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안전'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건)

[효성적 일상] 안전을 위해 치열하게 버티는 타이어 보강재

우리는 강해지려고 매일 무언가를 하고 있습니다. 마음을 단련시키고, 스트레스를 더 오래 견디는 연습을 하고, 잠을 줄여 실력을 키웁니다. 끊임없이 최신 정보를 입력하고 기존 정보와 잘 버무려 놓기도 해요. 무엇 보다 깨어 있으려고 노력하죠. 그래서 우리 삶이 더 치열하다 느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우리는 경쟁자를 없애버릴 만큼 강해지려고 치열한 것이 아니에요. 단지 안전을 위해 치열한 것뿐입니다. ‘안전을 위한 치열함’이라고 하니 현실에 안주(安住)하는 듯한 느낌이 강한데요, 그것보다는 ‘버티기’ 또는 ‘살아남기’와 결이 비슷한 말입니다. - 우리만큼 치열한 타이어 타이어는 살아남기 위해 치열한 우리만큼 수많은 외부요인과 싸우고 있어요. 여름엔 아스팔트가 내뿜는 지열과 싸워야 하고, 장..

‘안전사고 ZERO’를 향한 30년의 정면 승부

효성첨단소재 울산공장 환경안전팀 임주원 부장 - 환경에 대한 관심, 황금이 되다 지구의 온도가 1℃ 상승하면 생물이 10% 멸종하고, 2℃ 상승하면 아마존이 사막으로 변하며, 6℃ 상승하면 지구의 모든 생물체가 멸종한다는 환경학자들의 경고는 아찔합니다. 핵폭탄에 비견되는 지구온난화 문제에 전 세계가 팔을 걷어붙였죠. 우리나라 역시 2010년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를 수립, 정부가 기업의 온실가스 배출량과 에너지 사용량에 대한 목표를 부과하고 관리하는 제도를 시행했습니다. 이에 효성은 곧바로 환경안전팀을 총괄하는 임주원 부장을 주축으로 ‘온실가스·에너지 인벤토리 TFT’를 구축했죠. 전 사업장을 방문해 수개월씩 머물며 전체 공정과 설비를 파악, 모든 사업장에서 배출하는 온실가스를 집계하는 총괄적 온..

효성 창원공장, 안전보건공단 ‘공생협력프로그램’ 최우수등급 획득

공생(共生): 서로 도우며 함께 삶.협력(協力): 힘을 합하여 서로 도움. 오늘날의 효성을 있게 한 것은 함께 힘을 합하여 서로 도운 여러 협력업체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효성과 협력업체는 상생의 관계로 서로 이끌고 밀어가며 달려왔으며, 속도보다는 안전을 더 중요시했기에 산업재해 Zero라는 성과 역시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효성은 협력업체와 함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노력을 인정 받았는데요. 지난달 16일, 효성 창원공장은 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공생협력프로그램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습니다.안전보건 공생협력프로그램은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위험성평가, 안전보건교육 지원 등을 통해 사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로 2012년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최우수 등급 획득은 ..

효성, ‘안전한 세빛섬’ 위해 비상대피훈련 실시

한강의 수변복합문화공간인 세빛섬을 운영하고 있는 효성이 4일 세빛섬 및 일대에서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비상대피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비상대피훈련은 세빛섬의 안전관리를 강화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세빛섬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는데요. 이날 훈련에는 세빛섬 내 전(全) 근무자는 물론 방문고객들도 함께 참여해 ▲ 화재진압 및 대피 훈련 ▲ 환자발생 시 응급처치 훈련 ▲ 비상대피 중 한강 수난 인명구조 훈련 등을 실시했습니다. 이날 훈련에는 서울시 서초소방서, 반포수난구조대, 한강사업본부, 한강경찰대 등 관계 기관들도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번 훈련에 앞서 세빛섬은 3차에 걸쳐 전(全) 근무자들을 대상으로 ▲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 교육 ▲ 세빛섬 내 방재시설 구축 실태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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