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 티타임] 10화. ‘국적도 국경도 없는 글로벌 효성인’ 효성 베트남법인

2018.12.24 08:30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진지한 티타임> 10화의 주인공은 효성 베트남법인입니다. 2007년 베트남 남부 호치민시 인근의 연짝 공단에 베트남법인과 동나이법인을 설립한 이래로 효성은 베트남에서 활발한 투자를 통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효성의 글로벌 최대 생산기지이고, 무려 7천 명의 직원들이 일하고 있는 만큼 베트남이라는 나라가 가지는 의미는 특별한데요. 그런 효성 베트남법인의 두 효성인! 바로 관리본부 지원과 리와 스틸코드 부문 연구소 설비개발부 티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효성 베트남법인 관리본부 지원과 '리'



효성 베트남법인 관리본부 지원과 리는 작년 6월에 베트남의 효성인이 되었습니다. 한국어를 전공한 리는 현재 한국 직원 급여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요. 직원들에게 아낌없는 도움을 주는 좋은 기업 효성에서 앞으로도 열심히 일하며 좋은 직원이 되고 싶다는 목표를 그녀는 차근차근 이뤄가는 중입니다.



효성 베트남법인 스틸코드 부문 연구소 설비개발부 '티'



효성 베트남법인 스틸코드 부문 연구소 설비개발부 티는 효성인이 된지 2년이 되었습니다. 우연이 인연이 되어 효성에 입사했다는 그녀는 비서 업무와 함께 한국과 베트남 통역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효성 베트남에서는 영어와 한국어 능력을 키울 수 있고, 무엇보다 한국 사람들의 업무 방식에서 좋은 점을 많이 배울 수 있다며 효성인의 경쟁력을 전했습니다.




 진지한 티타임 엿보기


베트남에서 효성은 어떤 기업? 효성 베트남에선 어떤 언어로 소통하나? 회식도 할까? 칼퇴하고픈 직장인의 마음은 만국공통이다? 국적은 달라도 똑같은 직장인이고, 국경을 넘어도 똑같은 효성인입니다.


지금 <진지한 티타임> 10화에서 베트남에서도 경쟁력 있는 두 효성인의 이야기를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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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지한 티타임] 6화. 효성티앤씨 축구동호회 TEXBALL

  ✔ [진지한 티타임] 7화. “효성과 삶의 균형을 맞추다!” 저녁이 있는 효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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