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

'효성중공업'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78건)

[효성인 TALK TALK] 효성중공업 전력PU 차단기설계표준화팀

(뒷줄 왼쪽부터) 정재한 부장(팀장), 김진욱 과장, 박아름 사원,엄동열 부장, 김동진 과장, 문성욱 과장, 박성진 과장, 배감영 사원(앞줄 왼쪽부터) 김아람 대리, 박다름 사원 탄탄한 팀워크로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는 효성중공업㈜ 전력PU 차단기설계표준화팀. 이들의 표정은 오늘도 맑음입니다. 팀원들의 웃음만큼이나 밝고 유쾌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생일 메일이 도착했습니다!” 결코 모르고 지나갈 수 없는 팀원 생일 “저희 팀은 생일 알림 메일 덕분에 팀원들의 생일을 전부 챙길 수 있습니다. 부재중이거나 출장 중일 때는 물론이고, 주말이 끼어 있으면 금요일에 메일을 받습니다. 김진욱 과장님 덕분에 서로 축하하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졌습니다.” 권재완 대리는 처음 메일을 받고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17년 연속 세계일류상품에 빛나는 효성 ‘에어로쿨’

효성티앤씨㈜의 폴리에스터 쾌적 기능성 섬유인 ‘에어로쿨’이 산업통상자원부와 코트라(KOTRA)가 인증하는 ‘세계일류상품’에 2002년부터 17년 연속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효성티앤씨㈜, 효성첨단소재㈜, 효성화학㈜, 효성중공업㈜ 등 4개 사업회사에서 에어로쿨을 포함해 총 9개 제품이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죠. 효성티앤씨㈜의 경우, 에어로쿨 외에도 폴리에스터 극세사 ‘M2’(2002~), 폴리에스터 신축섬유 ‘제나두’(2008~), 스판덱스 섬유 ‘크레오라’(2011~) 등 총 4개 제품이 세계일류상품으로 인정 받았는데요. 올해 사이먼 위트마쉬-나이트(Simon Whitmarsh-Knight) 유럽 및 중동, 아프리카 지역 담당 글로벌 마케팅 디렉터를 영입한 효성티앤씨는 고객사와 공동 원단..

[더불어 성장하는 미래] 강남 효성해링턴 코트, 서울시 환경상 조경생태 부문 최우수상 수상

효성중공업(주) 건설PU가 서울시 환경상 조경생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강남 최초의 전 세대 테라스 하우스로 화제가 된 바 있는 ‘강남 효성해링턴 코트’의 단지 조경이 친환경적인 노력으로 인정받았는데요. 건설PU는 강남 효성해링턴 코트 외에도 다양한 현장에서 친환경 단지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쾌적하고 푸른 도시를 위해, 서울시 환경상 시상식 올해로 22회째를 맞은 서울시 환경상은 맑고 푸른 서울 환경 조성에 기여한 개인, 단체, 기업을 발굴해 격려하고 환경 보전 실천 의식을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됐습니다. 1997년부터 매년 시상하고 있으며, 환경 분야에서는 서울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상이죠. 효성중공업은 2018 서울시 환경상 시상식에서 조경생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 ..

[효성중공업] 세계 최대 규모 스태콤 설치 완료

국내 유일의 스태콤 상용화 기술을 보유하며 스마트 그리드에 앞장서는 효성이 이번에는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도 우뚝 섰습니다. 바로 세계 최대 규모의 스태콤을 설치한 것이죠. 효성중공업은 25일 한국전력공사 신영주 변전소와 신충주 변전소에 각 400Mvar(메가바)급 스태콤(STATCOM: STATic synchronous COMpensator, 정지형 무효전력 보상장치)을 설치하고 준공식을 가졌는데요. 400Mvar급 스태콤은 단일 설비 기준 세계 최대 규모입니다. 스태콤은 전력을 송전하는 과정에서 전압을 일정하게 유지시켜 송전 효율을 높이고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하는 장치입니다. 일반적으로 발전소에서 전기를 만들어 각 가정에 도착하기까지 전류의 방향은 계속 변합니다. 이 과정에서 전류가 흘..

[ECO SCENERY] 친환경 미래를 열어가는 효성 HVDC 실증 단지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청정 제주에는 효성그룹의 선진 기술이 돋보이는 HVDC 실증 단지가 있습니다. 중전기 산업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는 그 열정의 현장을 만나봅니다. 효성그룹의 미래 성장 동력의 한 축 국내 최초의 풍력발전 단지인 행원풍력발전단지와 성산변전소 중간에 위치한 효성의 HVDC 실증 단지. 이곳에 효성그룹의 미래 성장 동력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HVDC 시스템이란 전력용 반도체를 이용해 교류를 직류로 바꿔 송전하는 차세대 전력 전송 기술로, 이 기술은 대용량 송전이 가능하며 기존의 철탑을 활용하는 대신 지중(地中) 선로나 해저 선로 등을 활용할 수 있어 친환경적입니다. HVDC는 전압형과 전류형으로 나뉘는데 전압형 HVDC는 전류형보다 선진 기술을 요구합니다. 좁은 공간에서도 운용할 수 있..

효성, 홍콩•싱가포르에서 해외 기업 설명회 성공적으로 마쳐

효성은 지난 10월 3일부터 5일까지 홍콩, 싱가포르에서 개최한 기업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국내 기관 투자자 및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진행한 ‘코퍼레이트 데이(Corporate Day)’에 이어 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NDR(Non Deal Road Show; 투자유치 등의 거래를 수반하지 않는 기업 설명회)을 실시함으로써 해외 시장과의 소통 강화에도 나선 것이죠. 이날 설명회에는 골드만삭스자산운용(GSAM), JP모건체이스(JP Morgan), 알리안츠(Allianz) 등 17개사에서 참석해 ㈜효성 및 지난 6월 분할된 각 사업회사의 경영 방향 및 사업 내용에 대한 관심을 보였습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투자자는 “조현준 회장의 시장과의 소통에 대한 의지를 높게 평가한다. 효성의 본질적 가..

효성중공업, 포스코건설과 ‘스마트 변전소 기술 개발’ MOU

효성중공업과 포스코건설이 스마트 변전소 건설을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지난 9월 13일, 효성중공업은 서울 마포 본사에서 포스코건설과 스마트 변전소 시스템 구축 및 EPC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협력을 하기로 하고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스마트 변전소 시스템은 사물인터넷 및 빅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한 변전소 통합 관리 시스템인데요. 전력 설비를 포함해 변전소 방재, 방호 등 변전소 전체 설비를 실시간으로 진단해 이상 징후를 사전에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게 해 사고를 예방합니다. 효성중공업과 포스코건설은 2019년 3월까지 포스코 포항제철소 내에 1곳의 변전소를 대상으로 스마트 변전소를 구축할 계획이죠. 효성중공업은 40여년의 전력 사업 노하우를 기반으로 새로 건설되는 변전소의 설비 관리 시스..

‘폭풍성장’ 효성중공업 ESS,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0배 증가

몰라보게 ‘폭풍성장’ 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잘 자랄 거에요. ‘마의 16세’ 따윈 없을 거고요. 바로 효성중공업의 ESS의 이야기입니다. 효성중공업㈜의 ESS 사업은 전력 공급에 대한 불안 해소와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으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하며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습니다. 상반기 ESS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배 가까이 증가한 1,500억원을 달성했습니다. 전년도 전체 매출액 700억원과 비교해도 벌써 2배를 뛰어넘은 수치인데요. 올해 ESS 매출 예상액은 2700억원대로 전년 대비 4배 가까운 성장이 전망됩니다. 그야말로 ‘폭풍성장’이죠. ESS(Energy Storage System)는 대용량 에너지 저장 장치로 발전량이 가변적인 신재생에너지의 안정적인 사용에 필수적인 설비입니다..

[효성중공업] 에너지를 저장하는 ESS(에너지 저장 장치), 행복을 채워가는 효성

지난 달, 우리나라의 주당 법정 근로시간이 52시간으로 단축되었습니다. 효성도 주 52시간 근무에 따라, 이를 준수하면서 업무 생산성은 높이기 위해 유연근무제를 도입하였죠. 오전에 업무가 많아 눈코 뜰새 없이 바쁘다면, 좀 더 일찍 출근하여 업무를 모두 끝내고 일찍 퇴근할 수 있습니다. 혹은 이번 주는 비교적 업무량이 많지 않다면 보다 적게 일하고, 업무량이 많아지는 다음 주에 더 많이 일할 수 있습니다. 총 근로시간은 주 52시간을 넘지 않으면서도 근로자는 워라밸을 지킬 수 있고, 회사는 업무 생산성을 높일 수 있죠. 이러한 유연근무제는 에너지 저장장치(ESS, Energy Storage System)와 참 많이 닮은 것 같습니다. 누구에게나 시간은 똑같이 하루 24시간이 주어지지만, 바쁠 때도 있고 ..

‘맛집부터 웨딩홀까지’ 공덕 효성해링턴스퀘어에서 여름휴가 보낸 효성씨의 호캉스 이야기

효성중공업 창원공장에 근무하고 있는 효성씨는 창원 토박이입니다. 올해 리프레쉬 휴가 때는 해외여행을 다녀왔지만, 여름휴가는 미리 항공권을 예약해두지 못해 어디로 떠나야 할지 고민을 하던 중, 마포 본사에 근무하고 있는 동기로부터 결혼 소식을 전해 듣게 되죠. 서울에서 열리는 결혼식에 참석하려면 KTX로 왕복 6~7시간을 왔다갔다해야 하지만, 2년 동안 창원에서 함께 일하며 지냈던 절친한 동기이기에 기쁜 마음으로 서울행을 결심합니다. 그리고 이왕 서울에 올라간 김에, 서울 여행도 하고, 오랫동안 못 봤던 친구들도 보고, 맛있는 것도 먹으며 푹 쉬고 오기로 한 효성씨! 요즘 여름휴가 트렌드라는 호텔에서의 바캉스, ‘호캉스’를 떠납니다. 효성씨의 호캉스 이야기 DAY 1. “시설 좋고 위치 좋은 호텔 참 맘에..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