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연말'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8건)

가족과 이웃, 그리고 효성이 함께한 ‘2018 푸르메 작은 음악회’

12월 20일, 종로구 세종마을 푸르메센터에서는 겨울이 벌써 지나간 듯 봄의 따뜻함이 가득했습니다. 장애인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푸르메재단과 함께 효성은 장애아동·청소년과 가족을 포함해 세종마을 인근 지역주민 200여명을 초대해 사랑 가득한 ‘2018 푸르메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거든요. 음악회에 앞서 오후 2시30분부터 고깔모자 만들기, 손가락 인형 만들기 등 아이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떡볶이, 팝콘 등의 먹거리 부스도 운영했죠. 특히, 더클래스효성 임직원 20명이 행사에 동참해 의미를 더했는데요. 임직원은 체험 부스 운영, 선물 증정, 직접 촬영한 가족사진 선물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4시부터는 개그맨 임혁필씨의 진행으로 종로장애인복지관 난타공연, 종로아이존 어린이 합창공연 등..

[직장인 B급 뉴스] ‘당신의 2018년은?’ 아듀 2018

덮어놓고 회사에 다니다 보니, 벌써 2018년도 다 갔습니다. 이렇게 또 한 살 나이를 먹고, 이렇게 또 한 해 연차가 올라가는데, 왠지 우리는 1년 전 그때 그대로인 것 같습니다. 뭐한 게 있다고 시간은 그리도 빨리 가는지, 퇴근 시간은 그리도 안 오더만, 2018년은 벌써 안녕입니다. 그래도 가는 세월을 잡을 수 없는 노릇. 직장인에게 지난 1년은 어떤 시간이었는지, 무엇을 하며 지금까지 달려왔는지, 2018년을 한번 되돌아봅니다. 직장인의 2018년, 백 점 만점에 몇 점? 자신의 2018년은 백 점 만점에 몇 점인지 효성의 현직 직장인에게 물었습니다. 그 결과 평균 직장인의 2018년은 78.8점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체 답변자 중 무려 96.2%가 50점 이상의 점수를 매겼고, 특히 80점대라..

‘산타원정대’ 효성티앤에스㈜가 소외이웃에게 전한 크리스마스 선물

이제 얼마 남지 않은 2018년이지만, 아쉬움보다 설렘이 가득한 이유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의 즐거운 분위기 때문이죠. 크리스마스에 무엇을 할까, 어떤 선물을 주고 받을까, 연말이니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과 어떤 시간을 보낼까 하는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이러한 가운데 효성티앤에스㈜는 보다 더 의미 있는 일을 계획했습니다. 바로 직접 산타가 되어 크리스마스 선물을 나눠주는 것이죠. 임직원 70여명이 직접 참여해 산타로 변신! 수서동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사랑의 쌀 5kg 들이 450개, 휴지 30롤 450개, 아동용 겨울 패딩 32벌을 전달했습니다. 게다가 이 선물들은 임직원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금액을 기부하여 조성된 기부금으로 마련되었죠. 효성티앤에스㈜ 손현식 대표이사는 “나눔을 통..

[효성인 POLL] “수고했어 올해도!” 나에게 건네는 작은 응원

다사다난한 2017년을 보낸 효성인 여러분은 스스로에게 어떤 칭찬과 선물을 주고 싶은가요? 올 한 해의 따뜻했던 기억을 돌아보며 내년에도 다시 한 번 힘차게 달려갈 준비를 해봅니다. 설문 참여: 151명설문 기간: 2017년 11월 16~22일 1. 2017년은 나에게 어떤 한 해였나요? ① 힘든 일이 있었지만 잘 극복한 한 해 66%② 열정적으로 달려온 한 해 17.33%③ 기타(불혹을 맞이한 사색의 한 해, 새로운 성장 기반을 다진 한 해, 파란만장 다사다난 한 해) 6.67%④ 차분하고 편안한 한 해 6%⑤ 따뜻하고 행복한 한 해 4% 2. 올해 결심, 얼마나 잘 지켰나요? 점수로 말한다면? ① 80점! 완벽하지는 않지만 만족스러운 편 47.33%② 50점! 딱 절반은 지켰다 36%③ 20점! 시작..

12월엔 세빛섬에서 만나요!

12월엔 왜 유독 '자리 욕심'이 생기는지 모르겠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때를 맞아 각종 만남이 많아지는데, 아무래도 연말이라는 특별한 시간을 내어 함께 하고플 정도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라 그런 게 아닐까요? 좋은 사람들과 좋은 곳에서, 좋은 것을 보며 좋은 걸 먹고 싶은 욕심. 그러한 요구를 만족시키기에 세빛섬만큼 좋은 곳도 없겠죠. 따스하게 불빛이 반짝이는 풍경을 보며 식사부터 달콤한 디저트까지 즐기며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곳, 한 해의 마지막이라 더욱 특별한 세빛섬의 12월 소식 알려드립니다. 채빛퀴진 - 2016 하반기 스타 메뉴 총결산! 세빛섬 뷔페 레스토랑 채빛퀴진에서도 한 해를 결산하는 '푸드 어워드'가 펼쳐집니다. 바로 2016년 하반기에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메뉴들을 12월 한달 ..

직장인 멘탈 점검 프로젝트

요즘 너도나도 웰빙을 외치죠. 그래서인지 작게나마 스스로의 건강을 챙기는 사람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홍삼을 챙겨 먹기도 하고, 녹즙이나 요구르트 등 건강에 좋다고 하는 각종 음료들이 책상에 놓여 있기도 하죠. 그런데 정작 챙겨야 할 건강은 놓치고 있지 않으신가요? 정! 신! 건! 강! 여러분의 정신건강은 안녕한가요? 우리나라 직장인이라면 스트레스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어젯밤 개콘이 끝날 무렵 한숨을 내쉬지는 않으셨나요? 우리는 왜 이리도 우울하고, 불안하기만 할까요? 조금 더 행복해지는 방법은 없을까요? 나는 누구일까요? 나는 어떤 사람일까요? 여러분은 스스로를 정의할 수 있으신가요? 아마도 쉽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싫어하고, 어떤 환경에서 ..

송년회에서 똑똑하게 살아남는 직장인이 되자!

2011년을 마무리하는 시기가 되면서 직장인들은 연말연시에 송년회자리가 걱정되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래서 요즘엔 ‘119 송년문화’를 펼치는 곳도 있다고합니다. ‘한 가지 술로 1차로 끝내고 9시까지 마무리한다’는 뜻이라고 하는데요, 임직원들의 건강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분위기는 살리고, 몸도 보호하고, 술로 빚게 되는 사고도 예방할 수 있고 실제로 아주 모범적이고 교과서적인 룰이죠^^ 이렇게만 할 수 있다면 송년회 몇 개 쯤 문제도 아니겠지만 대부분의 송년회는 이런 것과 거리가 멀기마련이죠. 그래서 준비한 "송년회에서 똑똑하게 살아남는 법!"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께요! 상사가 과묵하고 농담과는 거리가 먼 경우, 송년회 분위기는 엄숙하기 쉽습니다. 말없이 고기를 구우며 ‘김 대리, 한잔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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