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회

'음악회'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건)

효성과 요요마, DMZ에서 평화를 연주하다

음악은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국적이 달라도, 바다 건너 멀리 그리고 저 철책 너머까지도 같은 울림으로 전해집니다. 음악을 통해 전하는 것은 멜로디나 리듬이 아닌 그보다 더 깊이 담긴 의미입니다. 효성은 세계적인 첼리스트 요요마와 함께 오랫동안 나눔의 의미를 전해왔습니다. 장애 아동 및 청소년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온누리 사랑 챔버’에 티칭 클래스를 진행해왔고, 실제로 단원 중 몇 명은 음악대학에 진학하며 우리가 전하고자 했던 것보다 더 큰 감동을 전해오기도 했지요. 그렇게 오랜 인연이 있는 요요마와 함께 이번엔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특별한 음악회를 열었습니다. 효성과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 기획한 ‘문화로 이음:디엠지(DMZ) 평화음악회’ 가 지난 9월 9일 오후 파주 DMZ 안 도라산역에서 개최..

가족과 이웃, 그리고 효성이 함께한 ‘2018 푸르메 작은 음악회’

12월 20일, 종로구 세종마을 푸르메센터에서는 겨울이 벌써 지나간 듯 봄의 따뜻함이 가득했습니다. 장애인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푸르메재단과 함께 효성은 장애아동·청소년과 가족을 포함해 세종마을 인근 지역주민 200여명을 초대해 사랑 가득한 ‘2018 푸르메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거든요. 음악회에 앞서 오후 2시30분부터 고깔모자 만들기, 손가락 인형 만들기 등 아이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떡볶이, 팝콘 등의 먹거리 부스도 운영했죠. 특히, 더클래스효성 임직원 20명이 행사에 동참해 의미를 더했는데요. 임직원은 체험 부스 운영, 선물 증정, 직접 촬영한 가족사진 선물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4시부터는 개그맨 임혁필씨의 진행으로 종로장애인복지관 난타공연, 종로아이존 어린이 합창공연 등..

효성과 함께하는 2016 푸르메 작은 음악회

연말이 되면 유난히 들뜬 분위기가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이러한 분위기에 한 해 동안의 나를 되돌아보고, 누군가에게 미안했던 일은 없는지, 고마웠던 일은 없는지 생각해보며 사과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곤 하죠. 이렇게 서로 마음을 나누는 일이 많은 연말은 유난히도 따뜻하고 정겹습니다. 함께 사는 세상이기에 마음을 나눈다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그 마음을 표현하고자, 효성에서도 한 해 동안 받은 과분한 사랑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푸르메재단과 함께 종로구에 위치한 세종마을 푸르메센터에서 ‘효성과 함께하는 2016 푸르메 작은 음악회’로 말이죠. 효성에서는 푸르메재단과 함께 저소득층 장애어린이 및 청소년 의료재활사업을 4년째 지원해오고 있는데요. 지난 2..

기업들의 합창단, 새로운 사내 문화로 뜬다

효성, 삼성, 포스코, 현대 등 각 기업별로 임직원이 활발하게 참여하는 합창단의 하모니가 기업의 새로운 사내 핵심 문화로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효성∙삼성∙포스코 等 임직원 합창단, GWP(일하기 좋은 기업) 핵심문화로 정착 효성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난 7월 창립한 ‘효성 한마음 합창단’은 지난 달 1일 47주년 창립기념일에서 성공적인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삼성 임직원이 참여한 ‘삼성 한우리 합창단’도 지난 9월 세종문화회관에서 10주년 기념 공연을 열었고, 이건희 회장의 취임 25주년 축하행사에서도 축하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포스코는 자사 및 중소협력사 임직원이 참여하고 있는 PCP합창단이 지난 달 12일 동반성장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협력사를 시상하는 ‘포스코패밀리 파트너스 데이’에서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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