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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8건)

[CEO LETTER] Must-do's for raising customer value and increasing profit

- The August CEO Letter summarizes what Vice Chairman Lee Sang-woon emphasized in the made on July 28th. - Sales Part should find out the qualities which can raise customers' value in use It is never easy to save the production cost by 1~2%. But, the Sales Part tends to consider price discount by 5% or 10% as something easy. To make a profit, we have to sell at a fair price, but if we give up ou..

[CEO LETTER] 为提升顾客价值和创造利益而要做的事情

- 作为8月份的CEO LETTER,这里归纳发送李相云副会长在7月28日《与领导层的对话》中强调的事项。 - 营业部门应找出能够提升顾客使用价值的品质(Value In Use) 要在生产中降低1~2%成本是很不容易的事。 但营业部门存在把价格降低5%、10%想得太简单的倾向。 想要创造利润就得卖出正常的价格,但如果在价格上这样轻易让步,就不能创造利润了。 我们应该记住,我们的经营基础是顾客,只有提升顾客价值,我们才能获得利益。 我们应该准确掌握顾客的每一个生产工艺和使用特性等,找出能够为顾客提升品质和降低成本的Value。 并把它告诉R&D和生产部门,生产出能够提升顾客价值的产品,进而卖出正常价格,在此营业部门应好好引路。 要清楚掌握我公司和竞争公司产品的区别点,再去做营业。 清楚掌握我公司和竞争公司产品的区别点也是非常重要的事情。 顾客不会在我们面前称赞我公司产品的优点,而大部分..

[CEO LETTER] 혁신기업 효성을 만들어가는 데 함께 노력합시다

효성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6월은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지난해부터 효성은 서울 및 대전 현충원과 자매결연을 맺어 봉사활동을 하고 있고, 6.25 참전용사들을 위한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을 후원하는 등 다양한 호국보훈 활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효성 가족 여러분께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겼으면 합니다. 요즘 세계적으로 사물인터넷과 빅데이터, 모바일기술 등 새로운 미래첨단기술이 큰 조명을 받으며 상상 속에서나 접했던 일들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한 예로 활발히 사업화가 추진되고 있는 ‘무인자동차’를 들 수 있습니다. 무인자동차가 상용화되면 자동차 산업 자체의 경쟁 판도가 바뀌는 것은 물론, 연관 산업에도 큰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운전과 관련한 여러 산업들이 사라지는 대신 자..

[CEO LETTER] 하모니를 이뤄 함께 성장하는 오케스트라 조직을 만들어야

효성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봄을 맞아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봄의 정취에 이끌려 도심을 거닐다 보면 곳곳에 조성된 공원에서 미니 콘서트를 하는 모습을 간혹 보게 되는데, 아름다운 음악의 선율이 오가는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곤 합니다. 특히 혼자가 아닌 여럿이 협주를 통해 만들어내는 멋진 화음은 듣는 사람을 절로 미소 짓게 합니다. 화음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오케스트라입니다. 백 명 안팎의 연주자들이 만드는 소리들이 어우러져 화려하고 웅장한 음악을 만들어내는 것을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베를린 필하모닉처럼 세계적으로 유명한 오케스트라의 연주는 음악에 조예가 깊지 않은 사람이 들어도 큰 감동을 느끼게 만듭니다. 이처럼 뛰어난 연주를 하기 위해서는 연주자 개개..

[CEO 레터] 지속성장의 토대를 만들어가는 2014년을 기대합니다

어느덧 2013년의 마지막 달이 돌아왔습니다. 다음 한 해를 준비하는 시점에서 올해를 돌아보니 ‘다사다난’이란 말이 자연스럽게 떠오릅니다. 올해는 어려움이 많았던 만큼 배울 것도 많았고 여러모로 한 걸음 성장하기도 했던 의미 있는 한 해였습니다. 올해 회사의 사업 중 가장 큰 수확을 꼽아보자면 전주 탄소섬유공장 준공과 세계 최초의 폴리케톤 상용화 성공을 들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두 사례 모두 효성이 창립 이래 꾸준히 추구해온 기술 경쟁력 강화 노력의 결실이라 할 수 있습니다. 탄소섬유는 우리 효성의 미래일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창조경제의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할 신성장동력이라는 점에서 그 중요성이 더욱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일본과 미국에 이어 효성이 양산 기술을 독자적으로 구축했다는 것은..

[CEO 레터] 백년기업 효성을 목표로 지속성장하는 기업을 만듭시다

친애하는 국내외 효성 가족 여러분, 우리회사의 창립 47주년을 맞이하여 그동안 회사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전 세계 2만 5,000여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입사 후 한결 같이 회사를 위해 헌신해온 장기근속상 수상자 여러분께도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앞으로 3년 뒤 창립 50주년이라는 기념비적인 순간을 맞이하게 됩니다. 우리나라 상장기업의 평균 수명이 20년이란 점을 생각해볼 때 반세기의 유구한 역사를 이어온 것은 실로 자랑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산업의 불모지와도 다름없던 1960년대, 창업자인 조홍제 회장님께서는 사업을 통해 어떻게 하면 이 나라, 이 민족이 보다 풍요로운 삶을 사는 데 이바지할 것인가를 고민하셨습니다. 그리하여 국민의 생활수준과 ..

[CEO 레터] 적극적인 참여로 소통의 문화를 정착시켜 나갑시다

1980년 12월에 처음 발간된 우리회사 사보 이 어느덧 발간 400호를 맞이했습니다. 햇수로 따지면 34년이란 긴 세월 동안 회사의 각종 소식과 성과, 경영진의 메시지, 그리고 임직원들의 성공 스토리 등을 담아온 사보는 그 자체로 우리회사의 ‘살아 있는 역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사보는 표지나 페이지 수, 칼럼 구성 등 여러 가지 면에서 많은 변화를 겪었지만 한 가지 바뀌지 않은 것이 있다면 그 안에 담겨 있는 우리 효성 임직원들의 열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사보 400호 발간을 모든 효성인들과 함께 자축하며, 앞으로도 사보가 소통의 창구로서 좋은 역할을 해주길 기대합니다. 요즘에는 많은 회사들이 조직 내에 ‘소통’을 활발히 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들을 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경영현황을 전 임직..

[CEO 레터] 맑은 날에 우산을 준비하는 것이 위기의식

9월로 접어드니 날씨가 한결 시원해진 것 같습니다. 그동안 무더위와 전력난으로 이중고를 겪어야 했는데 큰 문제없이 여름을 이겨내 다행입니다. 어느덧 올 한 해도 불과 4개월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9월은 올해 사업목표 달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내년 사업계획 수립을 위해서도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하는 중요한 때입니다. 최근의 경영 여건을 보면 유럽의 재정위기가 잦아들며 나아지는 듯했던 세계 경제가 중국의 경기 침체, 인도•브라질•인도네시아 등 신흥국의 외환위기 가능성 확대로 다시금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경영환경은 언제 어떻게 바뀔지 알 수 없습니다. 위기는 마치 파도와 같아서 한번 몰아치면 잠잠해지는 것이 아니라 그 뒤에 또 다른 파도가 밀려오곤 합니다. 이에 대비하지 않으면 아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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