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

'효성중공업'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81건)

[Business Series] 신재생에너지로 고객의 마음을 얻다

수주 성공률 100%의 기적 2009년 글로벌 컨설팅 업체의 사업 분석결과, 당시 ESS(에너지 저장 장치)가 ‘효성의 버려야 할 사업’으로 분류되었던 일화는 이미 유명합니다. 10여 년이 흐른 지금, 효성은 ESS 국내 누적 매출 1위를 기록하는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했죠. 그 역사의 한가운데에 2018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을 수상한 오동우 부장이 있습니다. 그는 지속적으로 신사업을 발굴하고 기존 ESS 경쟁력을 제고해 ESS 사업의 혁신을 주도했는데요. 무엇보다 고객인 발주처·정부 부서와 끊임없이 소통하며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2018년 가장 기뻤던 순간은 영흥 태양광 연계 프로젝트 계약이 성사됐을 때예요. 국내 태양광과 연계한 최초의 입찰이었습니다. 공공기관에서 발주한 태양광 연계 프로젝트..

[효성적 일상] 에너지 자립 섬을 가능케 한 기술, 효성중공업㈜ 전력PU ESS

에너지, 그 이상을 모아가는 일상 소녀는 꿈 대신 꿈을 꿨습니다. 모두가 잠든 시간에도 홀로 스탠드를 켜고 책을 보았습니다. 도시와 멀리 떨어진 바다 위 외딴 섬에서도 홀로 컴퓨터를 켜고 세상을 배우며 탐험했습니다. 해가 진 깜깜한 밤에도, 바람 한 점 불지 않은 고요한 날에도 소녀는 그렇게 꿈꾸는 시간을 차곡차곡 모아가며 꿈을 차근차근 이뤄갔습니다. 소녀가 꿈 대신 꿈을 꿀 수 있었던 것은 전력망이 미치지 못하는 외딴 섬에서도 에너지를 공급해줬기 때문입니다. 섬 스스로가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도록 태양광 및 풍력 발전 등의 신재생에너지를 통하여 전력망을 구축한 것이죠. 하지만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전력망에는 한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해가 진 깜깜한 밤에는, 바람 한 점 불지 않는 고요한 날에는 안정적으..

[현장 속으로] 2018년 세계일류상품 육성사업 인증서 수여식

지난 11월 23일, 2018년 세계일류상품 육성사업 인증서 수여식이 개최됐습니다. 효성그룹의 9개 품목이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되며 주목 받았습니다. 혁신 기술과 품질 경영으로 글로벌 시장을 사로잡은 효성그룹의 저력이 빛난 현장을 공개합니다. 세계에서 빛난 품질 경영 산업통상자원부는 매년 심사를 거쳐 우리나라 기업 제품 중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세계일류상품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세계일류상품은 세계 시장 점유율 5위 이내 및 5% 이상 등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상품을 일컫는데요. 세계일류상품 제도가 도입된 2001년에는 120개 품목, 140개 기업이었던 것이 2018년 올해에는 784개 품목, 876개 기업으로 선정 규모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효성그룹 역시 올해 세계일류상품에 4개 사업회사의 9개 품목이..

[효성인 TALK TALK] 효성중공업 전력PU 차단기설계표준화팀

(뒷줄 왼쪽부터) 정재한 부장(팀장), 김진욱 과장, 박아름 사원,엄동열 부장, 김동진 과장, 문성욱 과장, 박성진 과장, 배감영 사원(앞줄 왼쪽부터) 김아람 대리, 박다름 사원 탄탄한 팀워크로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는 효성중공업㈜ 전력PU 차단기설계표준화팀. 이들의 표정은 오늘도 맑음입니다. 팀원들의 웃음만큼이나 밝고 유쾌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생일 메일이 도착했습니다!” 결코 모르고 지나갈 수 없는 팀원 생일 “저희 팀은 생일 알림 메일 덕분에 팀원들의 생일을 전부 챙길 수 있습니다. 부재중이거나 출장 중일 때는 물론이고, 주말이 끼어 있으면 금요일에 메일을 받습니다. 김진욱 과장님 덕분에 서로 축하하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졌습니다.” 권재완 대리는 처음 메일을 받고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17년 연속 세계일류상품에 빛나는 효성 ‘에어로쿨’

효성티앤씨㈜의 폴리에스터 쾌적 기능성 섬유인 ‘에어로쿨’이 산업통상자원부와 코트라(KOTRA)가 인증하는 ‘세계일류상품’에 2002년부터 17년 연속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효성티앤씨㈜, 효성첨단소재㈜, 효성화학㈜, 효성중공업㈜ 등 4개 사업회사에서 에어로쿨을 포함해 총 9개 제품이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죠. 효성티앤씨㈜의 경우, 에어로쿨 외에도 폴리에스터 극세사 ‘M2’(2002~), 폴리에스터 신축섬유 ‘제나두’(2008~), 스판덱스 섬유 ‘크레오라’(2011~) 등 총 4개 제품이 세계일류상품으로 인정 받았는데요. 올해 사이먼 위트마쉬-나이트(Simon Whitmarsh-Knight) 유럽 및 중동, 아프리카 지역 담당 글로벌 마케팅 디렉터를 영입한 효성티앤씨는 고객사와 공동 원단..

[더불어 성장하는 미래] 강남 효성해링턴 코트, 서울시 환경상 조경생태 부문 최우수상 수상

효성중공업(주) 건설PU가 서울시 환경상 조경생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강남 최초의 전 세대 테라스 하우스로 화제가 된 바 있는 ‘강남 효성해링턴 코트’의 단지 조경이 친환경적인 노력으로 인정받았는데요. 건설PU는 강남 효성해링턴 코트 외에도 다양한 현장에서 친환경 단지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쾌적하고 푸른 도시를 위해, 서울시 환경상 시상식 올해로 22회째를 맞은 서울시 환경상은 맑고 푸른 서울 환경 조성에 기여한 개인, 단체, 기업을 발굴해 격려하고 환경 보전 실천 의식을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됐습니다. 1997년부터 매년 시상하고 있으며, 환경 분야에서는 서울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상이죠. 효성중공업은 2018 서울시 환경상 시상식에서 조경생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 ..

[효성중공업] 세계 최대 규모 스태콤 설치 완료

국내 유일의 스태콤 상용화 기술을 보유하며 스마트 그리드에 앞장서는 효성이 이번에는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도 우뚝 섰습니다. 바로 세계 최대 규모의 스태콤을 설치한 것이죠. 효성중공업은 25일 한국전력공사 신영주 변전소와 신충주 변전소에 각 400Mvar(메가바)급 스태콤(STATCOM: STATic synchronous COMpensator, 정지형 무효전력 보상장치)을 설치하고 준공식을 가졌는데요. 400Mvar급 스태콤은 단일 설비 기준 세계 최대 규모입니다. 스태콤은 전력을 송전하는 과정에서 전압을 일정하게 유지시켜 송전 효율을 높이고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하는 장치입니다. 일반적으로 발전소에서 전기를 만들어 각 가정에 도착하기까지 전류의 방향은 계속 변합니다. 이 과정에서 전류가 흘..

[ECO SCENERY] 친환경 미래를 열어가는 효성 HVDC 실증 단지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청정 제주에는 효성그룹의 선진 기술이 돋보이는 HVDC 실증 단지가 있습니다. 중전기 산업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는 그 열정의 현장을 만나봅니다. 효성그룹의 미래 성장 동력의 한 축 국내 최초의 풍력발전 단지인 행원풍력발전단지와 성산변전소 중간에 위치한 효성의 HVDC 실증 단지. 이곳에 효성그룹의 미래 성장 동력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HVDC 시스템이란 전력용 반도체를 이용해 교류를 직류로 바꿔 송전하는 차세대 전력 전송 기술로, 이 기술은 대용량 송전이 가능하며 기존의 철탑을 활용하는 대신 지중(地中) 선로나 해저 선로 등을 활용할 수 있어 친환경적입니다. HVDC는 전압형과 전류형으로 나뉘는데 전압형 HVDC는 전류형보다 선진 기술을 요구합니다. 좁은 공간에서도 운용할 수 있..

효성, 홍콩•싱가포르에서 해외 기업 설명회 성공적으로 마쳐

효성은 지난 10월 3일부터 5일까지 홍콩, 싱가포르에서 개최한 기업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국내 기관 투자자 및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진행한 ‘코퍼레이트 데이(Corporate Day)’에 이어 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NDR(Non Deal Road Show; 투자유치 등의 거래를 수반하지 않는 기업 설명회)을 실시함으로써 해외 시장과의 소통 강화에도 나선 것이죠. 이날 설명회에는 골드만삭스자산운용(GSAM), JP모건체이스(JP Morgan), 알리안츠(Allianz) 등 17개사에서 참석해 ㈜효성 및 지난 6월 분할된 각 사업회사의 경영 방향 및 사업 내용에 대한 관심을 보였습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투자자는 “조현준 회장의 시장과의 소통에 대한 의지를 높게 평가한다. 효성의 본질적 가..

효성중공업, 포스코건설과 ‘스마트 변전소 기술 개발’ MOU

효성중공업과 포스코건설이 스마트 변전소 건설을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지난 9월 13일, 효성중공업은 서울 마포 본사에서 포스코건설과 스마트 변전소 시스템 구축 및 EPC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협력을 하기로 하고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스마트 변전소 시스템은 사물인터넷 및 빅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한 변전소 통합 관리 시스템인데요. 전력 설비를 포함해 변전소 방재, 방호 등 변전소 전체 설비를 실시간으로 진단해 이상 징후를 사전에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게 해 사고를 예방합니다. 효성중공업과 포스코건설은 2019년 3월까지 포스코 포항제철소 내에 1곳의 변전소를 대상으로 스마트 변전소를 구축할 계획이죠. 효성중공업은 40여년의 전력 사업 노하우를 기반으로 새로 건설되는 변전소의 설비 관리 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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