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자전거'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9건)

자전거, 보드, 스마트 모빌리티까지! 탈 것의 진화

‘탈 것’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일상의 활력을 주는 레저 스포츠이자, 동네 한 바퀴 돌 수 있는 유용한 이동수단. 만인에게 사랑 받는 전통적인 탈 것, 자전거를 비롯해 스릴 만점 보드와 차세대 이동수단 스마트 모빌리티까지! 만물이 소생하는 봄, 솔솔 불어오는 꽃 향기를 맡으며,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 다양한 탈 것들을 즐겨보세요. 지금 이 계절에 딱 좋은, 스릴과 재미가 있는 탈 것을 소개합니다. 국민 레포츠, 자전거 건강에 대한 관심과 여가시간을 보내기 위한 취미활동으로 자전거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몇 년 전부터 한강공원이나 개천가를 따라 밤낮없이 라이딩을 즐기는 이들을 볼 수 있는데요. 경인 아라뱃길, 북한강 자전거길, 임진각 자전거길 등 자전거 길도 많이 생겨났죠. 꼭 멀리 가지 않더라도 서울숲에서 종..

봄이다, 나가자! 데이트부터 라이딩까지 한강 100배 즐기는 방법

따사로운 햇살과 싱그러운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 ‘봄’입니다. 온 세상 생명이 태동하는 생기 가득한 봄날, 집안에만 있을 수 없죠? 산으로 들판으로 꽃구경 가는 것도 좋지만, 가까운 한강에만 나가도 새로운 계절을 즐길 수 있는데요. 서울시민들의 안식처 한강. 어디까지 즐겨보셨나요? 봄을 만끽할 수 있는 한강의 이모저모를 소개하겠습니다. 한강 이렇게 즐겨라! 길이 41.5km, 면적 39.9㎡의 한강공원은 잠실, 광나루, 뚝섬, 잠원, 반포, 이촌, 여의도, 선유도, 양화, 난지, 망원, 강서, 이렇게 12개의 공원으로 조성돼 있습니다. 한강공원은 각 공원마다 고유한 테마를 지닌 생태공간으로, 자연과 더불어 함께하는 문화 예술 공간으로, 꾸며져 있는데요. 축구장, 농구장, 테니스장 등 운동시설이 구비돼 있..

[HEALING LIFE] 봄맞이 아웃도어 백배 즐기기

이름만으로도 눈부신, 봄이 오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아웃도어의 계절. 언 땅이 녹고 새싹이 움트듯 겨우내 잔뜩 움츠리고 있던 몸과 마음을 활짝 펴봅니다. 이불 밖이 위험했던 겨울은 착착 접어 옷장에 넣어두고, 가뿐한 발걸음으로 봄을 맞이하러 나가볼까요? 어른들의 소꿉놀이 캠핑 자연 속에서 ‘자연스럽게’ 머물다 오는 캠핑이야말로 아웃도어 활동의 꽃. 특히나 덥지도, 춥지도 않은 봄과 가을은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축복의 계절입니다. 어제만 해도 봉오리였던 꽃이 다음 날 돌아가는 길에 활짝 피어 있는 풍경을 보는 것 또한 봄 캠핑이 주는 소소한 선물이죠. 배낭 하나에 모든 짐을 싣고 떠나는 백패킹 그리고 자동차에 짐을 싣고 조금 호사롭게 떠나는 오토캠핑 등 자신의 스타일과 목적에 따라 캠핑 유형도 달라집니다...

올 봄에는 나도 자출족? 직장인 자전거 출퇴근 가이드

바야흐로 봄이 왔습니다. 날이 따뜻해질수록 야외 활동이 많아진다지만, 우리 직장인들은 사계절 내내 일과 휴식을 반복하며 운동은커녕 산책할 시간 만드는 것조차 힘든 게 현실입니다. 주말에라도 나가보려 애쓰지만, 안 나가던 몸뚱이가 갑자기 움직여지나요.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많이 먹는다고, 몸은 움직이던 사람이 더 자주 많이 움직일 수 있습니다. 자출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바로 '자전거로 출퇴근 하다'라는 말을 줄여서 부르는 건데요, 한 때 참살이(웰빙) 열풍이 불면서 자전거 출퇴근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급증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로 자전거를 즐기는 인구가 상당히 많아졌고, 그 수요에 맞춰 각종 기반시설들도 증가했습니다. 현재 서울시 한강 본류와 지류에 개설된 자전거 도로만 하더라도 총 길이가 240k..

꿀벅지를 만들고 싶다면 자전거를 타자

꿀벅지라는 신조어는 말 그대로 꿀을 바른 듯 탐스러운 허벅지를 이야기하는 말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꿀벅지를 가지기 위해서 러닝도 하고 운동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 꿀벅지를 만드는데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것이 있으니, 바로 자전거타기입니다. 지난 번 몸짱 만들기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건강도 찾고 몸짱도 되기 2탄. 커뮤니케이션팀 최상원 과장과 함께 자전거로 한번 달려 볼까요. 날씨가 좋은 날, 자전거를 타자 Q. 자전거를 오랫동안 타오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최과장님이 느끼시는 자전거의 매력은 무엇일까요? A. 먼저 자전거를 타본 사람이면 다들 공감하시겠지만 달리면서 바람을 맞는 것 만큼 기분 좋은 건 없는 것 같아요. 흐르는 바람에 스트레스를 씻어주는 거죠. 특히 한강 변이나 바닷가 ..

자전거, 봄을 누비다

봄이 왔습니다. 자전거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따스한 햇볕에 몸도 마음도 한결 가벼워지는데요. 휘날리는 벚꽃 사이를 자전거로 질주할 때는 마치 로맨스 영화의 주인공이 된 것 같은 착각에 빠져 들고, 자전거 탈 때 맞는 바람은 머릿속 가득한 스트레스를 날려 주기도 합니다. 산들산들 불어오는 봄바람에 부쩍 자전거 생각이 많이 나는 요즘인데요. 오늘은 자전거에 입문하는 분들을 위해 자전거 준비 과정부터 라이딩 코스까지! 자전거의 모든 것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ALL That 자전거 용도에 맞게 자전거를 선택하는 것은 타는 것만큼이나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경사가 심한 비포장 도로를 로드 바이크로 달리면 조금만 달려도 엄청난 피로감을 느낄 수 있는데요. 자전거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목적에 맞는 자전..

[효성인 문화 섹션] 친구와 함께 더나는 '두 바퀴 자전거 여행'

가을은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에게 ‘시즌’이라고 할 정도로 사랑받는 계절입니다. 배낭여행을 좋아해 여름휴가 때마다 틈틈이 여행을 떠났던 나는 자전거를 알게 되면서 자전거 여행을 꼭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주말이면 친구와 함께 한강으로 자전거를 타러 다녔는데, 좀 더 멀리 가보고 싶은 마음에 친한 친구와 함께 ‘두 바퀴 자전거 여행’의 페달을 밟았습니다. 자전거 여행자에게 4대강 자전거 길을 돌며 인증 스탬프를 찍는 일은 하나의 즐거움이고 도전입니다. 인증 스탬프가 늘어날수록 성취감과 함께 자전거 여행에 더욱 빠져드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서 자전거로 국토 종주를 마친 이들은 종종 해외 자전거 여행까지 도전합니다. 그 정도로 국토 종주는 자전거 여행자에게 꼭 거쳐야 하는 관문과도 같죠. 나도 친구와 함께 ..

[탄소섬유] 두바퀴로 전국을 달리다! 국내 자전거 여행지 베스트 5

꺄악~ 안녕하세요, 여러분!! 무더운 여름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덥다고 실내에만 있는 것 보다는 적당한 야외활동을 해주는 것이 건강에 도움 된답니다! 요즘 들어 주위에서 자전거타기를 취미생활 삼아 운동법으로 활용하시는 분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국내 자전거 여행지 베스트5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자전거가 대세인데는 분명 라이딩만의 매력이 있을테니 우리도 놓치지 말고 따라가봐야겠죠? 자전거 한대로 전국을 달리실 분들은 모두 함~께해용!! >__< 뒷쪽으로는남이섬이 보이니 멋진 배경이 되겠죠?^^ 코스3 큰 길을 따라 한 바퀴 돌고 나면 그 옆으로 난 갈래길을 탐사할 차례! 언덕이 없고 공터가 많아 사방이 훤히 보이므로 길 잃을 염려 없이 섬 이곳저곳을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우리 조카가 받고 싶은 어린이 날 선물은 무엇일까? 어린이 날 선물 BEST5

안녕하세요 여러분 :D 벌써 5월이 시작되었네요. 5월엔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성년의날, 부부의날 등 각종 기념일이 많아 챙겨야 할 것이 많은 달이지요^^ 그 5월의 첫번째 기념일은 바로 ‘어린이 날’입니다. 어린이 날은 1919년 3.1운동을 계기로 어린이들에게 민족정신을 고취하고자, 1923년 방정환 선생님을 포함한 일본유학생 모임인 ‘색동회’가 주축이 되어 만든 날이랍니다. 이 날 만큼은 모든 어린이가 따뜻한 사랑 속에서 바르고 씩씩하게 자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불우한 어린이들에게는 인간으로서의 긍지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격려하고 위로하는 날로 만들어 주어야 하죠. 어린이들 입장에서는 1년 중 가장 손꼽아 기다리는 날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 이유는 바로! 어린이날에 받을 수 있..

[Hyosung Blogger] asiastar의 자전거이야기(10) 자전거 봉사단

날이 점점 추워집니다. 추운 날씨에 훈훈한 소식이 있어 하나 전할까 합니다. 제가 회원으로 있는 ‘자출사’ 식구들이 2007년 이후 봉사를 꾸준히 해오고 있더군요. 이하는 관련 공지 내용입니다. 어떻습니까? 아름답지 않나요? 저도 어느 정도는 정비를 할 줄 알고 특히 철티비로 불리는 생활자전거를 많이 다뤄봐서 참석하려고 했는데 당일에 일이 생겨서 못갔습니다…ㅜ.ㅜ 담엔 꼭 가야죠. 여기서 볼 수 있듯이, 자전거 타는 분들 중엔 마음씨 착한 분들이 많습니다. 아니, 말을 잘 못했습니다. 이 세상엔 아직도 마음 따뜻한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따뜻한 일은 당장 여러분도 하실 수 있습니다. 모 회사에서 광고하듯이 본인이 잘할 수 있는 일, 취미 생활로 쌓인 Skill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시면 됩니다. 시간이..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