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cus on VOC] 시장 선두를 향한 전력電力 질주

2019.01.18 09:45




 최고의 기술로 탄생한 효성 ESS


효성중공업은 국내 1위의 ESS 업체로, 고객에게 최고의 기술이 담긴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SS(Energy Storage System)란 전력 수요가 적을 때 또는 전기료가 저가인 시간대의 잉여 전력을 저장해두었다가 전력 수요가 많거나 전기료가 비싼 피크 시간대에 사용함으로써 전력 활용을 높여주는 에너지 저장 장치인데요. 충·방전이 가능한 2차 전지에 에너지를 저장하는 방식인 BESS(Battery ESS)가 대표적입니다.




 ESS 안에선 어떤 일이 일어날까?


ESS의 주요 구성은 크게 PCS(전력 변환 장치), PMS(전력 제어 시스템), 배터리, BMS(배터리 관리 시스템)로 구분합니다. PCS는 전기에너지를 AC(교류)에서 DC(직류)로, 또는 DC에서 AC로 변환해 전력을 공급하거나 배터리에 전력을 저장하는 역할을 하죠. ESS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제어하는 PMS는 충·방전 전력량을 제어하는 등 전체 전력을 관리합니다. 배터리는 전기에너지를 DC 형태로 저장하거나 출력하며, BMS는 배터리의 전류, 전압, 온도 등의 값을 측정해 PCS와의 통신으로 충·방전 전류를 제어합니다. 효성중공업은 자체 기술로 개발한 PCS 및 PMS 기술을 융합해 글로벌 시장까지 공략할 계획입니다.





정리 | 안신혜

일러스트 | 하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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