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

'효성중공업'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73건)

[효성 건설] 공덕 효성해링턴스퀘어, 마포를 너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효성의 본사가 위치한 공덕은 지하철 5호선과 6호선, 공항철도와 경의중앙선 등 무려 4개의 철도 노선이 지나가는 서울의 교통 중심지입니다. 또한 공덕에는 효성을 비롯해 많은 기업이 위치하고 있으며, 오피스텔과 아파트 등이 빼곡히 들어서 빌딩숲을 이루고 있죠. 교통의 요지이기 때문에 비즈니스의 메카가 된 것인지, 아니면 비즈니스의 메카이기 때문에 교통의 요지가 된 것인지 그 순서는 알 수 없지만, 공덕이 많은 사람들이 오가고 머무는 곳이라는 점은 분명합니다. 이에 교통의 요지, 비즈니스의 메카인 이곳 공덕역은 복합역사로 개발되는데요. 바로 효성 해링턴스퀘어가 그 주인공입니다. 마포를 너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효성 해링턴스퀘어를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공덕 효성해링턴스퀘어는? 효성건설의 브랜드인..

[재능을 부탁해] “무대는 설렘 그 자체” 효성의 반전 매력, 김찬우 과장

인터뷰 내내 수줍은 미소와 함께 조용히 이야기를 들려주신 중공업PG 김찬우 과장. “그렇게까지 전문가는 아닌데요…” 라며 겸손하게 이야기 하다가도 어느새 눈을 반짝이시며 “어렸을 때부터 끼가 좀 있었던 것 같아요~”라며 반전 멘트를 날리고는 하였는데요. 대학시절 노래 동아리 메인 보컬을 지낼 뿐만 아니라, 민중가요, 락, 발라드, 성악, 오페라, 트로트까지 다양한 음악 장르를 섭렵하고 있다고 합니다. 노래는 즐거운 회사 생활을 위한 비장의 무기라고 이야기하는 김찬우 과장의 반전 매력 속으로 들어가 보실까요? 어릴 적부터 타고난 끼 다섯 살 때부터 많은 노래를 외우고 부르며 돌아다녀 동네에서 소문난 꼬마 가수였다는 김찬우 과장. 노래 부르는 것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중․고등학교 시절엔 자신도 모르게 하루 ..

인도 전력 안정화에 기여한 ‘이 기술’은?

‘스태콤’ 이라는 기술을 아시나요? 이 기술은 발전기에서 생산된 전기를 사용처에 전달할 때 손실되는 전력을 최소화 해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하는 장치인데요, 반도체 소자를 이용해 전기 형태를 교류 또는 직류로 자유롭게 변환하여, 전기를 전송할 때 넘치거나 부족한 무효 전력을 일정하게 흐를 수 있도록 제어하는 기술이죠. 효성이 국내 기업 최초로 상용화 기술을 갖고 있는데요, 이번에 국내 기업 최초로 인도와 파나마 스태콤 수주에 성공하여 더 의미를 갖습니다. 이로써 아시아 및 미주 지역 전력 시장 공략에 탄력을 받게 되었습니다. 인도 및 파나마에서 총 3천만불 수준의 스태콤 공급 업체로 선정 효성은 21일 인도 전력청 및 파나마 송전청에서 발주한 100Mvar(무효전력의 양을 나타내는 단위),..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십을 위해… 중공업PG-협력사 동반성장 간담회

지난 8일, 세빛섬에는 독특한 장관이 연출되었습니다. 양복 입은 사내들이 줄지어 서 있고, 그 앞을 또 다른 양복 입은 사내들이 악수를 하며 지나가는 모습이었는데요, 혹시… 말로만 듣던 ‘아이돌 악수회’라도 열린 걸까요? 사실 이날은 효성 중공업PG(사업부문)와 협력사의 간담회가 있었던 날이에요. 함께 성장해나가는 관계를 지속하고자 주기적으로 진행되고 있죠. 협력사 임직원분들을 맞이하기 위해 행사 시작 전부터 효성의 임직원들이 협력사 임직원을 맞이하고 있었는데요, 반갑게 인사한 후 마침내 행사가 시작되었어요. 2015 하반기 중공업PG 협력사 간담회 지난 8일 세빛섬에서 열린 ‘2015 하반기 중공업PG 협력사 간담회’는 협력사와의 소통을 통해 상생협력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 효성 중공업..

전기료 월 830만 원을 아끼는 법! 에너지 저장 시스템 ESS

여러분이 지금 뷔페에 있다고 상상해보세요. 신선한 샐러드와 입에 착착 감기는 각종 고기와 바다 향 가득한 해산물, 그리고 고소함 가득한 각종 파스타와 피자, 여기에 달콤하고 부드러운 디저트까지~ 아무리 먹어도 또 먹고 싶은 마음 가득합니다. 가끔은 이 음식들을 몸 속 어딘가에 보관해두었다가 배고플 때 꺼내먹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어디 음식뿐이겠습니까, 생활에 꼭 필요한 에너지 또한 저장해두었다가 필요할 때 쓸 수 있다면 참 좋겠지요. 소중한 자원이 새나가는 것만큼 아까운 것도 없을 테니까요. 그래서 효성은 전기를 저장할 수 있는 일명 ‘에너지 저장 장치’를 개발하였습니다. ‘에너지를 저장하는 시스템’이라고 하여 ESS(Energy Storage System)라고 하는데요, 830만 원의 ..

효성 협력업체가 중국 공장으로 향한 사연

최근 중국 전력 및 중전기기 업체들의 성장이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해요. 발전 설비 용량이 매년 증가할 뿐만 아니라 변압기 시장 규모도 꾸준한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는데요. 나날이 발전하는 중국 업체들의 원가 관리, 품질 관리 등의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효성이 우수 협력사와 함께 중국 남통효성변압기 공장 및 중국 내 주요 협력사의 제조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이들은 어떤 노하우를 전수받았을까요? 동반 성장 계기 마련을 위한 중국 연수 마련 효성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 간 중공업 부문 우수 협력사를 대상으로 중국 남통효성변압기 공장 및 중국 내 주요 협력사의 제조현장을 방문하는 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하였습니다. 협력사들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 전력 및 중전기기 업체의 제조..

[효성 채용] 효성 신입사원 4인의 입사 전략은?

“효성 채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소서는 어떻게 작성하는 것이 좋을까요?”“면접에서 평가하는 항목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효성에 대한 정보는 어디서 주로 얻으셨나요?” 효성 채용의 서류전형 마감이 1주일 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금쯤 효성 입사의 꿈을 키우며 입사지원서를 작성하고 계실 텐데요, 하지만 ‘어디서부터 준비해야 하지?’라는 궁금증이 생기고는 합니다. 여러분들의 이런 고민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올해 효성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선배들에게 채용 노하우를 들어보았는데요. 김기웅 사원(섬유PG 스판덱스PU 국내영업팀), 윤순형 사원(중공업PG 전력PU 중전영업팀), 김진석 사원(산업자재PG 타이어보강재PU 섬유기술기획팀), 홍지애 사원(산업자재PG Technical Yarn PU Ind..

[다이내믹 효성] GWT(Great Work Team) 되는 법, 어렵지 않아요!

무조건적인 경쟁보다는 효율적인 아이디어가 각광받고 있는 지금, 참신하고 매력적인 상품을 위한 구성원들 간의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시되고 있습니다. 함께 머리 맞대 아이디어를 모으다 보면 고객의 니즈에 한결 더 쉽게 다가설 수 있는 법. 이를 위해선 조직 구성원들이 함께 소통하는 방법을 제대로 아는 것이 첫걸음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지난 7월 17일 효성창녕연수원에서 열린 중공업PG 창원공장의 조직활성화 교육 ‘행복한 동행’ 진행 현장을 찾았습니다. 중공업PG 창원공장은 4월 23일부터 11월 21일까지 총 23차에 걸쳐 1박 2일 코스의 조직활성화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마인드와 주인정신을 함양해 회사에 대한 소속감을 향상하고, 공감대 형성을 통한 부서 간 협력 증대는 물론 감..

깨끗한 미래 에너지, 누가 개발하고 있을까?

공해도 없고 경제성도 뛰어난 신재생에너지, 무엇이 있을까요? 태양열, 풍력, 지열 등 많은 대답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효성이 함께 힘쓰고 있는 풍력발전에 관해서 이야기를 나누려고 하는데요. 효성의 핵심사업 중 하나인 중공업 분야의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90년대 말부터 지속적으로 환경 친화적인 풍력 사업의 기술력을 축적해 왔답니다. 증속기, 발전기 등 축전된 노하우 바탕으로 풍력 시스템 기술 개발 효성은 1975년 한영공업을 인수한 후 1977년 창원에 중공업 공장을 건설하고 변압기, 차단기, 모터, 기어, 펌프 등 전력 및 산업설비분야에서 축적된 기술기반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미국, 중국, 인도, 중동, 남미 등 해외시장에서도 강력한 입지를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증속기(ge..

프로정신이 승리를 부른다

여러분은 혹시 복싱을 좋아하시나요? 얼마 전 배우 이시영 씨가 국가대표 복싱선수에 발탁돼서 큰 화제가 됐었는데요. 효성에도 이시영 씨와 동갑내기 복싱 선수가 있습니다. 바로 효성중공업의 김용수 대리입니다. 얼마 전 머니투데이에 김용수 대리의 인터뷰 기사가 실렸습니다. 그만큼 복싱을 통해 배운 김용수 대리의 프로 정신의 의미가 남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사실 김용수 대리가 복싱을 시작한 것은 서른이라는 늦은 나이였습니다. 그것도 조그만 마음가짐의 변화에서 시작되었죠. 머니투데이에 실린 ‘효성의 악착맨’ 김용수 대리 이야기 김용수 대리는 2009년 1월 효성에 입사해 창원에서 근무하던 중 허리디스크 판정을 받았는데요. 이를 치료하기 위해 허리에 좋다는 운동과 요법을 시도했지만 별다른 효과를 얻지 못했..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