조미료를 일절 쓰지 않고 오가피, 엄나무, 구지뽕나무 등을 넣고 푹 고아 진짜 ‘진국’을 맛보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합니..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