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 티타임] 3화. “외국인? 아니 효성인!” 글로벌 직원

효성+/효성 사람들 2018.03.29 15:20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진지한 티타임> 3화의 주인공은 바로 글로벌 직원입니다. 효성은 전세계 30여 개 국가에 80여 개 사업장을 두고 있고, 해외 수출이 전체 매출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명실상부 글로벌 기업입니다. 따라서 해외영업은 가장 중요한 직무 중 하나인데요. 이러한 효성의 해외영업을 책임지고 있는 두 글로벌 효성인! 바로 중공업PG 전력PU 차단기해외영업2팀의 알-아트와리 마헬(AL-ATHWARI MAHER HAMOOD OTHMAN) 사원과 초고압변압기해외영업1팀의 고든 가틀린(GORDON GATLIN) 사원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중공업PG 전력PU 차단기해외영업2팀 알-아트와리 마헬 사원 (오른쪽에서 두 번째)



올해로 한국 생활 9년차, 효성에 입사한지는 4년차가 된 마헬 사원은 예멘에서 왔습니다. 여전히 성장 중인 중동 시장에서 효성 중공업이 활발히 사업을 펼치고 있는 만큼 아랍어와 한국어를 능숙하게 할 줄 아는 인재가 필요했는데요. 그렇게 마헬 사원은 효성에 입사하게 되었고, 현재 중동 국가에 대한 차단기 영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중공업PG 전력PU 초고압변압기해외영업1팀 고든 가틀린 사원 (오른쪽에서 두 번째)



미국에서 온 고든 사원은 처음 한국 생활을 제주도에서 영어 강사로 시작했는데요. 효성에 입사한 것은 작년 8월. 대학원 재학 시절에는 효성에서 스페인어와 영어 번역 아르바이트를 했던 인연도 있습니다. 지금은 아르헨티나 유학으로 얻은 경험과 스페인어 실력으로 초고압변압기의 중남미 지역 영업을 담당하고 있지요.




 진지한 티타임 엿보기


국적은 달라도 같은 고민을 하는 직장인이자 효성인입니다. 직장 선배님들로부터 일도 배우고요, 첫 해외출장을 앞두고 고민도 하지요. 점심엔 찜닭, 닭칼국수, 김치찌개, 매운 음식으로 스트레스를 풀 줄도 알고요. 아침잠과 월요병에 힘든 것은 마찬가지랍니다. 그리고 누구보다 자신의 일에 열정적이고, 효성과 함께 꿈을 키우며, 글로벌 무대에서 빛나는 효성의 별들입니다.


지금 <진지한 티타임> 3화에서 특별하지만 평범한 그들의 이야기를 확인해보세요.





효성이 글로벌 기업인 이유는 한국인보다 글로벌 직원이 더 많기 때문이 아니라, 세계를 무대로 자신의 꿈을 펼치는 인재들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마헬 사원과 고든 사원을 비롯해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는 효성인들 모두를 응원합니다.





  ✔ [진지한 티타임] 1화. 직장맘 & 직장대디의 육아 수다

  ✔ [진지한 티타임] 2화. “입사에서 결혼까지” 사내부부







Posted by 효성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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