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나눔'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60건)

나눔의 숲을 비롯해 따뜻함을 전한 효성의 6월

- 노을공원 ‘나눔의 숲’ 생태 보존 위해 1천만원 전달 효성이 뜨거운 여름을 대비해 생태 보존을 위한 숲 가꾸기에 나섰습니다. 지난 6월 21일, 마포구 노을공원의 생태를 보존하고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사단법인 노을공원시민모임에 후원금 1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지난 2016년부터 노을공원 일대에 ‘효성 나눔의 숲’을 조성하고, 4년째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는 효성은 신입사원을 비롯한 임직원이 정기적으로 나눔의 숲을 찾아 묘목을 심고 환경 정화 활동을 벌이는 등 나눔의 숲 지키기 활동을 활발히 해왔습니다. 지난 5월에는 효성중공업의 협력사 임직원들이 함께 나눔의 숲에서 상생 활동을 펼치기도 했죠. - 장애인 일자리 창출 위한 ‘컴브릿지’ 사업도 후원 지난 6월 7일에는 경기도 파주시 에덴복지재단을 찾아 중..

[따뜻해횻] ‘효성 이에우♥ 베트남!’ 세 번째 나눔. 지역개발 프로젝트

베트남 꼰뚬성 꼰플롱현에 있는 꼰촛 마을. 이곳은 베트남 중부 내륙에 있는 산악지대에 위치해있으며, 15개 이상의 소수민족이 전체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고, 빈곤율은 42%에 달하는 가난한 동네입니다. 허름한 집과 학교, 제대로 된 위생시설도 없고, 너무 멀리 떨어진 보건시설. 나무로 불을 때서 음식을 해 먹지만, 잘 먹지 못해 발육률이 낮은 아이들. 이곳 주민들과 아이들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 학교, 아니 미래를 짓다 국제국호개발NGO인 플랜코리아와 함께 효성은 베트남 소외지역을 위한 프로젝트에 돌입하였습니다. 효성 임직원의 자발적인 급여 나눔으로 이곳 아이들과 아동 결연 후원을 하는 것은 물론, 효성과 효성 임직원이 함께 마련한 후원금으로 지역개발을 위한 다양한 나눔을 펼쳤죠...

[따뜻해횻] ‘효성 이에우♥ 베트남!’ 두 번째 나눔. 효성과 효성 SNS 친구들의 선물

지난 4월, 머나먼 베트남의 이름 모를 아이들을 위해 여러분께서 남겨주신 응원, 잘 받았습니다. 그리고 잘 전했습니다. 그랬더니 더 큰 선물을 받아왔습니다. 우리가 함께 준비한 선물을 받고 너무나도 좋아하던 아이들의 미소를. - 이벤트, 그 후 이야기 이벤트는 효성 임직원이 매달 급여 나눔으로 후원하고 있는 베트남 아이들을 위해 응원 메시지를 남겨 참여하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많은 효성 SNS 친구들이 아이들을 위해 한 줄 한 줄 마음 가득 담아주셨는데요. 그 응원 메시지 중 일부를 선정하고 베트남어로 번역하여 제작한 스티커와 효성이 준비한 선물을 가지고 베트남으로 떠났습니다. 효성은 베트남 중부에 위치한 꼰뚬성 꼰플롱현의 아이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이곳은 베트남 내에서도 소수민족만 거주하는, 절대적 빈..

[따뜻해횻] ‘효성 이에우♥ 베트남!’ 효성과 효성인과 플랜코리아가 함께합니다

효성은 베트남에서 의료봉사, 안경 보급, 학용품과 컴퓨터, 미니 도서관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습니다. 베트남은 효성의 공장이 다수 자리잡은 곳이기에, 우리가 받은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을 나누기 위해 효성 임직원들도 이 나눔에 동참하고 있는데요. 효성은 국제구호개발NGO 플랜코리아와 함께 베트남 소외지역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효성 임직원들의 급여 나눔으로 베트남 아동 결연 후원도 하고, 회사에서는 매칭그랜트로 후원금을 더해 지역개발을 위한 사업을 펼치고 있죠. 올해에는 베트남 꼰촛 마을에 초등학교 교실과 화장실, 수돗가를 새로 지었습니다. 기존에 있던 낙후된 교실은 찻길 옆에 있어 아이들이 위험에 그대로 노출된 상태였죠. 그리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도록 학교 울타리와 담장, 교문..

조현준 회장, 효성 사회공헌의 핵심은 ‘지속가능성’

효성 조현준 회장은 ‘나눔을 통해 수혜자 스스로 미래를 개척할 수 있도록 힘이 되어주는 기업’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단순 인프라 지원에서 나아가 일자리 창출, 교육 등 장기적이고 지속가능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죠. 효성은 2013년부터 경제적인 이유로 제때 재활치료를 받지 못하는 장애아동•청소년의 재활치료비 후원을 하고 있는데요. 또한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비장애형제에 대한 심리치료•교육지원도 병행합니다. 위축됐던 심리상태나 사회성을 회복할 수 있도록 정서적 지지를 해주기 위해서죠. 2014년부터는 폐기 및 일반 매각 처리되는 컴퓨터•프린터 등의 전산기기를 수거해 재활용할 수 있도록 부품을 분해하는 작업에 장애인을 채용해 일자리를 제공하는 컴브릿..

[With] 효성나눔봉사단원들이 마트에 떴다!

효성나눔봉사단, 오늘 하루 아이들의 장보기 메이트아직 찬 바람이 가시지 않은 2월의 한 오후, 용산의 한 쇼핑몰에서 성준이(가명)를 처음 만났습니다. 장애·비장애 통합 어린이집인 구립 장군봉어린이집과 함께한 이번 활동의 목적은 아이들이 마트에서 물건을 찾고 구입하는 경험을 비롯해 공공장소에서의 예절을 배우고 익힐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었습니다. 특명! 비누를 찾아라저와 짝이 된 성준이가 구매해야 할 물건은 비누였습니다. 성준이는 비누를 찾는 것보다 숫자를 찾는 데 더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보이는 숫자마다 영어로 읽던 성준이의 마음에 쏙 든 건 ‘뽀로로 계산기’였습니다. “원 투 스리 포…” 계산기 앞에서 한참이나 숫자를 읽으며 발걸음을 떼지 못하던 성준이를 데리고 세안 용품 코너로 가자 아이는 단숨에 ..

[따뜻해횻] ‘효성 이에우♥ 베트남!’ 첫 번째 나눔. 임직원들의 베트남 아동 결연 후원

효성과 베트남, 인연이 나누다 축구 열풍을 이끌고 있는 ‘쌀딩크’ 박항서 감독으로, 그리고 하노이에서 열린 2차 북미정상회담으로 요즘 우리나라와 베트남은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보다 앞선 2007년, 효성과 베트남의 인연도 시작되었죠. 효성은 베트남 남부 호치민시 인근의 연짝 공단에 베트남법인과 동나이법인을 설립한 이후로 지금까지 활발한 사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7천 명의 직원이 일하고 있는 베트남은 효성의 글로벌 최대 생산기지입니다. 효성 베트남 공장 효성의 공장이 다수 자리잡은 베트남이기에, 효성은 베트남에서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서며 우리가 받은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 2011년부터 해외의료봉사단 미소원정대 활동으로 의료시설 부족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베..

[나눔 행복] 마음과 마음의 하모니

#1 장군봉어린이집에서 만난 미소수리수리 얍! 행복아 퍼져라~효성나눔봉사단이 크리스마스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관악구립 장군봉어린이집에 모였습니다. 이곳은 통합보육 어린이집으로 비장애 아동과 장애 아동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더불어, 함께’ 성장하고 있는 교육 현장입니다.봉사단은 새 둥지에서 첫 크리스마스를 맞이한 아이들을 위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실내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호기심 가득한 수십 개의 눈망울이 무대에 집중하자 <겨울왕국> 눈사람 올라프와 마술사가 등장했죠. 봉사단원들은 오랫동안 집중하기 어려운 발달장애 아이들과 1:1 짝꿍을 맺어 든든한 파트너로 공연 관람을 도왔는데요. 마법의 주문 “수리수리 얍”이 울려 퍼질 때마다 감탄과 환호를 보내는 아이들, 그 모습에 봉사자는 더 큰 웃음이 ..

효성티앤에스㈜, '2018 강남구자원봉사자대회' 강남구자원봉사 구청장 표창 수상

효성티앤에스(주)가 11월 26일 강남구자원봉사센터에서 열린 ‘2018 강남구자원봉사자대회’에서 2018년 한 해 동안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강남구청장 표창을 수상했습니다.강남구자원봉사센터에서 주최하는 강남구자원봉사자대회는 1999년부터 매년 자원봉사자(단체) 및 유공직원을 선발하여 시상을 실시해왔는데요. 이로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장려하며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효성티앤에스(주) 손현식 대표이사는 “효성티앤에스는 2004년부터 매년 김장 봉사, 사랑의 쌀 및 생필품 전달 등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고 노력해왔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보탬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확대,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한편, 효성티앤에스(주)는 매월 노인 및 아동복지, 도..

“김장을 나눠요, 온정을 나눠요” 효성, 마포구 이웃들에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

김장, 하셨나요? 겨울을 앞두고 꼭 해야 하지만, 막상 할 엄두가 나지 않은 크나큰 숙제. 김장김치를 담그려면 비용도 만만치 않지만, 혼자 해내기에는 시간도 힘도 너무 많이 들어서 온 가족과 친척과 이웃이 모두 힘을 합쳐 하루 날을 잡고 김장하곤 합니다.그래서 효성도 이웃을 위해 팔을 걷어 부쳤습니다. 지난 11월 27일, 효성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의 저소득층 1,500세대를 위해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한 것이죠.효성중공업 직원 등 20여 명은 100세대를 직접 방문하여 배달에 나서기도 했는데요. 이날 김장김치를 직접 전달한 효성 최영범 커뮤니케이션실장(부사장)은 “겨울을 앞두고 김장김치 전달이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효성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원을 적극적으로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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