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팁

'오피스팁'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5건)

[신입남녀] 사무실 사용 설명서는 왜 없죠? ‘오피스 호모 파베르’ 3x3 실전 수칙

처음 접한 사무실은 사람도 사물도 온통 낯설게 느껴지죠. 새롭게 관계 맺어야 할 직원 분들, 입사 전에는 전혀 쓸 일 없었던 업무 용어들. 게다가 갖가지 사물들까지! 전화기, 인쇄기, 각종 문서, 파일 바인더, ······. 응? 잠깐만요. 하나도 안 낯설고 안 새로운 물건들 아닌가요? 집에서나 학교에서나 쉽게 볼 수 있던 것들 같은데요? 그런데 왜, 사무실에 놓인 전화기는 어려운 거죠? 전화벨이 울리면 왜 긴장하게 되는 거죠? ‘놓인 자리’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똑같은 캔맥주라도 마트에 놓이면 ‘상품’, 식당 테이블에 놓이면 ‘술’이 되는 이치랄까요. 일상의 많은 사물들은 이렇듯 놓임새에 따라 전혀 다른 사용 가치를 지닙니다. 따라서 사용법도 달라지죠. 신입사원에겐 모든 것이 낯설고 흐릿하기만 한 이곳..

[신입남녀] ‘2019년엔 부자 되세요’ 직장인 재테크

사회초년생 때에는 그동안 하지 못했던 것, 사지 못했던 것들을 사느라 돈을 모을 틈이 없습니다. 첫 사회생활을 하면서 돈을 벌게 됐다는 기쁨도 잠시, 월급은 통장을 스쳐 가는 것일 뿐이라는 말처럼 무턱대고 쓰다 보면 통장이 텅 비어버리게 되는데요. 어떻게 월급을 관리해야 훗날 후회하지 않을까요? 사회초년생을 위한 다양한 재테크 노하우를 소개합니다. 사회초년생에게 꼭 필요한 금융 상식 내 신용등급 알기 신용등급은 금융거래에 있어서 신분증과 같습니다. 은행 등 금융회사는 대출 시 고객의 신용등급을 파악해 대출 여부를 심사하고 금리와 한도도 차등 적용하기 때문이죠. 따라서 사회생활을 막 시작하셨다면 수시로 내 신용등급은 얼마일까 확인하고 관리할 필요가 있는데요. 개인 신용등급은 1년에 3회까지 신용평가기관에서..

[신입남녀] 직장인에게 유용한 사이트

직장생활을 처음 하는 신입사원들에게는 회사 생활의 모든 것이 낯설고 어렵게 마련입니다. 특히 보고서 작성이나 회의 때 발표를 하려고 하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한데요. 막상 누군가에게 물어보자니 너무 기본적인 것 같고, 그렇다고 잘 알지도 못해 마음 졸일 때가 많습니다. 또한 업무 외적인 고민을 털어 놓을 곳이 없어 방황하기도 하는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직장인들에게 유용한 다양한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알아두면 쓸데 있는 신비한 자료 사이트 각종 보고서를 작성할 때에 자료 조사가 무척 중요합니다. 명확한 근거가 있어야 보고서에 더 신뢰가 가기 때문인데요. 통계, 논문, 여론조사 결과를 이용해 보고서를 더욱 신뢰감 있게 만들고 싶다면 다양한 사이트를 이용하면 좋습니다. 학술연구정보서비..

[신입남녀] “신입사원 센스가 +1 되었습니다” 직장인에게 유용한 어플

항상 한발 앞선 센스 넘치는 행동으로 칭찬받는 신입사원들의 스마트폰에는 공통적으로 깔려있는 어플(app)이 있다고 합니다. 지각방지 알람 어플부터, 회사 근처 맛집을 찾아주는 어플, 명함 관리, 문서 편집, 스캔 어플까지! 선배들에게 사랑받는 후배가 되고 싶다면, 오늘 당장 스마트폰에 이 어플을 모두 깔아보는 것, 어떨까요? 지각은 절대 안돼!‘알람몬’ 알람몬의 게임은 단순한 듯 하지만 눈뜨면서 답을 맞추기란 쉽지 않을 듯 직장인의 필수 조건, 성실한 근태입니다. 신입사원이라면 더더욱 지각은 안되죠. 5분씩 늦는 지각병을 가지고 있어도, 전날 과음을 했어도 1등으로 출근할 수 있는 막강 알림 어플, ‘알람몬’을 추천합니다. 간단하게 버튼 하나로 꺼지는 알람으론 아침잠을 깨울 순 없어요. 알람몬은 특정 게..

[신입남녀] ‘비즈니스 용어부터 급여체까지’ 직장인 용어사전

직장에서는 업무의 편의를 위해서 줄임말이나 간소한 언어를 많이 씁니다. 이제 갓 직장에 들어간 신입사원이라면 다소 생소하게 느낄 수 있겠죠? 하지만 로마에서는 로마법을 따라야 하는 법. 직장인 용어를 모르면 당황스러운 상황이 생기거나 실수할 수 있기 때문에 꼭 알아두어야 하는데요. 신입사원을 위해 꼭 알아야 하는 직장인 용어를 소개합니다. 생소하지만 자주 사용하는 비즈니스 용어 confirm(컨펌), feedback(피드백) “과장님, 어제 컨펌 해주신 기획안, 피드백 주신대로 수정하였습니다.” 컨펌은 ‘확인하다, 사실임을 보여주다’란 뜻으로 회사에서 작성되는 문서나 업무에 대한 상사의 확인, 진행, 승인을 뜻합니다. 또한 ‘검토 후 보완, 수정사항’을 피드백이라고 하는데요. 컨펌과 피드백은 짝꿍처럼 항..

[신입남녀] 주 52시간 근무와 함께 알아두면 좋을 근로기준법

2018년 7월부터 ‘주 52시간 근무’가 시행됩니다.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근로시간이 2.124시간(1년)으로 가장 길다고 하는데요. 가장 짧은 근로시간을 기록한 독일의 1,361시간(1년)과 비교하면 연 753시간을 더 일하고 있으며, OECD 국가 평균보다도 무려 354시간을 더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장시간 근로 관행을 깨트리기 위해 주 52시간 근무로 근로기준법을 변경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주52시간 근무가 시행되면 근로자 1명당 일하는 시간이 줄어들어 신규 고용이 창출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반면 근로시간이 짧아지는 만큼, 기업의 부담이 커질 것이라 우려도 함께 제기되고 있어요. 새롭게 시행되는 주 52시간 근무에 대한 소개와 함께 임금제, 근로계약서, 연차, 연장근무..

[신입남녀]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게’ 보고서 잘 쓰는 법

직장인들에게 보고서는 정말 중요합니다. 하지만 글쓰기에 자신이 없는 직장인들에게 가장 어려운 업무 중 하나가 보고서를 작성하는 일이기도 하죠. 물론 학생 때도 물밀 듯이 밀려오는 과제로 인해 자주 리포트를 쓰곤 했지만, 업무에 대한 보고서는 대학생 때 리포트를 쓰는 것과는 조금 다릅니다. 보고서는 상사부터 더 윗선의 경영진까지 모두 보게 되기 때문에 핵심을 파악하기 쉽게 쓰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 간단해 보이는 기본원칙을 지키는 것은 말처럼 쉽지만은 않은데요. 하지만, 보고서야말로 업무의 기본 중의 기본이기에 보고서만 잘 써도 일 잘하는 신입사원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게’ 보고서를 잘 쓸 수 있는 꿀팁을 소개합니다. 보고서 작성도 한 걸음부터! 보고서의 목적 ..

[신입남녀] “PT의 달인으로 거듭나자!” 발표 잘 하는 법

신입사원들에게 회사생활 중 가장 힘든 점이 무엇이냐고 질문을 하면 많은 이들이 PT의 두려움을 꼽는다고 해요. 선배들처럼 자연스럽고 자신감 있게 프레젠테이션을 이끌고 싶지만 발표를 하려고 앞에서면 눈앞이 캄캄해지기 마련이라는데요. 선배들도 처음부터 잘 한 것은 아니랍니다. 발표 잘하는 팁을 익히고 시간이 가면서 점점 능숙해진 것이죠. 지금부터 신입사원을 위한 발표 잘하는 팁을 소개합니다. 발표 준비 단계 첫째, 청중을 고려해 대본을 준비하라 우선 PT를 준비할 때에는 청중을 고려해야 합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패라는 말이 있듯 청중이 어떤 부서인지, 어떤 직책의 사람이냐에 따라 PT스타일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죠. 미리 청중에 대한 정보와 그들이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기대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면 대본을..

[신입남녀] 맛깔나는 PPT 제작을 위한 무료 서체

회사에서 가장 많이 하는 업무 중 하나가 바로 PPT 만들기입니다. PPT를 잘 만드는 것은 직장인들에게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업무능력 중 하나인데요. PPT를 만들 때에는 가독성 좋고, 이미지까지 잘 전달할 수 있는 서체를 알맞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소 부족한 내용의 기획서나 보고서를 더욱 업그레이드 해주는 신입사원을 위한 무료 서체 활용 팁을 소개합니다. 서체로 PPT 살리기 PPT를 잘 만들면 기획서나 보고서의 내용을 더욱 돋보이게 할 수 있지만, 반대로 잘 만들지 못하면 아무리 좋은 내용도 사람들 눈에 띄기 쉽지 않습니다. PPT를 만들 때 서체는 이렇게 사용하세요. 서체의 종류는 최소화하자 욕심을 내서 한 페이지에 너무 많은 서체를 사용하면 정신이 없어서 집중력을 흐릴 수 있습니다..

“새해엔 회의 방식 좀 바꿔보자” Yes, and 회의법

회의시간만 되면 고개를 푹 숙이고 시간만 흘러가길 바라는 우리들.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만족할 만한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는 회의. 이는 우리들의 잘못이 아니라 회의 방법이 잘못되었다는 생각, 안 해 보셨나요? 시간 낭비, 효율 제로의 회의가 아닌 의미 있고 생산적인 회의를 만들기 위한 방법. 새해를 맞아 회의 방식을 바꿔보자는 직장인들을 위해 떠오르는 ‘Yes, and 회의법’을 소개합니다. 무조건적인 비판으로 입을 열지 못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의견이라도 귀 기울여주는 ‘Yes, and 회의법’으로 올해엔 성공적인 회의를 해볼까요? 아이디어를 죽이는 회의법 우리 팀의 회의 방법을 가만히 떠올려 보세요. 혹시 누군가 의견을 내면 반박하기에 급급하지 않았나요? 혹은 너무 사소하거나 쓸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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