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장

'울산공장'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6건)

[효슐랭 가이드] 울산 보양식 맛집

효성인들의 나만 알고 싶은 효성 사업장 인근 맛집(밥집, 카페, 술집)을 소개하는 일곱 번째 주제는 바로 ‘울산 보양식 맛집’입니다. 복날에 삼계탕만 먹으라는 법 있나요? 무더위를 이겨내는 것은 결국 맛이기에, 맛있는 음식은 언제나 보양식이 됩니다. 모든 효성인들과 효성 사업장 인근을 찾은 여러분들을 미식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맛있으면 그게 보양식!’ 울산 보양식 맛집 복날만 되면 뜨겁다 못해 따가운 햇볕에도 삼계탕 집은 길게 줄이 늘어서 있습니다. 차례가 되어 안으로 들어가면 가득 찬 사람들과 삼계탕의 열기에 먹기도 전에 지치죠. 복날에 꼭 삼계탕만 먹으라는 법이 있나요? 무엇이든 맛있으면 그게 보양식이라는 직장인들은 저마다의 맛으로 이 더위를, 이 여름을 이겨내고 있습니다. 울산에는 강선연구소를..

[효성인 탐구생활] 울산공장 BCF 증설 TFT 팀워크로 이룬 ‘One Team Power’

BCF 증설은 인테리어PU의 생산을 총괄하고 있는 윤한춘 상무를 필두로 각 분야 전문가들이 뭉쳐 상호 신뢰와 존중으로 팀워크를 발휘하여 성공적 마무리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BCF 원사 공급 물량 확대를 위한 땀의 현장, 울산공장을 찾았습니다. 프로젝트의 성공은 철저한 검토부터 울산공장 BCF 증설 TFT는 BCF 증설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출범한 전문가 그룹입니다. 원사의 공급 물량이 증가함에 따라 현재보다 월 100톤 가량의 소요량 증가가 예상되는 상황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조직된 BCF 증설 TFT는 1년 3개월 동안의 사전 검토 작업을 마치고 지난 5월부터 울산공장 내 증설 공사를 시작했어요. 실제 공사에 앞서 팀은 오랜 검토 과정을 통해 증설의 타당성과 효율성을 검증하는 데..

[손끝의 열정] 고객의 내일을 향한 효성의 진화, 울산공장

효성은 언제나 고객의 니즈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진화해왔습니다. 그 진화의 중심에는 고객의 신뢰를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생산 라인을 지키는 울산공장이 있습니다. 2014년, 울산공장에서 시작된 무결점 운동은 고객 신뢰를 공고히 하고, 고객 만족을 극대화하기 위한 불량 제로화 운동이자 품질 혁신의 과정이었습니다.고객 Claim & Complaint 제로화를 위해 달려온 지난 3년, 울산공장은 다시 한 번 제품의 품질과 관리 수준을 세계 최정상으로 끌어올렸습니다. 무결점 운동을 주도한 타이어보강재PU 울산공장은 기어코 해내고야 마는 효성인의 의지와 열정으로 고객 만족의 새 지평을 열었습니다. 고객의 내일을 위한 진화, 우리가 한발 앞서갑니다. 고객 만족의 선행 조건은 품질 혁신효성은 타이어 보강재의 생산과 공..

[창립50주년] 산업자재PG의 기부캠페인, 우리는 기부 어벤져스

창립 50주년이라고 이벤트만 준비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에요~ 효성의 산업자재PG는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는데요, 바로 기부 캠페인입니다. 그런데 이번 기부는 스케일부터 남다릅니다. 산업자재PG의 국내 본사 및 각 사업장의 모든 팀이 참여했거든요. 본사, 타이어보강재PU 울산공장, 울산공장관리본부, 테크니컬 얀PU, 아라미드사업단, 타이어보강재PU 언양공장, 인테리어PU 안양공장과 대전공장, 탄소재료사업단 전주공장의 모든 임직원들이 마음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목표는 50주년이니까 500개의 기부물품 모으기! 기간도 10/7(금)부터 14일(금)까지 딱 일주일 동안만 물품을 모집했는데요 마음도 통도 큰 산업자재PG는 총 1000개 이상의 기부물품을 모으게 되었답니다. 회사생활 중 가장 힘든 일이 마음을 모..

태풍 ‘차바’ 피해지원성금 5억 원 기탁

지난 10월 5일 새벽 불어 닥친 태풍 ‘차바’로 인해 울산 지역에 큰 피해가 있었습니다. 불어난 바닷물에 차가 잠기고 나무가 뽑히고 바닥의 보도블록은 이리저리 도로 위에 흩어지기도 했죠. 많은 분들이 입은 침수 피해로 인해 아직도 복구 작업이 한창이라고 뉴스를 통해 전해 듣기만 했는데요. 효성의 모태가 되는 울산 공장 소재지역이 태풍으로 입었는데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지난 13일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울산 지역의 복구를 돕기 위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5억 원을 기탁했어요.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울산 지역 및 이재민들의 생활이 하루빨리 정상화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함께 전달했습니다.저희가 울산 및 용연 지역에 나일론원사, 타이어코드, PP(폴리프로필렌) 등 주..

[파이팅! 효성인] 마라톤 매력에 풍덩 빠져봐요

쏟아지는 햇살 속에 입이 바싹 타고, 숨은 턱까지 차오르지만 시작한 이상 멈춰 설 수 없는 일, 바로 마라톤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힘든 여정을 달려와 결승점에 도달하면 힘들었던 만큼 휴식의 달콤함은 두 배가 됩니다. 울산공장 마라톤 동호회가 그 매력적인 세계로 초대합니다. 효마회를 소개합니다 일명 ‘효마회’로 통하는 울산공장 마라톤 동호회가 처음 생긴 건 2003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달리기를 좋아하는 직원 몇 명이 함께하는 술자리에서 “모임 한번 만들어볼까?”라고 이야기한 것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4년째 이어져오고 있어요. 처음에는 작은 규모였지만 이제는 울산공장 내에서도 제법 규모 있는 동호회로 발전했답니다. 동호회의 공식 대회 참여는 연간 2번입니다. 동호회 회원들이 모두 즐겁게 뛸 수 있..

[Hyosung News] The 2015 2nd Quarter Hyosung Employees Award and Excellent Employees Award Ceremony

Group News [Common to all companies] The 2015 2nd Quarter Hyosung Employees Award and Excellent Employees Award Ceremony In the ‘2015 2nd Quarter Hyosung Employees Award’ ceremony held on July 28th at the Mapo Head Office, our company selected PP/DH PU’s Dept. Head Lee Geun-woo, Power Systems PU’s Section Chief Oh Hyung-taek and Industrial Machinery PU’s Dept. Head Kim Jin and PR Office Deputy S..

[Hyosung News] 2015年第2季度 自豪的晓星人奖及优秀职员奖颁奖仪式

Group News [全公司共同] 2015年第2季度 自豪的晓星人奖及优秀职员奖颁奖仪式7月28日,在公司麻浦总公司召开的“2015年第2季度自豪的晓星人奖”颁奖仪式上,选定PP/DH PU的Lee Geun-woo部长、电力PU的Oh Hyung-taek课长、机电PU的Kim Jin部长、宣传室Lee Yoon-jung代理颁发了奖金和奖牌。自豪的晓星人奖是选拔取得最高成果的员工颁发的奖状,在这次第2季度也经严格的审核过程,从营销组、技术组、研究组、支援组各选拔了一名获奖者。而这次新开设的“上半年优秀职员奖”选出各PU上半年为业绩向上付出努力、工作态度优秀的23名员工,一起分享了喜悦。※ 详细业绩请参考HOPE公告栏 [全公司共同] 创造经济创新中心长及支援企业参与座谈会 7月24日,青瓦台召开了“创造经济创新中心长及支援企业座谈会”。座谈会由包括我公司赵显相工业材料PG长兼化..

효성 사업장별 맛집 지도 ③울산공장편

고래고기 맛보러 울산으로 오이소~! 울산 하면 고래! 고래하면 울산 장생포 아닙니꺼? 장생포로 말할라카믄 효성 울산공장이 위치한 곳으로 예전부터 고래가 억수로~ 많이 잡히기로 유명한 곳이라예~ 울산 오믄 12가지 오묘한 맛을 자랑하는 고래고기는 꼭 잡수고 가이소! 제가 이 말을 왜 하냐믄예~ 효성 사업장별 맛집 지도가 벌써 3편이나 만들어졌는데, 이번에는 울산으로 안가봤습니꺼? 고래고기뿐만 아니라 싱싱한 활어까지! 맛있는 먹거리가 풍부한 울산으로 함께 맛기행 떠나 보실래예? <효성 울산공장 맛집 선정 기준> 1. 효성 울산공장 임직원이 추천한 울산 내 맛집 선정2. 효성 울산공장 정문을 시작으로 7km 이상인 곳은 제외 (너무 멀다 아이가~ ㅜ)3. 다른 맛집과 너무 동떨어진 거리에 있는 맛집도 제외4...

[GWT를 소개합니다] 소통의 빛, 책임제의 사각지대를 비추다 '울산공장 나이론보전팀'

아주 작은 것에 반응하기 ‘반려(伴侶)’는 짝이 되는 동무를 뜻합니다. 서로 어울려 한 쌍을 이루는 친구라는 말이죠. 거기에는 위아래가 없습니다. 누가 먼저랄 것 없이 진솔하게 주고받으며 온전한 관계를 맺을 뿐입니다. ‘모험’이 슬그머니 ‘경륜’ 뒤로 숨는 중년임에도 불구하고 홍성발 팀장이 달라진 이유입니다. 안정을 추구하기에 매너리즘보다 변화가 두려워질 무렵, 그는 울산공장 나이론보전팀원들을 반려자로 여기자고 결심했습니다. “우리 팀은 주로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 설비 전체의 유지보수와 증설, 설비에 관한 모든 업무를 관리합니다. 저를 비롯한 일곱 명의 팀원이 제각각 공정별로 세분화된 구역을 맡아 책임제로 일하고 있어서 모두 업무에 매달려 지내기 십상이죠. 하루의 1/3 이상을 함께하면서도 팀원의 속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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