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C

'VOC'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고객의 목소리를 나침반 삼아 글로벌 시장을 움직이다’ 효성티앤에스 글로벌사업1본부

(윗줄 왼쪽부터) 상품기획마케팅팀 이성철 부장, 유럽영업팀 원준용 부장, 시스템개발1팀 고명환 부장 (아랫줄 왼쪽부터) APP개발1팀 강진현 부장, 글로벌영업1팀 김홍준 차장, 글로벌사업1본부 권상환 상무 -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창사 이래 북미 시장 최대 실적 저마다 환경과 문화가 다른 글로벌 시장에서 VOC(Voice of Customer) 관리는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각 시장에 꼭 맞춘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고객과 함께 발전하는 파트너십을 형성하는 데 필요한 핵심 요소이기 때문이죠. 효성티앤에스 글로벌사업1본부는 북미, 남미, 러시아, 유럽에 이르는 4개 권역의 은행에 다양한 금융 자동화 기기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간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이들의 비상과 성장을 엿볼 수 있는데요..

[Singing in the VOC] 열이 하나를 이긴다, 당연하게도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본인의 일상 업무에서 듣게 되는 고객의 목소리를 필요한 부서나 동료, 상사에게 잘 전달해 최대한 빨리 가장 유효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업. 이들을 이길 수 있는 전담 조직, 전문가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 인천 상륙 작전의 숨은 영웅 1950년 늦여름, 맥아더 미군 사령관은 적의 기세를 단번에 꺾고 밀리고 있던 6.25전쟁의 전세를 뒤집을 대대적인 상륙 작전을 구상했습니다. 우리가 ‘인천 상륙 작전’으로 알고 있는 ‘크로마이트 작전(Operation Chromite)’이었죠. 그러나 인천 상륙 작전의 이름은 다른 이름으로 바뀔 뻔했는데요. 미 첩보국이 조수 간만의 차가 극심한 인천 대신 군산이나 평택이 상륙에 더 유리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첩보국 내의 그런 여론을 바꾼 ..

[Experience] 경청•친절•겸손 웰링턴의 VOC 성공 법칙

(왼쪽부터) 이승우 경영지원팀장, 조평수 경기팀장, 조길현 고객서비스팀장, 이주은 총괄 매니저, 김기웅 식음팀장, 권진영 코스팀장 - 고객을 만족시키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 ‘신의 축복이 있는 신성한 장소’라는 뜻의 웰링턴CC는 효성그룹이 2013년 개장한 골프장입니다. 웰링턴CC 고객들은 하나같이 설렘을 안고 이곳을 방문하죠. 단순히 골프장을 가는 게 아니라 ‘웰링턴’이라는 브랜드를 만난다는 생각이 기대감을 더해줍니다. 웰링턴CC는 2017~2018 대한민국 베스트 코스 3위에 진입한 지 2년 만에 2019~2020 골프다이제스트에서 선정한 대한민국 베스트 코스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는데요. 여기에서 효성그룹의 기업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웰링턴CC는 고객 만족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갔고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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