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오래보자! 효성 60기 신입사원들의 산청 여행기

입사 후 정신없이 흘러간 하루하루 속에서도, 어느새 서로에게 가장 편한 사이가 되어준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같은 해, 같은 출발선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한 동기들입니다. 지난 6월 제주도 여행에 이어, 이번에는 또 다른 60기 신입사원 11명이 산청으로 향했다고 하는데요. 웃음과 추억이 가득했던 그들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전해드립니다.
효성 60기 신입사원들의 제주도 여행기도 궁금하다면?!
각자의 부서에서 바쁘게 지내다 보니 얼굴 한 번 보기 쉽지 않았던 동기들이지만, 이번 여행에서만큼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함께 웃고 떠들었습니다. 래프팅으로 짜릿함을 나누고, 숲속에서 여유를 즐기고, 맛있는 음식과 함께 그동안 못다 한 근황 토크를 나누며 잊지 못할 추억을 하나 더 쌓았습니다.
설렘 가득, 산청

동기들을 태운 차량이 산청으로 향하는 동안, 차 안은 반가운 얼굴들을 만난 설렘으로 가득했습니다. 만나자마자 이야기꽃이 피어나며, 도착하기도 전부터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죠. 산청으로 향하는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 짜릿한 래프팅으로 함께 땀을 흘리고, 달달한 디저트를 나눠 먹으며 근황 토크를 이어가는 등 액티비티부터 힐링까지 알찬 일정으로 채워졌습니다.
숲속에서 다 함께 사진을 남기고, 맛있는 음식을 나눠 먹으며 유쾌한 순간들을 만들어갔습니다. 함께라서 더 즐거웠던 이번 여행은, 각자의 자리로 돌아간 뒤에도 오래도록 꺼내볼 수 있는 특별한 기록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먹고, 웃고~ 여행 KPI 달성!

‘60기 오늘의 KPI = 많이 웃기’라는 문구를 내걸 만큼, 이날만큼은 마음껏 웃고 즐기는 것이 60기 신인사원들이 세운 유일한 목표였습니다.
야외에 둘러앉아 함께 구워 먹은 바비큐부터 서프라이즈로 준비한 생일 케이크까지! 생일을 축하하고 맛있게 담아낸 모습까지 사진으로 남기며 즐거운 순간을 기록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서로에게 온전히 집중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서로에게 전하는 진심 한마디

여행이 무르익을 무렵, 동기들은 그동안 마음속에만 담아두었던 이야기들을 하나둘 꺼내놓기 시작했습니다. 회사에서 좋은 사람들을 만나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이 큰 행운이라는 이야기, 서로 다른 곳에서 각자의 역할을 하고 있지만 언제 만나도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동기들이 있어 든든하다는 이야기까지, 회사 동료를 넘어 서로에게 힘이 되어준 존재에 대한 고마움이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고마움을 전한 뒤에는 서로를 향한 응원의 말도 이어졌습니다. 같은 출발선에서 함께 시작한 만큼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멋지게 성장하는 모습을 오래도록 지켜보고 싶다는 마음, 그리고 힘든 순간에도 함께 웃고 이야기할 수 있는 동기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즐겁게 회사 생활을 이어가자는 다짐이 여행의 밤을 따뜻하게 채웠습니다.
우리의 다음 페이지는?

동기들은 처음 입사했을 때의 마음가짐을 잃지 않고 계속 성장하고 싶다는 바람과 함께, 업무적으로는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 사람으로서는 함께한 순간이 좋은 기억으로 남는 동료가 되고 싶다는 소박한 목표를 전했습니다.
같은 출발선에서 시작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60기 신입사원들, 오늘 함께한 이 시간이 앞으로의 여정에 든든한 힘이 되어,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이어가길 바랍니다.
새로운 시작 앞에 선 효성의 신입사원 모두, 지금의 설렘과 다짐을 오래 간직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만의 다음 페이지를 힘차게 써내려가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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