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캠핑'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4건)

[효성적 일상] 뉴노멀 시대의 캠핑 그리고 아웃도어 원사

우리는 뉴노멀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이루어졌던 일들이 온라인으로 대체되었고, 좋은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 대신 메시지로 안부를 물어야 했으며, 삼시 세끼를 집에서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레시피를 확보해야 했습니다. 다 괜찮았습니다. 사람 사이의 귀찮은 일들이 줄어들었고, 만나지 못해도 그들은 우리의 마음을 충분히 알아주었으며, 요리 실력은 갈수록 늘어났으니까요. 그런데 한 가지 아쉬운 게 있었어요. ‘우린 다시 여행을 할 수 있을까요?’ - 뉴노멀 시대의 새로운 여행 트렌드, 캠핑 ‘코로나 팬데믹’이 지속되는 가운데 우리는 집콕 생활에 익숙해졌지만 그래도 떠날 곳을 찾아야 했어요. 그래서 많은 사람이 국내 여행, 특히 제주도로 발길을 돌리기도 했는데요, 그래도 여전히 관광지는 코로나로부..

너의 첫 번째 차박(Car Camping) 가이드

선루프 위 별을 보며 잠들고, 발아래 자연을 보며 잠에서 깬다. 로맨틱하죠? 요즘 자연 속 로맨틱을 즐기는 사람이 늘고 있어요. 생각만큼 간편하거든요. 차를 몰고 떠나기만 하면 됩니다. 물론 차 안에는 하룻밤을 위한 아이템이 실려 있어야 하죠. 하지만 숙소를 검색하고 예약하고 여행 계획을 짜는 것보다는 훨씬 간편합니다. 딱 한 번만 필요한 아이템을 사서 차에 잘 정리해놓으면 그만이거든요. 이후로는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떠날 수 있습니다. - 내 차로도 차박을 할 수 있을까? 일단 차가 있어야겠죠? 차박이잖아요. 어떤 차인지에 따라 필요한 아이템이 더해질 수 있지만, 차만 있다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옛날처럼 사륜구동 SUV일 필요는 없어요. 경차여도 괜찮습니다. 뒷좌석을 접어 공간을 확보하거나, 차 ..

5월 황금연휴에는 캠핑장으로 텐트부터 글램핑까지! 매력만점 캠핑장 추천

연초부터 손꼽아 기다리던 2017년 최고의 황금연휴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4월 29일(토)을 시작으로 5월 1일(월) 근로자의 날, 5월 3일(수) 석가탄신일, 5월 5일(금) 어린이날에 주말을 끼고 5월 9일(화) 대통령 선거까지 징검다리 연휴가 이어지는데요. 효성처럼 5월 2일과 4일을 지정 휴무일로 정한 기업들은 기본 9일의 휴가를 보장받습니다. 게다가 5월 8일(월) 어버이날에 연차를 사용한다면 최장 11일의 꿀맛같은 연휴를 즐길 수 있죠. 여러분은 5월 황금연휴 계획 다 세우셨나요? 아직 안 세우셨다면, 캠핑은 어떨까요? 봄기운이 완연해지면서 기온은 점점 높아지고 야외 나들이를 즐기기 좋은 5월은 캠핑하기 딱 좋은 계절인데요. 산 좋고, 물 좋은 대자연의 기운을 받는다면 그동안 열심히 ..

[HEALING LIFE] 봄맞이 아웃도어 백배 즐기기

이름만으로도 눈부신, 봄이 오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아웃도어의 계절. 언 땅이 녹고 새싹이 움트듯 겨우내 잔뜩 움츠리고 있던 몸과 마음을 활짝 펴봅니다. 이불 밖이 위험했던 겨울은 착착 접어 옷장에 넣어두고, 가뿐한 발걸음으로 봄을 맞이하러 나가볼까요? 어른들의 소꿉놀이 캠핑 자연 속에서 ‘자연스럽게’ 머물다 오는 캠핑이야말로 아웃도어 활동의 꽃. 특히나 덥지도, 춥지도 않은 봄과 가을은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축복의 계절입니다. 어제만 해도 봉오리였던 꽃이 다음 날 돌아가는 길에 활짝 피어 있는 풍경을 보는 것 또한 봄 캠핑이 주는 소소한 선물이죠. 배낭 하나에 모든 짐을 싣고 떠나는 백패킹 그리고 자동차에 짐을 싣고 조금 호사롭게 떠나는 오토캠핑 등 자신의 스타일과 목적에 따라 캠핑 유형도 달라집니다...

본격 여름휴가 준비! 한강 주요 캠핑장 이용 방법

앗! 여름이다. 푸르른 녹음과 신나는 물놀이의 계절, 여름이 돌아왔습니다. 푹푹 찌는 무더위와 팍팍 오르는 불쾌지수 때문에 여름이 싫기도 하지만, 여름휴가는 너무 기다려지죠? 하지만 수많은 피서객들 사이에 섞여 들다 보면 1년에 딱 한 번 있는 귀중한 휴가를 망칠 때가 많습니다. 굳이 휴가가 아니어도, 딱히 멀리 가지 않아도, 재미있고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이런 바람을 가진 직장인들에게 안성맞춤의 휴식 공간이 있습니다. 바로 한강 여름 캠핑장인데요. 일상에 지친 도시인들을 위해 서울의 중심, 한강 주변에 캠핑장이 늘고 있습니다. 이제 밀리는 차 안에서 고생하지 않아도 즐거운 캠핑을 즐길 수 있겠죠? 난지캠핑장, 중랑캠핑숲, 노을공원 등 한강 여름 캠핑장 이용법을 소개해드립니다. ..

겨울캠핑 200% 즐기는 방법

안녕하세요, 효성 블로그 가족 여러분~ 날도 추운데, 무슨 캠핑인가 싶으시죠? 캠핑이 여름과 가을에만 이뤄진다고 생각하면, 그건 정말 큰 오산입니다. 하얗게 눈이 내려앉은 곳에서 텐트를 치고, 모닥불 가에 옹기종기 둘러앉아 담소를 나누는 맛은 아는 사람만 아는 겨울캠핑의 매력이죠! 흰 눈 속에서의 하룻밤, 그 낭만과 매력을 느껴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백패킹으로 떠나는 겨울캠핑 추천 장소 캠핑 고수들이 말하는 캠핑의 꽃, 겨울캠핑! 이곳에 가면 겨울캠핑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는데요. 백팩에 모든 캠핑용품을 담아 떠나는 백패킹으로 즐기기 좋은 국내 겨울캠핑 장소 세 곳을 소개합니다. 선자령 눈 쌓이는 계절, 캠핑족들의 발걸음이 꼭 향하게 된다는 선자령은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과 강릉시 성산면 경계에 ..

몸만 떠나면 되는 캠핑, 글램핑을 추천합니다

바야흐로 캠핑 붐이 불고 있는 요즘입니다. 도시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자연 속에서 살아볼 수 있다는 점이 직장인들의 마음을 끌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문화라는 점도 매력이지요. 아빠와 아이들이 함께 캠핑하는 모습을 담은 한 TV 프로그램 때문에 캠핑을 시작하게 된 분들도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캠핑이 그렇게 호락호락한 취미 생활은 아닙니다. 거의 모든 취미 생활이 그렇겠지만, 캠핑은 특히나 ‘장비의 압박’이 심한 취미에 속합니다. 제대로 된 장비를 갖추려면 최소 몇 백만 원부터 시작해 천만 원 단위의 지출도 감수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가운데 글램핑이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화려하다는 뜻의 ‘글래머러스’와 캠핑의 합성어로,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캠핑의 종류입니다...

락페스티벌과 캠핑을 통해 직장인의 여름을 즐긴다! 문진용 과장 인터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여름이 기다려 지는 이유가 몇 가지 있습니다. 열대야를 날려 줄 캠핑, 그리고 화끈하게 놀아 볼 수 있는 락페스티벌도 그 이유들 중 일부입니다. 캠핑을 통해 가족들과의 소소한 자연 속 일상을 즐기고, 락페스티벌에서 한 해의 스트레스를 날려 버린다는 문진용 과장을 본사 앞의 한 카페에서 만났습니다. 과연 효성인이 들려주는 여름나기 비법은 무엇이었을까요? Q. 안녕하세요, 만나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먼저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문진용입니다. 락페스티벌(이하 락페)은 그냥 즐기는 정도고 캠핑도 시작한 지 얼마 안돼서 이렇게 인터뷰를 하려니 좀 쑥쓰럽네요. 저는 중공업PG 전력PU 초고압변압기 해외영업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담당하는 지역은 아시아 지역..

도심 속에서 즐기는 휴가! 서울의 여름 휴가지 추천

여름이 기다려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학생들이 여름을 기다리는 이유는 여름방학이 있기 때문이고, 직장인이 여름을 기다리는 이유는 바로 여름휴가가 있기 때문일 겁니다. 바야흐로 여름 휴가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직장인 여러분들은 휴가 계획 잘 세우고 계신가요? 아직도 정신 없이 바빠서, 혹은 결단력이 부족해 아직 여름 휴가지 장소를 결정하지 못하고 계신가요? 그런 분들을 위해 효성 블로그가 가볼만한 여름 휴가지를 추천해 드리려 합니다. 서울에서 접하는 마음의 평화, 그리고 자연 – 템플스테이 템플스테이가 2002년 한•일 월드컵 때문에 시작되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템플스테이는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문화 월드컵’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처음 시작되었는데요. 그러나 본질적으로는 오랜 전통의 한국 불교..

5월 황금연휴 알차게 보내기!

어쩜 좋죠? 5월에 어마어마한 연휴가 우리 직장인들을 기다리고 있어요! 무려 4일의 휴일이 이어져 있는데요. 5월 3일 토요일을 시작으로 일요일을 거치고, 5월 5일 어린이날은 월요일! 5월 6일 화요일에는 석가탄신일 까지! 방정환 선생님과 부처님의 합작으로 이루어진 엄청난 위치선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심지어 축복받은 어떤 분들은 5월 1일 목요일 근로자의 날을 끼고 금요일에 휴가를 잡아 무려 6일 동안의 황금휴가를 얻었다는 한 발 앞선 승전보가 여기저기서 울리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기회는 왔을 때 잡아야 합니다. 혹시 황금연휴를 대비한 아무런 계획도 없는 건 아니겠죠? 물론 지금까지 쌓인 피로를 집에서 휴식으로 풀 계획이었다면 그것도 좋습니다. 그런데 ‘뭘, 하긴 해야 하는데…’ 하며 고민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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