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의 기술이 고객을 만나는 곳

Story/효성

사람과 기술을 연결하는 효성그룹

효성이 오랜 시간 공들여 개발한 혁신 기술들, 이 가치를 가장 생생하고 확실하게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효성은 그 정답이 결국 고객과 직접 눈을 맞추고 호흡하는현장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효성에게 오프라인 무대는 단순히 우리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평소 가져온 궁금증을 세심하게 살피는 소통의 장입니다. 눈에 보이는 제품 그 이상의 가치, ‘신뢰를 만들어가는 효성의 노력은 오늘도 현장에서 계속되고 있습니다.

 

 

차세대 전략망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효성중공업

국내 최초 독자기술로 전압형 HVDC(초고압 직류송전 시스템)을 개발하는 데 성공한 효성중공업은 2023년 완료를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는 국가 프로젝트인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사업에서도 전압형 HVDC 기술을 적용해 실시간 양방향 전력 제어, 안정적 송전, 재생에너지 연계 등 핵심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정보기술과 전력기기 운영기술이 융합된 차세대 전력기기 토탈 관리 솔루션 ARMOUR+, 스마트글라스를 활용한 전력기기 스마트진단 통합 솔루션 서비스등을 통해 차세대 전력망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유럽 최대 리테일 뱅킹 컨퍼런스에서 혁신 솔루션을 선보인 효성티앤에스

편리한 현금 접근성, 자동화된 종합 금융 서비스, 효율적이고 안전한 현금 관리 등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며, 코어 뱅킹 통합과 화상 계원 솔루션을 통해 고객 서비스 제공 시간을 유연하게 연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효성티앤에스.

 

25 11월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Retail Bank Transformation Europe 2025’에서 최신 금융 자동화 기술을 소개해서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현금 관리·이동 솔루션인 Secure Cash Transfer ATM 운영 SW BlueVerse™, AI Banker 기반의 지능형 상담·운영 솔루션 Digital Desk™ 등 핵심기술들을 통해 효성티앤에스는 미래 금융 혁신의 핵심 파트너로서의 존재감을 더욱 강화하게 되었습니다.

 

 

‘지속 가능성’의 가치를 증명한 효성티앤씨

사진 출처: 몽세누

국내 최대 패션문화행사 '패션코드 2026 S/S'를 통해 지속가능 패션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효성티앤씨는 순환가능한 패션의 가치를 중시하는 브랜드 몽세누와의 협업을 통해 친환경 기술을 바탕으로 감성과 실험이 교차하는 무대를 선보였는데요. 자체 개발한 Regen T2T PET Regen PET, Regen Nylon, Regen Cotton 등 효성티앤씨의 지속가능한 소재 기술을 더해 패션 산업에서 친환경 비전을 현실화하는 의미 있는 협업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2025 ITMF Annual Conference’에서는 효성티앤씨-캐나다 페트 칩 기업 루프인더스트리- 국내 에코 패션브랜드 플리츠마마의 협업을 통해 국제협력상을 수상하기도 했답니다.

 

 

현장에서 들려오는 고객의 작은 궁금증 하나하나를 소중히 여기고, 그 해답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효성의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