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맛집'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6건)

[효슐랭 가이드] 직장인 맛집 X-파일

효성인들의 나만 알고 싶은 효성 사업장 인근 맛집(밥집, 카페, 술집)을 소개하는 열네 번째 주제는 바로 ‘맛집 X-파일’입니다. 그동안 다양한 맛집을 소개해드리며, 미처 소개하지 못해 아쉬웠던 맛집들을 모아 모아 준비했습니다. 맛을 찾는 우리의 여정은 결코 끝나지 않을 테니, 효성인들과 효성 사업장 인근을 찾은 여러분들을 미식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소개하지 못해 아쉬워’ 직장인 맛집 X-파일 매일 먹고 마시며 직장생활의 맛을 즐겨온 효성인들의 제보로 밥집과 힙플, 회식과 해장음식 등 다양한 맛집을 소개해온 가 어느덧 마지막을 앞두고 있습니다. 정말 괜찮은 맛집인데, 아쉽게도 지역이나 주제에 따라 미처 소개하지 못했던 곳이 참 많이 있는데요. 이런 미공개 맛집을 모아 모아 준비했습니다. 효성 사업장..

[효슐랭 가이드] 직장인의 혼밥하기 좋은 맛집

효성인들의 나만 알고 싶은 효성 사업장 인근 맛집(밥집, 카페, 술집)을 소개하는 열세 번째 주제는 바로 ‘직장인의 혼밥하기 좋은 맛집’입니다. 생활 속 거리두기가 이어지고 있는 요즘, 혼밥하는 직장인이 늘었습니다. 혼자 먹어도 외롭지 않고, 오롯이 음식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효성인들과 효성 사업장 인근을 찾은 여러분들을 미식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꼭 코로나19 때문은 아닌’ 직장인의 혼밥하기 좋은 맛집 생활 속 거리두기를 위해 혼밥을 하는 것이 서로에게 안전할지 모르지만, 꼭 코로나 19 때문만은 아닙니다. 사실 꽤 많은 직장인이 혼밥을 원했습니다. 어쩌면 코로나19는 핑계일 뿐, 피하고 싶은 불편한 점심식사였을지 모릅니다. 먹고 싶은 메뉴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고, 어색한 분위기에 숨막힐 필..

오늘도 집에서 먹어보자, ‘사회적 거리두기’ 시대의 맛집

국가 위기 상황이 되었다고 우리의 식습관과 입맛이 달라지진 않아요. 그래서 현재 메뉴 돌려막기 중입니다. 너무 돌려막다 보니 몇 바퀴가 돌았는지도 모를 지경입니다. 사이사이 단짠의 조화로 무장한 배달 음식도 먹고 있지만, 더 이상 입맛에 자극을 주지는 못하는 것 같아요. 여튼 집에서 먹는 것도 한계에 다다른 지금, 언제 끝날지 예상조차 하지 못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시대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장기전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한 것은 분명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시대에도 우리가 안전하게 맛을 즐길 수 있는 맛집을 소개합니다. - 드라이브스루로 즐기는 활어회! 노량진수산시장 패스트푸드만의 것인 줄 알았습니다. 선별진료소에 적용된 것을 보고 고정관념이었다는 걸 깨닫게 되었죠. 원래 드라이브스루(D..

[효슐랭 가이드] 봄철 입맛 돋우는 맛집 in 창원

효성인들의 나만 알고 싶은 효성 사업장 인근 맛집(밥집, 카페, 술집)을 소개하는 열두 번째 주제는 바로 ‘봄철 입맛 돋우는 맛집’입니다. 날은 갈수록 따뜻해지는데 우리에겐 아직 봄이 오지 않아서일까요? 입맛 없다가도 다시 입맛을 다셔줄 봄의 맛이 필요한 모든 효성인들과 효성 사업장 인근을 찾은 여러분들을 미식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그래도 봄은 오니까’ 봄철 입맛 돋우는 맛집 날씨는 따뜻하지만, 우리는 잠시 멈춘 계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출퇴근 길도, 근무 중에도, 하다못해 즐거운 주말에도 우리의 계절은 여전히 겨울입니다. 활기가 사라진 일상에서 봄을 맛보기 힘든 것처럼, 입맛도 여전히 스산합니다. 그런 당신께 봄을 한 숟갈 먹여드리고 싶은 효성인들이 여느 때 같았으면 봄꽃 소식에 설렘 가득했을 창..

[효슐랭 가이드] 직장인 퇴근 후 한잔 맛집

효성인들의 나만 알고 싶은 효성 사업장 인근 맛집(밥집, 카페, 술집)을 소개하는 열한 번째 주제는 바로 ‘퇴근 후 한잔’입니다. 어쩌면 고된 하루의 끝에 위로의 한잔이 필요할 수도 있고, 동료들과의 화목과 축하의 자리를 가지며 한잔할 수도 있죠. 한잔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모든 효성인들과 효성 사업장 인근을 찾은 여러분들을 미식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짠~ 해요’ 퇴근 후 한잔 맛집 동기들과 즐겁고 편하게 한잔을 기울여봅니다. 신입사원을 환영해주고, 직장생활에 대한 조언도 해주며 한잔을 기울여봅니다. 오늘 회사에서 저지른 실수와 막막한 업무에 대한 고민을 한잔에 털어봅니다. 어떠한 의무나 강제가 없는 술자리니, 그저 함께하고픈 동료들과 저녁을 먹으며 한잔, 또 한잔으로 회사 밖에서의 우정을 쌓아가는..

[효슐랭 가이드] 강남 힙플 맛집 ‘오늘은 특식이다’

효성인들의 나만 알고 싶은 효성 사업장 인근 맛집(밥집, 카페, 술집)을 소개하는 두 번째 주제는 바로 ‘강남 힙플 맛집’입니다. 대한민국의 유행을 선도하기에 가장 힙한 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 강남은 맛집 또한 즐비해있습니다. 이곳에서 매일 밥 먹고 차 마시고 술 마시는 직장인들은 과연 어떤 특별한 한 끼로 직장생활의 즐거움을 찾고 있는지, 모든 효성인들과 효성 사업장 인근을 찾은 여러분들을 미식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오늘은 특식이다’ 강남 힙플 맛집 직장인이라고 늘 김치찌개, 돈까스, 제육덮밥만 먹으라는 법 있나요? 가끔은 우아하게, 여유롭게, 특별하게 식사를 즐기는 ‘특식’의 날도 있어야죠. 조금 비싼 한 끼여도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인데, 그게 대수겠어요? 열심히 일한 나를 위해 가끔은 특식을 ..

[효슐랭 가이드] 마포 점심 밥집 ‘효성인도 밥심이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오빠, 언니, 형, 동생은 없지만, 밥 잘 사 먹는 예쁜 효성인은 있습니다. 어디 밥뿐만이겠어요? 커피와 음료는 일상이고, 디저트로 마음도 배도 두둑이 채우고, 퇴근 후 술 한 잔도 기울이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날립니다. 직장생활에 있어서 먹고 마시는 것만큼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은 없죠. ‘오늘 뭐 먹지?’라는 매일 마주하는 즐거운 고민은 마땅히 누려야 할 우리들의 특권입니다. ‘대충 먹은 나는 대충의 내가 되니까’라는 어느 광고의 카피처럼, 결코 대충 사 먹지 않는 효성인들이 나만 알고 싶은 효성 사업장 인근 맛집(밥집, 카페, 술집)을 소개합니다. 로 모든 효성인들과 효성 사업장 인근을 찾은 여러분들을 미식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직장인도 효성인도 밥심이다’ 마포 점심 밥집..

[On the Road] 효성 전주공장 옆 객리단길 시간 여행

오래된 시간과 현재를 잇는 통로 시간을 딛고 묵묵히 서 있는 객사와 휘황한 간판이 어우러진 낯선 듯 재미있는 풍경. 그 옛날, 사람들에게 편안한 쉼을 내어준 자리는 시간 여행자들의 또 다른 쉼터가 되었습니다. 객사를 중심으로 형성된 객리단길이 트렌디한 감성을 입고 우리를 맞이하죠. 과거와 현재를 잇는 통로, 객리단길은 시간이 흐르고 멈추기를 반복합니다. *전주객사(豊沛之館, 풍패지관)는 전주를 찾는 관리나 사신의 숙소로 사용된 조선 초기의 건물입니다. 영화, 추억을 재생하다 1950~1960년대 영화의 중심지였던 전주에서 한국 영화의 어제와 마주합니다. 전주영화박물관에는 영화로 키운 어떤 이의 꿈, 영화가 전부였던 누군가의 인생이 머무는 곳. 그리고 오늘의 우리는 과거의 나와 필름 속을 걷습니다. 시간의..

[세빛섬] 2019 SEVIT NEW YEAR! 황금빛으로 물든 1월의 세빛섬 프로모션

세빛섬에서 2019년 황금돼지해를 맞아,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지난 2018년 11월 24일 시작해 2019년 3월3일까지 100일간 펼쳐지는 ‘세빛 어메이징 일루미네이션 축제’를 비롯해 세빛섬 내 채빛퀴진과 올라 레스토랑에서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는데요. 2019년의 시작을 더욱 빛내줄 ‘세빛섬 1월 프로모션’을 소개합니다. 세빛섬과 맞이하는 황금빛 새해 여느 때보다 해가 짧은 겨울, 어둠이 내려앉으면 세빛섬은 알록달록 색색의 조명을 환하게 밝힙니다. 한겨울 밤, 환상적인 빛 축제가 펼쳐지는 것인데요. 바로 ‘세빛 어메이징 일루미네이션 축제’! 지난 2018년 11월 24일 시작돼 지금도 한창 축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곱 가지 색깔에 의미를 담은 ‘무지개다리’를 비롯해 밤..

‘겨울밤과 당신 맘을 수놓을 빛축제’ 세빛 일루미네이션 축제 in 세빛섬

이제 2018년도 한 달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한 해를 보내는 마지막 달 12월의 세빛섬은 그 어느 때보다 빛나는데요. 지난 11월 24일부터 시작된 ‘2018 세빛 일루미네이션 축제’는 쌀쌀한 겨울밤과 당신 맘을 따뜻하고 화려하게 수놓을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합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세빛섬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인 축제로 벌써부터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세빛 일루미네이션 축제와 함께 세빛섬 레스토랑에서 풍성한 연말을 보내는 건 어떨까요? ‘오! 놀라워라’ 세빛 일루미네이션 축제 한 해를 보내는 12월은 뭔가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다사다난했던 2018년을 되돌아보며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 버린 시간이 야속하기만 한데요. 하지만 한편으론 새로운 2019년이 기대가 되기도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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